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람에서 새사람으로 (엡4:22-24)
본문
한해를 보내면서 혹시라도 타성에 젖어 구태의연하게 행동하였고, 발전적 이지 못하고 진취적이지 못한 것들이 있었다면 모두 내어버리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자체가 죄성을 벗어버리고 의롭고, 거룩한 모습을 입는 것이 바로 기독교의 참된 성품입니다. 싫든 좋든 지나가는 한핼르 보내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입니다. 이 한해 동 안 매년 그랬던 것처럼 좀더 보람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연초에 무던히 작심과 각오도 하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오랜 세월의 습관과 버릇을 통한 우리의 삶 때문에 새로운 각오와 용기가 무너져버린 적이 어디 한 두 번이겠습니까 오늘 본문 말씀은 바른 기독교인의 삶이 무엇인지를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전체의 말씀은 분명하게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자세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첫째,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옛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이전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이외의 우상을 섬기던 못된 버릇과 하나님이 없어도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만적 이기심 그리고 무신론적인 생각들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옛 모습 중에 우리는 육혹의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합니다. 욕심은 모든 죄 악의 근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결국은 사망까지 이르게 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욕심을 버린다는 것은 거짓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케 할지 모르지만, 결국 욕심을 갖지 않는 것이 사람을 선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지나친 욕심 때문에 때로는 본의아니게 다툼과 오해의 요소가 될 때가 있으며,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기에 될수만 있스만 양보를 하면서 사는 것이 바른 태도입니다. 욕심을 비울 때는 무엇인가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결국은 인격관리에 풍성한 요소가 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둘째, 썩어져가는 구습을 버려야 합니다. 조상들로부터 내려온 전통 때문에 기독교인이든 아니든간에 죄의식없이 행하는 잘못된 버릇중에 대표적인 예는 토정비결 또는 관상, 사주팔자 등의 점쾌를 들 수 있습니다. 심심풀이라는 명목으로 해본것이 좋은 쾌가 나오면 은근히 좋아하지만 쾌 가 잘못나오면 시무룩해지는 모양이 불신자들은 그러려니 하거니와 신자가
그렇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성도가 이러한 일에 뛰어든다면 이를 성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실 된 성도는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기는 믿음이 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일은 바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인간이 자신에게 인간들의 미래에 대하여 풀어오고 가르쳐달라고 하기를 원하고 계시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원칙을 벗어날 때 하나님은 용서하시지 못할 것입니다. 구습과 악습을 벗어버리고 그 세속적이고 악마적인 것들의 자리하였던 빈 자리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과 충성을 담아야 합니다. 이렇게 될 때 우리 의 심령이 새롭게 되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와 마음으로 모든 것이 그리스도안에서새롭 게 변화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옛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이전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이외의 우상을 섬기던 못된 버릇과 하나님이 없어도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만적 이기심 그리고 무신론적인 생각들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옛 모습 중에 우리는 육혹의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합니다. 욕심은 모든 죄 악의 근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잉태하여 결국은 사망까지 이르게 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욕심을 버린다는 것은 거짓삶에 대한 의욕을 상실케 할지 모르지만, 결국 욕심을 갖지 않는 것이 사람을 선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지나친 욕심 때문에 때로는 본의아니게 다툼과 오해의 요소가 될 때가 있으며,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기에 될수만 있스만 양보를 하면서 사는 것이 바른 태도입니다. 욕심을 비울 때는 무엇인가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결국은 인격관리에 풍성한 요소가 됨을 깨달아야 합니다.
둘째, 썩어져가는 구습을 버려야 합니다. 조상들로부터 내려온 전통 때문에 기독교인이든 아니든간에 죄의식없이 행하는 잘못된 버릇중에 대표적인 예는 토정비결 또는 관상, 사주팔자 등의 점쾌를 들 수 있습니다. 심심풀이라는 명목으로 해본것이 좋은 쾌가 나오면 은근히 좋아하지만 쾌 가 잘못나오면 시무룩해지는 모양이 불신자들은 그러려니 하거니와 신자가
그렇다면 이것은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성도가 이러한 일에 뛰어든다면 이를 성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실 된 성도는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삶을 맡기는 믿음이 생활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일은 바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인간이 자신에게 인간들의 미래에 대하여 풀어오고 가르쳐달라고 하기를 원하고 계시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원칙을 벗어날 때 하나님은 용서하시지 못할 것입니다. 구습과 악습을 벗어버리고 그 세속적이고 악마적인 것들의 자리하였던 빈 자리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과 충성을 담아야 합니다. 이렇게 될 때 우리 의 심령이 새롭게 되고 그리스도의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와 마음으로 모든 것이 그리스도안에서새롭 게 변화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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