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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살리신 주님 (엡2:-5)

본문

1 장의 내용을 다시 한번 간추려 보면 1-2 절 에 있는 인사후에 3-14절 에서 바울은 성부 하나님의 선택으로 말미암은 축복, 성자로 말미암은 구속의 은혜, 성령의 확실한 보증에 대하여 찬미를 하고 있습니다.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해주신 여려가지 일들을 찬송합니다. 15-23 절 에서는 이를 인하여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린 후에 바울은 기도를 드립니다. 에베소 교회 성도들이 영안의 눈을 떠서, 하나님께서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사 그들이 부름을 받은 소망이 무엇이며, 받은 기업이 무엇이며, 이 소망을 실현시키며 기업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무엇이가를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신령한 복이 하늘로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내려온다는 것 을 확신 있게 강조합니다. 우리들이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비참한 절망 상태에 빠질 수 밖에 없지만 그리스도와 친밀한 교 재를 이루고 있으면 말로 표현 할수 없는 풍성함의 축복이 있씀을 말씀합니다. 우리들이 이러한 복을 받기 전에는 어떤 자들이였고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전 우리들의 상태와 우리들이 어떻게 해서 이런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 게 되었는가 를 말씀해주시고 있습니다. 엡 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과 죄로 죽어 셨다. 허물-근처나 곁에 떨어짐,진리나 의로움에서 벗어남,바른 신앙에서 떨어져 나감, 넘을 수 없는 경계선을 넘는 것, 타락. 허물은 내가 스스로 생활속에 짖는 실수나 죄를 말합니다. 죄-이 말의 의미는 표적을 못 맞추다. 표준에 미치지 못한 것,표준에 미달된 것을 말합니다. 어떤 기준에서 빗나가다. 이 말이 성경에서 쓰여질 때의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이나 뜻을 벗어나가나 미치지 못한 것을 죄 라고 합니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근본적인 실패를 가르킵니다. 허물과 죄는 다같이 하나님 보시기는 실패요,죄요, 죄악입니다. 이러한 허물과 죄가 우리들에게 준 것은 죽음뿐입니다. "너희는 너희의 허물과 죄로 말미암아 죽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죽었다는 표현은 대체적으로 3 가지로 쓰이고 있습니다.
1' 영적 죽 음-하나님과의 교제의 단절
2' 육적 죽음-영과 육의 불리
3' 영원한 죽음-지옥으로 떨 어지는 것 본문 말씀에서 죽음은 영적인 죽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끊겼다. 떠났다는 뜻입니다. 엡 4:18절에서는 "저희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 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2절-"그 때에 "-영적으로 죽어 있을 때, 우리들이 허물과 죄에 빠져있고 영적으로 죽어 있을 때에 어떻게 살아 왔는가
1) 이 세상 풍속을 좇았다. 이 말씀은 우리들도 영적인 죽음의 상태에 있었을 때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생활을 그대로 행하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고 여려가지 죄악을 행하면서도 하나님께 대한 죄라는 의식이 없이 습관적으로 행하 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죄의 영향 아래 있고 죄악이 곽 차있는 세상의 풍습을 그대로 답습하면 서 살아왔던 것이 우리들의 과거입니다.
2)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를 따랐다. 유대인들은 하늘에 대해서 삼층천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층은 땅위로서 사람들이 사는곳, 이층은 공중으로서 마귀와 악한 영들이 사는 곳, 삼층은 하늘 위로서 하나님이 계시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공중이란 어두움을 좋아하는 습한 곳, 불순종의 아들들,마귀들이 좋아하는 은거지로 상징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이 영적 죽음의 상태에 있었을 때에는 공중권세를 잡은 마귀의 종이 되어 마귀를 따라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 공중권세를 잡은 자가 어떤 사람들에게 역사하고 있습니까 2절 하-".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불순종의 아들들이란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거스리고 반항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말씀에 불순종하게 되는 것은 그들의 마음을 악한영 마귀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남편이, 내 자식이 마귀에게 다스림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사실입니다. 사탄이 우리들 속에서 죄의 지배를 받고 있는 육체에 잘못된 욕심을 갖게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종종 이런 말을 합니다. '무엇에 쒸였는가 보다.' 좋은 일에 이런말을 쓰는 것이 아니라 나쁜일이 잃어났을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부모가 자식을 죽이기나, 자식이 부모를 온 가족이 약을 먹고 죽는다든지. 노름을 해서 집안을 망친다 든지. 가족을 두고 딴 살림을 차린다든지. 이런 일들은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고 더욱이 하나님의 자녀로서는 할 수 없습니다. 마귀에 쒸어서 마귀의 힘으로 행하여지는 것입니다. 이런일들이 에베소교회 성도들만이 그랬던 것이 아니라 3 절에 보면 자신들도 그랬다는 것을 말 합니다.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였다." 이말씀은 영적 죽음 상태에서 행한 모든 것은 마귀에 의해서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한것이라는 것입니다.
갈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갈 5: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갈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3절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표현합니다. "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다." 심판을 면할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였다는 것입니다. 맺는말 1절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살리셨다는 것은 영적 죽음에서 우리를 살리셨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 권세 잡은 마귀와 마귀로 부터 오는 잘못된 육체 의 욕심을 좇아 행하였던 우리가 이 모든 것을 물리치는 영적 생명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들을 살리셨는가 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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