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검 (엡6:7)
본문
갑옷이 군사를 보호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지만, 만일 그가 원수를 무찌르고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무기를 갖고 있지 않으면 그 갑옷도 효과적이 될 수 없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 군사 또한 사단을 대항해 싸울 무기를 지니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매우 중요한 무기인 성령의 검을 실제로 우리에게 주셨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6:7)” 하나님꼐서 자신의 말씀을 검으로 비유하신 것은 참으로 흥미있는 일이다. 바울이 여기에서 언급하고 있는 검은 그 당시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싸움을 할 때 로마군인이 사용했던 짧고 곧은 검이었다. 사단은 우리에게 불화살을 계속 쏘아 댄다. 그러나 때때로 사단과 그의 군대는 우리에게 가까이 접근해 오므로 우리는 그들과 손을 맞부딪치며 싸워야 할 때도 있다. 그때 그들은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으로 대항하는 것이다.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가 우리를 피할 것이라고 성경은 약속하고 있다. 약4:0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피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검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승리하도록 마련해 놓으신 것들과 함께 검을 사용하기 원하신다. 마귀를 이기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성령과 검(말씀)을 분리시켜서는 안된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고 , 성령의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졌다.(벧후1:21)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친히 가르치는 분이시다(요14:26)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 성령은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다.(요16:13)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은 배운 것을 생각나게 해주시고 가르치신 바대로 행할 수 있게 하신다.(요14:26) 우리는 영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이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습득하고 절대적인 성령 의 도우심과 의지해야만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고후10:0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이 영적인 싸움에서 단순히 아는 성경지식으로 충분히 싸울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강력한 영적인 무기가 있어야한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 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은 평범한 칼이 아닌 영적인 칼이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쓰는 칼은 무디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 예리함 이 결코 무디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듣는 자나 전하는 자가 무디어질 수 있으나 (히5:11) 말씀은 그렇지가 않는 것이다. 히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히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읽고 이해하며, 가르치는 바를 깨닫고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성경은 대표적인 인물중에서 여호수아를 볼 수 있다. 여호수아가 묵상,순종 신실하기 때문에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는 것이다. 수01:0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 디로 가든지 형통하 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 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것이라 네가 형통 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우리는 이 영적인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전신갑주을 입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나갈 때에 진정한 승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앞에 장애물이 있는가 우리 앞에 결정될 문제가 있느냐 우리가 가는 길에 인생의 길, 영적인 갈등과 난공불락의 성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우리을 도우시는 성령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나아갈 때에 형통의삶이 우리 앞에 있을 것이며 승리하며 즐거움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성령과 검(말씀)을 분리시켜서는 안된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고 , 성령의 역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졌다.(벧후1:21)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친히 가르치는 분이시다(요14:26)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 성령은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다.(요16:13)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은 배운 것을 생각나게 해주시고 가르치신 바대로 행할 수 있게 하신다.(요14:26) 우리는 영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이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습득하고 절대적인 성령 의 도우심과 의지해야만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고후10:0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이 영적인 싸움에서 단순히 아는 성경지식으로 충분히 싸울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강력한 영적인 무기가 있어야한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 찰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은 평범한 칼이 아닌 영적인 칼이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있다.
우리는 생활속에서 쓰는 칼은 무디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 예리함 이 결코 무디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듣는 자나 전하는 자가 무디어질 수 있으나 (히5:11) 말씀은 그렇지가 않는 것이다. 히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히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말씀을 읽고 이해하며, 가르치는 바를 깨닫고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성경은 대표적인 인물중에서 여호수아를 볼 수 있다. 여호수아가 묵상,순종 신실하기 때문에 그에게 승리를 주셨다는 것이다. 수01:0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 디로 가든지 형통하 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 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것이라 네가 형통 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우리는 이 영적인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전신갑주을 입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나갈 때에 진정한 승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앞에 장애물이 있는가 우리 앞에 결정될 문제가 있느냐 우리가 가는 길에 인생의 길, 영적인 갈등과 난공불락의 성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우리을 도우시는 성령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나아갈 때에 형통의삶이 우리 앞에 있을 것이며 승리하며 즐거움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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