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하나님의 선물 (엡2:8)
본문
미국의 어느 즉결 재판소의 재판장 앞에 한 청년이 끌려왔습니다. 재판장이 자세히 살펴보니 그 청년은 바로 자기의 아들이었습니다. 자동차 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아들이 온 것입니다. 재판관인 아버지는 자기 아들이 앞에 서자 준엄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이름과 주소등 인적사항을 물었습니다. 아들은 야속함을 갖고 대답했습니다. 그런 다음 아버지는 사건 경위를 다 듣고난 다음 가장 공정한 벌금으 로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판정을 내리고난 후 아버지는 아들에게 내 려와 [이놈아, 네가 어찌하다가 사고를 냈느냐] 면서 등을 어루만져 위로 하고 자기의 지갑을 열어 벌금을 대신 지불 해주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저녁식사를 할때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 아까 법정에선 저의 이름과 아버지 자신의 성함을 잘 아 시면서 왜 물으셨습니까] [얘야! 그 법정에 있을땐 나는 너의 아버지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재판장 이었고 너는 죄수로서 거기에 선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당연히 법적으로 너의 이름을 묻고 아버지의 이름을 물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판결을 하 고난 다음에는 아버지로서 너를 위로해주고 대신해서 벌금을 물어주지 않 았느냐]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어떻게 나타나는 가를 분명히 보 여주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추호도 가감없이 인생들의 죄악에 대해 판 단하시고 심판하사,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사형선고를 내리셨습니다. 이처 럼 죄인들을 심판하시고난 다음,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로서 자식된 인생들 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의 모든 죄악과 허물과 진노의 대가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함으로써 인생의 죄악 을 용서해줄 수 있는 은총의 길을 베푸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의 로운 재판관임과 동시에 또한 자비롭고 사랑스러운 아버지로서 구원의 역 사도 함께 나타내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8절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앞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었으나 온전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죄사함을 받고 값없이 구원받은 은혜를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연히 법적으로 너의 이름을 묻고 아버지의 이름을 물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판결을 하 고난 다음에는 아버지로서 너를 위로해주고 대신해서 벌금을 물어주지 않 았느냐]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어떻게 나타나는 가를 분명히 보 여주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추호도 가감없이 인생들의 죄악에 대해 판 단하시고 심판하사,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사형선고를 내리셨습니다. 이처 럼 죄인들을 심판하시고난 다음, 하나님께서는 아버지로서 자식된 인생들 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의 모든 죄악과 허물과 진노의 대가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게 함으로써 인생의 죄악 을 용서해줄 수 있는 은총의 길을 베푸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의 로운 재판관임과 동시에 또한 자비롭고 사랑스러운 아버지로서 구원의 역 사도 함께 나타내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8절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들은 하나님앞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었으나 온전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죄사함을 받고 값없이 구원받은 은혜를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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