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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비하신 사역 (행13:1-12)

본문

구약과 신약에는 성령의 사역이 나타나 있습니다. 천지 창조할 때부터 성령이 함께 사역하셨다고 하였습니다. 롬8:26-32절에는 성령이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도우신다고 하였습니다. 도우시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도우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이 영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사도행전은 전도하는 역사인데,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별명을 붙이기를 ‘성령행전’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이 사도행전은 전도의 행적인데, 사도들이 행한 것이지만, 성령께서 전도하도록 인도하신 것이라고 성령행전이라고 말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역이 성경에는 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서, 모든 것을 해결하셨습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같이 동행하십니다. 그 분이 바로 성령님입니다. 그래서 성부, 성령, 성령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창3:1-6절과 요8:44절에 보면, 우리 인간이 사탄에 의해서 하나님 앞에서 넘어졌기 때문에 우리를 건지시기 위해서 성령님이 우리와 같이 계신다고 성경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이 땅에서 영적인 싸움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엡6:12절에서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성령이 실제로 역사하고 계시는 것을 잘 안믿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옛날에만 역사한 것이 아니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성령은 중간에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계시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과 똑같습니다. 이 설명이 성령에 관한 설명입니다. 이 설명을 사도행전에서 가장 많이하고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 보니까, 2절에도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라고 하였습니다. 또, 4절에도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행1: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힘이 생기고, 나아가서 증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여러분의 힘이 연약하다고 하더라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모든 사상도 불태울 수 있고, 모든 여건도 다 바꿉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해서 바꾸지 아니한 사상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 그리고 그가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고 주님이 약속하였습니다. 그게 지금 그대로 이루어졌고, 지금까지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성령의 역사는 사상과 모든 정치를 전부 다 바꾸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성령의 사역이 아주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성령은 세상을 표시없이 완벽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에 보십시요. (행13:1)“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지난 주간에 이 사람들에 대하여 설명하였지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여기에 “구레네 사람 루기오,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그리고 예수믿는 사람들 잡으러 다니던 “사울”이 나옵니다. 이런 사람들은 회개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이 사람들을 완전히 하나님의 일꾼으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100년 전에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 왔는데, 지금 표시도 없이 성령의 바람이 불어서 대한민국에 1천 200만의 성도가 만들어졌고, 대한민국 전역에 십자가가 너무 많이 섰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조직 속에도 기독교인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의 바람을 불었는데, 100년만에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몇몇 안되는 사람이 복음을 가지고 로마로 들어갔는데, 250년만에 로마에는 성령의 바람이 크게 불고, 로마를 완전히 복음화 시키는 능력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이 성령의 능력은 세상을 표시없이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어마어마한 능력입니다.
그런데 이 사도행전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주로 이야기 하느냐 하면, 이런 능력의 성령께서 바로 우리 속에 계시고, 우리와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롬8:2)“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을 확인하고 믿으라!는 겁니다. (고전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무엇을 특별하게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고, 구원받은 우리에게 성령께서 우리 속에 와 계시고, 우리와 동행하고 계신다는 어마어마한 사실을 성경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부분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않아도 성령은 역사하지만, 이 부분을 깨달아야만, 성령의 실제적인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 보니까,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령이 지금 우리와 늘 동행하고 계신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게 사도행전의 설명입니다. 구약 시대에도 물론 성령이 역사했습니다. 사울왕과 다윗 왕의 차이입니다. 초대교회에도 성령의 인도를 받았는데, 이것이 바리새인 교회와의 차이입니다. 초대교회가 로마를 꺽었는데, 차이점입니다. 이 공산주의자들이 우리 기독교를 누를려고 하였는데, 누르지 못하였습니다. 무엇을 몰랐느냐 성령의 역사를 몰랐습니다. 지금도 지식인들이 무엇을 모르느냐 하면, 성령의 역사를 모릅니다. 일제 시대 사람들이 무엇을 몰랐느냐 하면, 성령의 역사를 몰랐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왜 신앙생활이 안되느냐 하면, 눈에 안보이는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성령은 지금도 사실대로 역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책에 꽉 차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농담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이미 성령이 우리에게 내주하여 와 계시는데, “임하시면.”이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그것은 이 성령이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너희 육체 가운데 임하시면, 권능을 받게 될 것이고, 욜2장에 약속하신 성령이 너희에게 실제적으로 역사하면, 세상을 뒤집을 것이다!는 겁니다. 그래서 “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제자들을 만나자마자, 숨을 내시면서 ‘성령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주로 설명한 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이 이미 당신에게 와 있다!’는 겁니다. 롬8:2절에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법이 곧 성령이다! 이 성령이 너희 속에 있다! 너희를 해방시켰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성령이 아니고는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수 없느니라”(고전12:3)고 하였습니다. (고전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성경은 여러차례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우리는 깨닫게 되는데,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이 부분을 주로 설명하고 계십니다. 성령은 구원 받은 자 속에 계시고, 우리를 인도해 가고 계십니다. 55억 인구가 전부 모여서 마음을 합쳐서 이 사실을 거부해도 이것은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것처럼 어리석은 자가 없습니다. 이 사실에 인도를 받지 않는 것보다 어리석은 자가 없습니다. 염려하지 마시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1. 꾸준히 말씀운동하면 성령은 반드시 변화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오늘 본문에 3년 동안 말씀 운동을 폈는데,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하면, 예루살렘 전체에 말씀 운동이 퍼지고, 마게도냐에 퍼지기 시작하는데, 여기에 지금 일군을 세우고 있는 겁니다. 마나엔, 루기오, 사울 같은 이런 사람은 사실 복음의 일꾼이 될 수가 없는데, 되었습니다. 우리가 말씀 운동을 꾸준히 하면 이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 악한 마귀는 여러분을 어떻게 하든지 복음들고 말씀운동 못하도록 막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벌써 여기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교회에서 무슨 짖을 해도 마귀는 겁 안냅니다. 어떤 공동체 훈련과 인격 훈련해도 마귀는 겁안냅니다. 마귀는 여러분을 이길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어마어마한 조직과 돈을 가지고 있어도 마귀는 절대 겁 안냅니다. 왜냐 단 한 방에 여러분을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여러분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하나만 겁냅니다. 무엇을 겁내는지 아십니까 예수 바로 알고, 예수 바로 말하는 그것을 겁내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러므로 지금 내가 마귀를 기쁘게 하고 있는지, 예수님을 기쁘게 하고 있는지, 얼른 판단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마귀를 기쁘게만들어 가지고 성공될 리가 없습니다. 마귀는 아무것도 겁안냅니다. 율법도 겁안내고, 죄도 겁안내고, 헌금도 겁안내고, 사람의 능력도 겁안내고, 무슨 거창한 사업도 겁안내고, 아무것도 겁안냅니다. 오직 하나만 겁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것을 겁먹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내보내면서, 눅10:19절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마귀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알까 싶어서 굉장히 겁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전도를 바로 깨달을까봐 마귀는 굉장히 겁냅니다. 행10:38절에 (행10:38)“.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라고 하였는데, 이렇게 마귀에 눌린 자를 끌어내는 것이 전도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할까봐 마귀는 굉장히 겁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은 자 속에 성령이 함께 계십니다. 구원받은 자 속에 주 예수님이 계십니다. 이 사실을 모르도록 자꾸 막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권세를 가졌는데, 그 사실을 모르도록 막는 것입니다. 속지 않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면, 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서 여러분을 건져냈기 때문입니다. 선지자를 수십명 죽여서 깨닫게 만든 것입니다. 주님께서 구약 수천년 동안 역사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여러분들을 예수믿게 만들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와 있는 권세가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을 마귀는 여러분이 모르도록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구원받았다는 말은 보통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풍성한 모든 복을 복주시려고 나를 부르셨다!고 한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은혜의 풍성함을 깨닫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집에 돌아가셔서, 바울 서신 14권의 1장만 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바울이 주로 무엇을 기도하였는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도하고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기도 응답 못받는 사람과 바울 기도하고는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바울의 기도가 14권의 서신 1장마다 나옵니다. 1장마다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내가 너희의 영안을 밝혀, 총명과 지혜를 허락하사, 하늘에 속한 비밀이 무엇인지를 알기를 내가 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내가 기도한다!”고 하였습니다. 바울의 그런 말들이 성경 전체에 쫘악 깔렸습니다. 그래 놓고서는 본론에 들어가 설명하고 끝 결론에 가서도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영원히 있기를 원하노라!고 하면서 늘 축복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여러분에게 무엇을 막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고후4:4-5)“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5)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라고 함으로 마귀는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살후2:10-11절에서도 복음을 깨닫지 못하도록 막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멍하게 축복을 모르고 살아가도록 마귀는 원합니다. 여러분 속에 주의 성령께서 와 계시고 여러분과 동행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이 성령은 또한 여러분을 세밀하게 인도하십니다. (행13:2)“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사람을 세우는데, 성령께서 하신다는 말입니다.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라고 하였습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성령은 하나님의 일을 깨닫게 합니다.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합니다. (행13:3-4)“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4)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라고 하였는데, 우리가 가는 길까지 성령은 다 인도합니다. 우리의 가는 길까지 다 인도합니다. 모든 전도자를 하나님은 인도하고 계십니다. 교회사에 나타난 모든 일꾼들을 우리 성령께서 인도하셨습니다. 선교사들을 성령께서 인도하고 계십니다. 구원받은 여러분들을 성령께서는 늘 인도하고 계시는데, 그래서 여러분 보고 늘 기도하라!고 합니다.
3. 성령의 인도를 바로 깨달으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행13:6) (행13:6-12)“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7)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이 박수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기이히 여기니라” 선교사로 나갈 자들과 사명자들은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어떤 축복을 주셨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는 곳마다 영적인 전쟁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바울이 가는 곳마다 영적인 전쟁부터 먼저 승리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인 싸움을 하도록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기풍 목사님이 제주도를 복음화할때 그렇게 했습니다. 동네에 해마다 뱀 신에게 산 여자를 제물로 바치는데, 이기풍 목사님이 큰 굴에 들어가서 오래되고 큰 뱀과 싸웠습니다. 제주도 사람들은 이 뱀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기풍 목사님이 제일 먼저 이것부터 꺽어버렸던 것입니다. 악령의 역사를 꺽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권세를 주셨는데, 이런 사단의 권세를 꺽을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성경 구절 5개를 꼭 기억해야 됩니다.
1) 요일 3:8절에 “.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심” 예수님이 오신 이유를 다르게 알면 안된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것이 경제문제 때문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사회문제 때문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잘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여기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도자들은 이 사실 꼭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복음 전파하고 전도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을 지금 마귀는 못깨닫도록 막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3년만 예수 복음에 관한 말씀 운동을 펴면, 굉장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니, 마귀는 이 일을 어떻게 하든지 막습니다. 어느 교회에서는 5년 동안 이 말씀운동을 계속한 사람이 딱 2사람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마귀는 어찌하든지 여러분이 딴 짓하도록 만듭니다. 그래야 교회가 힘이 없어지거든요. 여러분이 어찌하든지, 행정이나 따지고, 자리나 따지고 해야 교회가 나중에 죽어버리거든요. 어찌하든지 여러분들이 조직에 신경 많이 쓰도록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빠져 죽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게 마귀의 목표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목표에 걸려들면 큰일납니다. 제가 전하는 복음이 진실이고, 바른 복음이라면 우리 교회는 언제 바뀌어도 다 뒤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체질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자꾸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는 10년을 기도했는데, 왜 응답이 없는가’하는 깨달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나는 성경을 완전히 다 외우고 있는데, 나는 왜 역사가 안 일어나느냐’ 다 깨닫게 됩니다. ‘저 사람은 나보다 모자라는데, 어찌하여 저렇게 역사가 일어나느냐’ 따 깨닫게 됩니다. 복음을 3년, 5년을 전하는 사람의 배후에는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때가서 주위 사람들이 쳐다보고, ‘아하, 이제 내가 새로 시작해야 되겠구나!’하면서 어떻게 하든 다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안 깨달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름 받지 않는 한은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체질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가 여는 금요일 전도학교는 여러분들의 체질을 바꾸는 작업입니다. 여러분이 말씀운동, 예수생명, 능력을 바로 몇년만 펴버리면 역사가 일어나는데, 그것을 마귀가 막는다는 겁니다. 자꾸만 일반적인 딴 짓하기를 원합니다. 교회가 청소하고 밥하고 행정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가 지금 아닙니다. 마귀는 여러분이 무엇을 하기를 원하고 무엇을 안하기를 원하는가를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오늘 본문을 잘 보십시요. 바울이 가는 곳마다 무엇을 하였습니까 사단의 세력을 꺽어버렸던 것입니다. 이 권세를 우리에게도 주신 것입니다.
2) 눅10:19절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 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이것은 지금 70인 평신도 보고 하신 말씀입니다.
3) 약4:7절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4) 벧전5:8절을 기억해야 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우리가 무엇 때문에 새벽에 기도해야 되느냐 하면, 마귀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 때문에 철야기도합니까 대적 마귀 때문입니다. 무엇 때문에 자꾸 모여가지고 말씀받고 기도해야 됩니까 지금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만한 자를 찾기 때문입니다. 5) 엡 4:27절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바울이 깨달 았던 것입니다. 마귀가 너를 틈타도록 찬스를 주지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믿는 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마귀는 지금 여러분들을 될수 있는 한 불신앙 속에 집어 넣어가지고, 하나님의 신령한 어마어마한 복을 보지 못하도록 눈을 막으려고 합니다. 여러분을 염려 가운데 집어 넣어가지고, 복음 전파 뒤에 진짜로 오는 그 어마어마한 축복과 하늘의 신령한 비밀들을 전혀 모르도록 눈을 딱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바울이 뭐라고 말합니까 “틈을 주지말고, 이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자꾸만 여러분을 사람만 쳐다보게 만들어서 시기 질투 가운데 빠뜨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놓치고 모르도록 만들 것입니다. 마귀는 지금도 될 수 있으면 여러분이 예배에 신경쓰지 말고, 하나님의 신령한 능력을 도저히 모르도록 막습니다. 왜냐 마귀가 할 일은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여러분을 이제는 직접 못넘어뜨립니다. 그것을 잘 알므로 항상 간접적인 방법으로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이미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마귀가 압니다. 그래서, 마귀는 하늘의 신령한 복을 모르도록 자꾸 막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조금 참여하다가 시들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은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주님 재림 오시는 날까지 죽어도 이 복음운동을 할 것이다! 이정도 되어야 마귀가 보고 아 이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마귀는 잘 압니다. 이러다가 얼마 안가서 포기한다는 것을 압니다. 원래 체질이 율법주의라는 사실을 마귀가 잘 압니다. ‘너희가 아무리 복음, 복음 해도, 원체질이 아주 유교 사상에 젖어있다’는 사실을 마귀는 잘 압니다. 그래서 자꾸 막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일심으로, 전심으로, 지속적으로’해야 합니다. 이 다락방을 늘 해야 됩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사람을 끌고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춰져야 합니다. 여기에 맞춘 것이 다락방입니다.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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