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열매 (엡5:1-14)
본문
이번 주에 심방하면서 한가지 재미있었던 사실은 심방 후에 과일을 대접하시는데 대부분 딸기,키위,참외가 삼위일체로 등장했습니다. 이것들은 대부분이 6월 이후에 나오는 여름 과일이다.외국종자에다가 인공으로 재배하니까 크고 색갈도 좋지만 맛 은 우리의 것이 아니었다. 더구나 요사이는 설탕물을 타서 주기때문에 맛도 구별하 기 어렵다.과거 과일 속에 있는 벌레까지 먹던 풋풋한 과일의 맛은 점점 사라져 가 고 있다. 하나님이 내려주신 비를 맛고 뜨거운 태양빛을 받으며 익은 과일,오늘 우리의 신앙 역시 이러한 훈훈한 인심이 넘치는 사랑을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다.
1.사랑 가운데서 행하라(1-2).
1)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1). 겸손을 보이기 위하여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요13:5),바울 역시 자신의 삶 을 본받으라고 함(빌3:17). 선행의 본과 책망할 것이.없는 바른 말.(빌2:7,8). 옷을 만드는 집에서는 항상 먼저 본을 만든다.이 본을 얼마나 사람의 몸에 잘 맞게 만드 느냐에 따라 좋은 옷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본은 모든 삶의 기준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는 우리의 모퉁이돌이 되신 것이다.성경을 보라 거룩한 열정을 갖고 있는 비느 하스(민25:7-13),믿음의 용사인 갈렙(수14:6-15) 충성스러운 여호수아(수24:15-25), 용기있는 다윗(삼상17:32-37),그리스도인의 생활의 본을 보여준 바울(빌3:17), 섬김 의 본을 보여 주신 그리스도(요13:13-15),모두가 본받을 훌륭한 사람들이다.
2)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이 되라(2하). 제물과 생축은 시40:6에서 그리고 히10:5에서 함께 인용된 것이다. 바울은 그리 스 도의 희생적인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이라고 사용한다. 십자가가 우리의 눈에는 엄청난 공포의 장면이지만 이 사건은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으로 행해졌고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향기로 하늘을 가득 채운 것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거룩한 산 제사'는 제물이 죽어있는 상태가 아니요 오히려 제물이 활동하는 가운 데 우리 생애 전체를 하나님께 헌신하고 동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을 뜻한다. 바울은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직분을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고후2:14-16)이라고 묘사했으며 빌립보 성도들이 감옥중에 있는 그에게 보낸 선물을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빌4:18).표현했다.
2.감사하는 말을 하라(3-7).
1)더러운 것은 너희 중에서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3) 음행:불법적인 성행위(살전4:3). 더러운 것:말,생각,마음 등의 모든 부분에서 깨끗하지 못한 것.탐욕:자신의 육적 욕심을 위해 남을 넘어뜨리는 이기심. 누추함:성도로서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생각이나 소원이나 행위와 관련된 것들. 희롱의 말:천박하고 유치한 농담으로 남을 깔보거나 무시한 말. '예'방울뱀은 파충류 중에서도 맹독을 지닌 무시무시한 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의사는 방울뱀이 죽은 후에도 독이 흘러나온다고 말한다. 죄로 더럽혀진 자아는 모 든 기독교인들이 두려워해야 할 방울뱀과 같이 유독한 존재이다.우리가 우리 자신은 죽었다고 간주하고 육체와 함께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고, 더욱이 우리 자신 속에 살 아 있는 것을 칼로 낱낱이 잘라냈다고 생각하는 동안에도 우리는 독이 묻어 있는 자 아에 감염될 위험을 항상 안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사2:22)'.
2)기업을 얻지 못할 자들과 함께 하지를 말라(5-7). 그 기업은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 있다.다시말해 그리스도가 왕으로 통치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 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14:17)고 하셨으며,"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6:9,10).
그러므로 하나님 이 기뻐하시는 것은 정직하게 진실하게 신앙생활하는 삶입니다.그 성도는 이미 마음 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져 있는 것이다. 마귀는 이 마음을 빼앗아 어두움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얼굴을 찡그리고 살게 만들고 항상 불만스럽게 살도록 하지만 하나님 이 주시는 마음은 항상 감사와L 기쁨인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평강이시기 때문이다. 마치 집없이 살던 사람이 집을 계약하고 밤새 잠을 못자며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이다. 그러나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아무리 귀한 은사와 능력을 받았다 하 여도 냄비신앙이 되어서는 않된다. 갈수록 뜨거워지고 식지 않는무쇠 신앙이 되자.
3.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8-14). 빛의 낱말뜻
1.히브리어 메오라-(본래의미는) 발광채,광채, 즉(추상적으로)빛, (상징적으로) 밝음, 즉 상쾌함, 등잔,밝은 빛. 오 르-기본어근;빛나다(문자적으로,은유적으로)새벽,영광스러운, 밝히다(밝다, 밝히다, 비추다 비친,밝혀진),불붙이다,빛나다 오 르-조명,(구체적으로)발광체,번개불,(행복등을 포함하는 모든 의미에 서)밝은, 맑은, 낮, 빛, 아침, 해.
2. 헬라어 프호티즈-광선을 발하다, 즉 빛나다, 혹은(타동사로)밝게하다 (문자적이거나 상징적으로) 조명하다(눅11:36,계18:1). 프호티스모스-조명(상징적으로), 빛.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 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18:1,2) 그 영광의 빛이 있는 곳은 반대로 어두움이 이뤄지는 것이다.그러면 빛이 나 소금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그리스도인의 삶의 매력은 평범한 가운데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평범하지만 귀한 삶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마치 하늘을 날라다니면서 특수 안경을 쓰고 모든 것 을 볼 수 있는 특수인간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 강박관념 때문에 예수 믿 기가 힘들다고 말합니다. 무엇인가 잘못 되었습니다.그리스도인은 일부러 자신의 삶 을 다르게 살려고 애써서 꾸밀 필요가 없습니다. 평범하게 사십시오. 그러나 가장 인생답게 사십시오.월말이 되면 월급을 받습니다.월급 때마다 그 감격이 얼마나큽니 까 월급을 영어 로 "샐러리"라고 합니다.샐러리라는 말의 본래의 뜻은 솔트머니(Sa lt Money)곧 "소 금 돈"이라는 것입니다.한달을 일하면서 이런 일도 보고 저런 일도 봅니다. 그만두고싶을 때도 있고 일하는 것이 지겨울 때도 있습니다. 그 고생 끝에 받는 월급이기에더 감격이 큽니다.이런 보람을 이루는 삶이 소금의 삶입니다.주님은 "너희는 세상의소금이 되라" 하시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서,그 삶을 통해서 소금처럼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하십니다.그리스도인은 소금처럼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소금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운데 귀한 사명을 다하는 삶입니다. 그것을 본문에서는 모든착 한 삶. 의로움. 진실함(9)책망이 빛으로 나타나는 삶(12-13)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1.사랑 가운데서 행하라(1-2).
1)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1). 겸손을 보이기 위하여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요13:5),바울 역시 자신의 삶 을 본받으라고 함(빌3:17). 선행의 본과 책망할 것이.없는 바른 말.(빌2:7,8). 옷을 만드는 집에서는 항상 먼저 본을 만든다.이 본을 얼마나 사람의 몸에 잘 맞게 만드 느냐에 따라 좋은 옷이 결정된다.
그러므로 본은 모든 삶의 기준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는 우리의 모퉁이돌이 되신 것이다.성경을 보라 거룩한 열정을 갖고 있는 비느 하스(민25:7-13),믿음의 용사인 갈렙(수14:6-15) 충성스러운 여호수아(수24:15-25), 용기있는 다윗(삼상17:32-37),그리스도인의 생활의 본을 보여준 바울(빌3:17), 섬김 의 본을 보여 주신 그리스도(요13:13-15),모두가 본받을 훌륭한 사람들이다.
2)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이 되라(2하). 제물과 생축은 시40:6에서 그리고 히10:5에서 함께 인용된 것이다. 바울은 그리 스 도의 희생적인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이라고 사용한다. 십자가가 우리의 눈에는 엄청난 공포의 장면이지만 이 사건은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으로 행해졌고 하나님이 받으시기에 합당한 향기로 하늘을 가득 채운 것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거룩한 산 제사'는 제물이 죽어있는 상태가 아니요 오히려 제물이 활동하는 가운 데 우리 생애 전체를 하나님께 헌신하고 동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을 뜻한다. 바울은 그런 의미에서 자신의 직분을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고후2:14-16)이라고 묘사했으며 빌립보 성도들이 감옥중에 있는 그에게 보낸 선물을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빌4:18).표현했다.
2.감사하는 말을 하라(3-7).
1)더러운 것은 너희 중에서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3) 음행:불법적인 성행위(살전4:3). 더러운 것:말,생각,마음 등의 모든 부분에서 깨끗하지 못한 것.탐욕:자신의 육적 욕심을 위해 남을 넘어뜨리는 이기심. 누추함:성도로서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생각이나 소원이나 행위와 관련된 것들. 희롱의 말:천박하고 유치한 농담으로 남을 깔보거나 무시한 말. '예'방울뱀은 파충류 중에서도 맹독을 지닌 무시무시한 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의사는 방울뱀이 죽은 후에도 독이 흘러나온다고 말한다. 죄로 더럽혀진 자아는 모 든 기독교인들이 두려워해야 할 방울뱀과 같이 유독한 존재이다.우리가 우리 자신은 죽었다고 간주하고 육체와 함께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고, 더욱이 우리 자신 속에 살 아 있는 것을 칼로 낱낱이 잘라냈다고 생각하는 동안에도 우리는 독이 묻어 있는 자 아에 감염될 위험을 항상 안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사2:22)'.
2)기업을 얻지 못할 자들과 함께 하지를 말라(5-7). 그 기업은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 있다.다시말해 그리스도가 왕으로 통치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 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14:17)고 하셨으며,"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6:9,10).
그러므로 하나님 이 기뻐하시는 것은 정직하게 진실하게 신앙생활하는 삶입니다.그 성도는 이미 마음 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져 있는 것이다. 마귀는 이 마음을 빼앗아 어두움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얼굴을 찡그리고 살게 만들고 항상 불만스럽게 살도록 하지만 하나님 이 주시는 마음은 항상 감사와L 기쁨인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이 평강이시기 때문이다. 마치 집없이 살던 사람이 집을 계약하고 밤새 잠을 못자며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이다. 그러나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아무리 귀한 은사와 능력을 받았다 하 여도 냄비신앙이 되어서는 않된다. 갈수록 뜨거워지고 식지 않는무쇠 신앙이 되자.
3.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8-14). 빛의 낱말뜻
1.히브리어 메오라-(본래의미는) 발광채,광채, 즉(추상적으로)빛, (상징적으로) 밝음, 즉 상쾌함, 등잔,밝은 빛. 오 르-기본어근;빛나다(문자적으로,은유적으로)새벽,영광스러운, 밝히다(밝다, 밝히다, 비추다 비친,밝혀진),불붙이다,빛나다 오 르-조명,(구체적으로)발광체,번개불,(행복등을 포함하는 모든 의미에 서)밝은, 맑은, 낮, 빛, 아침, 해.
2. 헬라어 프호티즈-광선을 발하다, 즉 빛나다, 혹은(타동사로)밝게하다 (문자적이거나 상징적으로) 조명하다(눅11:36,계18:1). 프호티스모스-조명(상징적으로), 빛.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 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계18:1,2) 그 영광의 빛이 있는 곳은 반대로 어두움이 이뤄지는 것이다.그러면 빛이 나 소금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그리스도인의 삶의 매력은 평범한 가운데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평범하지만 귀한 삶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마치 하늘을 날라다니면서 특수 안경을 쓰고 모든 것 을 볼 수 있는 특수인간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 강박관념 때문에 예수 믿 기가 힘들다고 말합니다. 무엇인가 잘못 되었습니다.그리스도인은 일부러 자신의 삶 을 다르게 살려고 애써서 꾸밀 필요가 없습니다. 평범하게 사십시오. 그러나 가장 인생답게 사십시오.월말이 되면 월급을 받습니다.월급 때마다 그 감격이 얼마나큽니 까 월급을 영어 로 "샐러리"라고 합니다.샐러리라는 말의 본래의 뜻은 솔트머니(Sa lt Money)곧 "소 금 돈"이라는 것입니다.한달을 일하면서 이런 일도 보고 저런 일도 봅니다. 그만두고싶을 때도 있고 일하는 것이 지겨울 때도 있습니다. 그 고생 끝에 받는 월급이기에더 감격이 큽니다.이런 보람을 이루는 삶이 소금의 삶입니다.주님은 "너희는 세상의소금이 되라" 하시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서,그 삶을 통해서 소금처럼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하십니다.그리스도인은 소금처럼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소금입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운데 귀한 사명을 다하는 삶입니다. 그것을 본문에서는 모든착 한 삶. 의로움. 진실함(9)책망이 빛으로 나타나는 삶(12-13)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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