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빌1:19-30)
본문
"여러분 고난의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본 일이 있습니까 (교사는 질문을 던진다 ) 데카르트의 말과 같이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기에 자연 고뇌와 고통도 많은 것 같다. 삶 속에 찾아드는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절망하는 사람들도 많다. 내가 다시 한번 질문합니다. "행복한 삶, 의미있는 삶은 반드시 고통이 있어야 합니까" 그것이 사실이라면 예수의 생애는 역사상 가장 비참한 삶이었을까 요한복음 16장 33절을 읽고 생각해 보자. 여기에서 보는 대로 의미있는 삶과 고난은 반드시 함수관계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면그리스도인들의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 오늘 우리는 참된 삶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 보기로 하자.
1. 삶과 그 의미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고 하셨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서 바울은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보시오. 옛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되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요한복음 15장 5절 중반절에 보면 "사람이 내 안에 있고 내가그 안에 있으면 그는 열매를 많이 맺을 것이다." 라고 예수님이 친히말씀하셨다. (위의 성경을 학생들이 읽게 해도 좋다) 이상의 성경에서본 것과 같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그리스도와 관계를 가질 때 참된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부와 명예와 쾌락을 찾고 있지만 반드시 그것들을 소유했다 해서 그 사람의 삶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많은살마들은 그것만을 요구하고 또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것은 큰잘못이다.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마16:26)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은 이러한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을 지적해 주신 것이라 할 수 있다. 바울은 오히려 부와 명예와 권력을 버렸다 9빌 3:7-8) 고 했다. 대신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고,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 (빌3:9) 고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와 관계를 가지고그 안에서 살 때 삶의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2. 삶과 고통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 산다 하여 반드시 고통이 없는 것은아니다. 철학자 케이르케고오르는 '내가 고통하는 고로 내가있다' 라는 것을 그의 철학의 명제로 내걸었다. 즉 키에르케고르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곧 고통한다는 말과 같은 뜻으로 이해한 듯하다. 어떤의미에서 그의 말은 진리이다. 삶이란 살아있는 사람의 것이다. 죽은 사람에게는 삶이 있을 수 없다. 이와 같이 고통도 산 사람에게있는 것이지 죽은 사람에게는 있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삶과 고통은 불가분리의 관계가 있다. 예수님의 말씀에 "너희가 세상에서 시련을 당할 것이나 용기를 내라. " (요 16:33) 고 하셨는데 이는 곧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고통이 있다는 말씀이다. 빌립보 1장 29절에 "그리스도를 믿는 특권이 있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당하는 특권도 받았다." 했는데 이 말은 무슨 뜻일까 (학생들로 표현케 한다) 고난에 대한 예수님의 교훈은 어떠한가성경을 찾아 읽어보자. 마태복음 5:10-12,요한복음 15:19-20을 학생들도 읽고 설명하게 한다.
3. 삶의 태도 유대인 의사인 빅톨 프랜클 (Viktor Franki)은 독일군에 의해 무참히 죽어가는 유대인의 참상을 보고서 그러한 비극에 서도 고통의 의미와 가치와 목적을 찾으려 하면서 말하기를 "이러한 비참한 고통 가운데서도 사람이 취하는 태도에 따라 용기와 신앙을 가질 수 있다." 고하였다. 고린도후서 12장 10절을 보면 바울이 고통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가지는가를 알 수 있다. (학생들로 읽게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해지며 모욕을 당하며 궁핍과 박해와 곤궁을 당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태도를 말해 주는 것을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한 확신있는 삶을 가질 때 그리스도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야 문제될리 없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언제나 우리에게 더 풍성한 삶을 주시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는 '내가 왜 공부해야 하는가' 또 ' 내가 누구를 그리고무엇을 위해 일할까' 하는 이생의 문제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살든지 죽든지 내몸에서 그리스도가 높힘을 받게하려는 그것 뿐"이라 했고, "내게 있어서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라했다 (빌 1:20-21) 우리 기독 학생들도 삶의 초점을 그리스도 중심에 두자. 그럴 때 모든 삶의 방향이 하나로 귀일 될 것이다.
1. 삶과 그 의미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얻어 풍성하게 하려고 왔다"고 하셨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서 바울은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보시오. 옛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되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요한복음 15장 5절 중반절에 보면 "사람이 내 안에 있고 내가그 안에 있으면 그는 열매를 많이 맺을 것이다." 라고 예수님이 친히말씀하셨다. (위의 성경을 학생들이 읽게 해도 좋다) 이상의 성경에서본 것과 같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그리스도와 관계를 가질 때 참된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부와 명예와 쾌락을 찾고 있지만 반드시 그것들을 소유했다 해서 그 사람의 삶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많은살마들은 그것만을 요구하고 또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것은 큰잘못이다.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느냐(마16:26) 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은 이러한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을 지적해 주신 것이라 할 수 있다. 바울은 오히려 부와 명예와 권력을 버렸다 9빌 3:7-8) 고 했다. 대신바울은 그리스도를 얻고,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 (빌3:9) 고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와 관계를 가지고그 안에서 살 때 삶의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2. 삶과 고통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 산다 하여 반드시 고통이 없는 것은아니다. 철학자 케이르케고오르는 '내가 고통하는 고로 내가있다' 라는 것을 그의 철학의 명제로 내걸었다. 즉 키에르케고르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곧 고통한다는 말과 같은 뜻으로 이해한 듯하다. 어떤의미에서 그의 말은 진리이다. 삶이란 살아있는 사람의 것이다. 죽은 사람에게는 삶이 있을 수 없다. 이와 같이 고통도 산 사람에게있는 것이지 죽은 사람에게는 있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삶과 고통은 불가분리의 관계가 있다. 예수님의 말씀에 "너희가 세상에서 시련을 당할 것이나 용기를 내라. " (요 16:33) 고 하셨는데 이는 곧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고통이 있다는 말씀이다. 빌립보 1장 29절에 "그리스도를 믿는 특권이 있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당하는 특권도 받았다." 했는데 이 말은 무슨 뜻일까 (학생들로 표현케 한다) 고난에 대한 예수님의 교훈은 어떠한가성경을 찾아 읽어보자. 마태복음 5:10-12,요한복음 15:19-20을 학생들도 읽고 설명하게 한다.
3. 삶의 태도 유대인 의사인 빅톨 프랜클 (Viktor Franki)은 독일군에 의해 무참히 죽어가는 유대인의 참상을 보고서 그러한 비극에 서도 고통의 의미와 가치와 목적을 찾으려 하면서 말하기를 "이러한 비참한 고통 가운데서도 사람이 취하는 태도에 따라 용기와 신앙을 가질 수 있다." 고하였다. 고린도후서 12장 10절을 보면 바울이 고통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가지는가를 알 수 있다. (학생들로 읽게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해지며 모욕을 당하며 궁핍과 박해와 곤궁을 당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태도를 말해 주는 것을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한 확신있는 삶을 가질 때 그리스도 때문에 당하는 고통이야 문제될리 없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언제나 우리에게 더 풍성한 삶을 주시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는 '내가 왜 공부해야 하는가' 또 ' 내가 누구를 그리고무엇을 위해 일할까' 하는 이생의 문제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바울은 말하기를 "살든지 죽든지 내몸에서 그리스도가 높힘을 받게하려는 그것 뿐"이라 했고, "내게 있어서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라했다 (빌 1:20-21) 우리 기독 학생들도 삶의 초점을 그리스도 중심에 두자. 그럴 때 모든 삶의 방향이 하나로 귀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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