감사를 끼치는 생활 (빌1:3-11)
본문
1) 우리 나라 속담 중에 "말 한 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는 말이 있다. 다 시 말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감동시키면 문제의 해결은 의외로 쉬워질 수 있다는 말이다.
2) 감동이란 돈보다도 더 위력이 있다. 돈으로는 절대로 감동을 살 수 없다.
3) 상대를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서로의 마음이 통해야 한다. 즉, 공감대 형 성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희생하는 사랑이야말로 서로의 마음을 통하 게 하는 가장 탁월한 원리이다.
4) 본문에 소개되어진 사도 바울과 빌립보 교인들의 사이야말로 서로 상대 를 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진 관계였다. 그 원인을 살펴 보자.
I. 우리가 남을 도울 때 감사를 끼치게 된다(3-4).
A.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 사도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물질적으로 도왔다.
1. 그 당시 바울 사도가 처한 상황은 참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2. 감옥 생활, 사람들의 대적, 미래에 대한 불확실, 물질적 어려움 등이 그가 처한 환경이었다.
3.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도움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였다.
B. 우리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1. 물질적으로 도울 수 있다.
2. 영적으로 도울 수도 있다.
3. 그 밖에 다른 모양으로도 도울 수 있다.
C. 우리가 베푼 친절은 그로 하여금 감사의 마음을 넘치게 한다.
1. 우리는 어떤 모양으로든지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임을 감사해야 한다.
2. 우리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은 진정으로 감사를 느낄 것이다.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우리의 관심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할 때 그의 삶은 희열이 넘치는 삶,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된다.
II. 우리가 복음 사역에 함께 할 때 감사를 끼치게 된다(5-8).
A. 빌립보 성도들은 복음을 받고 그 안에 머물렀다(5-6절).
1. 복음 사역에 함께 하려면 먼저 복음을 받아야 한다. 분명히 거듭난 체험이 있어야 한다. 형식적인 종교생활만으로는 복음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첫번째 자 격 요건에 미달된다.
2. 복음 사역에 함께 하기 위해서는 복음 안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 우리 속에서 사역을 시작하신 성령 안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 그가 우리를 통해 일을 하실 수 있도록 계속 순종해야 한다.
B. 빌립보 성도들은 복음 사역에 실질적으로 동참했다(7절).
1. 복음으로 인한 고난에 함께 했다.
2. 복음을 변호하고 확정하는 일에 함께 했다.
3. 복음 사역은 혼자서는 제대로 결실을 맺을 수 없다. 고전 3:5-6. 여러 성도들이 함께 동참할 때 큰 진전이 있다.
C. 그러할 때 우리는 남에게 감사를 끼치게 되고, 또 남에게 사모함을 받게 된다(8절).
1. 나에게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사모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으로 기쁘고 행복한 것이다.
2. 그렇지 못할 때 우리의 삶은 얼마나 황량하고 무미건조할 것인가!
3. 같은 주님을 모시고,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성도들간에 서로 감사를 끼치고, 서로 사모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축복된 일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결론
1) 성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어야 한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에 갔을 때, 그들은 교회를 세웠다. 그리고 믿는 자가 생기는 개종의 변화가 발 생했다. 오늘 이 땅에 성도는 점점 많아지건만 왜 변화가 발생하지 못하는 것인 가 갈수록 전에 없던 악한 일이 발생함은 왜일까 성도가 소금으로서의 사명 을 감당 못한 탓이요, 본질적인 맛을 잃어버린 까닭이다.
2) 성도는 마땅히 감사를 끼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불가사리처럼 이것 저 것 공짜로 얻어 먹을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 빌립보 성도들이 고난 당하는 바울 을 진심으로 도왔듯이, 우리도 남에게 감사를 끼치며 살 때 우리의 실천으로 인 하여 이 세상은 조용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3) 이 시간 "감사를 끼치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자.
2) 감동이란 돈보다도 더 위력이 있다. 돈으로는 절대로 감동을 살 수 없다.
3) 상대를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서로의 마음이 통해야 한다. 즉, 공감대 형 성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희생하는 사랑이야말로 서로의 마음을 통하 게 하는 가장 탁월한 원리이다.
4) 본문에 소개되어진 사도 바울과 빌립보 교인들의 사이야말로 서로 상대 를 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진 관계였다. 그 원인을 살펴 보자.
I. 우리가 남을 도울 때 감사를 끼치게 된다(3-4).
A.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 사도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물질적으로 도왔다.
1. 그 당시 바울 사도가 처한 상황은 참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2. 감옥 생활, 사람들의 대적, 미래에 대한 불확실, 물질적 어려움 등이 그가 처한 환경이었다.
3.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도움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였다.
B. 우리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1. 물질적으로 도울 수 있다.
2. 영적으로 도울 수도 있다.
3. 그 밖에 다른 모양으로도 도울 수 있다.
C. 우리가 베푼 친절은 그로 하여금 감사의 마음을 넘치게 한다.
1. 우리는 어떤 모양으로든지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임을 감사해야 한다.
2. 우리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은 진정으로 감사를 느낄 것이다.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우리의 관심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할 때 그의 삶은 희열이 넘치는 삶,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된다.
II. 우리가 복음 사역에 함께 할 때 감사를 끼치게 된다(5-8).
A. 빌립보 성도들은 복음을 받고 그 안에 머물렀다(5-6절).
1. 복음 사역에 함께 하려면 먼저 복음을 받아야 한다. 분명히 거듭난 체험이 있어야 한다. 형식적인 종교생활만으로는 복음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첫번째 자 격 요건에 미달된다.
2. 복음 사역에 함께 하기 위해서는 복음 안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 우리 속에서 사역을 시작하신 성령 안에 계속 머물러야 한다. 그가 우리를 통해 일을 하실 수 있도록 계속 순종해야 한다.
B. 빌립보 성도들은 복음 사역에 실질적으로 동참했다(7절).
1. 복음으로 인한 고난에 함께 했다.
2. 복음을 변호하고 확정하는 일에 함께 했다.
3. 복음 사역은 혼자서는 제대로 결실을 맺을 수 없다. 고전 3:5-6. 여러 성도들이 함께 동참할 때 큰 진전이 있다.
C. 그러할 때 우리는 남에게 감사를 끼치게 되고, 또 남에게 사모함을 받게 된다(8절).
1. 나에게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나를 사모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으로 기쁘고 행복한 것이다.
2. 그렇지 못할 때 우리의 삶은 얼마나 황량하고 무미건조할 것인가!
3. 같은 주님을 모시고,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성도들간에 서로 감사를 끼치고, 서로 사모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축복된 일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결론
1) 성도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어야 한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에 갔을 때, 그들은 교회를 세웠다. 그리고 믿는 자가 생기는 개종의 변화가 발 생했다. 오늘 이 땅에 성도는 점점 많아지건만 왜 변화가 발생하지 못하는 것인 가 갈수록 전에 없던 악한 일이 발생함은 왜일까 성도가 소금으로서의 사명 을 감당 못한 탓이요, 본질적인 맛을 잃어버린 까닭이다.
2) 성도는 마땅히 감사를 끼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불가사리처럼 이것 저 것 공짜로 얻어 먹을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 빌립보 성도들이 고난 당하는 바울 을 진심으로 도왔듯이, 우리도 남에게 감사를 끼치며 살 때 우리의 실천으로 인 하여 이 세상은 조용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3) 이 시간 "감사를 끼치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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