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주시는 하나님 (빌1:6-11,렘33:34)
본문
본문의 내용은 사도 바울이나 예레미야가 옥중에서 쓴 글입니다. 그들은 모든 자유와 권리를 잃어버리고 고독하게 옥중에 있으면서 우리에게 '우리가 모든 것을 잃었다해도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고 바라보아야 된다' 고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잃어버린채 가슴 아파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되는 부부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사업차 춘천에 다녀오다가 교통사고로 덤프차에 깔려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보았는데 얼굴조차 몰라 볼 정도로 참혹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럴수가 있나 하고 정신없이 장례를 치루었지만, 남편이 어디에 살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녁 때만 되면 기다렸지만 돌아오지를 않아 잃어버린 아픔으로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후 정신을 차린 여인은 남편의 재물과 학식만 바라보고 살더 때를 후회하고, 어느 성도의 권유로 교회로 찾았다고 합니다. 아마 인생은 잃어버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무엇을 잃어버리고 가슴아파 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오늘 여러분의 잃어버린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하여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14:6). 하셨고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고 하셨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여 잃어버린 자리에 주님의 위로와 힘으로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럼 어떠한 사람을 찾으셔서 채우시고 힘주실까요
1. 채우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입니다. '주님이 나의 길이 되시고, 나를 풍성케 하시고 생명을 얻게 하시며,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여 오셨다'고 믿는 자 속에 역사하십니다. 눅 15장에 탕자의 비유가운데
둘째아들은 많은 재산을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였을 지라도 스스로 돌이켜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득죄하였나이다)하고 아버지게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과거를 묻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얼싸안고 새옷입히고 가락지를 끼우시고, 새신을 신기시며 잔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탕자와 같이 주님의 사랑을 믿고 돌아오면 모든 것 채우시고 기뻐하십니다. 또한 주님을 따르다가 잃어버린 것은 30배, 60배,100배로 채워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뒤돌아 서거나,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말고, 더 귀한 것을 채우시는 주님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의 주요 또한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2) 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님만 바라보고 믿고 따르며 영광중에 오실 주님의 영광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따르기 위하여 본토 아비집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친척과 재물을 가지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벧엘에 이르렀을 때 기근으로 인하여 모든 재산을 다 잃고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아내까지 잃은 수모를 당했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밤새도록 하나님을 믿고 찾는 회개의 기도를 통하여 아내도 찾고 잃어버린 많은 재산을 하나님으로부터 얻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만 믿고 따르면 모든 것을 통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롬8:28)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큰 인물이 되리라. 나는 하나님의 멋있는 작품이 되리라' 생각하고 따르십시오. 우리가 주님 위해 잃어버린 만큼 천배 만배 보상해서 채워주십니다.
2. 믿고 기도하는 사람을 채워주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부르짖으라'는 뜻은 힘쓰고, 애쓰는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믿습니까 베드로를 보십시오. 베드로는 '주님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마16:16) 라고 고백했고 예수님께서 '너희도 가려느냐' 했을 때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고백 했고 주님이 '네가 닭이 울기 전에 3번 부인하리라' 했을 때 '모든 사람이 다 주를 떠날지라도 저는 안 떠날 것입니다' 하고 호언장담 했지만 예수님 3번 부인하고 멀찍히 주님을 따른 신세가 되었습니다. 왜입니가 믿음과 기도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서 '주님을 믿고 따를 힘을 주옵소서' 하고 전혀 기도 했을때 예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담대히 따를 수 있어서, 장로들이 잡아 예수이름을 전하면 죽인다고 위협했을 때 담대해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주님게서는 '기도 외에는 이런류가 나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전에는 의심이 몰려오고, 기도해도 안될 것 같고, 염려, 걱정으로 믿음이 왔다가는 믿음이 사라져 버리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歐綬 하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할 수 있다 . 해보자' 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합니다. 이때부터 우리의 기도는 어떠한 문제도 해결받는 '주님이 채우시는 사람'으로 변모될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무엇을 잃었습니까 주님께 돌아오십시오. 잘못 산 것을 회개하고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이때 사랑의 주님은 여러분과 늘 같이 계셔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3. 풍성한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인생이 되었을 지라도 주님만이 채우시고 도우심을 믿고 주앞에 무릎꿇고 전혀기도에 힘쓰면 여러분 마음에 성령이 성전삼고 계셔서 채우시고 풍성케 해주십니다. 본문 렘33:6에 보면 보라 내가 평강과 풍부함을 그들에게 나타내리라 하셨고 빌1:9에 보면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더 풍성하게 하사.' 하셨습니다. 욥기에 나오는 욥도 사탄의 시험으로 모든 재산과 10자녀와 건강을 잃었지만,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가운데 인내했을 때 영육의 복을 받았습니다.
첫째 영적으로는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여 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42:5) 하는 고백을 통해 영적 복을 받았고
둘째 '여호와께서 욥의 노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셨다(욥 42:12) 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의 것을 많이 잃을지라도 예수님은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 안에는 모든 것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8:35,36에 '나를 얻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라 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 모시고 부족을 채우는 위대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사업차 춘천에 다녀오다가 교통사고로 덤프차에 깔려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보았는데 얼굴조차 몰라 볼 정도로 참혹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럴수가 있나 하고 정신없이 장례를 치루었지만, 남편이 어디에 살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녁 때만 되면 기다렸지만 돌아오지를 않아 잃어버린 아픔으로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후 정신을 차린 여인은 남편의 재물과 학식만 바라보고 살더 때를 후회하고, 어느 성도의 권유로 교회로 찾았다고 합니다. 아마 인생은 잃어버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무엇을 잃어버리고 가슴아파 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오늘 여러분의 잃어버린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하여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14:6). 하셨고 '내가 온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고 하셨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여 잃어버린 자리에 주님의 위로와 힘으로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럼 어떠한 사람을 찾으셔서 채우시고 힘주실까요
1. 채우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입니다. '주님이 나의 길이 되시고, 나를 풍성케 하시고 생명을 얻게 하시며,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여 오셨다'고 믿는 자 속에 역사하십니다. 눅 15장에 탕자의 비유가운데
둘째아들은 많은 재산을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였을 지라도 스스로 돌이켜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득죄하였나이다)하고 아버지게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과거를 묻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얼싸안고 새옷입히고 가락지를 끼우시고, 새신을 신기시며 잔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탕자와 같이 주님의 사랑을 믿고 돌아오면 모든 것 채우시고 기뻐하십니다. 또한 주님을 따르다가 잃어버린 것은 30배, 60배,100배로 채워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뒤돌아 서거나, 걱정하거나 염려하지 말고, 더 귀한 것을 채우시는 주님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의 주요 또한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12:2) 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주님만 바라보고 믿고 따르며 영광중에 오실 주님의 영광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따르기 위하여 본토 아비집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친척과 재물을 가지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벧엘에 이르렀을 때 기근으로 인하여 모든 재산을 다 잃고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아내까지 잃은 수모를 당했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밤새도록 하나님을 믿고 찾는 회개의 기도를 통하여 아내도 찾고 잃어버린 많은 재산을 하나님으로부터 얻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만 믿고 따르면 모든 것을 통하여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롬8:28)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큰 인물이 되리라. 나는 하나님의 멋있는 작품이 되리라' 생각하고 따르십시오. 우리가 주님 위해 잃어버린 만큼 천배 만배 보상해서 채워주십니다.
2. 믿고 기도하는 사람을 채워주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부르짖으라'는 뜻은 힘쓰고, 애쓰는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믿습니까 베드로를 보십시오. 베드로는 '주님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마16:16) 라고 고백했고 예수님께서 '너희도 가려느냐' 했을 때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고백 했고 주님이 '네가 닭이 울기 전에 3번 부인하리라' 했을 때 '모든 사람이 다 주를 떠날지라도 저는 안 떠날 것입니다' 하고 호언장담 했지만 예수님 3번 부인하고 멀찍히 주님을 따른 신세가 되었습니다. 왜입니가 믿음과 기도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순절 마가 다락방에서 '주님을 믿고 따를 힘을 주옵소서' 하고 전혀 기도 했을때 예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담대히 따를 수 있어서, 장로들이 잡아 예수이름을 전하면 죽인다고 위협했을 때 담대해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주님게서는 '기도 외에는 이런류가 나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전에는 의심이 몰려오고, 기도해도 안될 것 같고, 염려, 걱정으로 믿음이 왔다가는 믿음이 사라져 버리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歐綬 하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할 수 있다 . 해보자' 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합니다. 이때부터 우리의 기도는 어떠한 문제도 해결받는 '주님이 채우시는 사람'으로 변모될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무엇을 잃었습니까 주님께 돌아오십시오. 잘못 산 것을 회개하고 부르짖어 기도하십시오, 이때 사랑의 주님은 여러분과 늘 같이 계셔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3. 풍성한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인생이 되었을 지라도 주님만이 채우시고 도우심을 믿고 주앞에 무릎꿇고 전혀기도에 힘쓰면 여러분 마음에 성령이 성전삼고 계셔서 채우시고 풍성케 해주십니다. 본문 렘33:6에 보면 보라 내가 평강과 풍부함을 그들에게 나타내리라 하셨고 빌1:9에 보면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더 풍성하게 하사.' 하셨습니다. 욥기에 나오는 욥도 사탄의 시험으로 모든 재산과 10자녀와 건강을 잃었지만,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며 기도가운데 인내했을 때 영육의 복을 받았습니다.
첫째 영적으로는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여 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42:5) 하는 고백을 통해 영적 복을 받았고
둘째 '여호와께서 욥의 노년에 복을 주사 처음 복보다 더하게 하셨다(욥 42:12) 고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의 것을 많이 잃을지라도 예수님은 잃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 안에는 모든 것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잠언 8:35,36에 '나를 얻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라 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 모시고 부족을 채우는 위대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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