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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됨으로 행하자 (엡4:1-6)

본문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요긴한 것은 아마도 하나됨으로 행하는 일일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에게 가장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시편 133편에 보면 이런 아름다운 말씀이 있습니다. [형제가 연합하여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이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편 133:1-3) 하나님께서는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하는 그곳에 축복을 명하십니다. 영생의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모든 좋은 축복을 명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되는 자리에 큰 축복을 베푸십니다. 우리들은 각자가 개성이 다르고 습관도 다릅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것이나 삶의 스타일도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꼭 기억하고 힘쓸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것입니다 (엡1:9-10). 하나가 되는 것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더 귀하고 중요합니다. 사실 하나가 되지 않으면 일도 잘 안됩니다. 그러나 하나가 되면 어떤 일이든지 잘 되어집니다.
그러므로 일보다 화목이 더 중요합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들이 주의 일을 할 때 조심할 것 두가지가 있습니다. 아무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일하지 말아야 합니다(빌2:3) 이 두가지는 하나됨으로 행하는 데에 부정적인 것들입니다. 또한 우리는 허영으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다른 사람에게 내 좋은 인상을 심기위해 일하기가 쉽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허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무슨 일을 하든지 오직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고(빌1:21),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전 10:31) 해야 합니다. 그래야 끝가지 타락하지 않고 주의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됨으로 행할 수 있을까요. 먼저 모든 겸손과 온유로 행해야 합니다. (2절상) 주님을 섬기는 제1의 방법은 무엇보다 모든 겸손입니다.(행 20:19) 이렇게 주님을 섬기고 또 섬길때 우리는 하나됨으로 행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2장3절에 보면 겸손이란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다른 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됨을 유지하며 일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오래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해야 합니다.(2절하) 하나됨으로 행하려면 그저 오래 참야야 합니다. 혹 어려움이 생겼을 때 화가 난다고 감정을 토해 버리거나, 큰 소리치고 싶다고 큰 소리를 치게되면 일이 더 어려워집니다. 조금 지나면 [그때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하면서 크게 후회하게 됩니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에는 잘 참아야 합니다. 주님게 맡기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됨으로 행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저 오래 참고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3절)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3절)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문제를 상대방에게서 찾게 합니다. [나의 연고라](나 때문이다) 이 깨달음은 성령께서 역사하신 깨달음입니다.(욘 1:12) 성령의 손가락질으니 항상 나에게로 향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사탄은 상대방에게로 향하게 합니다. 성령님은 언제나 우리로 사랑하게 하시고 하나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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