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있는 자녀처럼 (엡5:15-21)
본문
남보다 우월하려면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 나라가 선진국들에게 기술의 지혜를 빌려다 쓰고 지불하는 값은 어마어마합니다. 현대는 지식,정보,지혜의 사회입니다. 큰 나라가 되려면 지혜와 지식이 앞서가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가 큰 나라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지혜를 찾습니다. 신 4:6)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잠 4:7) 솔로몬은 재산보다,권세보다도,지혜를 구하므로 큰 나라의 왕이 되었습니다. 지혜자는 언제나 능력자요,승리자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뱀같이 지혜로워라”라고 하셨습니다.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기를 원했습니다(고전 14:20). 이시간 여호와 하나님은 성경 본문을 통하여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계십니까 15절을 다같이 읽어봅시다.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어둡고 위험한 세상을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지혜는 이 세상 지혜를 초월한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가져야 하나님처럼 영생을 소유하며 능력 있게 살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지혜로만 사는 사람을 미련한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환난의 원인은 이 세상 지혜로만 살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지혜로 사신 모범자가 한 분 계십니다. 그분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주시는 말씀의 핵심이 바로 그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지혜롭게 사는 것을 모방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닮아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인생을 슬기롭게 즐기며 평안하게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고전 1:24)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을 모방하며 닮아보려고 애쓰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는 자기 인생에서 승리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방하는 지혜로운 삶은 어떤 것일까요
I.자세히 주의하며 사는 것입니다(15절). 가야할 길을 정확하게 밝은 눈으로 보라는 뜻입니다. 예견된 KAL기 사고:8.10(수)제주공항 KAL 여객기 폭발사고, 아시아나 기 추락사고(66명 사망)난지 1년만에, 160명이 참사를 당할 뻔함. 미련한 사람들입니다. 돈밖에 보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무리한 운행이었습니다. 가야할 길을 정확하게 밝은 눈으로 보지 않음 → 미련한 사람들. 지혜로운 사람은 내가 지금 무엇을, 어떻게, 왜, 이 일을 하는 가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진창길을 걸어가는 새색시는 사뿐 사뿐, 조심조심 걸어갑니다. 그러나 거지같은 사람은 아무렇게나 첨벙첨벙 더럽혀가며 막 걸어 갈 것입니다.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삶의 방식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곳곳에 지뢰가 묻힌 지뢰밭을 통과하는 군인처럼 지뢰탐지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많은 성경지식을 가지고 있으나 자세히 주의하지 않고 남들이 사는 방식대로 살기 때문에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가지 않는 사람들에게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비취시리라라고 경고하지 않았습니까 찰스 M.쉘돈 저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책이 있습니다. 병든 실업자 한 사람이 큰 교회 명설교가인 목사님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다가 거절당하고 그 다음날 주일 낮예배 후 그 병든 실업자의 절규, “예수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후 졸도한 사건 뒤에 목사님의 마음에 큰 파문이…, 집사,장로,온 성도들에게 이 질문이 파급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건설회사 사장인 장로:부실공사앞에서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신문사 기자인 집사:편집부장의 사건기사 삭제 명령앞에서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가수 지망생인 청년회원:명성과 부귀의 데뷰를 앞두고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장사하는 성도, 회사원, 관공서직원,기술자,-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그 파장이 사회개혁운동으로 불같이 일어났다는 내용입니다.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우리들도 한번 해 봅시다. 하나님을 닮아야 할 자녀에게 필수적인 질문입니다. 예견된 사고 뻔히 불을 보듯보면서 그일을 행하는 미련한 사람들이 되지 말고,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질문하며 살아갑시다.
Ⅱ.주어진 시간을 잘 사용하며 사는 것입니다(16). 16절)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시간을 사서 얻으라, 그 날들이 악하기 때문이다(KJV역). “시간이 없으니 아끼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 날들,시간, 시대가 악하기 때문에 모든 기회에 악을 대항하여 이를 선하게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1.시대의 풍조에 따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행 따라, 남들이 다 그렇게 사니까,라는 식으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다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과 다르면 불안한 것이 현대인입니다. 그래서 유행이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유행에 둔감해야 합니다. ex)배꼽 티가 교회안에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리스도인의 길은 좁은 길입니다. 넓은 길은 찾는 이가 많습니다. 그러나 멸망의 길입니다. 그러나 좁은 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습니다. 시대의 풍조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풍조를 따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롬 12: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2.때를 탓하지 말고 그 주어진 시간에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때는 얼마나 악하고 무서운 때입니까 (로마의 식민지 이스라엘,헤롯대왕의 폭정, 바리새인들의 교권) 예수님은 그 때에 복음을 전파하시고 사람들을 사랑하셨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선을 행하셨습니다. 우리는 때를 얼마나 탓합니까 우리가 선행을 하려면 때를 탓하고,시대를 탓하고 시간을 탓하므로 거두고 맙니다.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신앙생활은 시간을 내어서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할 일이 없을 때, 교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는 일이라면 때가 악하든 바쁘든 상관없이 시간을 만들어 만나고야 맙니다.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확보해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주일예배시간, 저녁예배시간,구역예배시간, 기도시간,성경공부시간,전도의 시간(전도의 기본원리):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라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는 때를 탓하고 때를 선용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합니다.
3.때를 탓하지 말고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환란,시험,곤고의 때→주님의 뜻을 발견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의미를 알라는 것입니다 평안,형통,안락의 때→주님의 뜻을 잘 아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미련한 사람은 곤고한 때, 원망으로 살고 형통의 때, 교만과 방탕으로 삽니다. 전 7:1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Ⅲ.성령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입니다.(18) 술취함과 성령충만을 대조했습니다. 미련한 자는 술에 취해 살고, 지혜로운 자는 성령에 취해 삽니다. 술과 성령은 감히 대조할 수 없는 물질과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지배하고 조종한다는 의미에서 같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을 술꾼이라고 합니다. 술꾼의 1주일을 소개합니다. 월:월래(원래)마시는 날 화:화끈하게 마시는 날 수:수없이 마시는 날 목:목이 터져라 마시는 날 금:금방 마시고 또 마시는 날 토:토하고 또 마시는 날 일:일일이 술집마다 찾아다니며 마시는 날 도무지 제 정신으로 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늘 알콜의 지배를 받아야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술꾼은 미련한 사람입니다. 통계를 보니 지난 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 1인당 맥주 49병, 소주 38병, 막걸리 17병을 마셨다고 합니다. 이틀에 1병꼴로 전국민이 마셔댄 꼴이지요. 지혜로운 성령꾼이 됩시다. 성령님의 지배를 받지 못하면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어떻게 맹송맹송한 정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성령께서 내 속에 오셔서 나를 지배하고 움직일 수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술과 성령의 공통점을 생각해 봅시다.
1.취하게 합니다. 한잔 술은 두잔을 부르고 마침내 코가 비뚤어지도록 취하게 합니다. 그래서 만사를 잊게하고 기분을 전환시킵니다. 괴로운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술을 더 찾습니다. 그러나 술은 사람을 취하게 합니다. 그래서 방탕하게 합니다. 방탕한 생활은 반드시 술취함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술에 자주 취하는 사람은 생활이 점점 무질서와 방탕으로 파괴되어 갑니다(18). 롬 13:13-14)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14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술취함→방탕→음란,호색 쟁투와 시기 그러나 성령님도 사람을 취하게 합니다(행2:13). 만사를 잊고 기분을 전환시키며 행복하게 합니다. 성령의 취함은 사람을 절제시키고 인격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예수님의 능력과 인격을 갖게 합니다. 미련한 자는 알콜중독자로 살고 지혜로운 자는 성령의 충만자로 삽니다.
2.지배합니다.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시게 됩니다. 술에 완전히 지배당하여 자기 이성과 인격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성령의 속성도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잔으로 비유한다면 가득히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차고 넘쳐 그의 인격을 완전히 지배하기 원하십니다. 회개(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는 일)→성령의 인침→성령의 체험→성령의 충만, 성령에 완전히 지배당하여 이성과 인격이 성령께 완전히 지배를 당합니다. 성령이 시키는대로 무슨 일이든지 합니다. 담대히 복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희생하고 주와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습니다. 화끈한 사람이 됩니다. 뜨거운 사람이 됩니다. 용기있는 기독교인이 됩니다. 맹송 맹송한 성도는 아무일도 하지 못합니다. 성령님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전히 지배당하여 성령님께 이끌려 다니는 성도가 지혜로운 성도입니다.
3.깹니다. 술은 시간이 지나면 깨어납니다. 술꾼은 술이 깰 때 쯤이면 또 마십니다. 성령님도 방치하면 관계가 멀어집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은 성령님과 계속적인 친밀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성령님이 기쁘게 내게서 가득하여 나를 통하여 일하시는 상태를 성령충만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말은 계속 잔이 채워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것은 곧 “성령님과 늘 친숙한 상태가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알콜충만하려면 술집에 자주 갑니다. 교회에 빠지지 마십시오. 술잔을 자주 비웁니다. 그와같이 말씀의 잔,기도의 잔,찬송의 잔을 자주 비우십시오. 술꾼은 안주를 잘 먹지 않습니다. 오직 술만 마십니다. 이와같이 술취하지 말고 오직 성령충만을 원하시기를 바랍니다(18). 술에 흡뻑 취했다가 깨면 그 후유증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속이 쓰리고 아픕니다. 성령충만했던 성도가 성령충만으로 부터 멀어지면 그 휴유증 또한 대단합니다. 괴로워 죽을 지경입니다. 술꾼이 속을 풀려고 해장술을 찾듯이 여러분은 해장성령(아침부터 성령충만함을 누리는 것)을 찾기를 바랍니다.
4.노래합니다. 술에 취하면 노래가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젓가락 장단에 맞춰 노래했지만 요즈음은 노래방에 가서 한번에 5000원씩 내고 노래한다고 합니다. 가수가 따로 없습니다. 감정에 풍부하게 두눈을 지그시 감고 돼지 멱따는 소리라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러댑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해결되고 속이 시원해집니다. 찬송을 하는 것을 보면 그분의 성령충만한 상태를 알게 됩니다. 왜 찬송을 그렇게 크게 해야 하느냐고 불만하는 사람은 이미 성령과 냉랭한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19절을 보십시오. 시→하나님에 대한 시(시편),은혜 받은 마음의 부르는 시 찬미→하나님을 칭송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 신령한 노래→성령이 영감을 주신 노래 서로 화답하며→다같이 부르는 노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칭송하는 노래 우리 성가대 찬양에 냉랭한 화음의 조화보다, 뜨거운 성령이 충만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찬양을 들을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이 있기 위해서 성가대원들이 성령이 충만한 상태로 찬양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5.감정을 나타냅니다. 술취한 사람은 곧잘 자기 감정을 드러냅니다. 어떤 사람은 잘 웁니다. 화를 냅니다. 불평합니다. 그래서 싸웁니다. 그것을 주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령에 취하면 감사한 마음이 넘칩니다. 용서의 마음이 넘칩니다. 기쁜 마음이 넘칩니다. (20절)을 보십시오. 살전 5:16)항상 기뻐하라17쉬지 말고 기도하라18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성령충만의 방법 그 결과가 항상 기뻐하고,범사에 감사하게 되는 것. 입만 열면 감사하는 사람과 입만 열면 불평하는 사람의 원인을 알겠습니까 6.인간관계에 영향을 줍니다. 생쥐가 술독에 일주일간 빠졌다가 나온 후, 첫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야, 고양이 나와 죽여버릴테야 술에 취하면 남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잘 싸우게 됩니다. 주먹질을 하고 코피 터지고 눈탱이가 밤탱이가 됩니다.
그런데 성령에 충만함을 받으면 남을 존중히 여기게 됩니다. 겸손하게 됩니다. 복종하는 마음이 가득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을 인도하는 담임목사에 대하여 반항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복종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구역장에 대하여 불복하는 마음이 가득합니까 복종하는 마음이 가득합니까 남편의 하는 일이 사사건건 시시합니까 사사건건 위대합니까 아내가 부탁하는 말에 순응합니까 무시합니까 성령충만한 성도는 먼저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종에게 복종을 잘 하게 됩니다. 피차 복종을 잘하게 됩니다. 고후 1:19)…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서로의 복종은 다툼이 없습니다. 늘 평화가 있습니다. 오직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인내와 자비와 선함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가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에 복종하라 교회에서, 부부사이에서,부모님에게, 사회직장에서 성령충만한 성도가 지혜롭게 대처하는 가장 큰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결언:이 어둡고 위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시렵니까 예수님처럼 지혜롭게 사는 것을 모방하며 삽시다. 그러면 하나님을 닮아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인생을 슬기롭게 즐기며 평안하게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지헤로운 삶입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을 모방하며 닮아보려고 애쓰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는 자기 인생에서 승리를 할 것입니다.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갑시다. 세월을 아끼며 살아갑시다. 성령충만하여 살아갑시다. 이것이 예수님의 지혜로운 삶입니다. 모방하여 삽시다.
I.자세히 주의하며 사는 것입니다(15절). 가야할 길을 정확하게 밝은 눈으로 보라는 뜻입니다. 예견된 KAL기 사고:8.10(수)제주공항 KAL 여객기 폭발사고, 아시아나 기 추락사고(66명 사망)난지 1년만에, 160명이 참사를 당할 뻔함. 미련한 사람들입니다. 돈밖에 보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무리한 운행이었습니다. 가야할 길을 정확하게 밝은 눈으로 보지 않음 → 미련한 사람들. 지혜로운 사람은 내가 지금 무엇을, 어떻게, 왜, 이 일을 하는 가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진창길을 걸어가는 새색시는 사뿐 사뿐, 조심조심 걸어갑니다. 그러나 거지같은 사람은 아무렇게나 첨벙첨벙 더럽혀가며 막 걸어 갈 것입니다.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삶의 방식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곳곳에 지뢰가 묻힌 지뢰밭을 통과하는 군인처럼 지뢰탐지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많은 성경지식을 가지고 있으나 자세히 주의하지 않고 남들이 사는 방식대로 살기 때문에 실족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가지 않는 사람들에게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비취시리라라고 경고하지 않았습니까 찰스 M.쉘돈 저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책이 있습니다. 병든 실업자 한 사람이 큰 교회 명설교가인 목사님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다가 거절당하고 그 다음날 주일 낮예배 후 그 병든 실업자의 절규, “예수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후 졸도한 사건 뒤에 목사님의 마음에 큰 파문이…, 집사,장로,온 성도들에게 이 질문이 파급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건설회사 사장인 장로:부실공사앞에서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신문사 기자인 집사:편집부장의 사건기사 삭제 명령앞에서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가수 지망생인 청년회원:명성과 부귀의 데뷰를 앞두고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장사하는 성도, 회사원, 관공서직원,기술자,-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그 파장이 사회개혁운동으로 불같이 일어났다는 내용입니다.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우리들도 한번 해 봅시다. 하나님을 닮아야 할 자녀에게 필수적인 질문입니다. 예견된 사고 뻔히 불을 보듯보면서 그일을 행하는 미련한 사람들이 되지 말고,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질문하며 살아갑시다.
Ⅱ.주어진 시간을 잘 사용하며 사는 것입니다(16). 16절)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시간을 사서 얻으라, 그 날들이 악하기 때문이다(KJV역). “시간이 없으니 아끼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 날들,시간, 시대가 악하기 때문에 모든 기회에 악을 대항하여 이를 선하게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1.시대의 풍조에 따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행 따라, 남들이 다 그렇게 사니까,라는 식으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다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과 다르면 불안한 것이 현대인입니다. 그래서 유행이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유행에 둔감해야 합니다. ex)배꼽 티가 교회안에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리스도인의 길은 좁은 길입니다. 넓은 길은 찾는 이가 많습니다. 그러나 멸망의 길입니다. 그러나 좁은 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습니다. 시대의 풍조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풍조를 따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롬 12: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2.때를 탓하지 말고 그 주어진 시간에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때는 얼마나 악하고 무서운 때입니까 (로마의 식민지 이스라엘,헤롯대왕의 폭정, 바리새인들의 교권) 예수님은 그 때에 복음을 전파하시고 사람들을 사랑하셨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선을 행하셨습니다. 우리는 때를 얼마나 탓합니까 우리가 선행을 하려면 때를 탓하고,시대를 탓하고 시간을 탓하므로 거두고 맙니다.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신앙생활은 시간을 내어서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할 일이 없을 때, 교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는 일이라면 때가 악하든 바쁘든 상관없이 시간을 만들어 만나고야 맙니다.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을 확보해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주일예배시간, 저녁예배시간,구역예배시간, 기도시간,성경공부시간,전도의 시간(전도의 기본원리):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라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는 때를 탓하고 때를 선용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합니다.
3.때를 탓하지 말고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환란,시험,곤고의 때→주님의 뜻을 발견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의미를 알라는 것입니다 평안,형통,안락의 때→주님의 뜻을 잘 아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미련한 사람은 곤고한 때, 원망으로 살고 형통의 때, 교만과 방탕으로 삽니다. 전 7:14)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Ⅲ.성령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입니다.(18) 술취함과 성령충만을 대조했습니다. 미련한 자는 술에 취해 살고, 지혜로운 자는 성령에 취해 삽니다. 술과 성령은 감히 대조할 수 없는 물질과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지배하고 조종한다는 의미에서 같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을 술꾼이라고 합니다. 술꾼의 1주일을 소개합니다. 월:월래(원래)마시는 날 화:화끈하게 마시는 날 수:수없이 마시는 날 목:목이 터져라 마시는 날 금:금방 마시고 또 마시는 날 토:토하고 또 마시는 날 일:일일이 술집마다 찾아다니며 마시는 날 도무지 제 정신으로 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늘 알콜의 지배를 받아야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술꾼은 미련한 사람입니다. 통계를 보니 지난 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 1인당 맥주 49병, 소주 38병, 막걸리 17병을 마셨다고 합니다. 이틀에 1병꼴로 전국민이 마셔댄 꼴이지요. 지혜로운 성령꾼이 됩시다. 성령님의 지배를 받지 못하면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을 어떻게 맹송맹송한 정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성령께서 내 속에 오셔서 나를 지배하고 움직일 수 있기를 바라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술과 성령의 공통점을 생각해 봅시다.
1.취하게 합니다. 한잔 술은 두잔을 부르고 마침내 코가 비뚤어지도록 취하게 합니다. 그래서 만사를 잊게하고 기분을 전환시킵니다. 괴로운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술을 더 찾습니다. 그러나 술은 사람을 취하게 합니다. 그래서 방탕하게 합니다. 방탕한 생활은 반드시 술취함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술에 자주 취하는 사람은 생활이 점점 무질서와 방탕으로 파괴되어 갑니다(18). 롬 13:13-14)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14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술취함→방탕→음란,호색 쟁투와 시기 그러나 성령님도 사람을 취하게 합니다(행2:13). 만사를 잊고 기분을 전환시키며 행복하게 합니다. 성령의 취함은 사람을 절제시키고 인격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예수님의 능력과 인격을 갖게 합니다. 미련한 자는 알콜중독자로 살고 지혜로운 자는 성령의 충만자로 삽니다.
2.지배합니다.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시게 됩니다. 술에 완전히 지배당하여 자기 이성과 인격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성령의 속성도 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잔으로 비유한다면 가득히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차고 넘쳐 그의 인격을 완전히 지배하기 원하십니다. 회개(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는 일)→성령의 인침→성령의 체험→성령의 충만, 성령에 완전히 지배당하여 이성과 인격이 성령께 완전히 지배를 당합니다. 성령이 시키는대로 무슨 일이든지 합니다. 담대히 복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희생하고 주와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습니다. 화끈한 사람이 됩니다. 뜨거운 사람이 됩니다. 용기있는 기독교인이 됩니다. 맹송 맹송한 성도는 아무일도 하지 못합니다. 성령님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전히 지배당하여 성령님께 이끌려 다니는 성도가 지혜로운 성도입니다.
3.깹니다. 술은 시간이 지나면 깨어납니다. 술꾼은 술이 깰 때 쯤이면 또 마십니다. 성령님도 방치하면 관계가 멀어집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은 성령님과 계속적인 친밀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성령님이 기쁘게 내게서 가득하여 나를 통하여 일하시는 상태를 성령충만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말은 계속 잔이 채워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것은 곧 “성령님과 늘 친숙한 상태가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알콜충만하려면 술집에 자주 갑니다. 교회에 빠지지 마십시오. 술잔을 자주 비웁니다. 그와같이 말씀의 잔,기도의 잔,찬송의 잔을 자주 비우십시오. 술꾼은 안주를 잘 먹지 않습니다. 오직 술만 마십니다. 이와같이 술취하지 말고 오직 성령충만을 원하시기를 바랍니다(18). 술에 흡뻑 취했다가 깨면 그 후유증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괴롭습니다. 속이 쓰리고 아픕니다. 성령충만했던 성도가 성령충만으로 부터 멀어지면 그 휴유증 또한 대단합니다. 괴로워 죽을 지경입니다. 술꾼이 속을 풀려고 해장술을 찾듯이 여러분은 해장성령(아침부터 성령충만함을 누리는 것)을 찾기를 바랍니다.
4.노래합니다. 술에 취하면 노래가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젓가락 장단에 맞춰 노래했지만 요즈음은 노래방에 가서 한번에 5000원씩 내고 노래한다고 합니다. 가수가 따로 없습니다. 감정에 풍부하게 두눈을 지그시 감고 돼지 멱따는 소리라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러댑니다. 그러면 스트레스가 해결되고 속이 시원해집니다. 찬송을 하는 것을 보면 그분의 성령충만한 상태를 알게 됩니다. 왜 찬송을 그렇게 크게 해야 하느냐고 불만하는 사람은 이미 성령과 냉랭한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19절을 보십시오. 시→하나님에 대한 시(시편),은혜 받은 마음의 부르는 시 찬미→하나님을 칭송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 신령한 노래→성령이 영감을 주신 노래 서로 화답하며→다같이 부르는 노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칭송하는 노래 우리 성가대 찬양에 냉랭한 화음의 조화보다, 뜨거운 성령이 충만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찬양을 들을 때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이 있기 위해서 성가대원들이 성령이 충만한 상태로 찬양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5.감정을 나타냅니다. 술취한 사람은 곧잘 자기 감정을 드러냅니다. 어떤 사람은 잘 웁니다. 화를 냅니다. 불평합니다. 그래서 싸웁니다. 그것을 주정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령에 취하면 감사한 마음이 넘칩니다. 용서의 마음이 넘칩니다. 기쁜 마음이 넘칩니다. (20절)을 보십시오. 살전 5:16)항상 기뻐하라17쉬지 말고 기도하라18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성령충만의 방법 그 결과가 항상 기뻐하고,범사에 감사하게 되는 것. 입만 열면 감사하는 사람과 입만 열면 불평하는 사람의 원인을 알겠습니까 6.인간관계에 영향을 줍니다. 생쥐가 술독에 일주일간 빠졌다가 나온 후, 첫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야, 고양이 나와 죽여버릴테야 술에 취하면 남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잘 싸우게 됩니다. 주먹질을 하고 코피 터지고 눈탱이가 밤탱이가 됩니다.
그런데 성령에 충만함을 받으면 남을 존중히 여기게 됩니다. 겸손하게 됩니다. 복종하는 마음이 가득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을 인도하는 담임목사에 대하여 반항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복종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구역장에 대하여 불복하는 마음이 가득합니까 복종하는 마음이 가득합니까 남편의 하는 일이 사사건건 시시합니까 사사건건 위대합니까 아내가 부탁하는 말에 순응합니까 무시합니까 성령충만한 성도는 먼저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종에게 복종을 잘 하게 됩니다. 피차 복종을 잘하게 됩니다. 고후 1:19)…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 서로의 복종은 다툼이 없습니다. 늘 평화가 있습니다. 오직 사랑과 기쁨과 평화와 인내와 자비와 선함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가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에 복종하라 교회에서, 부부사이에서,부모님에게, 사회직장에서 성령충만한 성도가 지혜롭게 대처하는 가장 큰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결언:이 어둡고 위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시렵니까 예수님처럼 지혜롭게 사는 것을 모방하며 삽시다. 그러면 하나님을 닮아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인생을 슬기롭게 즐기며 평안하게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지헤로운 삶입니다.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을 모방하며 닮아보려고 애쓰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는 자기 인생에서 승리를 할 것입니다. 자세히 주의하며 살아갑시다. 세월을 아끼며 살아갑시다. 성령충만하여 살아갑시다. 이것이 예수님의 지혜로운 삶입니다. 모방하여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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