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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깨달아야 할 것 3가지 (엡2:1-7)

본문

전도의 시작은 어디며 끝은 어디인가를 보아야 한다. 지금 현장에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보아야 한다. 그리스도를 듣지 못하여 죽어가고 있다. 그리스도를 말하러 가기도 전에 역사하고, 갈때에 역사하고 그런다. 불신자가 죽어간다는 말은 교회가 없다는 말이 아니고, 전도자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그리스도에 관하여 제대로 전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그리스도를 제대로 못들어 보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심지어 교회 안에도 많이 있다.
그런데, 지금 많은 사명자들이 다른 일을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다락방 해야 되는 시작이요, 끝이다. 그러면 근본적으로 깨달아야 될 것이 무엇인가 현장에 건져 내어야 될 사람이 얼마든지 많이 있다. 그리스도만 바로 말하고 그리스도를 계속 누리면 자꾸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스도를 10년 쯤 연구하고 나면 계속 역사가 일어난다. 성경 66권을 주신 하나님의 계획을 알아야 된다. 성경 66권이 하나님께서 한 권의 성경이 되게 하신 것은 우연히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셔야 하는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중심해서 성경 66권이 알릴려고 하는 내용이 있다. 이런 것을 다 알면 굉장해 지는 것이다. 힘이 어마어마해 지는 것이다. 그래서 전 지역을 살리게 되고, 우리에게는 응답의 큰 문이 열려지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크게 3가지이다.
1 사람(일꾼)이다.-일꾼을 빨리 일으켜 세워야 한다.2 내용3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방법을 제대로 알고나면, 방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은혜받고, 하나님의 능력과 멧세지를 받으려고 모이는 것이다. 지금, 그리스도만 바로 전하면 얼마든지 역사가 일어나는데, 전도가 문제가 아니고, 선교사가 문제가 아니고, 일꾼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사람이다. 누가 가서 복음을 말하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이것을 보아야 된다. 그 다음에는 내용을 알아야 된다. 그리고 방법도 중요하다. 성경이 가르친 방법인 것이다.
1. 사람-그리스도를 정말 바르게 아는 사람 그리스도를 바르게 안다는 것은 구약 성경, 신약 성경 속에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능력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설명이 아니다. 구약 성경, 신약 성경을 통해서 여러분이 말씀 들을때, 빛이 계속 임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으로 갔다가 무엇을 받았습니까 빛을 받았던 것이다. 사도 바울이 공회에 붙잡혀서 재판받을 때, 뭐라고 말하는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나서, ‘내가 다메섹으로 걸어가는데 빛이 나를 비추었고,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였다. 내가 이렇게 하여서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하면서 그간의 경력을 쭈욱 이야기한다. 거기에서 중대한 말을 한다. “내가 그리스도의 빛을 받았다!” 이것은 보통 말이 아니다. 요원으로 하여금 빨리 깨닫게 해야 된다. 방법을 알고나면 방법이 오히려 필요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치 약도를 알고나면 약도가 필요 없는 것과 같다. 자기 집에 가면서 1년동안 약도 들여다 보고, 다니면 어떡하겠는가 그런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 될수 밖에 없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께서 구약 성경, 신약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이유를 알아야 된다. 구약 성경, 신약 성경을 읽을 때, 그리스도의 빛이 임하는데, 이것이 어마어마한 능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빛을 계속 받는 것이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난다. 문제는 사람이지, 방법이 아니다. 문제는 사람이지, 무슨 프로그램이 아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자꾸 무슨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가 싶어서 교인들로 하여금 피곤하게 만들고, 선교 지역을 피곤하게 만든다. 물론 프로그램도 때를 따라 필요하겠지만, 프로그램 이전에 중요한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진짜 사람을 바로 키워야 하는데,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사람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 구약 신약 성경을 보는데, 빛을 늘 받아야 된다. 그 빛은 이런 세상의 빛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무나 많은 감동을 받으면, 그 사람이 가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바울이 빛을 보았는데, 그냥 빛이 아니라, 영광의 빛을 보았던 것이다.
요1:1-11절에 있는 생명의 빛을 보게 된 것이다. 그래서 바울이 전에는 못깨달았던 율법이 오히려 그 속에 어마어마한 그리스도의 빛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바울 사도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게 되어있다. 현장에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고, 율법이 아니다. 복음이 살리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그동안 율법에 젖어 있었다. 이 율법적인 사고가 복음을 바로 보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다. 그리스도, 구약, 신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빛을 보는 능력의 큰 문이 열려져야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는가 그리스도는 복음이다. 복음은 바로 능력이다. 고전1:18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고 하였다. 그리스도는 복음인데, 능력이다. 어떤 능력인가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역사하는 능력이다. 우리의 힘으로 도저히 이길 수 없으나 사단의을 이기는 능력이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재앙에서 해방시키는 능력이구나! 하는 사실을 아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이런 중대한 문제인, 빛으로 오시고, 생명으로 오신 능력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는 부활하셔서 지금 교회와 주의 백성들고 여러분들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된다. 이런 응답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란다. 이때 가장 알려야 할 말씀이 무엇이냐 마16:13-20절이다. 예수님도 그리스도 바로 아는 일꾼을 원하신다. 예수님이 그래서 뭐라고 물으셨는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더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물으신 것이다. 여기서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만 알면 된다. (마16:16)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사실이다. 이때 주님은 중대한 말씀을 다 하신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복음 전파는 당연히 되게 되어있다. “천국 열쇠를 네게 주겠다!”고 하신 이후에, 십자가 지실것, 부활하것, 재림할 것을 마16-17장에 계속 말씀하신다. 이래서, 마17장에서는 주님께서 변화산에 가셔서는 주님이 부활의 모습까지 다 보여주신 것이다. 문제는 그리스도를 아는 자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해결이다!’ 사실을 알게해야 한다. 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것의 해답이다. 인생의 해답, 인생의 해결, 예수 그리스도시다. 여기에 대한 눈을 열은 일꾼이 교회 안에 몇명만 있어도 대단한 일이 일어난다. 그 사람으로 통하여 일어나는 역사는 계속 되어진다. 이런 사람은 교만해 지지도 않는다. 왜 그리스도가 모든 것임을 다 알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해답이라는 사실을 다 알기 때문에 절대로 실패도 안한다. 실패해본들 거기서 또 일어서 버리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리겠는가 이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요원이 나오면,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를 빨리 알리고, 구약 성경 신약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을 계속 하는 것이다. 이때 이 사람에게 답을 주님이 다 주어버리신다. 무슨 염려되는 일이 있는가 절대로 염려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것 붙잡고 기돠기 시작하라! 집중으로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1주일 안에 틀림없이 응답을 주실 것이다. 어떠한 문제라도 주님 앞에 집중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하면 한 주간 안에 답이 나와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집중기도해 보시기 바란다. 참으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해결이다! 이런 답이 나와 버려야 된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의 해답이다!는 것을 발견해야 된다. 근본 3가지만 발견되어 버리면 일꾼이 다 된 것이다. 그러면서 문들이 계속 열리게 될 것이다.
2. 전도의 내용 전도하러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도의 내용도 중요하다. 현장 안에 예수 이름을 전혀 못들은 불신자가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고 보아야 한다. 선교 지역은 더욱 말할 것도 없다. 거기는 캄캄한 지역이다. 그리스도를 물어보라! 전혀 모른다. ‘당신이 그리스도에 대하여 들어 보았느냐’고 물어보면 모른다. ‘예수님은 누구냐’고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까지는 잘 안다. 워낙 말을 많이 해 두었으니까. 예수는 누구냐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까지는 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것이다. 그리스도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서 말해야 된다. 가서 말만 바로 해버리면 전도가 되어진다. 지금도 우리가 확신있게 복음 전해야 되는 것은, 교회 다니는 신자가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에 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러므로 시급하다! 전도 대상이 있다, 없다, 어렵다, 쉽다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이다. 지금 교회 다니는 교인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에 관해서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교회에 한번 와 보았던 사람 중에서 그리스도에 대해서 올바로 못듣고 나가 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리스도만 올바로 말하고, 영접시키는 작업을 한다면, 진짜로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이 다락방 복음화의 내용이다. 꼭 명심해야 된다. 그리스도를 바로 알았으니까, 그리스도를 바르게 설명하여서 바로 전해 버리면 다락방 곳곳에서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스도를 바르게 설명하고 영접하는 운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여기에서 차이가 나온다. 여기에서 프로그램을 배워서 하는 사람이 아무리 해도 안되는 것이다. 왜냐면, 그리스도에 관해 깊은 맛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에 관하여 깊은 맛을 알려면, 성경 66권을 가지고 그리스도에 대한 조명을 다하고, 현장에서 뛰어야 된다. 절대로 사기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를 바르게 설명하고 영접하면 그 사람이 살아나버린다(엡2:1). 전도 현장에 왜 가야 되느냐 사람을 살리러 가야 되는 것이다. 전도하러 가거나, 교회 데리러 가는 것이라기 보다, 사람 살리러 가는 것이다. 앞으로 깨달아야 된다. 사람의 중요성을 알고, 전도의 내용을 알면, 전도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아주 큰 깨달음이 여러분에게 와 질 것이다.
1) 불신자들이 멸망을 받는데, 왜 멸망을 받는가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1 하나님이 계신것 같기는 한데, 길도 모를 뿐 아니라, 하나님이 안믿으면 왜 망하는지를 모르고 있다.
2 출20:4-5절에 길을 몰라서 우상숭배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설명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버리면 큰 역사가 일어난다. 그때부터 창세기로부터 요한 계시록 까지, 구원과 하나님 만나는 길에 대해서 촛점을 맞추어서 공부하는데, 이 사람 집에는 기적이 계속 일어나게 되어있다. 그래서 정신병자도 치유되어 버린다. 말씀운동을 펴는 굉장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3 마11:28절에 지금 이 지구는 온통 하나님을 떠나서 전부 정신병으로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지금 정신병원까지 가지 않더라도 칼로 아버지를 찔러죽이고 무서운 마음을 갖고 이상한 행동에 빠지고 그런다.
4 행8:4-8절에는 중대한 질병에 걸려서 죽게된다. 이 질병이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살아나버리게 된다. 그래서 그리스도만 똑바르게 설명하면 된다. 그리스도를 똑바로 설명하고 그리스도만 누리게 만든다면 전도 문은 계속 열리게 되어있다. 승리하시기 바란다. 5 눅16:19-31절에 내세에서 고민하게 되는데, 그것도 모르고 이 땅에서 살게된다. 이것이 지옥 가기도 전에 지옥 생활하는 것과 같다. 밥만 먹으면 되는 줄 알고 있다가 굉장한 어려움 가운데 빠져 죽어가는 것이다. 참 안식이 없이 방황하다가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6 고전10:20절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상, 점, 굿 이런 것에 빠져서 죽어가고 있다. 이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만 똑바로 알게하여 영접시키면 일이 끝나게 되는 것이다.
2) 지금 불신자들이 구원을 받았고, 사단에게 해방받고, 죄에서 해방받았을때, 20년 30년을 안믿던 인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 흑암 권세가 그냥 끝나지 않는다. 마25:41절에 보면, 흑암 권세가 주님 재림 오시는 날까지 활동한다. 다락방에서 즉각 무엇이 벌어져야 되느냐 엡2:1-영접시켜서 일단 살려야 되고, 살면 이제 문제는 이겨야 된다. 응답이 와야 되는 것이다. 엡2:2-그래서 이때부터는 이 마귀 권세에서 완전히 해방시키는 것이다. 법적으로는 완전히 해방되었는데, 구습이 남아 있으므로 속아서 넘어가게 된다. 바로 이 속는 부분을 완전히 다락방에서 해결해 주어야 한다. 이렇게
첫째는 살리는 일이요, 두번째는 해방시키는 일이다. 아주 중요하다. 이때부터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사단의 권세와 싸우면서 기도해야 한다. 사단에게서 해방받고,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 해방받아야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자 한 사람을 보내서, 거저 육의 소리 좀 해서 그 사람을 살리겠다는 것은 너무 틀린 생각이다. 그러니 전도 열매가 확실히 못맺히는 것이다. 엡2:6-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서 응답을 못받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응답을 받도록 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예수 믿는 사람인데도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므로 이 그리스도를 누려야 되고 소망이 있어야 된다. 사람은 기도 응답받으면 소망 생긴다. 그리고 사람은 하늘나라 바라보면 소망 생긴다. 그래서 소망 주는 운동이다. 내일과 내세에 대한 소망이다. 우리 신자에게는 내일이 있다. 왜냐 기도하면 응답이 있기 때문이다. 그 내일이 연결되어서 영원이고 내세이다. 이런 소망이 있다. 이제 구약 성경 신약 성경을 가지고 계속해서 그리스도를 누려야 된다. 그러면 틀림없다! 정신병이나 무슨 병이든 예수 성경 앞에는 못당하는 것이다. 이것이 되어져야 된다. 엡2:7-이때부터 모일때 증거운동을 펼치게 된다. 모일 때 증거가 일어난다. 모여서 말할때 증거가 일어난다. 다락방 멧세지가 가장 강하게 터질 때가 언제냐 혼자 눈감고 있을 때보다는 가서 증거할 때이다. 그때 말씀 주는 것이다. 왜 자꾸 다락방을 모이는가 증거가 있으니까. 왜 다락방에 안오는가 증거가 없으니까. 증거있으면 모여들게 되어있다. 이 엡2:1,
2,6,7절을 잘 알아야 된다. 살리는 운동의 내용이다. 복음 전파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이것만 되어지면 복음전파의 문은 일단 열린다. 전도하는 것은 교회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살려버려야 한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해방시켜야 한다. 해방시킬려면 알아야 해방이 된다. 그 다음에 소망을 누릴려고 하면, 힘이 있어야 누리고, 있어야 누릴 것이 아닌가 왜 가졌는데 모르느냐 하나님의 말씀 구약 신약이 왜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계속 누리도록 해 주어야 한다. 이때부터 증거는 언제 오느냐 모일 때마다입니다. 기본 멧세지는 성경에 있지만, 여러분이 모임에 따라서 멧세지를 주시는 것이다.
3. 전도의 방법 이 방법을 빨리 깨닫게 해야 된다. 방법은 앞으로 우리가 모든 행동을 할때, 그냥 프로그램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말씀 운동 지속하는 다락방을 열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엄청난 차이가 와버린다. 여러분이 전도를 계속하는데, 왜 복을 못받느냐 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말씀운동을 지속하는 자, 사람이 없어서이다. 이런 사람을 준비해 놓고, 전도 프로그램을 돌리면 프로그램이 전부 복을 받는다. 안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 프로그램이 복음을 오히려 막는 역활을 해버린다. 그러니 어떻게 복을 받겠는가 프로그램이 복음을 막는데, 복받기 어려운 것이다. 열심히 전도했는데, 알고보면 복음을 막은 것이 되는 수가 있다. 복음을 막으면 일이 되어지지 않는다. 사람살리는 말씀운동 지속적으로 펴는 작 준비 되었을 때에, 마28:16-20절이 바로 이해되어 지는 것이다. (마28:19-20)“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행1:8절과 행1:14절에 능력이 나타났다. 이 말씀을 이해해야 성령의 강한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왜냐면, 행2:1-13절에 보면, 16개국 사람들이 모였는데, 거기에 복음의 문이 열렸다. 그러니 단순한 전도가 아니다. 이 16개 나라로 파고들수 있는 역사이다. 군인 한 사람을 잘 잡으면 그 사람을 통해서 군대를 파고 드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이것이 단순한 전도가 아니다. 행2:41-47절에 “날마다 성전에 모이고, 날마다 집에서 떡들 떼며.”라고 하였다. 70인 요원은 한 지역과 대상을 놓고 계속 파고 드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어마어마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완전성과 불신자의 문제를 놓고 파고들기 때문에 거기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70인 요원이 나와야 Mission Home 요원들이 나오는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스케쥴을 몰라서는 안되어진다. 하나님의 스케쥴이 무엇인가를 잘 알아야 한다. 성령이 말하는 전도와 우리가 말하는 전도의 차이점 나가서 노방전도하고 축호전도하는 것이 틀렸다는 말이 아니라, 차이점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람을 살리고, 해방시키고, 건져내기 위해서는 거기서 지속하기를 원했다.
그런데, 일반 노방전도나 축호전도, 대학전도가 이 지속하는 것이 안되어지는 것이다. 대학생들이 대학에 들어오는 목사님 말을 안믿는다. 왜 목사님들이 교회 부흥시킬려고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무 말없이 열매도 너무 바라지 말고, 가방들고 묵묵히, 대학생을 1년 정도만 만나버리면, 그 대학생들이 자기들끼리 소문내서 목사님을 믿어준다. 그 목사님 말은 무슨 말이라도 듣는다. 그때부터 역사가 터지는 것이다. 대학생들이 목사님에 대해 실망 가지고 있는 것을 깨는 시기까지는 기다려야 한다. 그 대학생들이 교회를 향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그 선입견을 깨어지는 날, 역사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 대학생들이 선교 단체 등에서 ‘교회는 별로 필요없다!’고 하며 그 말에 먹혀 들어가는 것이다. 차이점이 무엇이냐 다락방과 구역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기성 교회에서 할때) 구역은 그냥 진행하라! 그러나, 이 다락방이란 구역이 아니다. 위의 3가지를 깨달은 사람을 찾아서 조용히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을 뽑아낼 때, 시끄럽게 뽑아내면 못깨달은 사람들이 대든다. 교인 가운데, 또릿또릿한 자를 뽑아서 시끄럽게 교인을 일꾼으로 등용시키면 중직자들이 일제히 모여서 반대한다. 그리고 일꾼들이 모여서 반대한다. 이런 심각한 문제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일반 기성 교회에서는 구역을 그대로 진행하면서 이해된 사람만 먼저 뽑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차근차근히 해 나가는 것이다. 구역은 한 지역을 묶어서 교인들이 예배도 드리고, 관리도 하고, 서로 도와주고 그런다. 다락방은 어느 지역이든지 복음을 바로 깨달은 사람들이 자기 시간을 내어서 지속적으로 예수운동을 펴서 사람을 건져내는 것이다. 그러니 완전히 다르다. 기관도 그대로 놓아두고 움직이면 된다. 주일학교도 그대로 두고 일꾼을 뽑아서 키워 집어 넣는다. 안그러면 반대파에 부딪친다. 왜냐면, 신자 가운데 ‘주님이 우선이다!’고 여기고 행동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자기와 안맞으면 반대하게 되어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유익과 자기 신상에 지장이 오거나 자기 인기에 지장이 오거나 자기 발언에 지장이 오면, 힘을 합쳐서 대어 들어 버린다. 다락방이 앞으로 제일 조심해야 될 것이 이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교회에서 오는 교인을 함부로 받으면 곤란해 지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시원챦은 교인 하나 받아놓고 굉장히 시험받는 것이다. 이웃 교회에서 교인 관리를 잘못해서 교인이 빠져 나갔는데, ‘내가 교인 관리를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지 않는다. ‘저 다락방이라는 것이 교인을 살살 꼬여서 빼앗아가는 못된 단체다!’ 그렇게 말한다. 이 말을 교회 목사님들이 들으면 전부 같이 은혜받아 버린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얼마든지 구원받을 새신자가 많이있는데 뭐할려고 그렇게 긁어 부스럼을 만들 것인가 특별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생명을 건 사명자가 있을 수 있다. 그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시원챦게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사람들 때문에 괜히 욕얻어 먹을 이유가 없다. 그래서 주일학교, 기관들을 그냥 놔두어야 한다. 이것은 생명이다. 생명은 생명으로 파고 들어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방법도 아니다. 어떻게 보면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얼마 안가서 교회를 장악하고 교회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빨리 눈치를 채야 한다. 다락방이 다른 점이 무엇인가 눈이 다르다.-지금 당장 죽어가는 사람을 보는 것과 동시에 70년을 내다 보아 야 한다. 굉장히 부지런 하지만 여유 있는 것이다. 벌써 대학에 들어갔을 때, 공단에 들어갔을 때, 요원들로 하여금 이 눈을 열어 주어야 한다. 너무 급하게 열매를 얻을려고 하니 지치고 실패한다. 대학게 들어가면, 적어도 4년을 내다 보아야 한다. 4년 있다가 졸업하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 3년후를 내다 보아야 한다. 공업 고등학교, 상고 아이들 가르치면 그 아이들은 대학생들보다 더 빠르게 3년 후에는 현실로 들어가버린다. 그러니 이 아이들의 앞을 내다 보아야 한다. 적어도 70년을 내다 보아야 한다.
1 새신자-사람을 만났을 때, 이 사람은 단순히 도와 주어야 할 새신자인가
2 충성된자-아니면 이 사람이 충성된자냐 충성된자는 조장시키면 된다.
3 사명자-
4 사역자-이 사람이 말씀들고 나갈 수 있는 사역자냐 5 70인 요원이냐-전적으로 복음 전할 자 멀리 내다보고 눈을 떠버려야 한다. 공무원들을 쳐다볼때 이런 큰 눈을 뜨고 쳐다 보아야 된다. 사람 쳐다볼 때에 이 모든 것이 다 나오는 것이다. 여러분이 사람을 보았을 때, 하나님이 가장 필요한 사람으로 도와드리게 될때, 그것이 복된 것이다. 전도도 못깨달은 사람은 사람을 도와줄 수 없다. 그것은 인본주의이다. 복음을 제대로 깨달은 사람이 사람을 도와줄때, 그때 축복이 다 열리는 것이다. 그래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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