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받을 수 있는 자 (엡6:23-24)
본문
얼마전에 현대 아파트 앞을 지나다가 철쭉꽃을 하나 샀습니다. 저는 난을 좋아 하여서 사다 놓으면 죽고 또 사다 놓으면 죽고 하여서이제는 한번 잘키워 보자 하고서 큰 마음먹고 샀습니다. 며칠동안 물도 열심히 주고하니 꽃이 예쁘게 피어 납니다. 그래서 선교원 에다 가져다 놓았습니다. 그러고선 잊어 버리고 물을 안주었더니만 말라서 꽃이 다떨어져 버립니다.그래서 화장실에 가져다 놓으니 이사람이 물뿌리고 저사람이 뿌리고 하여서 다시 꽃이 올라와서 가져다 놓으면 또 마르고 그러기를 여러 번 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은혜를 받아야 생동적인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할짝 피울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이란 칭찬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은혜를 받을 수 있는지 오늘 말씀을 통하여 살펴서 모두가 은혜 충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1.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 사람 1 )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말아야 함 (엡 6:24). (엡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2 )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말아야 함(눅 2:36-37). (눅2: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눅2:37) 과부 된지 팔십 사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주님의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히 변치 않고 우리를 사랑하심 (요13:1).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성 폴리캅의 순교를 당하기 직전 형무관이 "네가 지금이라도 예수를 부인하면 살려 주겠다"고 말하였다. 그때 폴리캅은 "내 주님은 나의 팔십 평생 한번도 나를 모른다고 하지 않았는데 내가 어찌 내 주님을 부인하겠는가"라고 대답하고 화형을 받았다고 한다.
2.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 (고전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혜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1 ) 삭개오와 같은 사람(눅 19:1-10).(눅19: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눅19: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2 ) 구스 내시와 같은 사람 (행 8:26-39). (행8:26)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행8:28)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아사야의 글을 읽더라(행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 ) 여리고의 소경과 같은 사람 (눅 18:35-42). (눅18:36) 무리의 지남을 듣고 이 무슨 일이냐고 물은대 (눅18:38) 소경이 외쳐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눅18:39) 앞서 가는 자들이 저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저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3. 은혜가 지극히 귀한 줄 아는 사람 (마 13:45-4
6). (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밭 가운데 있는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자기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다. 이 사람처럼 귀하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구 하는 사람만3이 그것을 받을 수 있음.
결론:하나님의 은혜를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치 않고 은혜를 늘 사모하며 그 은혜가 최고로 귀한 줄 아는 사람만이 받는 것이다.
1.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 사람 1 )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말아야 함 (엡 6:24). (엡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2 )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말아야 함(눅 2:36-37). (눅2: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눅2:37) 과부 된지 팔십 사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주님의 사랑하는 마음은 영원히 변치 않고 우리를 사랑하심 (요13:1).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성 폴리캅의 순교를 당하기 직전 형무관이 "네가 지금이라도 예수를 부인하면 살려 주겠다"고 말하였다. 그때 폴리캅은 "내 주님은 나의 팔십 평생 한번도 나를 모른다고 하지 않았는데 내가 어찌 내 주님을 부인하겠는가"라고 대답하고 화형을 받았다고 한다.
2.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 (고전 12:31). 너희는 더욱 큰 은혜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1 ) 삭개오와 같은 사람(눅 19:1-10).(눅19: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눅19: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눅19: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2 ) 구스 내시와 같은 사람 (행 8:26-39). (행8:26)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행8:28)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아사야의 글을 읽더라(행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 ) 여리고의 소경과 같은 사람 (눅 18:35-42). (눅18:36) 무리의 지남을 듣고 이 무슨 일이냐고 물은대 (눅18:38) 소경이 외쳐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눅18:39) 앞서 가는 자들이 저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저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3. 은혜가 지극히 귀한 줄 아는 사람 (마 13:45-4
6). (마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밭 가운데 있는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자기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다. 이 사람처럼 귀하고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구 하는 사람만3이 그것을 받을 수 있음.
결론:하나님의 은혜를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치 않고 은혜를 늘 사모하며 그 은혜가 최고로 귀한 줄 아는 사람만이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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