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성장의 세단계 (엡4:14-15)
본문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범사에 그에게 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 4;14-15)의 본문 말씀과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히도, 온 전하라"(마 5:48) 의 말씀에서 우리의 신앙인격이 성장되어야 하는 당 위성을 우리는 잘 알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인격이 그리스도의 인격에 이르도록 자라기 를 원하십니다. 인격의 신앙성장단계란 개개인의 신앙문제에서 하나님 과 신앙의 문제에서 하나님과 신앙의 인격적 성장으로부터 자기 완성 을 보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역사적 섭리이신 인간개조의 '새로운 인간'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첫째는 신앙인격의 은혜기입니다. 은혜기는 그리스도인라면 느껴보게 되는 성령의 감화,감동의 역사로 철저한 참회로 부터 신앙인격의 '중생'을 보게 되는 확실한 증거적 체 험기입니다. 이때부터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요 그리스도인으로 서의 인격으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은혜기에는 만물이 자신을 위해서 있는 것만 같고 모든 것이 감사요, 찬송이요, 기쁨입니다. 원수도 보이지 않고 죽음도 미움도 보이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요 사랑 뿐인 것입니다. 초기 은혜의 신앙감정은 정상과 비정상의 두 경로가 있는데 정상적인 여정은 은혜의 극치로 부터 구원의 차원을 이루게 되는 인격적인 정화 에 이르는 길이 되고, 비정상적인 여정은 그 은혜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은혜의 감정적 남용으로 기형적인 신앙인격이 형성되어지는 것 을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 신앙의 본격적 수련을 겪지 못한 시기인 만큼 이시 기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참회와 회개의 진실성을 통한 인격적인 변 화를 간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인격이란 그 속사람의 진실여하 에 따라 결과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신앙인격의 수련기입니다. 이때는 신앙의 성장과정에 있어서 인격적 실력 배양의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의 길에는 기쁨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쓰리고 아픈 수련기도 있으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나 쓴 잔을 통해서 극단적인 결단이 없어지고 성도로서 갖추어야 할 온전한 인격을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가지 그릇들이 있을 때 그 용도 가치가 각각 다르다면, 그것을 만들기까지의 공정도 또한 다를 것입니다. 신앙의 수련에 있어서도 그 러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사람의 그릇을 조성하기까지 하나님은 홀로 지으시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람과 함께 지으시는 그 사랑의 위대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 수양의 고통이 아무리 크다 해도 신앙의 은혜보다 클 수 없고 그것이 아무리 값진 것이라고 해도 그리스도의 공로에 비할 바 못되는 것입니다. 수련은 결과적으로 인간의 진실을 찾게 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의 진실은 수련적인 고난에 의해서만 성장하게 됨 을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수련은 비록 쓴 것이라 할찌라도 거기에는 그 수련 을 감당할 수 있는 생명의 원동력으로서의 은히가 함께하여 어떠한수 련의 고통도 달게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셋째는 신앙인격의 사명기입니다. 피조 인간은 처음부터 사명의식을 가지게 되는 것이 인간본연의 발로 라고 하겠으나, 타락한 육체적인 인간은 동물적인 이기적 생활에서 그 와같은 인간 기치와 본연을 상실한 것을 보여주며, 그것은 신앙인격의 사명에 대한 반증이기도합니다. 인간은 우선 그의 성장과 더불어 인간으로서의 자기 완성을 추구하게 되는 하나님에 대한 본분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인간은 그와 함께 하나님을 위하고 이웃을 위해 살아야 하는 본격적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해 보건데, 본분적 사명기는 자아 발견의 시기, 본격적 사명기는 자기제공의 시기 자기희생의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런 관점에서 자기 제공과 자기 희생이 없는 사명완수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신고 역사하신다는 확신 속에서 새로운 인간으로 끊임없이 변모되어 가는 성화도상에 있는 것이 우리의 삶의 현장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앙의 단게에는 은혜받는 단계와 시련의 시기가 있음을 알아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환난이 있을때 더욱 연단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자신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신앙인격의 최후 완성은 자기 몫에 부여된 사명완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완수하기까지는 자기를 희생하는 일이 되나 완수한 다음에 얻게 되는 삶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삶이 되는 것입니다.
첫째는 신앙인격의 은혜기입니다. 은혜기는 그리스도인라면 느껴보게 되는 성령의 감화,감동의 역사로 철저한 참회로 부터 신앙인격의 '중생'을 보게 되는 확실한 증거적 체 험기입니다. 이때부터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요 그리스도인으로 서의 인격으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은혜기에는 만물이 자신을 위해서 있는 것만 같고 모든 것이 감사요, 찬송이요, 기쁨입니다. 원수도 보이지 않고 죽음도 미움도 보이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요 사랑 뿐인 것입니다. 초기 은혜의 신앙감정은 정상과 비정상의 두 경로가 있는데 정상적인 여정은 은혜의 극치로 부터 구원의 차원을 이루게 되는 인격적인 정화 에 이르는 길이 되고, 비정상적인 여정은 그 은혜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은혜의 감정적 남용으로 기형적인 신앙인격이 형성되어지는 것 을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 신앙의 본격적 수련을 겪지 못한 시기인 만큼 이시 기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참회와 회개의 진실성을 통한 인격적인 변 화를 간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인격이란 그 속사람의 진실여하 에 따라 결과가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신앙인격의 수련기입니다. 이때는 신앙의 성장과정에 있어서 인격적 실력 배양의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의 길에는 기쁨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쓰리고 아픈 수련기도 있으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나 쓴 잔을 통해서 극단적인 결단이 없어지고 성도로서 갖추어야 할 온전한 인격을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가지 그릇들이 있을 때 그 용도 가치가 각각 다르다면, 그것을 만들기까지의 공정도 또한 다를 것입니다. 신앙의 수련에 있어서도 그 러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사람의 그릇을 조성하기까지 하나님은 홀로 지으시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람과 함께 지으시는 그 사랑의 위대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 수양의 고통이 아무리 크다 해도 신앙의 은혜보다 클 수 없고 그것이 아무리 값진 것이라고 해도 그리스도의 공로에 비할 바 못되는 것입니다. 수련은 결과적으로 인간의 진실을 찾게 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 대한 신앙의 진실은 수련적인 고난에 의해서만 성장하게 됨 을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의 수련은 비록 쓴 것이라 할찌라도 거기에는 그 수련 을 감당할 수 있는 생명의 원동력으로서의 은히가 함께하여 어떠한수 련의 고통도 달게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셋째는 신앙인격의 사명기입니다. 피조 인간은 처음부터 사명의식을 가지게 되는 것이 인간본연의 발로 라고 하겠으나, 타락한 육체적인 인간은 동물적인 이기적 생활에서 그 와같은 인간 기치와 본연을 상실한 것을 보여주며, 그것은 신앙인격의 사명에 대한 반증이기도합니다. 인간은 우선 그의 성장과 더불어 인간으로서의 자기 완성을 추구하게 되는 하나님에 대한 본분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인간은 그와 함께 하나님을 위하고 이웃을 위해 살아야 하는 본격적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리해 보건데, 본분적 사명기는 자아 발견의 시기, 본격적 사명기는 자기제공의 시기 자기희생의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런 관점에서 자기 제공과 자기 희생이 없는 사명완수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신고 역사하신다는 확신 속에서 새로운 인간으로 끊임없이 변모되어 가는 성화도상에 있는 것이 우리의 삶의 현장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앙의 단게에는 은혜받는 단계와 시련의 시기가 있음을 알아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환난이 있을때 더욱 연단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자신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신앙인격의 최후 완성은 자기 몫에 부여된 사명완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완수하기까지는 자기를 희생하는 일이 되나 완수한 다음에 얻게 되는 삶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삶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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