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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기독교 가정 (엡6:1-4)

본문

이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누구이겠습니까 가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집을 나와서 거리를 헤메이던 젊은이 이 일터에서 온종일 피곤하고 지치고 직무에 시달리던 모습으로 저녁이 되면 누구나 할 것없이 자기의 가정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가정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편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에서 돌아가야 할 가정이 없는 사람처럼 안타깝고 불행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주신 기관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교회요, 또 하나는 가정입니다. 교회는 축복의 기관이라면 가 정은 행복의 기관입니다. 어떤 가정을 이루고 사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 의 행복과 불행을, 그리고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곳은 바로 가정입니다. 가정에는 값비싼 침 대가 없어도 서로 편히 눕고 속삭이며 잠을 이루어야 합니다. 식탁에진 수성찬이 없어도 서로 웃고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금.은 보석을 선물 로 주고 받지 못할지라도 서로 서로 귀한 줄 알고 살아가야 합니다. 신앙일수록 가정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신앙의 출발이 가정에서부터 정립되어야 하기 때문이빈다. 가정적인 사람이 교회 안에서도 가장 모 범적인 좋은 일꾼이 됩니다. 물론,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 자기 맡은 일 에 최선을 다합니다. 성결가족 여러분 본문에 말씀을 근거로 하여 가장 이상적인 기독교 가 정을 이룰려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까
첫째로 이상적인 기독교 가정은 신앙과 사랑으로 뭉쳐진 가정입니다. 본문에 보면 6장 1절 말씀에 "주 안에서"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삶의우 선 순위는 먼저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신앙으로 뭉쳐져야합니다. 신앙으로 통일된 가정처럼 아름다운 가정은 없습니다. 유대민족이 2000여년 동안 그토록 무서운 시련을 당하면서도 망하지않 았던 까닭은 그들이 비록 나라가 없었고 영토가 없었어도 신앙으로 하 나된 가정이 있었던 까닭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 말씀 위에 기초 한 가정이였습니다. 저들은 환난도 핍박도 그리고 괴로움 속에서도 넘 어지거나 좌절하지 않았던 것은 저들의 가슴 속에 주님을 믿는 신앙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저들에게 고난과 가난을 극복할 수 있게 하였습니까 신앙과 사랑입니다. 신앙과 사랑. 사람과 신앙은 바로 기독교인의 가 장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비결이요. 이것이 바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무기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신앙 안에서만 존재합니다. 신앙과 사랑 은 이상적인 기독교 가정을 이루는 기초가 됩니다.
둘째로, 이상적인 기독교 가정을 이룰려면 자신의 위치를 지켜야 합니다. 주 안에서 시작한 가정은 가정을 이루는 주인공들이 서로가 다른사 명과 직분이 있습니다. 부모는 부모로서의 신분이 있습니다.
(1) 부모의 신분은 무엇입니까 6장 5절 말씀에 "오직 주의 교양과 훈 계로 양육하라" 하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이것이 바로 부모는 자 녀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자녀를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바 로 부모로서의 자녀에 대한 책임이요. 의무입니다. 세계 민족 중에 가 장 강인하고 뛰어난 민족이 있습니다. 청소년의 탈선이나 범죄가 없는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 나라는 곧 유대민족 이스 라엘입니다. 유대인의 부모는 자녀들을 철저하게 말씀과 기도로 양육합니다. 부모는 먼저 자녀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잠언 22장 6절 말씀에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와 말씀으 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부모의 사명입니다.
(2) 자녀의 위치는 무엇입니까 "자녀들아 주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순종하고 공경하라. 성경은 말씀 했습니다." 이것이 약속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 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어버이 주일에 오른쪽 가슴에 꽃 한송이 달아드 리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1년 12개월 365일 날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립시다. 이것이 곧 부모를 공경하는 첫걸음입니다. 충신은 효자의 가문에서 나옵니다.
(3) 부부간에 지켜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아내는 아내로서 남편에게지 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 께하듯하라" (엡 5:22절) 아내는 자기 남편에게 주님께 하듯 섬기고 존 경하고 복종하라는 것이빈다. 이것이 바로 법이요 규칙이요 질서입니다. 그 유명한 영국이 대처수상도 가정에 들어오면은 바구니들고 시장에가 서 식사 준비를 하고 청소를 하고 자녀들의 옷을 기어 입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손수밥을 지어 남편에게 제공하고 남편을 주님 섬기듯 섬긴 다는 것이빈다. 아내는 남편에게 하나의 임무가 있습니다. 아내는 언제 나 남편에게 돕는 베필임을 알아야 합니다.
잠언 14장 1절 말씀에 " 지 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고 했습니다. 여자의 존재 목적은 남편을 위해 돕는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남편의 임무가 있습니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하라" (엡 5:25) 가정의 남편은 결혼한 후에는 하나님의 법에 따라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 를 사랑하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에 피흘려 죽기까지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내는 연약한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짧은 목회 생활에서 얻은 경험입니다. 교회 안에서 가정 주부의 얼굴에 화식 이 돌지 아니하고 어딘가 모르게 수심에 차있고 불편한 모습을 보노라면 남편의 애정을 받지 못한 것임을 즉시로 알 수 있습니다. 여성의 위치는 역시 남편의 사랑을 받아야 제 구실을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창조의원 리에서 보면 아내의 몸은 남편의 갈비대이기에 갈비대를 구히 여기고 사랑할 때만 이 갈비대는 돋보이게 되어있습니다. 끝으로, 이상적인 기독교 가정을 이룰려면 서로 서로 섬기는 가정이 되 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섬김의 본을 보야 주셨습니다.(마20:28) 가정은 계급사회가 아닙니다. 물론 가족은 주종관계도 아닙니다.사랑의 관계가 이루어져 섬겨야 합니다. 주님을 섬기듯 부모를 섬기며 남편을섬 기며 형제를 섬기며 살아갈 때 진정한 평화와 기쁨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우리는 크리스챤으로서 이상적인 기독교 가정을 이루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좋은 가정생활을 통해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가정이 파괴될 때 사회에서도 교회에서도 어디에서도 건전한 인관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렵스빈다. "이상적인 가정" 이것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바 입니다. 신앙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자기의 위치와 신분을 지키면서서 로 서로 섬기는 가정, 돕는 가정을 이루어감으로 행복한 삶,축복받은 삶 의 승리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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