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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 새생활 (엡4:17-24)

본문

새것은 좋은 것입니다. 헌것을 주고 새것을 얻는 다는 것은 더욱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서 헌 병,헌 쇠붙이 등 고물을 주면 새 엿,새 강냉이와 바꾸어 주던 엿장사를 좋아했습니다. 재활용이 저절로 되던 물자가 귀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헌것도 소중하여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만 헌것이 되면 버립니다. 거리마다 쓸만한 냉장고,텔레비전,세탁기가 버려져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재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쓰레기,고물 같은 인생도 새롭게 바꾸어 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저께(8.12,금),여러분은 신문과 TV에서 보도된 패륜 오빠 청부살인한 25세된 민규홍이라는 처녀 무당의 기사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어머니와 자신을 습관적으로 폭행하고 괴롭히는 도저히 인간이기를 포기한 오라비를 폭력배를 동원하여 죽여버린 사건,→ (귀신이 내려 무당이 된 다음에 결심한 것.) 저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일 그 처녀가 교회에 나가 예수님을 믿고 성신(성령)이 내렸다면 그녀는 그 오라비를 주님께 맡겨 새사람으로 만들었고, 그 가정은 새롭게 행복을 찾았을 것입니다. 마귀는 사람을 폐기처분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사람을 재활용합니다. 하나님은 옛사람을 새사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쓰레기 같은 인생도 새로운 인생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쓰레기 고물 같은 사람도 귀중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주변에는 늘 고철,고물 같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세리,창녀,깡패,병든자, 예수님은 그들고 함께 먹고,마시고 그들의 집에 가서 쉬기도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이를 비난했지요. 예수님은 고물같은 사람을 새사람으로 바꾸어 주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입니다. 폐기처분해야 할 인생도 주님께서는 귀중하게 여기십니다. 그래서 교회는 별별 사람이 다 모이는 곳입니다. 인생 재생공장입니다. 갖가지 소리로 시끄럽고 분주한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조용히 명상하고 수도하는 절간이 아닙니다. 옛사람이 깨지고 녹아져서 새사람으로 만들어지는 놀라운 기적의 현장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5:17에서 이렇게 선언하였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새사람이 되었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라면, 당신은 새사람입니다. 과거의 경력이 어떠하던지 간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당신은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런데 새사람이 된 것을 어떻게 증명합니까 그의 생활입니다. 새사람은 새 생활을 합니다. (4:17)을 유의하여 보십시오. “그러므로 … 이제는 … 너희는 행하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살고 있으나 “세상 사람들과 다른 새사람이기에 새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들의 고민이 있습니다. 분명히 성 3위의 하나님이 복을 주심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공로로 죄사함을 받았고, 다른 사람들 보면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도 어느 정도 있고 교회생활도 익숙합니다.
그런데 생활에 자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새사람이지만 새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는 마음에 감동이 있는데 생활에서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입에는 꿀같이 단데 배에 내려가서는 쓰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먹기는 좋은데 생활 실천으로 소화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이중적인 모순의 삶을 변화 시킬 수 있을까요 搖之不動인 우리의 생활을 새롭게 변화 시킬 수 있을까요.
I.옛사람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22). 새옷을 입으려면 헌옷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탕자가 회개하고 집으로 돌아오자, 아버지께서 제일 먼저 하신 일은 더러운 돼지치기 옷을 벗겨버리고 새 옷으로 갈아 입힌 일이었습니다(눅15장). 군입대후 처음하는 일→민간인 옷벗고 군인 옷입는 일 신분의 변화는 옷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탕자가 옛 옷을 벗어버리지 않고 있다면, 그 입대자가 민간인의 옷을 다시 입는 다면 그는 새 신분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23절)옛사람을 벗어버리고→옛 자아를 내게서 뽑아 던져버리고, 완전히 패대기쳐서 멀리 던져버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의지력에 호소합니다. 첫날밤 신부처럼 벗겨주도록 기다리지 말고, 요즈음 해수욕장의 여자들처럼 스스로 벗어 던지라는 말입니다. 목욕탕에서 목욕을 한 뒤, 헌옷을 집어던지고 새 옷을 갈아입듯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옛사람을 벗어버린다는 것은
1.옛날 마음을 벗어버린다는 것입니다.(17절) 우리는 모두 과거에 하나님을 등지고 허망하게 사는 이방인들처럼 살지 않기 위해서 그러기 위해서는 옛날의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18). 마음이 사람의 행동을 지배합니다. 그가 어떤 마음가졌는가에 따라 그의 행동이 달라집니다. eX)컴퓨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오디오와 컴펙트 디스크 옛사람이 변하여 새사람이 되려면 “내 속에 옛날 프로그램을 지워버려야 합니다. 즉 그리스도인이 되기 이전에 지녔던 모든 사상,가치관,개념,생각들을 배설물같이 버리지 않는다면 사탄이 당신의 생활에 침입할 수 있는 출입문을 열어 놓은 것이 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가졌던 모든 생각과 가치관, 개념,판단은 더러운 냄새나는 옷과 같습니다. '진화론, 배금주의, 물질주의,과학만능주의, 유교적인 사고방식, 풍수지리설, 이기주의, 사회적인 통념 등' 이런 것들은 허망한 것들입니다(17). 이런 사상들은 인간의
1어두운 마음
2무지한 마음
3굳어진 마음에서 온 것으로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난 마음들입니다.(18) 이런 마음들은
1감각 없는 생활을 하게 합니다(19). 선과 악을 구별하지 못하고, 부끄러움을 모르고 도덕적 영적인 감각을 잃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파렴치한,몰염치한이 되어 하나님의 심판의 두려움도 외면한 채 감각없는 죽은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방탕하는 생활을 하게 합니다(19). 자신을 불결한 생활 속에 내맡기고, 악한 생각과 무분별한 욕망에서 멈추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제어하고 다스릴 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브레이크 파열된 자동차' 각종 더러운 성적인 음행을 남몰래 즐기며 창녀적인 욕망 속에 자신을 더럽힙니다. '돈,권력,섹스→현대인의 3대 삶의 목적/박사,정치인,지식인,사업가 등 모두 추구함' 이런 더러운 가치관의 옛날 마음을 배설물 뭍은 옷처럼 벗어버려야 합니다. 옛사람을 버린다는 것은
2.옛날 욕심을 벗어버린다는 것입니다(22). 죄인의 행동의 근원은 욕심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타락시킨 사탄은 끊임없이 유혹으로 욕심을 일으킵니다. 육체적인 욕심, 이기적인 욕심, 세상적인 욕심입니다. 유혹의 욕심입니다. 마귀의 시험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뺏는 시험입니다. 그리고 주는 시험입니다. 유혹한다는 말이지요. 주일날 일거리를 주어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합니다. 사업을 더 바쁘게 해서 가정도, 신앙도 돌볼 틈이 없게 합니다. 사람에겐 분복이 있습니다. 주신 복만큼 살면 감사한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소득대로 감사하면서,성실히 살아가면 넉넉하게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인간을 유혹합니다. 유혹에 빠진 마음이 욕심입니다. 마귀는 유혹해서 줘놓고 뺏아갑니다. 그러니 싫컨 이용만 당한다는 것입니다. 죽도록 주일도 못 지키고, 가정도 못 돌보게 하여 많은 돈을 줍니다. 그리고 또 뺏아갑니다. 사고,재난,질병 등으로 꼼짝못하고 갖다 바치도록 합니다. 마귀는 속이는 자입니다.사기꾼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에덴동산에서 마귀는 아담과 하와에게 나타나 '먹어라/ 보아라/ 만져보라'라고 유혹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예수님에게도 똑 같은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돌을 떡으로',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라', '내게 절하면 만국의 영광을' →예수님은 말씀으로 “사탄아 물러가라” 이겼습니다. 요즘도 같은 수법으로 성도들을 유혹합니다. 요일 2: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육신의 정욕→먹어라(식욕,성욕,물욕) 안목의 정욕→보아라(명예욕,과시욕,우월감,공명심) 이생의 자랑→만져보아라(탐욕, 만국의 영광을, 당장의 이익) 그림자 같은 나날을 욕심으로 채우고 항상 나하나만 위하여 쓸모없이 지내고 분토만도 못한 소욕이 그리도 소중한지, 이런 거지 옷같은 욕심의 가치관을 아낌없이 버려야 합니다. 약 1:15)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옛사람을 버린다는 것은
3.옛날 습관을 버리는 것입니다(22절). 사람들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익숙해 왔던 구 습관들을 버리기 어려워 합니다. 그래서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의 노예가 되어 끌려 다닙니다. 밤거리를 비틀거리는 집사,음란한 영화를 몰래 즐기는 성도, 도박과 노름에 밤을 새우는 그리스도인, 그 집에서 발견되는 재털이,게으름,도벽,거짓말,수다 등등 초신자나 평신도는 그래도 이해가 되지만 중직을 맡은 분에게서 그런 점을 발견한다면 실망감, 배신감, 사기당한 것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 그는 아직도 속에 더러운 냄새나는 옷을 입고 있습니다. 남몰래 옛 습관에 노예가 되어 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당신은 거머리 같은 당신의 옛습관들은 벗어버릴 수 있습니다.
1.“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2.“하나님앞에 약속을 하십시오.”
3.“결심과 함께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십시오.”
4.유혹이 오면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십시오.
5.실천해 나가십시오. ex)알콜중독,흡연중독,노름중독,음행중독,거짓말중독,게으름중독 등. 딱,소리가 납니다.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떳떳합니다.(하나님에게,사람들에게) “습관이 변하면 새사람을 낳습니다”
Ⅱ.새사람을 입어야 합니다(2
4).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새 영을 주셨습니다. 에스겔 11:19)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성도는 마음의 영이 새롭게 태어난 사람입니다. 마음에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1누우스(νο)→육적인 마음→이해득실의 판단
2카르디아(καρδια)→혼적인 마음→도덕적인 판단
3프뉴마(πνεμα)→영적인 마음→영적인 판단
1.새 마음을 가집시다.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마음 성도의 새 심령은 영적인 마음입니다. (프뉴마:성도의 마음의 영은 성령과 깊은 교제를 통하여 새로와 지고 강건해 집니다). 성령충만을 받도록 애쓰십시오.→ 성령님과 교제,사귐,친밀,가까움을 애쓰는 것. 엡 5:17-18)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충만을 받으라→계속적으로 채우려는 태도, 내 속에 하나님으로 가득하게 하는 것, 이것이 새 마음을 갖는 비결입니다.
2.새 의욕을 가집시다. 산 사람은 의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욕심이 변하여 의욕이 되었습니다. 이제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따르고자하는, 채우고자하는 욕심이 생긴 것입니다.
1.의를 따르는 의욕(24절).→“하나님을 따라,의와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령 (마 5: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하나님을 따르고 하나님께 올바르다 하나님으로 가득채우기를 목말라 하는 자로 사는 것입니다. 이 여름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2.진리를 따르는 의욕(24절).→“하나님을 따라,의와,진리의 ‥ 예수님 안에 진리가 있습니다. 예수님께 듣고 예수님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다면 진리를 따르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요 8:31-34)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은 의욕이 여러분에게 넘치기를 바랍니다.
3.거룩함을 따르는 의욕(24절).→“하나님을 따라,의와,진리의,거룩함으로 ‥ 주님은 거룩하신 분, 성도는 거룩함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깨끗케 하는 사람입니다. 살전 4:3)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 4:7-8)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의 선택받은 구별된 자녀로서 자기를 지키려는 의욕. 최소한 지켜야 할 도리입니다.
3.새 습관을 가집시다. 영적인 습관을 기릅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 성경읽고,기도하는 습관, 주일날 온전히 예배하는 습관, 남을 도와주는 습관, 새습관의 목록을 만들어 봅시다. TV→성경, 유행가→찬송가, 노래방→찬양예배, 친목회→저녁예배, 해수욕장→주일낮예배, 시기질투→양보 이해 화목 반복하는 행위→습관→사상→인격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태도가 변하면 기적을 낳습니다” “습관이 변하면 새사람을 낳습니다” 결언:여러분은 예수님 만나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으라” →당신의 의지력에 호소합니다. 옛마음을 버리고 새마음으로/ 옛욕심 버리고 새의욕으로/ 옛습관을 버리고 새습관으로 살아 새사람 새생활을 통하여 축복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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