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주는 교훈 (엡3:18-21)
본문
명절이 다가오면 사람들의 마음이 들뜨게 마련이다. 고향을 떠나 온 분들 은 고향에 대한 생각으로 젖어있고,여러가지 준비할 것 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낸다. 삼국사기를 보면, 우리 민족은 2천년전부터 이 추석을 지냈다. 추석은 여러 가지 면에서 기쁨을 준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특히 신앙이 적은 분에겐 중 대한 시험을 받는 고난의 시간이다. 산에 가서 성묘를 해야 하며,상을 차려 놓고 제사를 지내는 일 때문이다. 며칠 있으면 추석 명절을 맞이 하게 되는데, 오늘밤엔 (추석이 주는 교훈) 을 성경 속에서 찾아 보면서,그리스도의 사랑의 넓이와 길이,그리고 높이와 깊이를 이해하여,금년 추석 명절을 바른 자세로 맞이하여,성도의 품위를 지키는 여러분이 되라.
1.더 나은 고향이 있다. 히 11:13-16 '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겐 분명히 언젠가 돌아가야 할 고향이 있다. 두고 온 고향,떠나 온 고향이란 이 나라의 이북이든지,이남이든지 태어나 고 자라고 살던 곳을 말합니다. 서울엔 고향을 떠난 분들이 많이 살고 있다. 그러기에 명절만 되면 많은 분들이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육신의 고향엔 낯익은 분들이 있는 곳 / 나를 감싸주는 곳이다 / 내 마음을 내 놓을 수 있는 정다운 곳 / 물질을 기쁨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 / 여러분! 인간에겐 고향이 또 하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함! 그 곳을 더 나은 본향이라고 성경은 말함 / 세상의 고향과 비교할 수 없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1)위치가 하늘이기 때문이요
2)여호와 하나님이 준비하신 곳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곳 / 거룩한 곳 /
그러므로 우리는 추석을 맞이하면서 더 나은 고향을 바라보면서 자기 영혼 을 지키는 노력에 힘써야 합니다.사람들이 몇푼 안되는 금과 은,보석을 지키기 위해선 힘쓰나,영혼과 믿음을 지키는 일엔 그렇치 못합니다. 마 16:26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눅 12:16 이하에 보면 삶의 깊이를 잃어버리고 말초신경적으로 사는 어리석은 농부에 대한 이야기를 예수님이 하셨다. 이 농부는 농사에 성공함 / 곡간을 넓히고 곡식을 저장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함 / 농사의 경영이나 관리에 훌륭함 / 그러나 큰 실수를 하였다. 그는 인생의 깊은 곳과 높은 곳을 알지 못하고 살아왔다. 영원히 사는 높이 있는 소망의 삶을 몰랐다. 이런 삶이 어리석은 것/ 예수님은 이 농부에게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면 준비한 것이 누구것이 되겠는가 먼저 세상을 떠난 분들의 죽음을 명상하는 금년 추석을 통해, 나의 진정한 고향이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하늘에 있음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만나시 기 바람.
2.추석을 맞는 성도의 바른 자세가 있습니다. 더 나은 고향을 바라보면 살아가는 성도로서 추석을 어떤 자세로 맞이해야 하는가 신 5:8-10을 통해 살펴보자.
1)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이 있다. 속담에 듣기 좋은 말도 한두번이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 한번마저 도 싫어하는 것이 있다. 단 한번의 행위가 3대까지 화를 미치게 하는 것이 있다. 8-9절을 보면 '너는 자기를 위해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물 밑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 든지 만들지 말며,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아버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한다' 조상 제사 금지 여러분! 조상을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방법이 잘 못되면 하나님이 싫어하신다.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다면 이제 구습을 버 리고 새 옷을 입어야 한다.
2)변명이 통하지 않는 것이 우상숭배다. 우리나라 선교 10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하나님앞에 변명해도 통하지 않는 사건이 있는데, 1938년 9월 9일 신사참배였다. 성 총회를 끝낸 이 나라 교회의 목사와 장로들이 질서정연하게 일본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평양 신사에 가서 참배한 것이다. 당시 그 행렬에 들었던 분들이 '그 땐 어쩔수 없었다' 하나님은 나의 마음 을 아실 것이라 변명하나 하나님 앞에 과연 통할 수 있겠는가 이제 며칠 후면,이와 유사한 일들이 생길지 모름 / '나는 장남이기 때문에, 우리 집은 아직 믿음의 가정이 아니기에' 하나님은 마지 못해 절해야 하는 이 심정을 이해하실거야! 이런 변명이 통하겠는가 광야에서 금송아지 사건도 변명을 거절하신 하나님이시다. 우상을 숭배한 죄값이 3,4대까지 화로 미친다는 말씀이 우리 중엔 한사람에 게라도 찾아와선 않될 것이다. 우상숭배에 관한한 변명이 통하지 않음을 알 고 금년 추석엔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는 결단을 내리는 성도가 되라. 여러분!1993년도 추석을 맞이하면서 우리에게 두 고향이 있음을 깨달아야 함. 육신의 고향보다 영혼의 고향이 더 중함을 알아야 함.바울은 고후5:2 그 처소를 간절히 사모한다 골3:1 위엣것을 찾으라그러기에 바르게 추 석을 지내야 할 것이다.하나님은 오늘 우상의 숭배자들을 가리켜 (내가 그 들을 미워한다) 하나님의 미움을 받고 잘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하나님만 믿되 신령과 진정으로 정성을 다해 하나님만 섬겨야 할 것이다. 금년부턴 바른 자세를 갖고 추석을 맞이함으로서 천대까지 복을 받는 우리 가정의 시발점을 바로 (나)로부터 이루어지도록 결단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더 나은 고향이 있다. 히 11:13-16 '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겐 분명히 언젠가 돌아가야 할 고향이 있다. 두고 온 고향,떠나 온 고향이란 이 나라의 이북이든지,이남이든지 태어나 고 자라고 살던 곳을 말합니다. 서울엔 고향을 떠난 분들이 많이 살고 있다. 그러기에 명절만 되면 많은 분들이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육신의 고향엔 낯익은 분들이 있는 곳 / 나를 감싸주는 곳이다 / 내 마음을 내 놓을 수 있는 정다운 곳 / 물질을 기쁨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 / 여러분! 인간에겐 고향이 또 하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함! 그 곳을 더 나은 본향이라고 성경은 말함 / 세상의 고향과 비교할 수 없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1)위치가 하늘이기 때문이요
2)여호와 하나님이 준비하신 곳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곳 / 거룩한 곳 /
그러므로 우리는 추석을 맞이하면서 더 나은 고향을 바라보면서 자기 영혼 을 지키는 노력에 힘써야 합니다.사람들이 몇푼 안되는 금과 은,보석을 지키기 위해선 힘쓰나,영혼과 믿음을 지키는 일엔 그렇치 못합니다. 마 16:26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눅 12:16 이하에 보면 삶의 깊이를 잃어버리고 말초신경적으로 사는 어리석은 농부에 대한 이야기를 예수님이 하셨다. 이 농부는 농사에 성공함 / 곡간을 넓히고 곡식을 저장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함 / 농사의 경영이나 관리에 훌륭함 / 그러나 큰 실수를 하였다. 그는 인생의 깊은 곳과 높은 곳을 알지 못하고 살아왔다. 영원히 사는 높이 있는 소망의 삶을 몰랐다. 이런 삶이 어리석은 것/ 예수님은 이 농부에게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면 준비한 것이 누구것이 되겠는가 먼저 세상을 떠난 분들의 죽음을 명상하는 금년 추석을 통해, 나의 진정한 고향이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하늘에 있음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만나시 기 바람.
2.추석을 맞는 성도의 바른 자세가 있습니다. 더 나은 고향을 바라보면 살아가는 성도로서 추석을 어떤 자세로 맞이해야 하는가 신 5:8-10을 통해 살펴보자.
1)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이 있다. 속담에 듣기 좋은 말도 한두번이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 한번마저 도 싫어하는 것이 있다. 단 한번의 행위가 3대까지 화를 미치게 하는 것이 있다. 8-9절을 보면 '너는 자기를 위해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물 밑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 든지 만들지 말며,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아버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한다' 조상 제사 금지 여러분! 조상을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방법이 잘 못되면 하나님이 싫어하신다.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다면 이제 구습을 버 리고 새 옷을 입어야 한다.
2)변명이 통하지 않는 것이 우상숭배다. 우리나라 선교 10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하나님앞에 변명해도 통하지 않는 사건이 있는데, 1938년 9월 9일 신사참배였다. 성 총회를 끝낸 이 나라 교회의 목사와 장로들이 질서정연하게 일본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평양 신사에 가서 참배한 것이다. 당시 그 행렬에 들었던 분들이 '그 땐 어쩔수 없었다' 하나님은 나의 마음 을 아실 것이라 변명하나 하나님 앞에 과연 통할 수 있겠는가 이제 며칠 후면,이와 유사한 일들이 생길지 모름 / '나는 장남이기 때문에, 우리 집은 아직 믿음의 가정이 아니기에' 하나님은 마지 못해 절해야 하는 이 심정을 이해하실거야! 이런 변명이 통하겠는가 광야에서 금송아지 사건도 변명을 거절하신 하나님이시다. 우상을 숭배한 죄값이 3,4대까지 화로 미친다는 말씀이 우리 중엔 한사람에 게라도 찾아와선 않될 것이다. 우상숭배에 관한한 변명이 통하지 않음을 알 고 금년 추석엔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는 결단을 내리는 성도가 되라. 여러분!1993년도 추석을 맞이하면서 우리에게 두 고향이 있음을 깨달아야 함. 육신의 고향보다 영혼의 고향이 더 중함을 알아야 함.바울은 고후5:2 그 처소를 간절히 사모한다 골3:1 위엣것을 찾으라그러기에 바르게 추 석을 지내야 할 것이다.하나님은 오늘 우상의 숭배자들을 가리켜 (내가 그 들을 미워한다) 하나님의 미움을 받고 잘 사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하나님만 믿되 신령과 진정으로 정성을 다해 하나님만 섬겨야 할 것이다. 금년부턴 바른 자세를 갖고 추석을 맞이함으로서 천대까지 복을 받는 우리 가정의 시발점을 바로 (나)로부터 이루어지도록 결단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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