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자녀 (엡5:8-14)
본문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가장 먼저 만든 것도 빛이 었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고 창세기 1장
3,4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구약에서도 시편에서는 하나님을 빛 으로 자주 고백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시27:1)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다 고 (시50:2)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편 80편에서는 하나님을 빛을 비추시는 분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시80:19) 하나님은 빛을 만드신 분이고 빛으로 고백되어지시는 분이고, 스스로 빛을 비추시는 분입니다.그래서 이사야 9장 2절에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이사야가 예언했던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 르켰던 것이 었습니다.요한복음 1:9절에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 은 곧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켰던 것이었습니다.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8:12에서 직접 말씀하셧습니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 =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를 따르고 예수를 믿는 자 들에게는 빛의 자녀가 되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요한복음 12:36에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빛을 만드시고,빛으로 고백되어지시는 하나님께서 참빛을 이 어두운 세상에 보내 주 시고,그리고 그 빛을 믿는 자들에게 빛의 자녀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1 본문 8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마태복음 5장14절에서도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전에는,예수 그리스도를 몰랐을 때,그 때에는 어두움이었지만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 라,
그러므로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고 오늘 본문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10절 말씀에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노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문의 에베소 교인들이 빛을 잃어 버렸다는데에 있었습니다.에베소시는 이교문화권에 속해 있었는데 온갖 도덕적 타락과 부정적인 영향력이 만발하고 있었습니다.그들은 하나님 대신,여신 다이아마(아데미)를 숭배하며,예배의식으로 매춘을 하였는데 이것이 에베소의 상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에베소는 살인자들,도적들,강도들이 자유 롭게 살수있는 피난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었습니다.에베소는 그 빛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착함보다는 악함이, 의로움 보다는 부패함이, 진실함보다는 거짓과 속임수와 가 증스런 탐욕이 더욱 많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빛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어두움의 일에 참여 하고 있었습니다.찬송가 256장은 박재훈선생님이 기독교 여류 문인 석진영여사의 작시를 읽 고 감격하여 붙인 곡입니다. 석여사는 이 가사를 1952년도 6.25 동난중에 피난지 부산에서 작시하였습니다.빛을 잃어버리고 절망과 혼돈 속에있는 이 백성을 바라보면서 백성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줌과 아울러,예수를 믿는 빛의 자녀들에게 주는 각성과 경고의 찬송입니다. 눈을들어 하늘보라 어지러운 세상중에 곳곳마다 상한영의 탄식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메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자여 어이할꼬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따라서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여야 합니다.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 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본문 4절에서 너희는 열매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만약에 우리가 빛을 잃어 버리고 어두움의 일에 참예한다고 하면 우리는 가슴을 치면서 우리 스스로를 책망하여야 합니다.다음 주에 우리 교회의 부흥회가 있습니다.부흥회를 하는 이유가 무었입니까 만약에 우리가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고 있었다면 모두 끊어버리는 것과 만약에 우리가 빛을 잃고 있었다면 그 빛을 다시금 회복하는 것이 우리가 부흥회를 통해서 해야 할일인 것입니다.빛을 잃은 그리스도인은 가장 불쌍합니다.예레미아 애가 4:1절에서 빛을 잃은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선지자 예레미야는 이렇게 한탄하고 있습니다.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 졌는고 라고 한탄하고 있습니다. 2 빛을 잃은 금을 어디다가 쓰겠습니까 만약에 빛을 잃은 등대가 있다고 하면 그 등대를 보 고 항구를 찾는 배들은 어찌 되겠습니까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우리는 이 민족의 희망이 되어야 하며,그리고 우리는 이 사회의 마지막 보루가 되어야 합니다.그래서 이사야60:1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본문 14절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빛의 자녀로써 빛의 열매를 맺으며 세상의 빛으로,빛의 자녀처럼 행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잠자는 자리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자고 있으면 결코 빛의 자녀로써의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시편 기자는 13:3절에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데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잠을 자면 좋아할 자는 사탄 밖에 없습니다.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우리는 배 밑창에서 잠을 잤던 요나를 알고 있습니다.그가 잠에서 깨어 났을 때에 그는 자신에게 부여 된 소명을 새롭게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니느웨로 가라 =는 소명의 재 발견이 그에게 있 었습니다.우리가 잠에서 깨어난다고 하는 것은 우리의 소명을 재 발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내가 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밝 히 깨달아 사는 삶이 빛의 자녀들의 삶인 것입니다.
둘째로,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빛의 자녀들인 우리들이 가장 거부하고 배격해야 할 것이 죽음의 자리입니다.이 죽음 의 자리는 사탄의 자리입니다.이 자리는 패배의 자리이며,실패의 자리입니다.여기는 우리의 자리가 아닙니다.죽음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한 우리는 결코 빛을 발할 수가 없습니다. 시편 23:3절이하에 보면은 시인은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의 죽음에서 일으키셨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해도 그 빛을 잃고 말았습니다.모든 희망이 사라 져버린 것 같았습니다.참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 3 던 제자들이 느꼈던 허무와 좌절, 허탈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을 것입니다.그러나 하나님 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일으키시고 부활의 첫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모 든 죽음 권세를 이기셨습니다.그리고 우리들도 그 부활에 참예케 하셨습니다.따라서 우리의 자리는 죽음의 자리가 아니라 승리의 자리이며,생명의 자리입니다.빛의 자녀는 죽음의 자리 에서 일어나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려분! 지금 실패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자리가 좌절과 절망의 자리는 아닙니까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진하시기 바랍니다.하나님께서 반드시 슬픔을 기쁨으로,절망을 희망으 로,실패를 성공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세번째로,잠자는 자리에서 깨어나고 죽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우리는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주님은 지금 우리에게 명하고 계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 음이니라.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우리가 비추는 빛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서 비추는,즉 빛을 반사하는 사람들입니다.따라서 빛의 자녀를 보는 사람들은 곧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 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빛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분신이며 그의 향기이며 그의 편지 이며 그의 사신입니다.우리는 그를 나타내는 사람들,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반사하는 사람들 입니다.거울이 깨끗하지 아니하면 빛을 반사할 수 없듯이 빛의 자녀인 우리들도 그 렇습니다.따라서 우리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비우고 깨끗하게 청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빛 을 비출 수 있도록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바로 이것을 하자고 우리는 부흥회를 갖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지금도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고 명하고 있습니다.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 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도 부흥회를 꼭 기억하시어서 이번에 우리들은 큰 은혜받 아서 잠자는 자리에서 깨어나 나의 소명을 발견해야 할 것이며,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 소망중에 전진해야 할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빛의 자녀로써 빛의 자녀답게 빛을 비추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3,4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구약에서도 시편에서는 하나님을 빛 으로 자주 고백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시27:1)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다 고 (시50:2)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편 80편에서는 하나님을 빛을 비추시는 분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시80:19) 하나님은 빛을 만드신 분이고 빛으로 고백되어지시는 분이고, 스스로 빛을 비추시는 분입니다.그래서 이사야 9장 2절에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이사야가 예언했던 빛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 르켰던 것이 었습니다.요한복음 1:9절에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 은 곧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켰던 것이었습니다.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8:12에서 직접 말씀하셧습니다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 =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를 따르고 예수를 믿는 자 들에게는 빛의 자녀가 되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요한복음 12:36에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빛을 만드시고,빛으로 고백되어지시는 하나님께서 참빛을 이 어두운 세상에 보내 주 시고,그리고 그 빛을 믿는 자들에게 빛의 자녀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1 본문 8절에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마태복음 5장14절에서도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전에는,예수 그리스도를 몰랐을 때,그 때에는 어두움이었지만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 라,
그러므로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고 오늘 본문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10절 말씀에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노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문의 에베소 교인들이 빛을 잃어 버렸다는데에 있었습니다.에베소시는 이교문화권에 속해 있었는데 온갖 도덕적 타락과 부정적인 영향력이 만발하고 있었습니다.그들은 하나님 대신,여신 다이아마(아데미)를 숭배하며,예배의식으로 매춘을 하였는데 이것이 에베소의 상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에베소는 살인자들,도적들,강도들이 자유 롭게 살수있는 피난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었습니다.에베소는 그 빛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착함보다는 악함이, 의로움 보다는 부패함이, 진실함보다는 거짓과 속임수와 가 증스런 탐욕이 더욱 많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빛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어두움의 일에 참여 하고 있었습니다.찬송가 256장은 박재훈선생님이 기독교 여류 문인 석진영여사의 작시를 읽 고 감격하여 붙인 곡입니다. 석여사는 이 가사를 1952년도 6.25 동난중에 피난지 부산에서 작시하였습니다.빛을 잃어버리고 절망과 혼돈 속에있는 이 백성을 바라보면서 백성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줌과 아울러,예수를 믿는 빛의 자녀들에게 주는 각성과 경고의 찬송입니다. 눈을들어 하늘보라 어지러운 세상중에 곳곳마다 상한영의 탄식소리 들려온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 길을 잃고 헤메이며 탕자처럼 기진하니 믿는자여 어이할꼬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따라서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여야 합니다.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 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본문 4절에서 너희는 열매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만약에 우리가 빛을 잃어 버리고 어두움의 일에 참예한다고 하면 우리는 가슴을 치면서 우리 스스로를 책망하여야 합니다.다음 주에 우리 교회의 부흥회가 있습니다.부흥회를 하는 이유가 무었입니까 만약에 우리가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고 있었다면 모두 끊어버리는 것과 만약에 우리가 빛을 잃고 있었다면 그 빛을 다시금 회복하는 것이 우리가 부흥회를 통해서 해야 할일인 것입니다.빛을 잃은 그리스도인은 가장 불쌍합니다.예레미아 애가 4:1절에서 빛을 잃은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선지자 예레미야는 이렇게 한탄하고 있습니다.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 졌는고 라고 한탄하고 있습니다. 2 빛을 잃은 금을 어디다가 쓰겠습니까 만약에 빛을 잃은 등대가 있다고 하면 그 등대를 보 고 항구를 찾는 배들은 어찌 되겠습니까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우리는 이 민족의 희망이 되어야 하며,그리고 우리는 이 사회의 마지막 보루가 되어야 합니다.그래서 이사야60:1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본문 14절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빛의 자녀로써 빛의 열매를 맺으며 세상의 빛으로,빛의 자녀처럼 행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잠자는 자리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자고 있으면 결코 빛의 자녀로써의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시편 기자는 13:3절에서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데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잠을 자면 좋아할 자는 사탄 밖에 없습니다.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우리는 배 밑창에서 잠을 잤던 요나를 알고 있습니다.그가 잠에서 깨어 났을 때에 그는 자신에게 부여 된 소명을 새롭게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니느웨로 가라 =는 소명의 재 발견이 그에게 있 었습니다.우리가 잠에서 깨어난다고 하는 것은 우리의 소명을 재 발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내가 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밝 히 깨달아 사는 삶이 빛의 자녀들의 삶인 것입니다.
둘째로,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빛의 자녀들인 우리들이 가장 거부하고 배격해야 할 것이 죽음의 자리입니다.이 죽음 의 자리는 사탄의 자리입니다.이 자리는 패배의 자리이며,실패의 자리입니다.여기는 우리의 자리가 아닙니다.죽음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한 우리는 결코 빛을 발할 수가 없습니다. 시편 23:3절이하에 보면은 시인은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의 죽음에서 일으키셨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해도 그 빛을 잃고 말았습니다.모든 희망이 사라 져버린 것 같았습니다.참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 3 던 제자들이 느꼈던 허무와 좌절, 허탈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을 것입니다.그러나 하나님 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서 일으키시고 부활의 첫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모 든 죽음 권세를 이기셨습니다.그리고 우리들도 그 부활에 참예케 하셨습니다.따라서 우리의 자리는 죽음의 자리가 아니라 승리의 자리이며,생명의 자리입니다.빛의 자녀는 죽음의 자리 에서 일어나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려분! 지금 실패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자리가 좌절과 절망의 자리는 아닙니까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진하시기 바랍니다.하나님께서 반드시 슬픔을 기쁨으로,절망을 희망으 로,실패를 성공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세번째로,잠자는 자리에서 깨어나고 죽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우리는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주님은 지금 우리에게 명하고 계십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 음이니라.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우리가 비추는 빛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서 비추는,즉 빛을 반사하는 사람들입니다.따라서 빛의 자녀를 보는 사람들은 곧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 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빛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분신이며 그의 향기이며 그의 편지 이며 그의 사신입니다.우리는 그를 나타내는 사람들,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반사하는 사람들 입니다.거울이 깨끗하지 아니하면 빛을 반사할 수 없듯이 빛의 자녀인 우리들도 그 렇습니다.따라서 우리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비우고 깨끗하게 청소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빛 을 비출 수 있도록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바로 이것을 하자고 우리는 부흥회를 갖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주님,지금도 빛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고 명하고 있습니다.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 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도 부흥회를 꼭 기억하시어서 이번에 우리들은 큰 은혜받 아서 잠자는 자리에서 깨어나 나의 소명을 발견해야 할 것이며, 죽음의 자리에서 일어나 소망중에 전진해야 할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빛의 자녀로써 빛의 자녀답게 빛을 비추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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