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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존귀하게 하라 (빌1:20-21)

본문

사람이 주어진 한평생을 살아갈 때 자신의 삶에 목표를 분명히 가지고 삶 의 촛점을 모아 살아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 의 삶의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삶의 목표만 생각하면 마음 이 뜨거워지며, 정신이 차려지고 살맛이 나는 "자신의 목표"를 가진다는 것은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일입니까 신앙의 사람들은 성경이 제시하고 있는 분명한 삶의 목표를 지니고 신앙새 활을 할 때 고귀하고 아름다운 신앙열매들을 맺을 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한평생을 가장 귀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열방에 증거하는 사역을 감당했던 사도 바울은 자신의 신 앙생활에 목표를 빌 1:20-21절에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만을 존귀케하기 위해서 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울에게 있어서 왕이셨고, 구세주셨고, 주님이셨으 며, 하나님 되시며 모든 것이 되셨습니다. 바울은 예수님만 생각하면 힘이 났으며,예수님만 생각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가슴이 뜨거워지고 피가 끊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울의 전시간, 전 삶에 있어서 언제나 최대의 관심 사였고 최상의 존귀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는 언제나 "내게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합니다"(21 절)고 외치며 예수에게 파묻혀서 예수 때문에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성도들도 "오직 예수님만의 신앙"으로 살때 전천후 삶의 승리 자로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새로운 시간인 95년 한해를 새로운 환경 속에서 오직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을 높이며, 나타 내며, 증거하며 사는 것이 최고의 신앙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1.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을 가져다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언제나 예수님 만을 존귀케 해야합니다(행 4:12,16:31,요3:16,행 2:21).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있어야 죄에서 벗어나며 죽음 이후에 영생을 얻을 수 있으 며, 현재적 삶 속에서 자신으로부터의 구원, 환경으로 부터의 구원, 모든 사람의 상황과 물질, 마귀의 모든 유혹으로부터의 구원을 받아 누릴 수 있 으며 이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십니다 (눅 23:42-43).
2. 예수님을 존귀하게 하려면 예수님을 향한 산 믿음이 넘쳐야 합니다(행 3:16,요 14:12).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는 것, 그것은 세상에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예수님을 증거하며 높이고 영화롭게 하는 인간 최고의 의를 이루게 하는 것 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신앙의 성공자들은 하나같이 예수님을 살아잇는 믿음으로 믿었던 사람들입니다 (마 9:20-22).
3. 예수님을 존귀케 할 때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받아 최고의 신앙생활을 해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골 1:19-20,2:2-3).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받아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축복, 능력,부요, 응답과 같은 모든 하나님의 충만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일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존귀케 할때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시대에 많은 사람들과 신실한 성도들이 순교자의 영광스런 반열 에 서게 되었던 것은 로마 제국의 핍박하는 황제 앞에서와 잔인한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신앙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신앙이 독실한 성도를 향해 핍박자들은 이렇게 조롱의 말을 하였습니다. "너희가 믿는 예수는 목수였지예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너희가 믿는 예수가 전능 하다면 너희 죽어가는데 왜 내려와서 구하지 않느냐"고 비웃었습니다. 그때 그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목수이시다. 내가 죽은 후에 들어 갈 천국의 아름다운 처소를 짓고 계시며 지금 나에게 씌워질 면류관을 짜고 계신다"라고 고백하며 "내가 천성을 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나 아버지의 영광 집에 가쉴 마음있도다"는 찬양을 부르며 영광스럽고 담대한 순교자가 되었 습니다.
4. 예수님을 존귀케 하려면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합니다 (행 1:8). 예수님을 존귀케하는 생활, 예수님을 높이는 생활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 능합니다. 오직 성령의 권능을 받을 때만이 예수님의 참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 2:1-5,롬 15:18).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대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최고의 신앙 생활을 담대하게 펼 쳐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성령에 우리에게 충만히 임하게 되면 성도들의 생활 속에서
(1) 성령은 성도들 자신을 먼저 변화받게 합니다. 성도들 속에 있는 모든 삶의 불순물을 그리고 은혜를 받지 못하게 하고 예수님을 담대하게나타내지 못하게 하는 모든 요소들을 단호하게 제거하게 됩니다.
(2) 성령은 성도들의 생활을 빛으로 나타나게 하므로 뱀같은 지혜와 비둘 기 같은 순결로 예수님을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마 10:16).
(3) 성령은 성도들에게 언어를 주시므로 예수님을 증거케 합니다 (마 10:20). 살든지 죽든지 예수님을 존귀케 하기를 원했던 바울처럼 언제 어디서나 담 대하게 오직 성령으로 오직 믿음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며 높이며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으리 위해 도전합시다. 그러면 하나님의 모든 충만이 임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치료와 응답과 축복이 넘치는 역사가 삶의 전영역에서 전 기간을 통해서 최상 최고로 나타나므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며 그 이름을 높이게 되는 위대한 열매가 맺혀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닮은 사람 성경


본문:미상 페르시아 우화가운데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한 여행객이 길을 가다가 점토 한덩어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그 점토덩어리에서 아주 냄새가 좋은 향기가 풍기고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긱이 점토에게 물었습니다. "점토야 이 고상하고 놀라운 향기가 어떻게 해서 너한테서 나느냐" 그러자 점토덩이가 말하기를. "그것은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내 몸에서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우리가 누구와,무엇과 함께 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마음과 삶의 모습이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스승은 위대한 제자를 길러내고 좋은친구는 나에게 외로운 벗이 될 수 있지만 그걸 다 우리에게 꼭 닮아야할 영원한 얼굴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얼굴을 닮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닮아야 하는 것은 예수님의 얼굴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제아무리 예수님같이 성형수술하고 수염을 기르고 유대인의 복장을 하고 발에 쌘들을 신고 다닌다 해도 예수님을 닮는 것이 아닙니다. 닮는다는 것과 흉내를 내는 것은 엄격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흉내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는 사람, 즉 예수님의 마음의 향기를 내는 빛된 어린이 소금된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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