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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열매 (엡5:8-9)

본문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모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지난 날의 어려웠던 시절을 있어 버리고 오늘을 잘못 살아가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은 에베소교회 성도들을 현재와 과거, 과거와 현재를 대조 시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하며 오늘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내일을 위해서 소망 가운데 기도하는 성도가 믿음있는 성도입니다. 사람은 과거에 매여있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또 현재에 빠져 있으면 쉽게 교만하거나 좌절합니다. 우리들은 과거를 회상하며 오늘을 살고 미래를 바라보고 오늘을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에베소교회 성도들의 과거는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 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엡 2: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엡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 이라)
엡 2: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엡 2: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 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 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오늘 본문 말씀도 과거와 현재 미래를 대비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 어두움-흑암, 캄캄함,-신적인 일들과 인간의 의무를 모르며 더구나 불경건과 부도덕한 상태 그러나 이제는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하나님은 회개한 과거를 문제 삼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들의 과거를 문제 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현재와 미래를 중요하게 여 기십니다. 주님께서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용서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나도 용서하니다시는 죄 를 범치마라. 하셨습니다.
과거에 너희는 이렀고 이랬지만 그러나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주안에서 "안에서"라는 말의 의미는 - - - 속에서 라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에라는 말씀을 많이 쓰셨고 바울사도도 안에서라는 말을 많이 사용사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었이든지 원하는데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는 그리스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 새 사람이 되었도다,… 우리들이 주안에 있다라고 할 때 주안에라는 말을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 고 있습니다. 주님안에 있다는 말은 주님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속죄사역의 은혜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한다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 가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너희들이 주님밖에 있었서 어두움에 거하였지만 이제는 너희들이 주안에 있으므로 빛 이라. 얼마나 놀라운 변화입니까 어두움과 빛은 정 반대입니다. 공존할 수 없습니다. 함께 있을 수 없습니다. 어두움이 있는 곳에 빛이 들어가면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빛이 있는 곳에 어두움이 들어 올 수 없습니다. 빛이 사라지면 어두움이 자연적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주안에서 빛이라는 말씀은 주님 밖에 있으면 빛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구정이 지나고 15일 되면 대보릅이라고 합니다.
음력으로 15일이면 둥근 보름달이 뜹니다. 달 빛 아래서도 책을 읽을 수 있을 많큼 밝습니다. 그런데 이 달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아름다운 달빛은 태양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빛입니다. 밝은 태양이 없으면 달 빛은 없는 것입니다. 말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 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 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12: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우리들의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은 믿는 다면 빛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우리들이 주안에 있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생활을 한다면 빛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착함이란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마음과 행실을 말합니다. 마5:12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께서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라." 성령의 인도를 따라 맺는 성령의 열매 맺는 삶을 말합니다. 사랑,희락,화평,오래 참은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재. 의로움이란 (디카이오네) 하나님의 눈네 보시기에 바르게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바른 생각,감 정,행동 의지나 생각이 하나님의 뜻과 합치하는 사람 진실함(알레데이아)이란 생각이나 행동의 근거가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진실이란은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말씀하실 때 하신 진리라는 말과 같은 단어입니다. 우리들에게 빛의 열매가 있습니까 우리들의 행실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만한 것들이 있습니까  행동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마음에 합한것들이 있습니까 "이새의 아들을 다윗을 보니 이는 내 마음에 합한자라 "  진리안에서 그리스도안에서 생각하고 주안에서 행동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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