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변화될 수 있습니다 (빌3:12-14)
본문
새롭게 시작합시다. 내 아들아 이렇게 살아라. 존 우든은 그의 지갑 속에서 이상한 종이 조작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인디아나주 쎄인톤에 있는 시골 학교를 졸업할 때 그의 아버지께 받은 졸업 선물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작은 농장을 경영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삶에 철학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아들이 졸업할 때 다음과 같은 7가지 삶의 좌표를 설정해 주었습니다. 1 너 자신에게 진실하라.2 하루하루의 삶을 생의 걸작품으로 살아라. 3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마땅히 살아야 할 그 길로 그날 그날을 살아라.4 인생의 참된 만족은 남을 돕고 베푸는 삶에서 이루어진다. 5 좋은 책을 정독하라 한권으로 족한 것이 있으니 그것이 성경이다. 6 우정을 거저 주어지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 우정을 연구하고 그것을 휼륭한 예술로 삼으라 7 매일 매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하면 주님이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가르쳐 주실 것이다. 1998년이 저물어 갑니다. 왜 여호와 하나님이 시간 세계를 이렇게 구별해 두었을까 매일 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비록 오늘 실수했다고 해서 그 기분을 내일까지 가지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 일은 오늘로서 끝내고, 내일은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금년에 조금 부족한 점이 있어도 내년에는 잘 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우리는 지난 한해 동안 국가적으로 정말 어렵고 힘든 경제위기 위기를 잘 극복해 왔습니다. 교회적으로도 가장 힘들었던 때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놀랍게 성장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도움을 받아 왔으나 이제 베푸는 교회로 전환했습니다. 모자라는 부분은 하나님이 채워 주실 것입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합시다. 우리는 제2의 도약을 위해 30구역 500성도를 위해 열심히 전도합시다. 10개처 기관을 후원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대망의 21세기를 바라보면서 새롭게 전진합시다.
첫째:예수께 잡히라 읽을말씀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12) 바울은 어떤 사람인가 그는 출생부터 줄 곧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인물입니다.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사도행전 22:3)고 했습니다. 1 그는 다소 출신입니다. 다소는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에서 큰 도시로서 당시 가장 유명한 항구 도시입니다(사도행전 21:39).
2 가말리엘 문하생입니다. 당시 유대에는 율법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샴마이와 힐렐파가 있었습니다. 힐렐은 바벨론계 유대인으로서 가말리엘의 조부였습니다. 3 엄한 율법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평범한 무리들과 구별된 자들을 바리새인 이라고 불렀습니다. 바울은 바리새인으로서 많은 사람의 총애를 받는 차세대 일군이었습니다.
4 열심 있는 사람입니다. 당시 예수를 따르는 자들을 이단으로 생각하고 그들을 핍박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충성인줄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그가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앞장을 섰습니다(사도행전 7:58). 그때 다메섹에 제자들이 피신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대제사장에게 구인장을 받아서 그들을 잡으려 갔습니다. 그때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려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주여 뉘시오니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사도행전 9:4-5)고 했습니다. 지상의 어떠한 세력도 사울의 진로를 가로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강한 빛을 한 번 비추니 그만 땅에 꼬꾸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는 완전히 항복했습니다. 눈먼 소경이 되어 선지자 아나니아에게 가서 안수를 받고 눈이 열리고, 새 사람이 되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그때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사도행전 9:20)고 했습니다. 그는 철저하게 예수께 포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소개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로마서 1: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빌립보서 1:1)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은 만삭되지 못하고난 자로서 사도중에서 가장 작은 자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이전에 큰 자로 알았던 사울이 이제 지극히 작은 겸손한 바울로 변화되었습니다. 당신도 변화 될 수 있습니다. 예수를 만나면 인생이 변합니다. 돈에 미친 삭개오도 예수를 영접하고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누가복음 19:8). 유대인의 관원이었던 니고데모는 예수를 만나고 중생하여 거듭나서 변화되었습니다(요한복음 12:42). 일생 동안 향락을 좇아 살아왔던 수가성의 여인도 예수를 그의 남편으로 모시고난 이후에 전도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요한복음 5:29). 돈에 포로되면 수전노가 됩니다. 권력에 포로되면 잔인한 폭군으로 변합니다. 세속 향락에 포로되면 허무주의자가 됩니다. 그러나 예수께 사로잡히면 사랑의 사도가 됩니다.
둘째:뒤에 것을 잊어 버리라 읽을말씀 “형제들아 나는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13) 과거에 얽매이지 맙시다.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 보고, 현재의 궤도를 수정하여 미래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반성과 교훈은 실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바라보지 않고, 과거에 너무 집착하여 현재 주어진 삶에서 세월을 허송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나온 과거에 꼭 잊어버려야 할 두가지 무엇인가 먼저 교회를 핍박한 것을 잊어 버려야 합니다. 바울은 스데반 집사를 죽이는 일에 앞장을 섰습니다(사도행전 7:58). 그는 수많은 교인들을 박해하고, 그는 열심히 교회를 핍박했습니다(빌립보서 3:6). 그러나 복음을 받고 변화된 이후에 돌이켜 생각해 보면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 일입니다. 이러한 것을 잊지 못하고, 계속해서 집착한다면 주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사단은 항상 우리로 하여금 과거의 죄의식(guilt)에 빠져 오늘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게 합니다. 주님은 우편 강도가 회개했을 때 즉시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누가복음 23:43)고 했습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우리 죄를 완전히 옮겨 기억지도 않게 하십니다. 다음으로 육체를 신뢰했던 자랑거리도 잊어버려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나온 아름다운 추억에 얽매여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즈음 같은 경제위기 위기를 극복하는 비결은 과거의 화려했던 것을 빨리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내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히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으로는 험이 없는 자로다”(빌립보서 3:5-6)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화려한 이력(履歷)도 배설물처럼 버렸습니다. 배설물이란 추하고 더러운 것이라서 우리 몸에서 빠져나가고 나면 더 이상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서 더 이상 그것에 얽매이거나 미련을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예수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예수를 만나면 인생이 변합니다. 베드로는 갈릴리 출신 어부로서 갈대 인생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를 만나고 수 사도로서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성령님 받은 이후에 그는 하루에 삼천명, 오천명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부흥사가 되었습니다. 요한은 본래 우뢰의 아들이었습니다(마가복음 3:17).
그런데 그가 주님을 만나 제자가 된 이후에는 사랑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당신 역시 이전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깨어진 사고뭉치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부속품은 갈아 끼워야 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구입해 넣어야 합니다. 무슨 메이커(maker)가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아가폐 공장에서 나오는 갈보리 십자가 상표입니다. 이 제품은 고장이 없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가장 존귀한 자리에 주님을 모시기를 축원합니다(요한복음 1:12).
셋째:푯대를 향해 좇아가라 읽을말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14) 바울은 결단의 사람입니다. 그는 한 번 결단하면 그것에 목숨을 거는 사명자입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고 했습니다. 주께 받은 사명을 위하여 목숨을 걸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디모데후서 4:7)고 했습니다. 그에게는 간절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립보서 1:20-21)고 했습니다. 1 부끄럽지 않게 삽시다. 가정에서 부모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직장에서 상사와 수하의 직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일군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세운 제단에서 사명을 감당할 때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2 담대한 전도자로 삶시다. 그는 이전에 교회를 핍박하는 일에 담대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열심히 복음을 전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일을 변했습니다. 3 주님을 존귀케 하는 일입니다.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삶과 죽음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그가 주신 생명으로 복음 전하고, 하나님이 부르셔서 죽으면 천국가니 감사할 일입니다. 그래서 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죽는 것도 영광입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는 달려갔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말합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 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1-2)고 했습니다. 앞서간 선진들이 우리를 응원하고 계십니다. 잘 달리는 좋은 선수가 되려면 1 무거운 것을 벗고 몸을 가볍게 해야 합니다.2 나를 얽어매는 장애물을 없애야 합니다. 3 고난을 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리스먼는 고독한 군중 에서 현대인을 세가지 유형으로 보았습니다.
첫째, 제도와 관습에 묵힌 전통지향형이며,둘째, 자아중심적으로 맴도는 나침판형이며,셋째,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전파탐지기형 이라고 합니다.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인간의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주께 포로되어 과거를 허물을 그에게 맡기고,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면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첫째:예수께 잡히라 읽을말씀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12) 바울은 어떤 사람인가 그는 출생부터 줄 곧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인물입니다.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사도행전 22:3)고 했습니다. 1 그는 다소 출신입니다. 다소는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에서 큰 도시로서 당시 가장 유명한 항구 도시입니다(사도행전 21:39).
2 가말리엘 문하생입니다. 당시 유대에는 율법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샴마이와 힐렐파가 있었습니다. 힐렐은 바벨론계 유대인으로서 가말리엘의 조부였습니다. 3 엄한 율법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평범한 무리들과 구별된 자들을 바리새인 이라고 불렀습니다. 바울은 바리새인으로서 많은 사람의 총애를 받는 차세대 일군이었습니다.
4 열심 있는 사람입니다. 당시 예수를 따르는 자들을 이단으로 생각하고 그들을 핍박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위한 충성인줄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그가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앞장을 섰습니다(사도행전 7:58). 그때 다메섹에 제자들이 피신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대제사장에게 구인장을 받아서 그들을 잡으려 갔습니다. 그때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려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주여 뉘시오니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사도행전 9:4-5)고 했습니다. 지상의 어떠한 세력도 사울의 진로를 가로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강한 빛을 한 번 비추니 그만 땅에 꼬꾸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는 완전히 항복했습니다. 눈먼 소경이 되어 선지자 아나니아에게 가서 안수를 받고 눈이 열리고, 새 사람이 되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그때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사도행전 9:20)고 했습니다. 그는 철저하게 예수께 포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소개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로마서 1: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빌립보서 1:1)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은 만삭되지 못하고난 자로서 사도중에서 가장 작은 자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이전에 큰 자로 알았던 사울이 이제 지극히 작은 겸손한 바울로 변화되었습니다. 당신도 변화 될 수 있습니다. 예수를 만나면 인생이 변합니다. 돈에 미친 삭개오도 예수를 영접하고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누가복음 19:8). 유대인의 관원이었던 니고데모는 예수를 만나고 중생하여 거듭나서 변화되었습니다(요한복음 12:42). 일생 동안 향락을 좇아 살아왔던 수가성의 여인도 예수를 그의 남편으로 모시고난 이후에 전도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요한복음 5:29). 돈에 포로되면 수전노가 됩니다. 권력에 포로되면 잔인한 폭군으로 변합니다. 세속 향락에 포로되면 허무주의자가 됩니다. 그러나 예수께 사로잡히면 사랑의 사도가 됩니다.
둘째:뒤에 것을 잊어 버리라 읽을말씀 “형제들아 나는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13) 과거에 얽매이지 맙시다.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 보고, 현재의 궤도를 수정하여 미래로 나아가는 역사적인 반성과 교훈은 실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바라보지 않고, 과거에 너무 집착하여 현재 주어진 삶에서 세월을 허송하고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나온 과거에 꼭 잊어버려야 할 두가지 무엇인가 먼저 교회를 핍박한 것을 잊어 버려야 합니다. 바울은 스데반 집사를 죽이는 일에 앞장을 섰습니다(사도행전 7:58). 그는 수많은 교인들을 박해하고, 그는 열심히 교회를 핍박했습니다(빌립보서 3:6). 그러나 복음을 받고 변화된 이후에 돌이켜 생각해 보면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 일입니다. 이러한 것을 잊지 못하고, 계속해서 집착한다면 주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사단은 항상 우리로 하여금 과거의 죄의식(guilt)에 빠져 오늘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게 합니다. 주님은 우편 강도가 회개했을 때 즉시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누가복음 23:43)고 했습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우리 죄를 완전히 옮겨 기억지도 않게 하십니다. 다음으로 육체를 신뢰했던 자랑거리도 잊어버려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나온 아름다운 추억에 얽매여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즈음 같은 경제위기 위기를 극복하는 비결은 과거의 화려했던 것을 빨리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내가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히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으로는 험이 없는 자로다”(빌립보서 3:5-6)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화려한 이력(履歷)도 배설물처럼 버렸습니다. 배설물이란 추하고 더러운 것이라서 우리 몸에서 빠져나가고 나면 더 이상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서 더 이상 그것에 얽매이거나 미련을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 예수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예수를 만나면 인생이 변합니다. 베드로는 갈릴리 출신 어부로서 갈대 인생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를 만나고 수 사도로서 복음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성령님 받은 이후에 그는 하루에 삼천명, 오천명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부흥사가 되었습니다. 요한은 본래 우뢰의 아들이었습니다(마가복음 3:17).
그런데 그가 주님을 만나 제자가 된 이후에는 사랑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당신 역시 이전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깨어진 사고뭉치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부속품은 갈아 끼워야 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구입해 넣어야 합니다. 무슨 메이커(maker)가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가 아가폐 공장에서 나오는 갈보리 십자가 상표입니다. 이 제품은 고장이 없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가장 존귀한 자리에 주님을 모시기를 축원합니다(요한복음 1:12).
셋째:푯대를 향해 좇아가라 읽을말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14) 바울은 결단의 사람입니다. 그는 한 번 결단하면 그것에 목숨을 거는 사명자입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고 했습니다. 주께 받은 사명을 위하여 목숨을 걸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디모데후서 4:7)고 했습니다. 그에게는 간절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립보서 1:20-21)고 했습니다. 1 부끄럽지 않게 삽시다. 가정에서 부모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직장에서 상사와 수하의 직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일군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세운 제단에서 사명을 감당할 때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2 담대한 전도자로 삶시다. 그는 이전에 교회를 핍박하는 일에 담대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열심히 복음을 전하여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일을 변했습니다. 3 주님을 존귀케 하는 일입니다.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삶과 죽음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그가 주신 생명으로 복음 전하고, 하나님이 부르셔서 죽으면 천국가니 감사할 일입니다. 그래서 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죽는 것도 영광입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는 달려갔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말합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 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1-2)고 했습니다. 앞서간 선진들이 우리를 응원하고 계십니다. 잘 달리는 좋은 선수가 되려면 1 무거운 것을 벗고 몸을 가볍게 해야 합니다.2 나를 얽어매는 장애물을 없애야 합니다. 3 고난을 참고 인내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리스먼는 고독한 군중 에서 현대인을 세가지 유형으로 보았습니다.
첫째, 제도와 관습에 묵힌 전통지향형이며,둘째, 자아중심적으로 맴도는 나침판형이며,셋째,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전파탐지기형 이라고 합니다.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인간의 완성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주께 포로되어 과거를 허물을 그에게 맡기고,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면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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