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자녀들처럼 행하라 (엡5:8-14)
본문
본문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빛의 자녀들이라고 말합니다. 다시말해 어두 움에서 빛으로 옮기움을 받은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어두움에서 빛으로 옮겨지는 것이 무었이며, 그 축복이 어떤 것인지를 살 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우리가 전에는 어두움이었습니다(8,11-14절). 본문 8절에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두 움은 두려움입니다. 어두움에 속한 자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적을 두려워하 고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삽니다. 그리고 어두움은 슬픔입니다. 빛 안에는 즐거움과 소망이 있으나, 어두움 가운데는 슬픔과 고통과 괴로움만이 존재할 따름입니다. 또한 어두움은 멸망의 길입니다. 빛 안에 서는 모든 위험과 고통이 물러가지만 어두움에서는 삐뚤어진 길과 보이지 않는 함정과 생명을 노리는 폭행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리스도 를 알지 못했던 우리의 삶이 바로 그러했던 것입니다. 의의 태양이신 그리스도를 떠난 우리의 삶에는 언제나 두려움과 공포, 슬픔과 고통, 고독과 멸망만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던 우리의 삶은 언제나 불안과 절망 가운데 사로잡힌 삶이었습니다. 그러면 내가 과연 어둠움과 멀지 않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영혼이 마치 잠자는 상태와 같지 않는가 하는 점을 헤아려 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이 잠자는 상태는
첫째, 이미 악하다고 알려진 일들을 서슴 없이 행하고 있다면 그 심령은 어두움에 잠자는 심령입니다.
둘째, 만일 여러분들이 거의 습관적으로 자기 반성과 회개를 경시하고 있 다면 어두움 가운데 잠자는 심령인 것입니다.
셋째, 만일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의 죄가 하나님의 자 비를 받고 있다는 확신과 믿음이 없다면 어두움 가운데 잠자는 심령입니다
넷째, 여러분들이 만일 죄와 시험과 악에 대하여 어떠한 싸움도 하지 않는다면 어두움 가운데서 졸고 있는 자입니다. 다섯째, 육욕적인 기질이 만연한 상태에서 어떠한 변화도 없다면 어둠에 깊이 빠진 심령입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와 섭리의 경고를 듣고도 어리석은 행위를 부담없이 계속 저지른다면 어둠에 잠자는 심령입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의를 갈망하고 영적 성장을 사모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 두움 가운데 졸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심령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회개하고 은혜를 사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심령에 생명과 활력과 성장의 빛을 비추실 것입니다.
2.이제 우리는 주 안에서 '빛'이되었습니다(8절). 본문 8절 중반절에서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달이 스스로 빛이 될 수는 없다는 것 입니다. 달은 찬란한 태양의 빛을 받을 때에 비로소 아름다운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본래 어두움이었던 인생은 그 스스로 어떤 빛도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참빛 되신 그리스도를 그 안에 품을 때에 비로소 아름다운 빛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 안에 있을 때에만 온전한 빛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에 비로소 모든 두 려움과 고통, 슬픔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3.빛이 된 우리에게는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죽음으로부터 생명의 변화. 어두움은 죽음입니다. 그리고 빛은 생명입니다. 어두움의 주관자인 사 탄에게는 죽음과 멸망과 파멸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신 그리스도 안에는 죽음과 멸망과 파멸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신 그리스도 안에는 생 명만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권세를 벗어버리고 빛으로 나아갈 때에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2)어리석음으로부터 지혜로의 변화. 어두음 속에서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빛이 임할 때에 우리는 모든 것을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두움 가운데 거할 때 에는 참 진리를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였으나 빛 가운데 있을 때에는 진리 자체를 소유하는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3)속됨으로부터의 거룩함으로의 변화. 어두음은 '타락;의 상징입니다. 술 취하는 자는 밤에 취합니다. 어두움 속에서 모든 음모가 이루어지고 온갖 악행과 범죄가 자행됩니다. 그러나 빛은 순수한 영역의 상징입니다. 거룩하고 단정한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에서 빛이 되었다는 말은 우리의 모든 더러움이 씻겨 지고 정결한 아름다움으로 변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시51:10절에 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 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소원하였던 것입니다.
4)슬픔으로부터 기쁨으로의 변화. 어두움은 절망입니다. 슬픔입니다. 그러나 빛은 희망입니다. 기쁨이요, 환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 어둠 가운데 있다면 풍요로운 물 질 속에서도 공허와 빈곤을 느낄 것이요 쾌락 속에서도 쓰라린 비애를 삼 켜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빛가운데 있을 때에는 눈물 속에 기쁨이, 한 숨 속에 소망을, 궁핍함 가운데서도 가슴 벅차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고후6:8-10)
4.빛된 성도는 빛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1)착함의 열매를 맺혀야 합니다. 착함이란 헬라어로 '아가토수네'라는 말로서 단순한 선행을 말하는 것 이 아니라, 일종의 관대한 정신을 말합니다. 넓은 아량과 폭넓은 이해심, 모든 이를 품에 안을 수 있는 포용력과 아낌없이 주는 사랑, 이러한 착함 을 의미합니다. 빛이 된 성도는 부드러움과 온유함으로 모든 이에게 희망 을 주고 위로를 주는 사랑의 증거자가 되어야 합니다.
2)의로움의 열매를 맺혀야 합니다. 헬라인들은 의로움이라고 번역된 '디카이오수네'라는 단어를 '인류와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즉 의로움이 란 자신이 행해야 할 의무에 대한 오전한 수행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제 빛된 성도들은 율법에 순종하고 말씀의 요구에 온전히 응하는 행위로 어긋남이 없는 의로움을 드러내야 합니다.
3)진실함의 열매를 맺혀야 합니다. 진실함이란 헬라어로 '알레데이아'로서 실제로 행하는 도덕적인 진실 을 뜻합니다. 마치 사랑하는 자신의 백성을 위해 목숨을 버리심으로 자신 의 사랑에 대한 진실성을 증명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행위처럼 행위로 증명 되는 사랑, 공의, 자비, 긍휼에 있어서 거짓 없는 참됨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열매를 빛 된 성도는 하나님께 맺어 드려야 합니다.
1.우리가 전에는 어두움이었습니다(8,11-14절). 본문 8절에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두 움은 두려움입니다. 어두움에 속한 자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적을 두려워하 고 피할 수 없는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혀 삽니다. 그리고 어두움은 슬픔입니다. 빛 안에는 즐거움과 소망이 있으나, 어두움 가운데는 슬픔과 고통과 괴로움만이 존재할 따름입니다. 또한 어두움은 멸망의 길입니다. 빛 안에 서는 모든 위험과 고통이 물러가지만 어두움에서는 삐뚤어진 길과 보이지 않는 함정과 생명을 노리는 폭행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그리스도 를 알지 못했던 우리의 삶이 바로 그러했던 것입니다. 의의 태양이신 그리스도를 떠난 우리의 삶에는 언제나 두려움과 공포, 슬픔과 고통, 고독과 멸망만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던 우리의 삶은 언제나 불안과 절망 가운데 사로잡힌 삶이었습니다. 그러면 내가 과연 어둠움과 멀지 않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자신의 영혼이 마치 잠자는 상태와 같지 않는가 하는 점을 헤아려 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이 잠자는 상태는
첫째, 이미 악하다고 알려진 일들을 서슴 없이 행하고 있다면 그 심령은 어두움에 잠자는 심령입니다.
둘째, 만일 여러분들이 거의 습관적으로 자기 반성과 회개를 경시하고 있 다면 어두움 가운데 잠자는 심령인 것입니다.
셋째, 만일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의 죄가 하나님의 자 비를 받고 있다는 확신과 믿음이 없다면 어두움 가운데 잠자는 심령입니다
넷째, 여러분들이 만일 죄와 시험과 악에 대하여 어떠한 싸움도 하지 않는다면 어두움 가운데서 졸고 있는 자입니다. 다섯째, 육욕적인 기질이 만연한 상태에서 어떠한 변화도 없다면 어둠에 깊이 빠진 심령입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말씀의 경고와 섭리의 경고를 듣고도 어리석은 행위를 부담없이 계속 저지른다면 어둠에 잠자는 심령입니다. 일곱째, 하나님의 의를 갈망하고 영적 성장을 사모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 두움 가운데 졸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심령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회개하고 은혜를 사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심령에 생명과 활력과 성장의 빛을 비추실 것입니다.
2.이제 우리는 주 안에서 '빛'이되었습니다(8절). 본문 8절 중반절에서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달이 스스로 빛이 될 수는 없다는 것 입니다. 달은 찬란한 태양의 빛을 받을 때에 비로소 아름다운 빛을 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본래 어두움이었던 인생은 그 스스로 어떤 빛도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참빛 되신 그리스도를 그 안에 품을 때에 비로소 아름다운 빛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 안에 있을 때에만 온전한 빛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에 비로소 모든 두 려움과 고통, 슬픔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3.빛이 된 우리에게는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죽음으로부터 생명의 변화. 어두움은 죽음입니다. 그리고 빛은 생명입니다. 어두움의 주관자인 사 탄에게는 죽음과 멸망과 파멸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신 그리스도 안에는 죽음과 멸망과 파멸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빛이신 그리스도 안에는 생 명만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권세를 벗어버리고 빛으로 나아갈 때에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2)어리석음으로부터 지혜로의 변화. 어두음 속에서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빛이 임할 때에 우리는 모든 것을 분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두움 가운데 거할 때 에는 참 진리를 분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였으나 빛 가운데 있을 때에는 진리 자체를 소유하는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3)속됨으로부터의 거룩함으로의 변화. 어두음은 '타락;의 상징입니다. 술 취하는 자는 밤에 취합니다. 어두움 속에서 모든 음모가 이루어지고 온갖 악행과 범죄가 자행됩니다. 그러나 빛은 순수한 영역의 상징입니다. 거룩하고 단정한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에서 빛이 되었다는 말은 우리의 모든 더러움이 씻겨 지고 정결한 아름다움으로 변화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시51:10절에 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 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소원하였던 것입니다.
4)슬픔으로부터 기쁨으로의 변화. 어두움은 절망입니다. 슬픔입니다. 그러나 빛은 희망입니다. 기쁨이요, 환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약 어둠 가운데 있다면 풍요로운 물 질 속에서도 공허와 빈곤을 느낄 것이요 쾌락 속에서도 쓰라린 비애를 삼 켜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빛가운데 있을 때에는 눈물 속에 기쁨이, 한 숨 속에 소망을, 궁핍함 가운데서도 가슴 벅차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고후6:8-10)
4.빛된 성도는 빛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1)착함의 열매를 맺혀야 합니다. 착함이란 헬라어로 '아가토수네'라는 말로서 단순한 선행을 말하는 것 이 아니라, 일종의 관대한 정신을 말합니다. 넓은 아량과 폭넓은 이해심, 모든 이를 품에 안을 수 있는 포용력과 아낌없이 주는 사랑, 이러한 착함 을 의미합니다. 빛이 된 성도는 부드러움과 온유함으로 모든 이에게 희망 을 주고 위로를 주는 사랑의 증거자가 되어야 합니다.
2)의로움의 열매를 맺혀야 합니다. 헬라인들은 의로움이라고 번역된 '디카이오수네'라는 단어를 '인류와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즉 의로움이 란 자신이 행해야 할 의무에 대한 오전한 수행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제 빛된 성도들은 율법에 순종하고 말씀의 요구에 온전히 응하는 행위로 어긋남이 없는 의로움을 드러내야 합니다.
3)진실함의 열매를 맺혀야 합니다. 진실함이란 헬라어로 '알레데이아'로서 실제로 행하는 도덕적인 진실 을 뜻합니다. 마치 사랑하는 자신의 백성을 위해 목숨을 버리심으로 자신 의 사랑에 대한 진실성을 증명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행위처럼 행위로 증명 되는 사랑, 공의, 자비, 긍휼에 있어서 거짓 없는 참됨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신의 열매를 빛 된 성도는 하나님께 맺어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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