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습니까? (엡5:1-5)
본문
이땅위에 있는 모든것은 자기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면 행복해 합니다. 내가 누군가로 부터 아카페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며 확신하는 사람은 생기가 있고 눈 빛 이 빛나고 얼굴에 웃음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주위에 일어나는 불행한 일들은 사랑을 받지 못하는데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가정문제도 서로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껴지는데 부터 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내가 누군가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랑할 대상이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것 보다 더 큰 문제는 누군가가 나를 끔직히 사랑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 3절에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들이 해서는 않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고 그리스도안에 있는 우리들에게 절대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에덴 동산에 있는 모든것들은 허용되었지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만큼은 아담에게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우리들의 신앙이 성숙해서 해서는 안되는 것들을 분별하고 잘라버릴 수 있을 만큼 성장 해 있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엡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엡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우리들을 택하신 목적중에 하나는 우리들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단순히 우리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지옥에서 건져주시기만을 위해서 오신것만은 아닙니다. 우리들을 정결케하여 자기의 친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분별력 있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우리들의 신앙고백은 생활과 일치해야합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예배를 드리는 곳에만 있어서는 않됩니다. 기도하고 찬송할 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곳에서 믿음이 나타나야합니다.
1. 성도로서 마땅한 생활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는 우리들이 해서는 않되는 것이 무엇인가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있는 성도라면 음행과 온갖 더러운것과 탐욕을 추구해서는 않됩니다. 하나님은 지금 말씀하십니다. ' 방주교회 성도들아 . /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 '음행'-'온갖 더러운것'-불결한것, 부정,더러운 (길을 가다가 개똥이 있어요 사람들이 피해 갑니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려워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음행과 부정,불결한 것들을 더러운것으로 보지 않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 처럼 음행과 더러운 모든것들을 피해야 할 것입니다. 탐욕은 무엇입니까 어떤것을 탐욕이라합니까 돈을 사랑하는 것과 허욕을 말합니다. 돈을 돈으로 사랑하는 것, 돈 자체를 사랑할 뿐 아니라 돈이 우리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돈으로 살수 있는 것들을 돈이 할 수 있는 것을 사랑하는 마음이 탐욕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게됩니다. 이런 것들은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아라. 부르면 좇아오니까 성도의 마땅한 생활은 이런것과는 구별되어야합니다.
2. 감사의 말을 하라. 엡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누추함은 마땅하지 않다. 누추함의 의미는 옷이 보잘것 없거나 모습이 초라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본문 말씀 에는 말로 나타내는 모든 추잡함과 행동으로 나타내는 비열함,혐오할 만한 일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말 마땅치 않다. 이 말은 아무 의미없는 빈 말이나 생각없이 던지는 쓸대없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실없는 사람으로 보여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희롱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희롱이란 말 뜻에는 돌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영리한 척 하면서 빤질거리는 농담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스럽고 비열한 말,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돌려서 하는 말은 그리스도인의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맺는 말 5 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내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우리의 가정에 천국이 이루어질려면 어떻게해야합니까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3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을 해서는 않됩니다. 사랑가운데서 감사의 말을 해야합니다.
예) 1954-62년도에 미국에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설교하신 것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이름도 부르지 말아라-언급도 하지 말아라, 언뜻 암시도 하지 말아라, 사도바울이 이 말씀을 쓸때는 신문이나 방송, 탤레비젼 등 전달 메체가 없을 때 쓰여졌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보는것 듣는것을 조심해야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분별력 있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우리들의 신앙고백은 생활과 일치해야합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예배를 드리는 곳에만 있어서는 않됩니다. 기도하고 찬송할 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곳에서 믿음이 나타나야합니다.
1. 성도로서 마땅한 생활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는 우리들이 해서는 않되는 것이 무엇인가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있는 성도라면 음행과 온갖 더러운것과 탐욕을 추구해서는 않됩니다. 하나님은 지금 말씀하십니다. ' 방주교회 성도들아 . /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 '음행'-'온갖 더러운것'-불결한것, 부정,더러운 (길을 가다가 개똥이 있어요 사람들이 피해 갑니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려워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음행과 부정,불결한 것들을 더러운것으로 보지 않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 처럼 음행과 더러운 모든것들을 피해야 할 것입니다. 탐욕은 무엇입니까 어떤것을 탐욕이라합니까 돈을 사랑하는 것과 허욕을 말합니다. 돈을 돈으로 사랑하는 것, 돈 자체를 사랑할 뿐 아니라 돈이 우리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우리는 돈으로 살수 있는 것들을 돈이 할 수 있는 것을 사랑하는 마음이 탐욕입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게됩니다. 이런 것들은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아라. 부르면 좇아오니까 성도의 마땅한 생활은 이런것과는 구별되어야합니다.
2. 감사의 말을 하라. 엡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누추함은 마땅하지 않다. 누추함의 의미는 옷이 보잘것 없거나 모습이 초라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본문 말씀 에는 말로 나타내는 모든 추잡함과 행동으로 나타내는 비열함,혐오할 만한 일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말 마땅치 않다. 이 말은 아무 의미없는 빈 말이나 생각없이 던지는 쓸대없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실없는 사람으로 보여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희롱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희롱이란 말 뜻에는 돌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영리한 척 하면서 빤질거리는 농담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스럽고 비열한 말,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돌려서 하는 말은 그리스도인의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말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맺는 말 5 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내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우리의 가정에 천국이 이루어질려면 어떻게해야합니까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3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을 해서는 않됩니다. 사랑가운데서 감사의 말을 해야합니다.
예) 1954-62년도에 미국에서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설교하신 것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이름도 부르지 말아라-언급도 하지 말아라, 언뜻 암시도 하지 말아라, 사도바울이 이 말씀을 쓸때는 신문이나 방송, 탤레비젼 등 전달 메체가 없을 때 쓰여졌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보는것 듣는것을 조심해야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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