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줄에 바로서라 (엡2:8)
본문
세상일과 천국일은 전혀 다릅니다. 세상일은 사람의 의지로 이루어 지 지만 천국일은 사람의 의지와 관계없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일인 부귀 영화나 세상적인 출세는 뽑내고 자랑할수 있지만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됨은 자랑할 수 없는 전권적인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엡2:8 요15:16)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천국일과 세상일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20년 30년 교인 생활을 자랑하는 사람이 자녀들의 출세나 대학입학을 기도하면서 점장 이 집을 찾고 벽에 엿을 붙이는 사람은 없습니까 금식기도, 새벽기도, 십일조 생활은 철저히 하변서 세상축복을 바라고 만사형통을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까 일주일 동안 죄를 지은것을 회개 하기 위하여 교회에 나가서 눈물을 쏟고 가슴이 후련해지는 회개파 교인은 없습니까 설교시간에 유명한 철학자나 세상이야기를 나열하면서 윤리학이나 철학 강의로 자충우돌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천국행 티켓을 받기위해서는 천국행열타의 줄에 서야합니다. 세상것들 을 위하여 지옥줄에 서 있는 사람이 아무리 자기 노력이나 행위로 의인 이 되고자 해도 영생 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갈5:4). 줄을 잘못서서 젊은 지성인들이 종말론을 외치며 십자가를 들고 거리로 나온 불쌍한 사람을 어떻게 바로 잡겠습니까 보따리에 성령을 받고자 이방인들이 무당 찾아 다니듯이 신령한 집회장소를 찾는 떠돌이 기독교인을 어떻게 보아야 할것입니까 억장이 무너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인본주의를 주장하는 신학교 교수가 있습니다. 예수의 부활을 부정하는 신학박사들이 판을 칩니다. 내가 지금어느줄에 서 있나 옷깃을 여미고 돌아보시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공부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신학교를 졸업하는 것과 하나님 나라는 별개의 것입니다(롬14:17).
온천지가 십자가의 간판으로 물결치지만 어느교회로 양들을 안내해야 할지 답답해지 기만 합니다. 초대교회 당시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 을 핍박하고 돌로 쳤습니까 거짓선지자나 미혹의 영에 걸린 사이비 기독교인의 망동이 아니었습니까 하나님은 왜 믿습니까 부자되기위해 서 명예를 얻기위해서 윤리도덕적으로 세상에서 대우 받기 위해서 입니 까 세상에는 예수 믿지 않는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철길 건널목에서 남의 목숨을 건지고 죽어간 사람 급류에 흘러내려오는 학생들을 건져주고 자기는 죽어간 사람 일평생 땀흘려 번 돈을 사회에 헌납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살신성인 한 분들도 하나님을 믿지않는 다면 성경적으로 하나님과 관계없음을 똑바로 직시하십시다. 하나님 일이란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요6:29-29). 예수는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오셨고 우리의 죄값으로 목숨을 주셨고 하나님의 전능으로 부활 승천하셨음은 사망의 왕 사단을 진멸하고 승리 한 것임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의 보혈로 하나님께 팔린 몸이므로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므로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절대적인 책임과 순종의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히2:14 고전6:19-20). 고귀한 믿음은 어디에서 올까요 믿음은 전도를 통하여 옵니다. 전도를 할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자녀가 된 빛의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자기 자신도 믿음의 확증이 없이 어찌 전도가방을 들고 나설수 있습니까 나 자신이 믿지 않는데 무슨말로 전도합니까 전도의 일환책으로 며 칠교회 에 나간 사람이 거리로 나와 당장 휴지통에 들어갈 전단지를 돌리는 꼴이란 꼴불견입니다(롬10:17). 자기자신이 성전이고 자기안에 성령(예수)이 함께 하고 있다는 확증이 없는 사람은 전도하는 것에 앞 서 믿어질때까지 기도하십시요(고후13:5 고전3:16). 바로 하나님을 영 접한 사람은 절대 회의나 의심이 없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수도 없습니다(약1:6-8 롬35-39). 하나님나라 줄에 서있는 사람은 인생의 가치관 행복관이 다름니다. 근심과 걱정 짜증이 있을수 없습니다. 항상 화평과 소망으로 충만된 생활의 연속만있을 뿐입니다(살전5:16-18)
그러므로 이 세상 일인 부귀 영화나 세상적인 출세는 뽑내고 자랑할수 있지만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됨은 자랑할 수 없는 전권적인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엡2:8 요15:16)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천국일과 세상일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20년 30년 교인 생활을 자랑하는 사람이 자녀들의 출세나 대학입학을 기도하면서 점장 이 집을 찾고 벽에 엿을 붙이는 사람은 없습니까 금식기도, 새벽기도, 십일조 생활은 철저히 하변서 세상축복을 바라고 만사형통을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까 일주일 동안 죄를 지은것을 회개 하기 위하여 교회에 나가서 눈물을 쏟고 가슴이 후련해지는 회개파 교인은 없습니까 설교시간에 유명한 철학자나 세상이야기를 나열하면서 윤리학이나 철학 강의로 자충우돌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천국행 티켓을 받기위해서는 천국행열타의 줄에 서야합니다. 세상것들 을 위하여 지옥줄에 서 있는 사람이 아무리 자기 노력이나 행위로 의인 이 되고자 해도 영생 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갈5:4). 줄을 잘못서서 젊은 지성인들이 종말론을 외치며 십자가를 들고 거리로 나온 불쌍한 사람을 어떻게 바로 잡겠습니까 보따리에 성령을 받고자 이방인들이 무당 찾아 다니듯이 신령한 집회장소를 찾는 떠돌이 기독교인을 어떻게 보아야 할것입니까 억장이 무너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인본주의를 주장하는 신학교 교수가 있습니다. 예수의 부활을 부정하는 신학박사들이 판을 칩니다. 내가 지금어느줄에 서 있나 옷깃을 여미고 돌아보시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공부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신학교를 졸업하는 것과 하나님 나라는 별개의 것입니다(롬14:17).
온천지가 십자가의 간판으로 물결치지만 어느교회로 양들을 안내해야 할지 답답해지 기만 합니다. 초대교회 당시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 을 핍박하고 돌로 쳤습니까 거짓선지자나 미혹의 영에 걸린 사이비 기독교인의 망동이 아니었습니까 하나님은 왜 믿습니까 부자되기위해 서 명예를 얻기위해서 윤리도덕적으로 세상에서 대우 받기 위해서 입니 까 세상에는 예수 믿지 않는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철길 건널목에서 남의 목숨을 건지고 죽어간 사람 급류에 흘러내려오는 학생들을 건져주고 자기는 죽어간 사람 일평생 땀흘려 번 돈을 사회에 헌납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살신성인 한 분들도 하나님을 믿지않는 다면 성경적으로 하나님과 관계없음을 똑바로 직시하십시다. 하나님 일이란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요6:29-29). 예수는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이세상에 오셨고 우리의 죄값으로 목숨을 주셨고 하나님의 전능으로 부활 승천하셨음은 사망의 왕 사단을 진멸하고 승리 한 것임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의 보혈로 하나님께 팔린 몸이므로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므로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 절대적인 책임과 순종의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히2:14 고전6:19-20). 고귀한 믿음은 어디에서 올까요 믿음은 전도를 통하여 옵니다. 전도를 할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자녀가 된 빛의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자기 자신도 믿음의 확증이 없이 어찌 전도가방을 들고 나설수 있습니까 나 자신이 믿지 않는데 무슨말로 전도합니까 전도의 일환책으로 며 칠교회 에 나간 사람이 거리로 나와 당장 휴지통에 들어갈 전단지를 돌리는 꼴이란 꼴불견입니다(롬10:17). 자기자신이 성전이고 자기안에 성령(예수)이 함께 하고 있다는 확증이 없는 사람은 전도하는 것에 앞 서 믿어질때까지 기도하십시요(고후13:5 고전3:16). 바로 하나님을 영 접한 사람은 절대 회의나 의심이 없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수도 없습니다(약1:6-8 롬35-39). 하나님나라 줄에 서있는 사람은 인생의 가치관 행복관이 다름니다. 근심과 걱정 짜증이 있을수 없습니다. 항상 화평과 소망으로 충만된 생활의 연속만있을 뿐입니다(살전5: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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