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와 술 (엡5:18)
본문
"성도가 술을 먹어도 됩니까"혹은 죄가 된다는 성구가 어디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이러한 질문을 토대로 성경에 비춰진 술에 대한 견 해를 밝혀 보려한다. 창세기 6:9에 나오는 "의인이며 당세에 완전한 자인 노아는 대 홍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가족의 가장입니다. 성경에서 볼 수 있는 최초의 양조업 자와 음주자는 바로 이 "의로운 노아"였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창 9:20-21). 또한 요한복음의 두번째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물로 술을 친히 만드신 것 도 알 수 있습니다(요 2:1절-6절) 바울도 디모데에게 "이제부터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 일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살전 5:23)"라고 술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음주 그것은 죄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실만한 좋은 것이 아 닐까요 그것은 속단일수도 있으나 그런 속단은 잠시 미루고 술에 대한 성경의 종합적인 견해를 살펴 본 후에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1.성경에 비추어진 술에 대한 견해
1) 성경은 절대 금주를 요구합니다. 구약성경 (민수기 6:1-4)를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남 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고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나 마 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찌니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 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지리라도 먹지 말찌며"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하나님 여호와께 내 자신을 산제물로 드린자들입니다. 즉, 구별된 자들입니다. 구약 표현으로는 나실인입니다.
그러므로 내몸을 구별하였다면 성경 말씀대로 금주하여야 합니다. 다니엘 경우도 마찬가지로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지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 를 환관장에게 구하니"(단 1:8)하고 했습니다.
2)성경은 알콜의 위험을 경고합니다.
A.거만과 방종하게 합니다.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여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신21:20)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잠20:1)
B.가난하게 합니다. "술을 즐겨하는 자는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술취하고 탐식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잠23:20-21) "연락을 좋아하는 자는 가 난하게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하게 되지 못하느니라"(잠21:17)
C. 모든 불행한 일을 일으킵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는 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 말지 어야 이것은 마침내 뱀같이 불것이요 독사같이 쏠것이며, 또 네눈에는 괴이 한 것 같이 보일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요"(잠3:29-33) 알콜은 모든 불행한 일뿐만 아니라 뱀과 같이 사람에게 해독을 끼치고 또한 사람의 정신을 혼란시킵니다.
D.성경은 술취함을 정죄합니다. "도덕이나 술취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그리스도 하나님 나를 마위업 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6:10)"투기와 술취함.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것이요" (갈5:21)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엡5:18)
2.음주의 해로움에 관한 성경의 증언
1)음주는 인간차별의 비극을 초래합니다. 창세기 9장 20장-27절 말씀을 보면 노아가 어느날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 여 그 장막안에서 벌거벗고 하체를 드러내고 자고 있었습니다. 노아의 둘재 아들 함이 그것을 보고 두 형제 셈, 야벱에게 말하였고 셈과 야벱은 옷을 가지고 뒷걸음쳐서 들어가 아비의 하체를 덮어주었으며,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않았다고 기록되었습니다. 노아가 술에 깨어
둘째 아들이 행한 일을 알고 함에게 저주 내리기를 "함 은 셈의 종이되고 야벱은 창대케 되어 셈의 장막에 거하리라"라는 완전 인간 자멸의 비극을 초래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술 먹고 방탕한 사람들 대부분은 말이 거칩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남을 잘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감정나는대로 행동을 하기에 인간차등의 성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2)음주는 불륜의 관계를 초래합니다. 창19장 30-38에 보면 하나님의 진노에 으해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하게 되자 유일하게 롯과 두딸이 살아 산으로 올라가게 되었고 두딸은 "이땅에 베필 될자가 없으니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게하여 인종을 전하자"하고 번 갈아 동침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서 지적해야 할 사항은 불륜의 관계 상이에서 꼭 약방의 감초처럼 끼는 것이 "술"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 입니다.
3) 성경이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몸을 보살피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 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 라"(롬 12:1-2) "너희 몸을 너희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9)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말라.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 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을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 후 6:16-7:1)
B.그리스도인의 삶은 다른 사람을 방해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 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꺼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 름다우리라" (롬 14:13-21) 성경은 술을 먹으면 떠든다고 했으니, 떠들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인 것입니다.
C.그리스도인은 항상 정신과 행동을 근신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살 전 5:6) "그러므로 너희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 타나실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니라" (벧전 1:1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의 그날이 덫과 같이 임하리라"(눅 21:33)
그러므로 술을 먹게되면 근할 수 없거니와 경건된 생활행동도 할 수가 없다. 성경은 술에 해로움에 관하여 아주 큰 비중으로 경고하고 있다. 자! 이제부터는 더 자세히 결론을 내려본다면, 성경이 쓰여가지던 그 시 대에는 알콜도수가 비교적 낮은 포도주라기 보다는 포도즙이였고 또 고고학 자의 말에 의하면 이스라엘 근도 지방은 사막지대이기 때문에 물이 귀하여 서 물대신에 포도즙을 음료수로 대신 사용했다는 사실도 우리는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 상황과 현재 하나님께서 주시는 맑은물과 제조된 많은 청량 음료가 있는 상황에서 성서대로 포도주를 음료수로 대신한다고 억측을 부린 다면 적반하장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감정을 자극하고 교만하게 되며, 인간의 정신을 혼란시 키며 뱀에 물림같이 사람을 상하게 하고, 모든 일을 불행하게 하며 가장 중 요한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수 없는 술을 보지도 말라고 강조하면서 오로지 성령을 통한 참된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얻도록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면 음주 그것은 죄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마실만한 좋은 것이 아 닐까요 그것은 속단일수도 있으나 그런 속단은 잠시 미루고 술에 대한 성경의 종합적인 견해를 살펴 본 후에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1.성경에 비추어진 술에 대한 견해
1) 성경은 절대 금주를 요구합니다. 구약성경 (민수기 6:1-4)를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남 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고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나 마 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찌니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 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지리라도 먹지 말찌며"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하나님 여호와께 내 자신을 산제물로 드린자들입니다. 즉, 구별된 자들입니다. 구약 표현으로는 나실인입니다.
그러므로 내몸을 구별하였다면 성경 말씀대로 금주하여야 합니다. 다니엘 경우도 마찬가지로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지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 를 환관장에게 구하니"(단 1:8)하고 했습니다.
2)성경은 알콜의 위험을 경고합니다.
A.거만과 방종하게 합니다.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여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신21:20)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잠20:1)
B.가난하게 합니다. "술을 즐겨하는 자는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술취하고 탐식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잠23:20-21) "연락을 좋아하는 자는 가 난하게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하게 되지 못하느니라"(잠21:17)
C. 모든 불행한 일을 일으킵니다.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는 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 말지 어야 이것은 마침내 뱀같이 불것이요 독사같이 쏠것이며, 또 네눈에는 괴이 한 것 같이 보일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요"(잠3:29-33) 알콜은 모든 불행한 일뿐만 아니라 뱀과 같이 사람에게 해독을 끼치고 또한 사람의 정신을 혼란시킵니다.
D.성경은 술취함을 정죄합니다. "도덕이나 술취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그리스도 하나님 나를 마위업 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6:10)"투기와 술취함.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것이요" (갈5:21)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엡5:18)
2.음주의 해로움에 관한 성경의 증언
1)음주는 인간차별의 비극을 초래합니다. 창세기 9장 20장-27절 말씀을 보면 노아가 어느날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 여 그 장막안에서 벌거벗고 하체를 드러내고 자고 있었습니다. 노아의 둘재 아들 함이 그것을 보고 두 형제 셈, 야벱에게 말하였고 셈과 야벱은 옷을 가지고 뒷걸음쳐서 들어가 아비의 하체를 덮어주었으며,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않았다고 기록되었습니다. 노아가 술에 깨어
둘째 아들이 행한 일을 알고 함에게 저주 내리기를 "함 은 셈의 종이되고 야벱은 창대케 되어 셈의 장막에 거하리라"라는 완전 인간 자멸의 비극을 초래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술 먹고 방탕한 사람들 대부분은 말이 거칩니다. 항상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남을 잘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감정나는대로 행동을 하기에 인간차등의 성격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2)음주는 불륜의 관계를 초래합니다. 창19장 30-38에 보면 하나님의 진노에 으해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하게 되자 유일하게 롯과 두딸이 살아 산으로 올라가게 되었고 두딸은 "이땅에 베필 될자가 없으니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게하여 인종을 전하자"하고 번 갈아 동침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서 지적해야 할 사항은 불륜의 관계 상이에서 꼭 약방의 감초처럼 끼는 것이 "술"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 입니다.
3) 성경이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몸을 보살피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 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 라"(롬 12:1-2) "너희 몸을 너희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 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6:9)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말라.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 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을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 후 6:16-7:1)
B.그리스도인의 삶은 다른 사람을 방해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 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꺼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 름다우리라" (롬 14:13-21) 성경은 술을 먹으면 떠든다고 했으니, 떠들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인 것입니다.
C.그리스도인은 항상 정신과 행동을 근신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살 전 5:6) "그러므로 너희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 타나실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니라" (벧전 1:1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의 그날이 덫과 같이 임하리라"(눅 21:33)
그러므로 술을 먹게되면 근할 수 없거니와 경건된 생활행동도 할 수가 없다. 성경은 술에 해로움에 관하여 아주 큰 비중으로 경고하고 있다. 자! 이제부터는 더 자세히 결론을 내려본다면, 성경이 쓰여가지던 그 시 대에는 알콜도수가 비교적 낮은 포도주라기 보다는 포도즙이였고 또 고고학 자의 말에 의하면 이스라엘 근도 지방은 사막지대이기 때문에 물이 귀하여 서 물대신에 포도즙을 음료수로 대신 사용했다는 사실도 우리는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 상황과 현재 하나님께서 주시는 맑은물과 제조된 많은 청량 음료가 있는 상황에서 성서대로 포도주를 음료수로 대신한다고 억측을 부린 다면 적반하장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감정을 자극하고 교만하게 되며, 인간의 정신을 혼란시 키며 뱀에 물림같이 사람을 상하게 하고, 모든 일을 불행하게 하며 가장 중 요한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수 없는 술을 보지도 말라고 강조하면서 오로지 성령을 통한 참된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얻도록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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