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자랑스러운 복음의 일꾼 (엡3:1-13)

본문

시장에는 장사꾼,씨름판엔 씨름꾼,극장에는 구경꾼이 있듯이 교회에는 복음의 일꾼이 있습니다. 에베소서의 주제→아름다운 교회입니다. 1장→“복 받으라” 2장→“은혜 받으라” 3장→“일꾼 되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주시고 은혜 주신 것은 옆 사람에게 나누어주라는 것입니다. 퍼주어라는 것입니다. 주는 자가 복되도다 땀을 뻘뻘 흘리며 나누라는 것입니다. “복음”→ 기쁜소식,복된 소식(죽어 가는 사람에게 살 수 있는 소식) “복음은 비난받음으로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침묵하므로 파괴된다”라고 누군가 말했습니다. 암의 특효약을 발명한 의사가 그 약을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에게만 사용하고 있다면 그는 모든 환자들에 대한 살인자나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으로 먼저 구원받은 우리들은 세상 사람들의 생명을 책임을 진 일꾼입니다. 그래서 복음에 대하여 침묵을 하는 자에 대하여 에스겔 3장에서는 복음을 듣지 못하고 지옥의 심판 받는 사람들에 대한 피값을 침묵한 그 사람에게서 찾겠다고 하셨습니다(겔 3:18).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사는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복음의 일꾼을 세우셔서 그 일꾼들을 통하여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게 하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일꾼이 된 사실에 대하여 간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에게 같은 일꾼이 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I.우리 모두는 자랑스러운 일꾼입니다
(7). 대체적으로 평신도들은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목사나 전도사가 하는 일로 알고, 복음 전하는 일에 부담스러워 하고 회피하려합니다. 예배 참석과 봉사 그리고 사회 일에 충실하여 교회에 헌금하는 것으로 만족하려고 합니다. 고전 4:1)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 찌어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부담스러운 직분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직분입니다. 사도 바울과 함께 우리 모두는 자랑스러운 복음의 일꾼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1.일꾼은 특별한 임무를 받은 사람입니다
(2) 바울은 지금 감옥에 갇혀서 이 서신을 에베소 성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가 감옥에 갇힌 것은 수치스러운 범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1) 갇혔다는 것입니다. 자랑스럽다는 것입니다. '7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구원하기 위한 계획에 의하여 복음의 일꾼이 되어 특별임무를 받아 로마 감옥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2). 죄악 가운데 지옥가야 할 수많은 인생들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꼐서 피흘려 죄씻음 이루었으니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받고 천국 사람이 된다는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방해와 시기의 고발로 감옥에 갇혔으나 바울은 하나님의 특별임무를 맡은 자라는 것입니다
(2) 특별임무를 받은 한 사람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특별임무를 수행하지 않았다면 에베소 성도들은 물론이요, 우리들까지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1866년 한문성경 한권을 가지고 우리나라 대동강까지 셔만 호를 타고 들어왔다가 순교한 영국 선교사 토마스 목사님 한 사람 때문에 오늘 우리 나라는 세계적인 기독교 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이 복음의 일꾼 되어 아직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영생의 복락을 누리겠습니까 복음의 일꾼된 것은 자랑스러운 생명의 특사의 임무를 받은 것입니다.
2.일꾼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말미암아 유대인과 이방인과의 담벽이 없어지고 다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은 감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6절을 읽어보세요.' 이 비밀은 하늘에 천사들도 몰랐고(10), 심지어 구약에 능통한 바울 자신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 어떤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바울 자신에게만 성령으로 알려주셨다는 것입니다
(5). 그리고 우리들에게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높은 담,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되고 한 교회를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를 우리들은 쉽게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영화:쉰들러리스트) 오늘 우리에게도 이방인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노동자, 일본인, 중국인,아프리카 르완다 난민들 김정일, 문선명, 타 종교인 등과 같이 우리의 관심 밖에 있는 사람들/ 전과자,창녀,무당,알콜 중독자/ 그리고 개인적으로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 멀리하고 싶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들, 우리도 모르게 잠재의식 속에서 “저 사람들은 천국과 관계없다”라고 여겨버린 사람들.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경영계획)은 무엇입니까 6절을 보십시오.-함께 후사(상속자), 함께 지체된 자,함께 약속에 참여 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그들도 우리와 함께 한 몸,한 형제, 한 가족이 되게 하라고 하십니다. 이 비밀은 바울 때 부터 시작된 계획이 아니요, 영원전 부터 갖고 계신 하나님의 비밀 계획이었습니다. 롬 16:26)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우리들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생명을 구하는 임무를 맡은 자입니다. 자랑스러운 복음의 일꾼입니다. 관계없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합시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성령의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7).
Ⅱ.우리 모두는 지극히 작은 일꾼입니다(8). 사도 바울은 8절에서 자기를 소개할 때, 여지없이 자기를 비하합니다. 자기를 부인합니다. 그는 과거에 그 누구에게도 굽히기 싫어하던 사울(큰자)였습니다. 혈통적으로나,학문적으로나,사회적으로나,종교적으로 어디를 보아도 남보다 우월하다고 자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일꾼이 된 후, 그는 자신을 새롭게 발견했습니다.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자신을 사정없이 낮출 때, 복음의 일꾼 됨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습니다.
1.과거를 생각하며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그는 과거에 지독한 기독교 핍박자였습니다. 그는 스스로 죄인 중의 괴수라고 했습니다. 도저히 자격 없는 죄인을 용서하여 이제는 복음의 일꾼을 삼으셨으니 얼마나 황송하며 기쁜 일이겠습니까 여러분은 성도가 된 것에 대하여 감사합니까 집사가 된 것에 감사하십니까 복음 전하는 일꾼 되신 것에 감사합니까 여러분에게 맡기신 일에 대하여 두려움과 고마움이 있습니까 자신을 낮추십시오. 죄악 중에 멸망 받을 과거를 생각하면, 무엇이든지 맡겨주신 그 자체가 황송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생명의 복음이 이 죄인인 나를 통하여 그에게 전달된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 아니겠습니까
2.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생각하며 자신을 낮추었습니다. 날마다 남을 두렵게 하고 피곤하게 하던 사울이 변하여 이제는 사람의 치수로 계산 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한 생명을 전하는 사람이 된 사실을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이겠습니까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한 복음을 나누는 일꾼이 된 것은 너무도 고귀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 모두 일꾼된 자부심을 가집시다. 일꾼(디아코노스)-minister'장관, 목사, 섬기는 자' 우리 일꾼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인도하는 장관이요, 목회자요,섬기는 자입니다.
Ⅲ.우리 모두는 영광스러운 일꾼입니다(13).
그런데 복음의 일꾼이 된다는 것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자신의 불이익을 감당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바울은 복음의 일꾼이었기에 로마 감옥에 갇히게 되지 않았습니까 사실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 이유는 내게 오는 어려움과 불이익 때문이지 않습니까 에베소 성도들은 존경하던 바울 사도가 로마 감옥에 죄수가 된 사실에 대하여 패배감과 수치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오히려 자신의 갇힌 사실에 대하여 자랑과 자부심을 가졌습니다.-(13절)
1.예수의 일로 인한 고난
(1) 거의 모든 사람들은 썩어질 세상 것만 찾다가 인생을 마칩니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님의 일,하나님의 일에 고난을 받다가 영광을 얻었습니다. 행 20:24)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 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당신은 사업의 일로 얼마나 수고와 땀을 많이 흘립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그와 같이 수고와 땀을 흘리고 있습니까
2.너희를 인한 고난
(2) 사람들은 자기만을 위하여 애쓰고 고생하다가 일생을 마칩니다. 그러나 바울은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고난받아 영광스러운 면류관을 얻었습니다. 딤후 4:7-8)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8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 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 든 자에 게니라 위인이란 타인을 위하여 일생을 불사른 사람입니다. 위인이 되십시오. 이웃을 위하여,남을 위하여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복음의 일꾼이 되십시오. 결언:복을 받고 은혜를 받았으면 나누어 주는 일꾼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누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움켜쥐기만 하지 말고 있으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교회 선교헌금을 기뻐합시다. 내가 쓰고 남아야 돕는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내게, 내게, 지독한 집단 이기주의가 교회에 가득합니다. 복음을 나누어야 합니다. 생활전도/이웃전도부터 시작하십시오. “복음은 비난받음으로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침묵하므로 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죽어 가는 사람들을 보고 침묵할 수 없지요.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는 “잃은 영혼을 찾는일입니다. 단 12:3)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당신은 영원히 빛나는 별이 되지 않으려 십니까 자랑스러운 복음의 충실한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45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