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 (엡2:4-9)
본문
하루 하루가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시간을 잡을려고 해도 잡히지가 않습니다. 시간을 묶을 수만 있다면 튼튼한 밧줄로 묶어 놓고 살고 싶습니다. 어떤분들은 즐거운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살고 싶어서 이 지겨운 세상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우리들의 힘으로 할수 없는 많은것 중에 하나가 시간입니다. 지나가는 세월 붙잡을 수도 없고 오는 세월 막을 수도 없습니다. 세월은 시간은 우리 인간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지 않습니다. 세상이 우리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중 권세를 잡은 악한 영에게 찾아가서 정성을 다하여 빌고 구걸을 하지만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좋은 세상이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주는 것 같고 공중 권세잡은 자가 많은 것을 베플어 주는 것 같지만 사실은 더 많은 것을 빼앗아 가기위한 미끼에 불과합니다. 본질적으로 세상이나 악한 영은 우리들에게 있는 것들을 빼앗고 파꾀하고 멸망시키는 것이 그들 의 일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들이 어떤 상태였는가 하면 완전히 죽었기 때문에 누구의 도움으로 살아 날 가능성이 전혀 없고 더욱이 우리들 스스로도 노력을 할 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끝난 상태였 습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합당치는 않지만) 얼마전에 우리나라에서 탄광 사고가 일어 났습니다. 광부들이 지하 몇 100미터 땅속에서 일을하다가 사고가 나서 갱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갱이 막혀버리고 공기도 빛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통신도 끊어졌습니다.완전히 살아 날 소망이 끊어졌 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처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외부에서 도와주는 길 밖에 없습니다. 허물과 죄의 갱속에 갇혀 살 소망이 없던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그 큰 사랑으로 사랑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우리들이 세상 풍습을 좇고 공중권세 잡 은 자를 따라 다닐 때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우리를 사랑하시사 살려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 실수 있습니까
1)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실 때 선한 목적과 계획를 가지고 만드셨습니다. 들에서 자라는 풀한 포기, 피어 있는 꽃 한송이,날아다니는 새 한마리 까지 목적과 뜻을 가지고 창조하신 것 같이 나에게도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원래의 창조 의 목적에 따라 지금도 섭리하십니다.
2) 우리를 자기의 형상으로 지으신 분이십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를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 들고…" 엡 2:10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지음 을 받은 자니." 우리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3) 전능하신 하나님 창 28: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복-생육-번성
4) 만군의 하나님 시 80:7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5) 불변하신 하나님 민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6) 능하신 하나님,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딤전 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이러한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살려주셨습니다. 우리들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십니다. 나는 실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으십니다. 나는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길 수 있습니다. 내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치료할 수 았습니다. 나는 지금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어 장사지낸 나사로의 무덤앞에 가서 "나사로야 ./ 나오너라."고 하셨습니다. 죽어 서 들을 수가 없고 깨달을 수도 어떤 반응을 보일 수도 없는 죽어 냄새 나는 그에게 "나사로야 나아오너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음성과 더불어 나사로는 살아 걸어나왔던 것입니다. 죽은 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때 소생함이 일어났습니다. 허물과 죄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죽었던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죽음의 자리에서 불러 내어 주신것 입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의 값을 치르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맞아야 할 것을 대신 맞아주셨습니다.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죽어 주시고 부활하사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새생명을 부어 주신 것입니다.
5 "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들을 살려 주셨을 뿐만아니라 일켜주셨습니다. 6절 _ " 또 함께 일으키사." 주님과 함께 영적으로 ,육적으로 일어서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억압되고 매여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영적인 힘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죽어 있어서 깨닫을 수도 없고 노력할 수 도 없었지만 이제는 살아났기에 선한일이 무 엇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고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 일을 할수 있는 힘을 주신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들을 일켜 세워주셨을 뿐만아니라 하늘에 않혀 주셨습니다. 앉히다는 것은 평안과 안식,누림을 말합니다. 하늘에 앉혔다는 말씀은 영광의 자리, 권능의 자리에 앉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국을 우리들에게 하락하신 것입니다.영원한 평안과 안식을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게 허락하심을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특권이기에 누구도 시비를 걸지 못합니다. 허물과 죄로 죽어 세상의 풍습을 좇고 악한 영을 따라 다녔던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고 하나님 나라에 부름을 받아 영광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무엇을 자랑하고 무엇을 더 원하겠습니까 영적인 눈을 뜨기만하면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이것을 보기만하면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축복 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혼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앉은 것이니 믿어도 됩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5절과 7절에서 "은혜"라고 불렸습니다.
7절-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나의 계획이 이루어지고, 남편이 성공하고,자식이 건강하고. 모든것이 형통한것도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이런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해서 불행한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은혜는 지옥에 떨어져야 했던 우리들을 하나님이 살려주시고 천국 백성으로 삼으사 하나님 나라에 앉혀 주셔서 주님과 함께 영광과 행복을 누리게하신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이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 할 자 누구입니까 오늘 예배를 드리는 성도님들 중에 이 은혜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할 자 누가 있습니까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믿어지십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살려주신 것을 믿습니까 믿어지지 않으신다면 아직까지 중생하지 못한 것입니다.거듭나지 못해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어리석을 때도 많고,연약한 지경에 빠질 때도 많습니다. 무지한 가운데 하나님을 대적할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의심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하고 내 생각과 뜻대로 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과 무지와 불신앙과 부족을 그대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불쌓히 여겨 주셔서 어리석은 자을 들어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시고 연약한 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십니다. 세상과 마귀는 우는 사자가 먹이를 삼키려는것 같이 우리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몸부림치지 만 하나님은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늘도 세세히 살피시고 계십니다. 우리들을 살리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긍휼의 은혜는 우리 가운데 늘 함께하십니다.
1)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실 때 선한 목적과 계획를 가지고 만드셨습니다. 들에서 자라는 풀한 포기, 피어 있는 꽃 한송이,날아다니는 새 한마리 까지 목적과 뜻을 가지고 창조하신 것 같이 나에게도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원래의 창조 의 목적에 따라 지금도 섭리하십니다.
2) 우리를 자기의 형상으로 지으신 분이십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를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 들고…" 엡 2:10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지음 을 받은 자니." 우리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3) 전능하신 하나님 창 28: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 복-생육-번성
4) 만군의 하나님 시 80:7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5) 불변하신 하나님 민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6) 능하신 하나님,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딤전 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이러한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살려주셨습니다. 우리들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십니다. 나는 실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으십니다. 나는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길 수 있습니다. 내 몸에 병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치료할 수 았습니다. 나는 지금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어 장사지낸 나사로의 무덤앞에 가서 "나사로야 ./ 나오너라."고 하셨습니다. 죽어 서 들을 수가 없고 깨달을 수도 어떤 반응을 보일 수도 없는 죽어 냄새 나는 그에게 "나사로야 나아오너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음성과 더불어 나사로는 살아 걸어나왔던 것입니다. 죽은 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때 소생함이 일어났습니다. 허물과 죄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죽었던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죽음의 자리에서 불러 내어 주신것 입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의 값을 치르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맞아야 할 것을 대신 맞아주셨습니다.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죽어 주시고 부활하사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죽음에서 살려주시고 새생명을 부어 주신 것입니다.
5 "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들을 살려 주셨을 뿐만아니라 일켜주셨습니다. 6절 _ " 또 함께 일으키사." 주님과 함께 영적으로 ,육적으로 일어서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억압되고 매여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영적인 힘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죽어 있어서 깨닫을 수도 없고 노력할 수 도 없었지만 이제는 살아났기에 선한일이 무 엇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고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 일을 할수 있는 힘을 주신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들을 일켜 세워주셨을 뿐만아니라 하늘에 않혀 주셨습니다. 앉히다는 것은 평안과 안식,누림을 말합니다. 하늘에 앉혔다는 말씀은 영광의 자리, 권능의 자리에 앉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국을 우리들에게 하락하신 것입니다.영원한 평안과 안식을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게 허락하심을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특권이기에 누구도 시비를 걸지 못합니다. 허물과 죄로 죽어 세상의 풍습을 좇고 악한 영을 따라 다녔던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고 하나님 나라에 부름을 받아 영광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무엇을 자랑하고 무엇을 더 원하겠습니까 영적인 눈을 뜨기만하면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이것을 보기만하면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축복 을 발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혼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앉은 것이니 믿어도 됩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5절과 7절에서 "은혜"라고 불렸습니다.
7절-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나의 계획이 이루어지고, 남편이 성공하고,자식이 건강하고. 모든것이 형통한것도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이런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해서 불행한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은혜는 지옥에 떨어져야 했던 우리들을 하나님이 살려주시고 천국 백성으로 삼으사 하나님 나라에 앉혀 주셔서 주님과 함께 영광과 행복을 누리게하신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이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 할 자 누구입니까 오늘 예배를 드리는 성도님들 중에 이 은혜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할 자 누가 있습니까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믿어지십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살려주신 것을 믿습니까 믿어지지 않으신다면 아직까지 중생하지 못한 것입니다.거듭나지 못해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어리석을 때도 많고,연약한 지경에 빠질 때도 많습니다. 무지한 가운데 하나님을 대적할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의심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무시하고 내 생각과 뜻대로 할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과 무지와 불신앙과 부족을 그대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불쌓히 여겨 주셔서 어리석은 자을 들어 지혜로운 자를 부끄럽게 하시고 연약한 자를 들어 강한자를 부끄럽게 하십니다. 세상과 마귀는 우는 사자가 먹이를 삼키려는것 같이 우리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몸부림치지 만 하나님은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늘도 세세히 살피시고 계십니다. 우리들을 살리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긍휼의 은혜는 우리 가운데 늘 함께하십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