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 (엡5:15-21)
본문
복음을 증거하다 로마의 감옥에 갇히게 된 바울이 에베소 교회와 빌립보교회, 골로새 교회의 교인들을 향해 쓴 글이 옥중서신을 불리우는 에베소서, 빌립보서,골로새서,빌레몬서라는 사실은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바울의 복음을 듣고서 은혜를 받아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된 에바브라가골로새 지방에 교회를 세웠는데, 어느날 교회가 시험에 들게 되자 답답한에바브라는 로마의 감옥에 있는 바울사도를 찾아가게 되고 그때 바울이 고로새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가 바로 골로새서입니다. 한편, 자기의 상전을 배반하고 로마로 도망했던 오네시모라는 종이 있었는데 이삶도 바울을 만나 복음을 듣고 예수를 영접하고 회개하자 바울이 그의주인인 빌레몬에게 쓴 편지가 바로 빌레몬서입니다. 이 빌레몬서에는 오네시모를 용서하고, 사랑으로 감싸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때 빌레몬서와 함께 쓰여진 편지가 에베소서 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소아시아의 대표적인 교회였으나 문제가 많은 교회였습니다. 유댕니과 이방인이 함께 신앙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생활의 습관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고,삶의 철학과 색깔이 다르다 보니까 분열의 가능성이 잠재해 있는 것을 바울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서를 기록할 때 교회론을 중심으로 한 것입니다.
에베소서는 모두 6장으로 되어있는데 전반부 1장에서 3장까지는 교리를 강조하고 있고, 4장에서 6장까지는 실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 3장까지의 교리편에서는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는 구원론과, 구원받은 성도들이 모인 교회란 어떤 곳인가 하는 교회론을 말씀합니다. 4장에서 6장까지의 실천편에서는 교회는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교회 안에서는 하나되지 못하는 문제들이 얼마나 많습니까성격이 안맞아서, 지방색이 강해서, 의견이 다랄서 서로 불일치하는 가운데처했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런 우리들을 향해 에베소서는 하나되는 문제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개인생활과 가정생활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데 오늘은 에베소서 5장 15-21절에서 강조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생활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날 믿는 사람들 중에는 말과 행동,믿음과 생활이 다름으로 다른 사람의 신앙에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사람 때문에 신앙을 포기한다는것은 잘못이지만 현실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문의말씀은 그리스도인이 험악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 것인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문 15절에 보면 "그런즉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라는 말씀이있습니다.
여기서 "그런즉"은 14절,15절의 전반부 후반부를 연결해 주는 중요한 접속사 역할을 합니다. 14절에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내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서 잠자는 자는 에베소교회의 성도들로 형식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고, 죽은 자는 에베소에서 사는 예수를 믿지 않고 죄짓는 불신자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죄악을 행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불신자들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을 지칭하는 말씀입니다. 그다음으로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말씀은 정확하게 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주의하여"라는 말 은 헬라원문에 '불레포'라는 말로써 '본다'는 뜻입니다. 캄캄해서 보이지않던 것이 빛이 비취므로 볼 수 있게 되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 말은 번역하면 "주의한다'는말이 됩니다. 결국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복음으로 구원받은 우리 성도들은 어둡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때에 그리스도인답게 주의하며 정확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벤자민 후랭크라는 사람은 말하기를 먹기 위해 살지말고 살기 우해 먹으라고 했습니다. 이말은 삶다운 삶을 살라는 말입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추구한느데 자신의 인생을 허비한다면 참다운 생활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전도서 9장 10절에 보면 '무릇 네손이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도 일도 없고 계호기도 없고 지식도 지혜도 없음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죽기 전에 참다운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바아런이란 시인은 "최선의 생활은 그저 생활에 취해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이세상을 살면서 여러분의 생활에 완전히 도취되어살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에 도취되지 못한 채 그날그날을 보낸다면 그사람처럼 불행한 사람은 없는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질과 양이 있습니다. 양에 입각한 삶은 어떻게 하면 고픈배를 채울 것인가를 생각하는 삶입니다. 1차원적인 삶인 것입니다. 짐승들이 삶이 여기에 속하겠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이렇나 1차원적인 욕구충족에만 만족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 배가 부르고 옷을 따뜻이 입게 되면 이제는어떤 것을 먹을까, 어떤 종류의 옷을 입을까 하는 욕구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질에 입각한 삶입니다. 오늘날 많은 미혼여성들이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을 살펴보면 경제력만뛰어난 사람보다는 어느정도의 경제력과 함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시란의여유가 있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이 인생의 많이 치중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문 말씀에서 강조하는 삶은 위에서 말한 그런 종류의 삶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5장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죄와 사망에서 구원함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참신자들은 세상을 정확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정확하게 인생을 살고 마무리할때에 바울처럼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려가고 이제 선한 싸움을 싸웠다 이제 후로는 의의 면류관의 상급이 기다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정확히 살아야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과연 내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돈만 쫓아가서 할 것인가질적인 삶을 추구하고 만족할 것인가 본문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할 가장 적절하고 정확한 생활은 다음의세가지 생활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1.세월을 아끼며 사는 것입니다. 16절에 보면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내게 주어진 시간을 선용하라는 의미입니다.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시간을 잘 나누어 사용하라를 것입니다. 시편 90편 12절을 보면 다음과 같은 기도가 나옵니다. "우리에게 우리 날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여러분,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적절한 시간을 주셨을 뿐이지 오랜 시간을 허락하지 않으셨음을 알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낭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일입니다. 무엇이 성공이며 무엇이 실패입니까 사람들은 유물적으로 생각하빈다. 돈많이 벌고 권력있고 하면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의 하나의 부분이지 성공이나 실패의 과정이 아닙니다. 시간 을 활용하는 자가 성공자이고, 헛되게 낭비하는 자가 실패자인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선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본문 16절에서 바울은때가 악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시대가 악하므로, 이 악한 세상에서 시간을낭비하다면 그냥 악한 시대 속에 몸을 맡기고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을 선용하기 위해서는 첫째, 부지런해야 합니다.둘째,규칙적인 생활을해야 합니다.셋째,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넷째, 기회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다섯째, 시간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2.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본문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무엇을 이해해야 합니까 주님의 뜻입니다. 죠지 트루엣이라는 사람은 말하기를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지식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며 인간이 행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업적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때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목적을 달성하고 하늘나라로 향할 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방법은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가 '블레' 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움직여지지 않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뜻이아니라고 느껴지면 기도를 바꿀 줄 알아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딜레마'입니다. 이것은 소원적인 뜻, 허용될 수 있는 뜻을나타냅니다. 하나님이 뜻을 정해놓으셨지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불쌍히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허락하시는 뜻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겠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그는 의인이 50명만 있으면용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델레마를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독일에 베냐민 스몰크라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어느날 심방을 하고 집에돌아와 보니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에 의해 집이 불타버렸습니다. 어린아들 둘도 그 타버린 잿더미 속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너무 기가막히고 슬픈가운데서도 그 목사님은 "오 주여, 뜻대로 행하옵소서,온몸과 온 영혼을 다주께 드립니다. 이 세상 고락간 주 인도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찬송가가 되어 우리들에게 불리우고있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뜻대로 살려면 고통이 뒤따릅니다. 잃어버리는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뜻대로 살 때 축복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성령충만하여 사는 것입니다. 바울이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한 이유는 그 당시 에베소에서는 포도 농사를 지어서 포도주를 많이 만들어 먹고 술이 취해 무감각해지고 쾌락을 일삼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방탕한 생활을 하다보면 결국 죄의 자리로 갈 수 밖에 없지만 성령 충만을 받으면 그런 죄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죄를 물리치기 위해서는성령충만을 한번 받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성령충만을 받고 마음 속에 성령이 가득해져야만 죄를 물리칠 수 있는 강함이 생기는 것입니다.성령충만을 받게되면 찬양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 감사의 생활을 하게됩니다. 순종이 생활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이 악한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지녀야할 삶의 철학은 세 가지 입니다. 시간을 선용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뜻대로 순종하며 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하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에 이 세가지 철학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에베소서는 모두 6장으로 되어있는데 전반부 1장에서 3장까지는 교리를 강조하고 있고, 4장에서 6장까지는 실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 3장까지의 교리편에서는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 하는 구원론과, 구원받은 성도들이 모인 교회란 어떤 곳인가 하는 교회론을 말씀합니다. 4장에서 6장까지의 실천편에서는 교회는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교회 안에서는 하나되지 못하는 문제들이 얼마나 많습니까성격이 안맞아서, 지방색이 강해서, 의견이 다랄서 서로 불일치하는 가운데처했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런 우리들을 향해 에베소서는 하나되는 문제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의 개인생활과 가정생활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데 오늘은 에베소서 5장 15-21절에서 강조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생활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오늘날 믿는 사람들 중에는 말과 행동,믿음과 생활이 다름으로 다른 사람의 신앙에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사람 때문에 신앙을 포기한다는것은 잘못이지만 현실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문의말씀은 그리스도인이 험악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 것인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문 15절에 보면 "그런즉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라는 말씀이있습니다.
여기서 "그런즉"은 14절,15절의 전반부 후반부를 연결해 주는 중요한 접속사 역할을 합니다. 14절에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내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서 잠자는 자는 에베소교회의 성도들로 형식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고, 죽은 자는 에베소에서 사는 예수를 믿지 않고 죄짓는 불신자들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죄악을 행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불신자들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을 지칭하는 말씀입니다. 그다음으로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말씀은 정확하게 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주의하여"라는 말 은 헬라원문에 '불레포'라는 말로써 '본다'는 뜻입니다. 캄캄해서 보이지않던 것이 빛이 비취므로 볼 수 있게 되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 말은 번역하면 "주의한다'는말이 됩니다. 결국 이 말씀은 그리스도인의 복음으로 구원받은 우리 성도들은 어둡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때에 그리스도인답게 주의하며 정확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벤자민 후랭크라는 사람은 말하기를 먹기 위해 살지말고 살기 우해 먹으라고 했습니다. 이말은 삶다운 삶을 살라는 말입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추구한느데 자신의 인생을 허비한다면 참다운 생활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전도서 9장 10절에 보면 '무릇 네손이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도 일도 없고 계호기도 없고 지식도 지혜도 없음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죽기 전에 참다운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바아런이란 시인은 "최선의 생활은 그저 생활에 취해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이세상을 살면서 여러분의 생활에 완전히 도취되어살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에 도취되지 못한 채 그날그날을 보낸다면 그사람처럼 불행한 사람은 없는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는 질과 양이 있습니다. 양에 입각한 삶은 어떻게 하면 고픈배를 채울 것인가를 생각하는 삶입니다. 1차원적인 삶인 것입니다. 짐승들이 삶이 여기에 속하겠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이렇나 1차원적인 욕구충족에만 만족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 배가 부르고 옷을 따뜻이 입게 되면 이제는어떤 것을 먹을까, 어떤 종류의 옷을 입을까 하는 욕구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질에 입각한 삶입니다. 오늘날 많은 미혼여성들이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을 살펴보면 경제력만뛰어난 사람보다는 어느정도의 경제력과 함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시란의여유가 있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이 인생의 많이 치중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문 말씀에서 강조하는 삶은 위에서 말한 그런 종류의 삶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5장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죄와 사망에서 구원함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참신자들은 세상을 정확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정확하게 인생을 살고 마무리할때에 바울처럼 '내가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려가고 이제 선한 싸움을 싸웠다 이제 후로는 의의 면류관의 상급이 기다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정확히 살아야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과연 내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돈만 쫓아가서 할 것인가질적인 삶을 추구하고 만족할 것인가 본문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할 가장 적절하고 정확한 생활은 다음의세가지 생활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1.세월을 아끼며 사는 것입니다. 16절에 보면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내게 주어진 시간을 선용하라는 의미입니다.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시간을 잘 나누어 사용하라를 것입니다. 시편 90편 12절을 보면 다음과 같은 기도가 나옵니다. "우리에게 우리 날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여러분,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적절한 시간을 주셨을 뿐이지 오랜 시간을 허락하지 않으셨음을 알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낭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일입니다. 무엇이 성공이며 무엇이 실패입니까 사람들은 유물적으로 생각하빈다. 돈많이 벌고 권력있고 하면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의 하나의 부분이지 성공이나 실패의 과정이 아닙니다. 시간 을 활용하는 자가 성공자이고, 헛되게 낭비하는 자가 실패자인 것입니다. 우리가 시간을 선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본문 16절에서 바울은때가 악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시대가 악하므로, 이 악한 세상에서 시간을낭비하다면 그냥 악한 시대 속에 몸을 맡기고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을 선용하기 위해서는 첫째, 부지런해야 합니다.둘째,규칙적인 생활을해야 합니다.셋째,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넷째, 기회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다섯째, 시간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2.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본문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무엇을 이해해야 합니까 주님의 뜻입니다. 죠지 트루엣이라는 사람은 말하기를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지식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며 인간이 행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업적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때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으며 목적을 달성하고 하늘나라로 향할 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방법은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가 '블레' 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움직여지지 않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뜻이아니라고 느껴지면 기도를 바꿀 줄 알아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딜레마'입니다. 이것은 소원적인 뜻, 허용될 수 있는 뜻을나타냅니다. 하나님이 뜻을 정해놓으셨지만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불쌍히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허락하시는 뜻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겠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시자 그는 의인이 50명만 있으면용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델레마를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독일에 베냐민 스몰크라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어느날 심방을 하고 집에돌아와 보니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들에 의해 집이 불타버렸습니다. 어린아들 둘도 그 타버린 잿더미 속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너무 기가막히고 슬픈가운데서도 그 목사님은 "오 주여, 뜻대로 행하옵소서,온몸과 온 영혼을 다주께 드립니다. 이 세상 고락간 주 인도하시고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찬송가가 되어 우리들에게 불리우고있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뜻대로 살려면 고통이 뒤따릅니다. 잃어버리는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뜻대로 살 때 축복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성령충만하여 사는 것입니다. 바울이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한 이유는 그 당시 에베소에서는 포도 농사를 지어서 포도주를 많이 만들어 먹고 술이 취해 무감각해지고 쾌락을 일삼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방탕한 생활을 하다보면 결국 죄의 자리로 갈 수 밖에 없지만 성령 충만을 받으면 그런 죄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죄를 물리치기 위해서는성령충만을 한번 받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성령충만을 받고 마음 속에 성령이 가득해져야만 죄를 물리칠 수 있는 강함이 생기는 것입니다.성령충만을 받게되면 찬양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 감사의 생활을 하게됩니다. 순종이 생활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이 악한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지녀야할 삶의 철학은 세 가지 입니다. 시간을 선용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뜻대로 순종하며 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하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에 이 세가지 철학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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