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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하나되자 (엡4:1-6)

본문

1.인간의 끊임없는 욕망중에 “하나됨”에 대한 욕망을 생각해볼 수 있다.
2.하나됨을 실현해 보겠다고 맑스레닌은 공산주의를 창안했다. 그러나 그들도 결국은 인간의 힘으로 하나됨을 성취하기란 마치 무지개를 잡는 것과 같은 것임을 인식하고 말았다.
3.하나됨을 실현해보겠다는 종교적인 운동도 있었다. 그 중의 하나가 이번에 베일을 벗은 “구원파” 동일한 집단들이다. 영으로 시작했다가 육으로 마치고 말았다.
4.여호와 하나님은 구원받은 성도를 향하여 하나 되라고 하신다.
그런데 조건이 있다. “반드시 주 안에서 하나되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과 필요한 것이 있다.
I.주 안에서 하나되는 것은 성령으로만 가능하다(1-3).
A.성도에게는 신분에 맞는 합당한 삶이 요구된다.
1.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행해야 한다.
1)옛 사람을 벗는 삶이다.
2)성화된 모습이어야 한다.
2.사랑으로 서로 용납해야 한다.
1)대인 관계의 개선을 의미한다.
2)사람이 자신에게 관대하다거나, 하나님을 향해서는 열심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보통이다.
3.성령으로 하나되어야 한다.
1)자기중심의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2)성경의 기준에 나를 맞춰야 한다.
B.우리는 성령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1.주님을 믿는 것은 주일날 교회출석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2.변화가 있어야 한다. 변하되 물리적으로 만이 아니라 화학적으로 변해야 한다.
3.
그런데 이러한 변화는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만 가능하다.
그러므로 성령의 능력을 깨닫고 자신을 성령님께 모두 맡길 때 우리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을 수 있다.
4.성령을 힘입지 않고는 도저히 주님 앞에서 합당한 삶을 살수가 없다.
II.주 안에서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4-6).
A.그리스도인의 신분을 알자.
1.한 성령으로 한 몸을 이루었다.
2.한 가지 소망을 갖고 있다.
3.한 주님에 의해 하나로 만들어졌다.
4.한 하나님의 주관하에 놓여있다. .
B.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다.
1.성령으로 한 몸을 이루었다는 말은 지체가 되었다는 말이다. 한 몸에는 수 많은 지체가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몸을 아끼고 사랑한다. 눈의 시력이 약해 졌다고 뽑아버리고 새로운 안구로 이식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2.우리가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각자의 소망이 달랐다. 사실, 엄밀한 의미에서 말하면 우리에게는 소망이 없었다. 오직 지옥의 형벌뿐이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주 안에서 천국을 바라보게 되었다.
3.우리는 이제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성령으로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우리는 새롭게 지어지돼,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다.
4.
그러므로 이제 새로와진 우리는 한 하나님에 의해 보호받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다. 결론
1.오늘날 이 땅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있다. 그러다 보니 희소가치가 상실했다. 무슨 말인고하니 이 땅에 그리스도인의 수가 10%정도일 때, 우리는 여행중이나 어떤 장소에서 성도들을 만날 때 무언가 정이 통함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사정이 다르다. 한 건물에도 두 개 이상의 교회가 존재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별로 반갑지가 않다.
2.심지어는 신자를 사칭한 사기꾼도 등장했다. 어느 큰 교회의 경우는 그 교회의 장노가 많은 신자들로 부터 돈을 빌린 후 부도를 내고 해외로 도피한 사건이 있었고 어느 교회에서는 헌금위원이 헌금봉투를 빈 봉투와 바꿔치기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 장면을 목격한 또 다른 교인 은 그 헌금위원을 협박해서 돈을 뜻었다고 한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
3.성도는 달라야 한다.가짜 구원이 아니라 진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진짜 구원은 삶의 자세가 바뀌는 구원이다. 모든 성도는 한 몸이라는 지체의식을 가져야 한다.
4. “너 살아야 나 살고, 나 살아야 너 산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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