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들이여 남편에게 복종하라 (엡5:22-24)
본문
하나님이 많드신 이 세상에서 가장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단위는 가정입니다. 가정안에 도덕이 있고, 윤리가 있고,종교적인 분위기가 있고 질서가 있고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가정이 파괴되면 사회가 파괴되고 사회가 파괴되면 국가가 파괴됩니다. 가정은 모든것의 근원이요 출발점입니다. 이 땅위에 있는 어떤 제도도 가족보다 더 신성한 제도는 없습니다. 교회도 가정으로 비유를 했 습니다. 성도는 신부요 예수 그리스도는 신랑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시요 성도인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22 절에 있는 말씀을 보면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내('귀네) 라는 말은 여자라는 말과 같은 말인데 ' 존제하다'라는 어원에서 나온 말이라 고 합니다. 아내들이여 ./ 라고할 때의 의미는 누구를 위하여 존제하는 자들이여 ./ 라는 말과 같습니다. '남자 (아네르)'-기본 어근입니다. '복종(휘포탓소)----아래 두다, 예속 시키다.복종,종속시키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되 성도들이 주님께 복종하듯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남편이 주님과 똑 같다는 의미가 아나라 우리들이 주님께 복종하듯이 남편에게도 그렀게 하라는 것입니다. 남편과 주님 중에서 누구에게 먼저 복종을 해야합니까 남편이 먼저입니까 주님이 먼저입니까 주님이 먼저입니다. 남편에게 하듯 주님에게 하 라가 아니고 주님께 복종하듯 남편에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순서가 바뀌신 분들이 우리교회에 몇분이 계신것 같습니다. 이 순서가 바뀌면 신앙생활 자유롭게 할 수 없습니다. 가정생활에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실 때 차원 높은 행복이 있습니다. 남편이 하나님 앞에 바로서 있고 믿음생활을 바르게 하신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남편이 믿음이 부족하면 주일날 예배드리기 보다는 등산을 간다,낚시를 간다, 무슨 모임에 간다, 가족끼리 놀려가자하면서 엉뚱한 길로 나아갈 때 아내로서 어떻게 해야합니까 누구에게 복종해야 합니까 주님께 복종해야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남편을 위하는 길요, 가족을 위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은해와 축복을 받는 길입니다. 신앙양심에 관계된 일이 아니고 주님과 관계된 일이 아니라면 복종해야합니다. 아내된 여려분 스스로가 나는 남편에게 예속되어 있다. 나는 남편 아래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 아가면 자존심 상할 필요 없고, 마음상할 일도 별로 없고 행복하게 살아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하는가를 23절에서 설명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머리가 없는 집안은 혼란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통치자가 없는 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재터에 전쟁을 하려 나가는 군대에 지휘관이 없다면 얼마나 큰 혼란과 재난을 가져 오겠습니 까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지 못하고 인간이 교회의 머리가 된 이단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집단들이 교회라는 이름은 달았지만 주님이 머리가 되시는 것이 아니라 교주가 인간이 머 리가 되니까 온갖 더러운 일들이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 나고 있지 않습니까 참 교회를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면 다 같은 교회인줄을 알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오직한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 되다는 말씀은 아내에 대한 남편의 권위만을 부당하게 강조하는 말씀만은 아닙니다. 가정에서 남편이 권위가 있어야 하지만 지배하고 군림하는 것이 곧 머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교회를 세우셨고 교회의 머리가 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교회의 머리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헌신과 희생으로 교회의 머리가 되신것입니다.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남편이 아내의 진정한 머리가 될려면은 예수님과 같이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될려면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되시는 것과 똑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하셨던것처럼 남편도 아내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맺는 말 복종이라는 말은 다른 사람의 강요에 의해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겉모습은 복종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몰라도 속으로는 잇발을 갈고 있습니다.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스스로 복종이라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아내을 안정되고 행복하게 보호하며 돌보아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해야하는가를 23절에서 설명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머리가 없는 집안은 혼란에 빠질수 밖에 없습니다. 통치자가 없는 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재터에 전쟁을 하려 나가는 군대에 지휘관이 없다면 얼마나 큰 혼란과 재난을 가져 오겠습니 까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지 못하고 인간이 교회의 머리가 된 이단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수많은 집단들이 교회라는 이름은 달았지만 주님이 머리가 되시는 것이 아니라 교주가 인간이 머 리가 되니까 온갖 더러운 일들이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 나고 있지 않습니까 참 교회를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면 다 같은 교회인줄을 알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머리는 오직한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 되다는 말씀은 아내에 대한 남편의 권위만을 부당하게 강조하는 말씀만은 아닙니다. 가정에서 남편이 권위가 있어야 하지만 지배하고 군림하는 것이 곧 머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교회를 세우셨고 교회의 머리가 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교회의 머리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헌신과 희생으로 교회의 머리가 되신것입니다.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남편이 아내의 진정한 머리가 될려면은 예수님과 같이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될려면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되시는 것과 똑 같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하셨던것처럼 남편도 아내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맺는 말 복종이라는 말은 다른 사람의 강요에 의해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겉모습은 복종의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몰라도 속으로는 잇발을 갈고 있습니다.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스스로 복종이라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아내을 안정되고 행복하게 보호하며 돌보아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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