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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축복을 위한 기도 (엡4:1-12)

본문

신자가 성경을 별로 보지 않아도 사는데 별 이상이 없고, 기도를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지낼 수 있는 시절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 날들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렇게 살아온 나날들이 전부 헛된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완전히 손해만 나고, 세월만 허송한 것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말씀 붙잡고 기도하며, 축복을 누리게 되느냐 하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는 고백이 진정으로 이해되던 날 부터입니다. 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는 고백을 깊이 이해되는 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응답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마어마한 문들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제부터는 막히고 안되는 그것은 다 다른 문이고, 큰 문으로 열어주시기 위한 세밀하게 인도인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할 때에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어떻게 하면 놀라운 응답을 받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이 에베소서에서 답을 찾아내어야 될 것입니다.
1. 에베소서 1장
1)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내라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답을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약을 붙잡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언약이 무슨 언약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언약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것을 붙잡아야 됩니다. 그것이 에베소서 1장입니다. 에베소서 1장을 잘 살피면 모든 답이 다 나옵니다. 뭐라고 말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라고 했습니다. 이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말이 꼭 나왔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그리스도 밖에서”의 것은 전부 저주입니다.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만물을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 누리라!는 말입니다. 요1:1-3절에 보면, “그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창조되었다”고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을 누가 모릅니까
그런데 왜 써 놓았습니까 ‘모든 것을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내라!’는 뜻입니다. 봉사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밖에서 하는 봉사는 하나님께서 보실때, 전혀 가치없는 봉사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봉사, 그것이 하나님과 통하는 봉사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성경을 잘 보셔야 합니다. 성경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이 다 나옵니다.
2) 모든 지식, 지혜, 보화가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져 있있느니라!
3) 그래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라고 하였습니다.
4) 그리스도 밖에 있는 것은 모두 저주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가르칠 때에, 그리스도라는 정확한 안경을 끼고 성경을 보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그리스도 밖에서 사람을 가르치면, 그 사람에게는 모두가 저주가 되어 버립니다. 얼마만큼 저주이냐 하면,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 밖에서 성경을 가르치다가 철저히 망했습니다. 그리스도 밖에 있는 경건은 자손 만대를 망하게 합니다. 바리새인들의 그리스도 밖에서 성경을 가르치다가 자손이 2천년동안 망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잘 모릅니다. 그리스도 밖에서 가르치는 것은, 알고보면 그 사람을 멸망시키는 무서운 일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 밖에서 돈을 가지고 있으면 그 돈이 저주의 돈입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저주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결국 답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올바로 깨달아야 됩니다. 바울이 뭐라고 기도하였습니까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우리에게 복주시려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부르셨구나!”(엡1:1-5)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도해야 됩니까 ‘주여 나에게 신령한 축복을 알게해 주옵소서!’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안받고 건강하면 그 건강이 분명히 저주입니다.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안받고 돈 가지고 있으면, 그 돈은 틀림없이 그 사람을 나중에 실패시켜 버립니다. 일본은 분명히 저주의 나라입니다. 타락하기를 말도 못하도록 타락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본에 좋다고 이사가는 사람은 분명히 정신병 시초입니다. 영적으로는 우리보다 훨씬 뒤떨어진 나라입니다. 물건을 만들거나 일은 야무지게 잘합니다. 그래서, 장사는 잘해요. 그러나 다른 것은 우리보다 앞선 것이 별로 없습니다. 온 천지가 목욕하고 쾌락하며, 음란과 퇴폐의 죄구렁텅이에 빠져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밖에 있는 문화나, 그리스도 밖에 있는 문명, 그리스도 밖에서 얻은 재산은 사실, 별것이 아닌 겁니다. 신령한 하나님의 복을 못받고, 신령한 은혜를 못받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재산이 자기것이 됩니까 신령한 하늘의 복을 못받은 사람이 가진 산업이 자기 것이 됩니까 결국은 안되고 무너집니다. 그러니, 중요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시말해, 분명하고도 영원한 언약을 붙잡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5) (엡1:10)절에 뭐라고 합니까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을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주어서 성령으로 인쳤다!” ‘도장찍었다!’는 겁니다. 진정한 복은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깨닫게되기를 바랍니다.
2. 그러면서 (엡1:17-19)절에, 바울의 기도가 나옵니다. 에베소서를 읽을때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본문입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1)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하시고” 이것이 언약을 붙잡은 우리의 기도입니다.
2) “영안을 여사” ‘마음의 문을 여사’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과 그 기업의 풍 성함을 알게해 주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기도의 제목입니다.
3) 19절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게해 주옵소서” 이렇게 벌써 보는 각도가 다르고, 시야가 달라져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언약을 붙잡은 자가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40년동안 헤스페리오라는 제국대학을 공부하고, 애굽의 왕궁에 있을 때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모세가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초라하게 광야에 양치기로 있을 그때에 오히려 하나님을 알게되었습니다. 모세가 나이가 80이 되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았습니다. 그때부터 일이 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모세가 무엇을 붙잡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았던 것입니다. 그날로부터 모세에게는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는데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모세야, 네 손에 든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니이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네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며 확인시키는 말입니다. ‘지팡이 밖에 없지 않느냐’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던져보아라!’고 하십니다. 이 모세가 그 지팡이를 들고 가는데,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히11:18-20절에 약속을 잡은 자는 불가운데도 통과한다고 하였습니다. 왜냐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약속을 붙잡은 자는 물가운데도 통과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시계를 쳐다봅니까 약속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약속지킬 일이 없으면 시계가 필요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4500만 인구가 있는데, 이 사람들 중에서 누구와 관계가 있느냐 나와 약속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마찬가지로, 50억 인구중에서 누구와 하나님과 관계가 있습니까 하나님과 약속 있는 사람과 관계있는 것입니다. 약속 붙잡은 거기를 통해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약속을 붙잡아야 됩니다. ‘하나님, 나에게 하나님의 멧세지를 주옵소서!’라고 하면서 약속 붙잡아야 합니다. 약속을 못붙잡은 인생은 아무리 돈을 벌고, 아무리 뛰어도, 허사입니다. 왜냐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있어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죽고 삽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면 가야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멧세지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새 힘이 생깁니다. 음악을 하든지, 과학을 하든지, 미술을 하든지, 무엇을 붙잡야 되느냐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됩니다. 약속을 붙잡으면 증거가 옵니다. 증거가 증거를 계속 내게 되어있습니다. 언약을 붙잡으면 응답받습니다. 바로 그것을 증거로해서, 지금 또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람이 애써서는 안됩니다. 한번 두번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은 되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축복하셔야만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아야만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남양주시에 한 지역을 내게 주옵소서!’라고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을 향하여, ‘이 사람들아, 지금 신경이 어디에 가있느냐 신령한 복을 붙잡아라! 그래야 땅을 이길것이 아니냐 그리스도 안에 있는 능력을 붙잡아라! 그래야 세상을 이길 것이 아니냐 하나님께 능력 달라고 기도하라! 그래야 세상을 건질 것이 아니냐 이 약속을 붙잡아라!’는 겁니다.
3. 이러한 신령한 복을 받기 위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라!
1) 정시기도-강단 멧세지를 붙잡고 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을 정시기도라고 합니다. ‘10시에 기도하기로 하였는데, 모르고 10시 10분에 기도하였는데 그러면 안되느냐 모르고 9시 50분에 기도하였는데 안되느냐 모르고 기도를 잊어버리고 지나갔는데, 그러면 하나님께서 화내시느냐’ 그런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하루가 순간순간 주님을 바라보고 살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시간표를 짜라!는 겁니다. 나는 못났으므로, 못난 나를 주님이 붙잡지 않으면 안되니, 주님께서 완전히 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짜버려라!는 겁니다. 저는 적어도 하루에 5번씩 기도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약합니다.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하였는데, 저는 ‘초마다 죽지 않으면 안됩니다.’ 왜냐면, 계속 내가 살아나니까요.
그러므로 정시기도를 바로 알아야 됩니다. 이 정시기도가 되어지면, 여러분 앞에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를 답을 다 여십니다.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냐 답이 다 열립니다. 앞으로 다락방 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답이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나의 앞길이 어떻게 열릴 것이냐 시간정해놓고 기도하면 답이 다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만물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 속으로 뛰어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이 시점에서 내 나이를 한번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여기에, 10년 뛸 사람이 있고, 5년 뛸 사람이 있고, 20년 뛸 사람이 있고, 30년 뛸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 각자 계산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그것을 가리켜 정시기도라고 합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모든 답을 다 열어주십니다. 감사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정시기도를 통하여 평생기도 제목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 평생기도 제목을 잡아야 그때부터 무시로 기도가 나옵니다.
2) 무시기도 무시로 배 생각이 날려면, 배가 아파야 됩니다. 우리는 등을 한번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 생각납니까 가려울 때에 생각납니다. 그러니, 늘 가려우면 늘 생각날 것입니다. 기도 평생제목이 나왔다!는 그 말은 확실해졌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무시기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문이 계속 열립니다.
그러므로 계속 복음에 확립될때까지 적어도 3년은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를 고치러 갔는데, ‘당신에게 이 차를 맡깁니다!’라고 해야 고쳐주지, ‘우리 차에 대하여 의논해 봅시다!’고 하면, 수리하는 사람이 기분 나빠서 ‘나중에 봅시다!’고 말합니다. 민주주의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길을 아는 사람과 의논을 해야 의논이 되지, 길도 알지 못하는 사람과 의논하면 의논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상한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라고 하면 그냥 데모하고 떠들면 되는줄로 압니다. 그게 무슨 민주주의입니까 힘을 합쳐서 데모하여 압력 넣어 돈이나 뜯어낼려고하고 그러는데, 그게 무슨 민주주의입니까 그게 폭력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신령한 축복의 문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약속을 다 붙잡아야 합니다. 그것을 붙잡고 정시 기도하면, 성령의 인도받습니다.
1 이렇게 될때에, 오늘 본문에 보니, 성도된 것이 얼마나 감사하냐 하는 것이 나옵니다. 1-8절까지 보면,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었고, 소망도 하나고, 하나님도 하나고, 우리가 가야될 곳도 하나이고, 그러니 ‘하나되라!’고 합니다. 이러니 성도된 것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리스도의 사도된 나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알고, 주의 백성들을 알고나면 너무 귀합니다. 정말로 기도하는 사람을 보면 너무 귀합니다. 구원받은 자가 올바른 성도를 쳐다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물론 연약하고 미성숙한 성도가 나쁘다는 말이냐면 그 말은 아니지만, 구원받은 성도가 귀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2그 다음에는 구원받은 것을 바로 깨달은 사람은 교회의 직분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12절에,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직분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어떤분이 ‘목사님, 참으로 힘드시겠습니다!’고 하는데, 그러나 이 목사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직분이 너무너무 귀중한겁니다. 왜냐면, 정말로 은혜받은 것이 크면 클수록 직분이 귀중하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부산에 가면 서부교회가 있습니다. 이 서부교회는 세계에서 제일 큰 주일학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서부교회에는 주일마다 교사회를 하는데, 자그마치 교사가 600명이 넘습니다. 목사님이 출석을 부르는데, 번호로 부릅니다.
그런데, 출석을 부르다가, ‘두번 빠졌네요’ ‘세번 빠졌네요’라고 하면서 계속 출석을 부릅니다. 구경을 갔던 어떤 전도사 한 분이 거기에 참석하여 옆에 앉은 한 교사에게 물었습니다. ‘2번 빠지고, 3번 빠졌다는 것이 결석했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이때 그 교사가 하는 말이 ‘아니 교사가 왜 결석을 합니까’하면서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는 겁니다. 그러면서 ‘오늘 처음오셨는 모양이지요’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하니, ‘저건 결석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일학교 마치고 아이들을 데려다주고 와서 성경공부를 하는데, 이 시간에 빠졌다는 뜻입니다’는 겁니다. 보통 교회서는 주일학교 교사들이 툭하면 결석하고 하는데, 이 교회서는 결석이라는 결자도 모르는 겁니다. ‘아니, 선생이 왜 결석합니까’ 하면서 반문하는데, 참으로 부끄러운 질문을 한 겁니다. 어떤 신자는 교회서 ‘당신은 주일학교를 10년을 하였으니, 이제 중등부 교사를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하니까, 집에 돌아가서 밤새도록 감사해서 울었답니다. 그러면서 다음날 부인보고 하는 말이, ‘우리가 이제는 돈좀 벌어야 되겠다! 그리고 주님을 좀 섬겨야 되겠는데, 이 공무원을 해가지고는 돈을 못벌테니까, 사임내겠다!’하면서 공무원 사표내고 사업을 시작했는데, 사업에 크게 성공을 하였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사를 임명받고, 밤새도록 울어보았습니까 울기는 커녕 전화해가지고, 하느니 못하느니 하면서 부장과 교역자 머리 아프게 만들지 않았습니까 교사와 무슨 직분을 가볍게 사표내고 이러면, 그 사람이 행정적으로 사표를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이미 그 사람은 그렇게되면 가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표를 내었다고 사표된 것이고, 안내었다고 안된 겁니까 이미 하나님이 보실때는 가치가 없는 겁니다. 직분을 안받아도, 이 일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아는 것은 이미 직분을 받은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직분이 너무 귀중한 직분입니다.
3성도의 직임이 얼마나 귀중한가 그것이 12절에 나왔습니다. 앞에 것은 성도 자체가 얼마나 축복을 받았느냐 그리고 직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냐는 것이고, 12절에는 성도의 직무가 얼마나 중요하냐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엡4:12)절에 성도의 직무
첫째는,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우리가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 온전치 못합니다. 서로 도와주기 위해서 성도를 만나게 했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큰일 납니다. 이 사람은 저 사람을 도와주고, 저 사람은 이 사람을 도와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사람은 있을 수가 없는 겁니다. 완전한 그 사람은 신입니다. 완전한 분은 하나님입니다. 여기에 완전한 사람이란 아무도 없습니다. 다 모자랍니다. 그래서 온전케 되기 위해 옆에서 다 도와주는 겁니다. 우리 집사님들이 완전한 사람이란 아무도 없습니다. 교역자라고 해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부족하니까, 조금조금씩 옆에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우리를 불렀습니다. 그 다음
둘째 성도의 직무는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서로 섬기는 일을 하는 겁니다. 부리는 것이 아니고, 서로 섬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우리를 불렀습니다.
셋째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다시말해 ‘교회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복음전파를 말합니다. 교회의 성장, 복음전파를 하는 것이 교회의 직임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라고 하면, 여러분들을 가리킵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으로 은혜로 세워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대한 답을 주었습니까 신령한 은혜를 받고, 기도응답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다 걷어치우고 오늘부터 기도해 보세요! 그러니까, 성경을 하나니의 말씀으로 믿는다면, 성경에 제일 많이 말한 것이 말한 것이 무엇이냐 구원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두번째로 많이 말한 것이 여러분을 멸망시키는 죄와 사단입니다. 이 사단은 지금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를 건드리고 듭니다. 이것은 휴가도 방학도 없고, 잠도 안잡니다. 이것은 육신이 없기 때문에 시공간을 초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깨달은 자는 뭐해요 기도하게 되는 겁니다.
4. 기도하면 (4가지)
1) 성령의 역사-기도할때마다 성령이 역사하고,
2) 사단 결박-기도할때마다 사단이 결박되고,
3) 천사동원-기도할 때마다 하늘의 군대인 천사가 움직인다는 사실을 안다면, 기도 안할 수가 없어요.
4) 기적의 문 열림-시간 정해놓고 기도할때마다 하나님의 응답의 문이 계속 열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응답을 못받고, 희미하게 살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답답한 일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낙심해서 세상에 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넑을 잃고 있으면 안됩니다.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어, “엘리야야, 물과 떡을 먹고, 호렙으로 향해 가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를 향하여 ‘힘을 얻으라!’고 하십니다. 왜냐면, 세상을 건져 내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숨겨진 7천명을 살려 내어야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엘리사와 같은 후계자를 세워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러니, 힘을 내라!는 겁니다. 오늘 힘을 내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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