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기초 (엡4:15-16)
본문
로마의 철인 마커스 아우렐리우스는 그의 저서에서 "그대를 이 아침에 일어나서 사람들을 만날 때 그대들은 여러가지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 중에는 남의 일을 묻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남에게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도 있고, 반역적인 인간도 있으며, 질투심이 많은 사람도, 그리고 애정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만날지라도 결코 성을 내거나 그들을미워해서는 아니된다. 그 이유는 그들은 모두 우리와 성정이 같은 동질의 인간들인 까닭이다. 우리는 세상에 올 때에 두 다리와 같은 두손과 같이 그리고 눈꺼풀처럼, 또는 아래 웃니와 같이 함께 일하기 위래서 온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서로 성격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하나로 묶여진다는것은 이해와 사랑이 뒤따르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1. 사랑 안에서의 성장 헬라어에 포르시스(Porosis)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포로스(Poros)란 단어에서 온 것인데 대리석 보다 더 굳어진 돌을 의미한다고 하며포로시스란 굳어진 마음을 뜻한다고 한다. 뼈가 부러져서 그것을 연결시키게 될때 그 위에 두텁게 하나의 층이생기며 그 층이 심할 때 감각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정복하고 평화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을 때 광야의 고통스러움은 다 잊어버렸고 그들을 항상 보호하시고 이끌어 주시며 자유하게 하여 주신 여호와 하나님마저 저버리게 되었던 것을 성경은 말해주고 있다. 이때 하나님은 이들에게 가혹한 벌을 내려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닫게 하시곤 하셨다. 그러나 얼마간 지나면 또 다시 범죄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대신 우상을 섬기며 음탕하고 어두운 생활을 자행했다. 이같은 생활이 오래 지속되는 동안 저들의 양심이 굳어져서 영원히구원받을수 없게 되었을 때 2천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나라없는 백성으로 세계를 방황하게 하셨던 것이다. 공동체속에서 [너]와 [나]의 관계를 흐리게 하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흐리게 하는 요소들이 있다. 그것은 거짓과 분냄과 도적질, 더러운 말 성령을 근심케하는 행위, 악독, 남을 훼방하는 일 등이다. 이것들은 주님의 공동체를 위해서 버려야할 죄악들이다.
2. 그리스도 없는 삶 프랑스의 실존주의 작가 까뮈는 현대를 가리켜 '부조리의 시대'라고했다. 너나 할 것없이 무질서한 삶 속에서 서로를 위함도 없고 존경이나 사랑함도 없이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랑가기 때문에 이 시대는 부조리를 가득찬 시대라는 것이다. 바울은 이 세상이 무질서하고 사랑이 메말라 있는 것은 죄때문이며그 죄악된 생활은 그리스도가 그 생활 속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라고한다. 죄란 '하마르티아'(hamartia)인데 하마르티아는 일종의 사격용어이다. 표적을 향해서 화살을 쏘았는데 그 화살이 과녁을 맞추지 못하고 옆으로 빗나갔을 때 이를 하마르티아라고 한다. 우리가 어떤 삶의 목표를 정하고 살아가는데 그 삶의 목표는 일받거으로 서하고 의로운 것들이다.
그런데 우리의 삶은 그 목표에서 너무멀리 벗어난 경우가 많다. 바울은 이것을 죄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3.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바울은 유대사람과 이방인들 앞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잡혀 로마로 끌려가게 되었다. 이때 바울을 태우고 가던 배가 그레데 해안에 이르자 유라굴라라는 태풍이 불어 배가 파선 직전에 이르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죽음이 닥아오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되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바다에 대해서는 남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자신있게 말하던 선장도,기세가 당당하던 군인들도 그리고 다른 죄수들도 모두 절망을 느끼며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그러나 오로지 바울 한사람만은 조금도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저들을 위로 하며 한명도 목숨을 잃지않게 되라는 예언까지 하게 되었다. 바울의 이같은 용기는 어디서 온 것일까 그것은 간반에 바울 옆에서 속삭여 주던 성령의 능력과 바울만 살려주신 것이 아니라 배안에있는 모든 사람을 다 살려주셨던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공동체의 의식과 질서를 파괴하는 것은 죄악이며,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삶은 [우리]라는 상관관계를 불가능케 하고 또아무 것도 할 수 없게 한다고 배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솔 안에 있을 때 만이성령의 능력을 따라 힘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1. 사랑 안에서의 성장 헬라어에 포르시스(Porosis)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포로스(Poros)란 단어에서 온 것인데 대리석 보다 더 굳어진 돌을 의미한다고 하며포로시스란 굳어진 마음을 뜻한다고 한다. 뼈가 부러져서 그것을 연결시키게 될때 그 위에 두텁게 하나의 층이생기며 그 층이 심할 때 감각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정복하고 평화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을 때 광야의 고통스러움은 다 잊어버렸고 그들을 항상 보호하시고 이끌어 주시며 자유하게 하여 주신 여호와 하나님마저 저버리게 되었던 것을 성경은 말해주고 있다. 이때 하나님은 이들에게 가혹한 벌을 내려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닫게 하시곤 하셨다. 그러나 얼마간 지나면 또 다시 범죄하여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대신 우상을 섬기며 음탕하고 어두운 생활을 자행했다. 이같은 생활이 오래 지속되는 동안 저들의 양심이 굳어져서 영원히구원받을수 없게 되었을 때 2천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나라없는 백성으로 세계를 방황하게 하셨던 것이다. 공동체속에서 [너]와 [나]의 관계를 흐리게 하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흐리게 하는 요소들이 있다. 그것은 거짓과 분냄과 도적질, 더러운 말 성령을 근심케하는 행위, 악독, 남을 훼방하는 일 등이다. 이것들은 주님의 공동체를 위해서 버려야할 죄악들이다.
2. 그리스도 없는 삶 프랑스의 실존주의 작가 까뮈는 현대를 가리켜 '부조리의 시대'라고했다. 너나 할 것없이 무질서한 삶 속에서 서로를 위함도 없고 존경이나 사랑함도 없이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랑가기 때문에 이 시대는 부조리를 가득찬 시대라는 것이다. 바울은 이 세상이 무질서하고 사랑이 메말라 있는 것은 죄때문이며그 죄악된 생활은 그리스도가 그 생활 속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라고한다. 죄란 '하마르티아'(hamartia)인데 하마르티아는 일종의 사격용어이다. 표적을 향해서 화살을 쏘았는데 그 화살이 과녁을 맞추지 못하고 옆으로 빗나갔을 때 이를 하마르티아라고 한다. 우리가 어떤 삶의 목표를 정하고 살아가는데 그 삶의 목표는 일받거으로 서하고 의로운 것들이다.
그런데 우리의 삶은 그 목표에서 너무멀리 벗어난 경우가 많다. 바울은 이것을 죄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3.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바울은 유대사람과 이방인들 앞에서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잡혀 로마로 끌려가게 되었다. 이때 바울을 태우고 가던 배가 그레데 해안에 이르자 유라굴라라는 태풍이 불어 배가 파선 직전에 이르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죽음이 닥아오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되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바다에 대해서는 남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자신있게 말하던 선장도,기세가 당당하던 군인들도 그리고 다른 죄수들도 모두 절망을 느끼며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그러나 오로지 바울 한사람만은 조금도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저들을 위로 하며 한명도 목숨을 잃지않게 되라는 예언까지 하게 되었다. 바울의 이같은 용기는 어디서 온 것일까 그것은 간반에 바울 옆에서 속삭여 주던 성령의 능력과 바울만 살려주신 것이 아니라 배안에있는 모든 사람을 다 살려주셨던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공동체의 의식과 질서를 파괴하는 것은 죄악이며,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삶은 [우리]라는 상관관계를 불가능케 하고 또아무 것도 할 수 없게 한다고 배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리솔 안에 있을 때 만이성령의 능력을 따라 힘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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