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속 체험 (엡2:1)
본문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예수님께서는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살 리십니다.이것은 사망에서 생명의 질서로 옮긴 것을 뜻합니다. 새 질서의 체험은 한마디로 영적 세계의 체험입니다.사람이 옛 질서에 속 해있을 때는 물질세계에 집착해 무엇을 먹을까,무엇을 입을까,무엇을 마실 까 만을 생각하고 이성적인 감각으로 판단하며 육신의 정욕,안목의 정욕,이 세상의 자랑을 따라 살아갑니다. 이 때문에 사람은 물질에 존재근거를 두어 물질이 있을때는 존재가치를 느 끼고 그렇지 못할 때는 그 가치를 상실합니다.그러다가 사람이 예수님을 믿 어 물질 대신 하늘나라를 추구하고 영적세계를 체험하게 되면 존재근거로 삼았던 물질 집착에서 벗어나 하늘나라의 일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게 됩니다. 새 질서 속에 들어온 사람들은 성취와 상급의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깨닫 게 됩니다.옛 질서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부귀와 영화와 공명이 성취 대상 이요,최상의 상급인 줄 알고 불철주야 노력합니다.그러나 새 질서 속에 들 어온 사람은 세상의 성취와 상급에 연연해하지 않습니다. 살면 전도요 죽 으면 천당 인데 세상에서 오래 살고 잘 살아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새 질서 속에 들어와서도 세상 성취와 상급에 연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신앙이 덜 성숙된 사람입니다.새 질서 속에 들어온 사람은 하늘나라의 영원한 상급을 바라봅니다.따라서 새 질서 속으로 들어온 사람의 삶은 그 내용과 의미가 옛날과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과거에는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까를 추구했으나 변화받은 후 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새질서,하늘나라의 세계를 바라보며 가치있고 복된 생활을 합니다.십자가는 바로 영혼이 잘되고 새로운 세계를 보장하는 삶의 터전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은총은 영원한 은총입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인간의 약속은 위배되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성도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 져도,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앞 길이 칠흙같이 어두워도 이 약속이 십자가에 있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질서 속에 지금 들어와 있습니까.만일 그렇지 않다면 세상의 없어 지는 것들로부터 벗어나 새 질서 속으로 들어오십시오.하나님께서 모든 것 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새질서,하늘나라의 세계를 바라보며 가치있고 복된 생활을 합니다.십자가는 바로 영혼이 잘되고 새로운 세계를 보장하는 삶의 터전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은총은 영원한 은총입니다.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인간의 약속은 위배되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성도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 져도,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앞 길이 칠흙같이 어두워도 이 약속이 십자가에 있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질서 속에 지금 들어와 있습니까.만일 그렇지 않다면 세상의 없어 지는 것들로부터 벗어나 새 질서 속으로 들어오십시오.하나님께서 모든 것 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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