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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본받는 자 (엡5:1-14)

본문

에베소서 5장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땅에서 어덯게 살아야 할 것 인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본문은 그리스도인의 영적인 삶에 대한 말씀입니다.1절 말씀에 보면은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바로 하나님의 백성이요,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하나님을 본받는 자는 어떠한 자들인가를 본문은 우리에게 몇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하나님을 본받는 자는 사랑가운데 행하는 자들입니다.사랑은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속성중에 하나입니다.요한 1서 4장 7-8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먼저 입었습니다.1절 말씀에 보면은 '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녀들입니다.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논리적인 방법이나 사변적인 방법으로는 하나님을 결코 만날 수 없습니다.하나님에 대한 논쟁은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을 알지는 못합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들입니다.또한 2절 말씀에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리스도가 너희를 먼저 사랑했기 때문에 너희도 사랑가운데 행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을 본받을 때에 우리의 모델이,모범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모범이 될 만한 인생의 모델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데 있습니다.우리가 본받을 스승을 상실한 시대가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오늘날 우리의 청소년들이 본받을 삶의 모범이 무엇인가를 심각하게 반성해 보아야 합니다.또한 우리 기성세대가 자신있게 우리를 본받으라고 말할 그 무언가가 우리에게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우리 교회가 세상을 향해서 우리를 본받으라고 말할 그 무엇이 우리에게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그의 사랑입니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다고 본문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 바로 그 사랑을 본받고 그 사랑 가운데서 행하는 자가 하나님을 본받는 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 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 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1 4:9-11) 사랑가운데서 행한다고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속에서 실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사랑은 관념이 아니라 행동언어입니다.구체적인 실천 속에서 우리는 사랑이 비로서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그러할 때 하나님이 어떠한 분임을 알게 되고 그리고 비로서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본받는 자는 성결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본문 3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실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우리의 몸이 지체가 불의 병기가 아닌 의의 병기로 사용되어야 합니다.로마서 6장13절 말씀에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 께 드리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을 본받는 자는 자신의 몸을 지체를 그의 삶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입니다.따라서 본문 4절 말씀처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며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어어서 5절 말씀에 음행하는 자,더러운 자,탐하는 자,우상숭배자들은 하나님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6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을 본받는 자는 자신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고 악은 그 이름도 부르지 않고 모양도 취하지 아니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3 하나님을 본받는 자는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우리는 빛의 자녀입니다.요한복음 8:12에서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또한 요한복음 1:9에서는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빛앞에는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감추어졌던 것,속여왔던 것,숨겨져 있던 것-모든 것이 빛앞에서는 확연히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설령 이세상에서는 감출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주님 앞에 서는 날 우리의 모든 것이 확연하게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빛,참빛이기 때문입니다.우리는 그 빛을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그 빛을 받아들여서 우리는 비로서 우리 자신들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얼마나 가증스럽고,얼마나 음흉하며 얼마나 완악한가 하는 것을 우리는 빛앞에서 우리의 참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렇습니다.우리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앞에 설때에 비로서 나의 적나라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비로서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빛의 자녀들입니다.빛의 자녀는 반드시 빛의 열매를 맺는데 그 열매는 본문 9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 이것이 하나님이 본받는 자가 취하여야 할 빛의 열매인 것입니다.하나님을 본받는 자는 착해야 합니다.마태복음 5장 14절 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신 후에 14절에서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앞에 비추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성도가 착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 수가 있습니다.똑똑한 것 보다는 착한 것이 더욱 좋습니다.사실 조금 손해보는 듯이 사는 것이 좋습니다.착함과 의로움과 그리고 진실함,하나님을 본받는 빛의 자녀들의 삶의 형태인 것입니다. 11절에서는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 기뻐하시는 것,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아니하고 빛의 자녀로 하나님을 본받으며 살 때 주님께서 기뻐하신다고 말씀하고 잇습니다.사실 부모의 기쁨이 무엇이겠습니까 자녀들이 잘못되지 아니하고 다른 길로 빠지지 아니하고 착하고 의롭고 진실하게 살고 바르게 살면 그것이 부모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부모에게 기쁨을 주는 자녀라야 제대로 된 자녀입니다.부모의 마음에 근심을 주는 자녀는 불효자입니다.어찌보면 우리 모두는 불효자입니다.우리는 부모의 마음을 편하게 기쁘게 하기 보다는 늘 걱정을 끼쳐 드렸고 불편하게 했던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부모님들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고 우리를 위해 늘 걱정과 근심을 끊이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빛의 자녀들이 되어야만 합니다.나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시기도 하고 나 때문에 하나님이 근심하기도 하신다는 말씀입니다.이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에게는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들입니다.당신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구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로 보내셔서 우리와 막힌 담을 모두 허시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총을 부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본문 14절 말씀에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본받기 위해서는 먼저 잠자는 자리에서 꺼어야 하며 죽은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본받는 다는 것은 우리의 영과 관련이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영적으로 잠자고 있는 사람이나,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될 수 없습니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나의 영적인 상태를 점검해보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그것은 지금 내 안에 기쁨과 감격이 얼마나 있는가를 살펴보면 됩니다.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예배가 기쁨이며 감격입니다.
왜냐하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기 때문입니다.예배란 하나님과 예배자가 만나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를 경배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을 듣고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총과 약속과 축복을 받고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우리의 신앙의 고백입니다.여기에 감사와 감격이 없을 수 없습니다.그러나 영적인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는 예배란 습관이나 의무에 불과합니다.기쁨이 없이 드려지는 예배를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하루하루의 삶이 재미 있습니다.우리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삶은 본질적으로 재미 있는 것입니다.왜 그렇습니가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살아간다는 말씀입니다.성경은 바로 하나님과 동행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이 어덯게 자신들을 도우셨고 어덯게 함께 하셨으며 어덯게 살아계신 분인가에 대한 생생한 고백입니다.특히 시편의 말씀이 그렇습니다.시편은 깊이 묵상하는 책입니다.묵상하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묵상해야 합니다.그러할 때 우리는 살아 있는 하나님과 만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말씀입니다.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한 우리의 삶은 축제이며 기쁨과 감격이 있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고 요한복음 14장 1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근심하고 초조하고 기쁨이 없는 것은 영적인 잠에 빠져 있거나 영적으로 죽어 있다는 표시입니다.본문은 지금 우리에게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잠자는 자리에서 깨어라” “죽은 자리에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추시리라“
그러므로 빛의 자녀로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지금,우리의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하나님을 본받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하나님을 본받는 자를 원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을 본받는 자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것입니다.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빛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것인가 아니면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가 될 것인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결단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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