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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기뻐하는 것 (엡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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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 동물의 왕국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프로그램에서 보면 동물들도 자기가 좋 아하고 사랑하는 동물을 기쁘게 해 주고 즐겁게 해 주기 위해서 사냥을 해서 갖다주고 ,몸을 해 아주고 애교를 부리고 합니다. 우리들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기쁘게 해 줄일들을 하 게됩니다. 부모,아내나 남편 ,자녀들. 이것이 당연한 것이고 또 그렇게 해야될 것입니다. 엡 5:10 절의 말씀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우리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들을 한다는 것입니다. 시험(도키마조)하여 보라는 말씀의 뜻은 나타내 보라,증명하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너희는 너희의 생활 속에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이 무엇이 있는지 나타내 보여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들이 무엇인가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가르쳐 주 셨습니다. 엡 4: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엡 4: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 4:11 그가 혹은 사도로,혹은 선지자로,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 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 4: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엡 4: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우리는 빛의 자녀입니다. 빛의 자녀로서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일 까요 이처럼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을 주님은 기뻐하십니다. 우리들이 참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11절-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열매 없는 아두움의 일을 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고 하지 못하도록 말리는 것을 주님은 기뻐하 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두움의 일은 어떤 것입니까  마귀에게 속한 것입니다. 엡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엡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음행, 온갖 더러운 부정, 탐욕, 유혹하는말 속이는 말, 희롱의 말등은 우상숭배하는것과 마찬가 지로 어두움에 속한 일이라고 말씀 합니다. 이런한 일을 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책망하라(,엘랭코)-야단치고 꾸짖는 의미도 있지만 폭로하다. 밝히 드러내다, 죄를 깨닫 게 하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밝히 드러 내다,죄를 깨닫게 하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어두움의 일을 그냥 덮어 두지 말고 왜 그것이 어두움의 일이고 죄가 되는지 밝히 드러내어 깨 닫게 하라는 말씀이 책망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들의 채질로는 죄를 드러내고 책망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두움의 일들을 덮어 두고 모른척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왔습니다. 어두움의 일들은 드러내야 합니다. 드러내지 않고 숨겨두면 숨겨 둘수록 더 썩어지고 골아 터지 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우리들의 힘으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엡 5:12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연애인과 대학교수,재별아들,지도층 자녀. 대마초 사건) 책망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는 책망을 받는 자들은 빛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엡 5: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자기가 처해 있는 상태가 어두움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빛에 대한 갈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두움이 밝히 드러나게 되고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빛 되신 예수님께로 나아 오기 때문입니다.
내가 왜 이런 일을 하게 되었는가 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어두움의 일을 깨닫게 되면 빛으로 나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어떻게 어두움의 일을 책망해야 하는가  밝히 드러내고 깨닫게 할 수 있을까요 우리들은 여려가지 방법으로 시도해 봅니다. 꾸중하고,타이르고,빌어 보기도 하고, 바가지를 끌 고, 집을 나가고, 나도 보란 듯이 어두움의 일을 해보기도 하고. 그러나 잘 되지 않습니다. 감정적인 책망을 가지고 않됩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들에게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해야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어두움을 드러내야합니다. 9절-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착함이란-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마음과 행실을 말합니다. 마5:12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께서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라." 의로움이란 (디카이오네)-하나님의 눈에 보시기에 바르게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진실함(알레데이아)이란 생각이나 행동의 근거가 예수 그리스도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진실이란은 예수님을 말합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말씀하 실 때 하신 진리라는 말과 같은 단어입니다.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어두움을 밝히 드려내고 깨닫게 하라 이것을 주님은 기뻐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맺는 말 우리들이 하는 일들 중에서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이 있습니까 교회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내가 하는 일을 주님이 보시고 기쁨을 얻을 수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위에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겠습니까 우리 가정에서 부모로서,남편과 아내, 자식로서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사장으로서, 직원으로서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 시리라." 신앙의 잠을 자고 있는 우리들에게 지금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에게 비추고 있으니 깨어 일어나 그 빛을 받아 너희도 빛을 어두움에 비치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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