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확신 (엡2:1-2,요일5:11-13)
본문
저와 여러분에게 말씀의 확신이 필요하다. 기도는 마6:33절에 다 포함되어 있다. 이 복음을 위하여 건강도, 물질도, 사람도 필요하다. 우리 인간은 진짜 큰 일을 하려면, 단순하게 움직여 지는 것이 아니고, 몸이 생각을 통해서 움직여진다. 많은 생각을 통하여 움직여 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확신이 필요한 것이다. 이창호 바둑 기사가 일본의 모든 기사들이 세계적인 기사라고 인정하였다. 이제 20세부터 되지 않았다. 스승도 꺽었다. 바둑계의 조훈현, 김., 서. 이런 분들은 20세쯤 되어서 모두 성품이 있었는데, 이창호는 성품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목적, 야심이 있었는데, 이창호는 이것이 없었다. 다른 사람들은 여러가지 취미도 있고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이 친구에게는 그것이 또 없다는 것이다. 이게 다른점이다. 또 다른 사람들은 여학생들에게서 전화가 온다든지 하면 호기심을 보였는데, 이 친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굉장히 말도 잘하는데 이 친구는 말도 너무 없다는 것이다. 바둑에서는 너무너무 천재인데, 바둑 알을 놓으면 다른 부분에서는 뒤떨어진다는 것이다. 그것이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이라는 것이다. 이창호는 세계 어디를 데리고 가도 좋다고 감동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게 다른점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만리장성을 데리고 갔는데 쳐다보고서 전혀 감동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는 라스베가스를 데리고 갔는데, 거기서도 감동을 못받았다는 것이다. 딱 감동받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바둑에만 감동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신비적인 능력이 나오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든지 못하는 사람인 것이다. 무엇이든지 한군데를 잘해야 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튀여야 한다. 이창호는 바둑을 했는데, 20년의 가능성을 한군데 다 모아버린 것이다. 그래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다 모아버렸던 것이다. 그러니까, 밥먹는 실력은 좀 뒤떨어질지는 몰라도, 말해보면, 말은 좀 뒤떨어질지는 몰라도 일단 바둑을 하면, 상대가 없는 것이다. 더 재미난 것은 앞으로도 이 사람 따라갈 사람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사람은 갈등도 없다는 것이다. 바둑을 뜨는 사람은 공격에 강하면, 수비에 약하고, 수비에 강하면 공격이 약하는데, 이 청년은 입체적으로 다 강하다는 것이다. 그러니다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확신이 이정도가 되어야 다 나오는 것이다. 우리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구원의 확신이다. 이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신자들이 왜 힘이 없느냐 이 구원의 확신이 약해서이다. 신자들의 모든 시작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 확신이 없으면 다른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이다. 다른 확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구원의 확신이 중요하다. 신앙이 좋았던 사람들, 응답을 많이 받았던 사람들은 구원의 확신이 좋았던 사람들이다. 구원의 확신을 가질려면 몇가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복음이 무엇이며, 전도가 무엇이며,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짜로 명하시는 삶의 방법이 무엇이냐 이것이 확실해져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해하면 구원의 확신과 전도 방법이 이해되어 지는 것이다. 정말로 구원의 확신을 가질려면, 복음을 먼저 알아야 된다. 이 복음을 깨달아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전도이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완전히 성공된 삶을 주시면서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가 여기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안된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실패의 삶을 허락하지 않고, 성공된 삶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느정도 확신이 와야 되느냐 아예 이것밖에 없다고 될 정도의 확신이 와야 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것은 부드럽게 해도 이것만은 확실히 해야 된다. 지금 시대가 방황하는 시대이다. 그러니 확실히 말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모든 면에 방황하는 시대이다. 우리는 정말로 주님의 확신있는 말씀을 전해야 한다. 우리나라 최고가는 가수가 노래하는데, 아이들이 기절하고 그런다. 왜 그렇게 되느냐 가만히 들어보면,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고, 여자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시대가 요구하는 소리인 것이다. 요즘 옷도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다. 머리도 보면 그렇다. 시대가 혼란스러우니까 노래도 그렇게 불러 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 혼란한 시대에 우리 만이라도 확실하게 말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복음이 무엇인가, 전도가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고 말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성공된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이 다 합쳐서 이해되어질 때 구원의 확신이 있는 것이다.-
1. 복음이란 성경에는 두 가지로 말한다. ; 예수는 그리스도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다. 이 말은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이다. 초대교회에서 이것을 강조하였다. 초대교회서 사람을 살린 확실한 메세지가 이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보혜사 성령으로 여러분을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신다. 부활의 주님이 늘 강조되어야 한다. 브활하셨기 때문이다. 행1:8절은 유언이 아니고, 부활하신 주님의 첫번째 명령이고 약속이다. 너무너 세밀하게 우리에게 응답을 주시는 주님이 그리스도시요, 부활하신 주님이신 것이다. 지금도 여러분과 교회를 너무나도 세밀하게 다스리고 계신다. 지나고보면, 사람하나 만나고 사건 터진 그것까지 인도이다. 지나고나면 우리가 교회 봉사한 그것이 부활하신 주님의 세밀한 인도이다. 이것을 현실적으로 잘 깨달으면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늘 지나가고 나서 깨달으면 현실적으로 늘 능력이 없을 것이다. 이 부활의 주님이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얼마나 믿느냐에 따라서 병도 치료하고 사단의 역사를 걲고 다 알 수있는 것이다. 지금 보혜사 성령,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보혜사, 그 성령님이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을 얼마만큼 믿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모든 문제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때문에 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속이 상합니까 부활하신 주님이 완전히 나와 같이 계시는데 말입니다. 일하다가 무엇 때문에 낙심하는가 부활하신 주님이 분명히 여러분을 일초도 놓치지 않고 따라 다니시는 것이다. 이 부분이 안되어 있으면, 복음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이다. 말이 복음이지, 복음은 반드시 두 가지로 나타나는 것이다. 행17장에도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 그가 그리스도인 것을 말한 것이다. 전 다락방에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키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스도만 바로 알고 있으면 인생의 중대 문제 3가지를 해결한다. 모든 문제해결하신 분이 지금 여러분들과 같이 계시는 것이다. 어떻게 막16:19-20절에 “주께서 하늘에 올리우사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시니.”(19)라고 했다. 그리고 20절에서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라고 하였다. 어떻게 갑자기 하늘로 올라가고 또 내려 오시는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하나님 우편에 하늘 권세를 가지고 앉으셨고, 동시에 성령으로 여러분을 직접 다스리시는 것이다. 땅의 모든 권세를 장악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는 말씀이 이해되는 것이다. 복음을 분명히 이해해야 된다.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그리스도이다. 그 다음에 그 주님이 지금 역사하신다. 어떻게 성령으로, 성령 반대말은 악령이다. 악령은 지금 분명히 역사하고 있다. 이 악령을 꺽기 위해서 주님이 우리와 같이 계신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이것이 이해안되면 정신병원에 1년만 있어보라, 아니면 무당 따라서 1년만 다녀보라. 악령이 확실히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이해되어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이해될 것이다. 말씀하신 성부 하나님, 우리를 완전히 살리신 성자 하나님,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시며 우리 속에 계시고 교회를 다스리시는 성령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요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라고 하였다. 신령이라고 할때, 영어에는 ‘성령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라고 되어 있다. 진정이라고 하니까, 마음이 진실되게 하라는 것같이 보이지만, 진리로 예배해야 된다는 뜻이다. 지금 우리가 예배할때 성령 안에서 진리를 가지고 예배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부활하신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지금 이시간에 당장 주의 성령께서는 영적인 어마어마한 일을 벌일 것이고, 이 사실을 믿는 사람에게 당장 사단의 권세가 꺽일 것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이것을 모일때마다 해도 괞챤다. 밥은 모일때마다 먹어도 괞찮다. 그러면 힘이 계속 날 것이다. 부활이 이해되어야 전도가 이해된다.
2. 전도란; 예수 영접한 이후에 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 사실을 말하는 것이 전도다. 그 사실을 말했더니 이 사람이 또 깨달아버린 것이다. 막3:14-15절에 전도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가 있다. (막3:14-15)“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전도는 증인다.
1) 이것을 이해한 사람은 전도의 당연성을 깨닫는다. 마28:20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 전도요,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신령한 은혜를 계속받으니,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게 다락방이고, 전도이다. 그래서 전도는 당연성이 있다. 당연히 여러분들은 앞으로 전도하게 될 것이다. 이 교회를 부흥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업무이다. 이 교회를 얼마만큼 크게 할 것이냐 그것도 하나님의 업무이다. 우리가 할 일은 따로있다. 정말로 당연히 받은 이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베드로가 법정에서 뭐라고 했는가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고 했다. ‘예수 이름으로 말했는데, 앉은뱅이가 일어나버렸는데, 그것을 어쩌겠는가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수 없지 않는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하라는 말인가’라고 하니 이 바리새인들이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그 다음 우리에게 나타나는 축복은 하나님의 업무이다. 여러분에게 당연히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이다. 저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당연히 있어야 되고, 여러분에게도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다 합쳐서 이해시키는 것이 구원의 확신이다. 구원의 확신은 우리의 방황이 끝나는 것이요, 세상의 모든 어려운 문제가 끝나는 것이다.
2) 그리고 전도는 필연적으로 해야 된다. 안하면 안된다. 롬3: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복음을 받고 구원받아야 된다.
3) 전도의 절대성 이 복음은 아무도 못막는다.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서 어떤 역사도 복음을 막지 못하였다. 그 어떤 단체도 복음을 막지 못하였다. 지금까지 복음 들어가서 중단된 나라가 없었다. 바울은 말하기를 “나 바울은 메일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메지지 아니하리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고,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고난 이후에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였다. 이것이 전도이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모든것이 전도이다. 하나님의 모든 스케줄이 전도에 있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아버린 사람은 다른 것을 더 할 것이 없다. 밥달라고 기도할 필요가 없다. 밥은 당연히 주게 되어 있다. 집달라고 하지 않아도 당연히 집을 주신다. 이 복음 전도에 모든 하나님의 시각이 다 집중되어 있습니다.
3. 전도의 방법 다락방으로 하는 것이다.(4가지 방법으로 한다)
1) 엡2:1-“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살리는 곳이 다락방이다. 모든 곳에서 사람을 살려야 한다. 그 뒤에 교회 오고 안오고는 나중의 문제이다. 구석구석에서 사람을 살리는 영접운동이다. 교회 오는 사람은 산 사람이 오는 것이다.
2) 엡2:2-“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랐다”-해방시키는 곳이다 흑암의 권세로 역사하는 세상을 지금 말씀으로, 기도로 해방시키는 곳이 다락방이다. 마음 문을 열고 온 사람은 전부 은혜받게 되어있다.
3) 엡2:6-“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소망을 주는 곳이 다락방이다. 소망의 모든 결론은 하늘나라이다. 참소망을 주는 곳이 다락방이다. 기독교 신자가 ‘어쩔수 있느냐 죽으면 하늘나라 가야지.’ 이런 식으로 깨달은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깨달으면 잘못 깨달은 것이다. 여러분에게 제일 좋은 곳이 하늘나라이다. 이 소망을 주는 곳이 다락방이다.
4) 엡2:7-“오는 여러 세대에 증거가 나타난다”-증거를 나타내는 곳이다. 이상 4가지가 다락방에서 주로 해야 할 일이다. 사람 살리는일(영접운동), 해방시키는 곳(사탄 권세에서), 소망을 주는곳, 증거 나타내는 곳(기도의 능력) 이 4가지를 나타내야 한다. 이 일을 잘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 일을 하러가면 가는데 마다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쏟아 붓는 것이다. 이 일을 누가 이길 것인가 전도에 대해서 자꾸 말하면, 마귀가 제일 기분 나쁘고 싫어한다. 이 사실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총 관심을 갖고 도우신다. 마귀는 ‘전엣처럼 살지 뭐할려고 정신차려 전도하나 바보같이 살지. 불신자같이 그냥 살지.’하며 자꾸 괴롭힐려고 한다. 무엇때문에 제대로 복을 받을려고 하는가 싶어서 계속 공격하려고 한다. 이것을 하나님이 더 잘 아시고, 마귀보다 백배로 축복하고(막10:29-30)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어려움이 오면 복받을 기회인줄 알고 싱글벙글 웃어야 한다. 전도 않는 사람은 몰라도, 전도하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얻어 맞는것 하고, 누가 돌아다니면서 깡패에게 얻어 맞는것 하고는 다르다. 얻어 맞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자가 고생하면 굉장한 축복이 있는 것이다. 이상의 3가지가 깨달아지고 나면 나면, 복음이 이해되어지고 구원이 이해되어지는 것이다. 이때 여러분에게 방법도 나오는 것이다. 다락방을 그래서 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므로 일평생을 이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할때에 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에 여러분의 사업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여러분의 개인이 다 포함되어 있다.-
1. 구원 얻지 못한 상태(엡2:2)
1) 죽은상태(엡2:1)-“너희 허물(자범죄)과 죄(원죄)로 죽었던 너희”
2) 억압된 상태(엡2:2)
(1)요 8:44-마귀의 자녀(신분)
(2)엡 2:2-마귀의 종(운명) “이 세상 풍속을 쫓고 공중권세 잡은자 따름”-영이 눌려있다.-
(3)엡 2:3-본질상 진노의 자녀라 참 안식이 없음-마음이 눌림-
(4)행 8:4-8-육체의 질병으로 망함(고통)-육체가 눌림-
(5)눅 16:19-31-내세 준비 없음, 무신론(영혼, 하나님, 내세 불신), 인간 의 영원한 문제(내세) 잃어버리고 방황한다.
(6)고전 10:20-후손들이 이유없이 망함(우상숭배로!)(출20:4-5)
2. 구원이란 무엇인가
1) 과거문제(엡2:1)해결
(1)원죄
(2)자범죄
2) 현재문제 해결(엡2:2)
3) 내세문제 해결(엡2:6)
3. 구원의 확신 그리스도 = 제사장 ; 우리의 모든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선지자 ; 이땅에 하나님의 말씀이 말랐는데 0의 말씀을 주는 선지자. 왕 ;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 사단이 우리를 걸고 넘어뜨린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승리의 왕이신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 됨.
1) 확신 없으면 (벧전5:7-8)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찾나니” 구원받았는데도 염려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다시말해, 여러분이 다른 것은 다 해도 괜찮다. 박사학위 100개쯤 있어도 마귀는 괜챦다. 그러나, 이 구원에 대한 확신만큼은 없앨려고 한다.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여러분이 당한다. 분명히 지금도 마귀는 역사하고 있다. 대부분의 신자들은 ;
(1) 확신이 없거나
(2) 확신이 있는데도 틀린것을 알고 있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이 있는 성도를 빨리 만들어 놓으면 교회 구석 구석에서 큰 역사를 이룹니다. 나가서 전도지를 들고 전도하기 이전에 성도들로 하여금 이 구원의 문제를 바로 깨닫게 해야 됩니다. 지금 신자들 가운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확신없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신자들이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여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온 동서남북을 돌아다닙니다. 조금 어디 멧세지 좋은데가 있다 그러면 거기로 막 몰려듭니다. 들오보면 별 좋지도 않은데 갑니다. 교인들이 얼마나 갈등이 생겨 그러겠습니까 교인들이 실지로 하나님이 역사하는 기도응답을 못받으니까 너무너무 방황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실지로는 응답을 못받으면서 거저 거품을 내고 합니다. 처음 배우기를 잘못 배워 그렇습니다. 참 고치기 어렵습니다. 기도한다 그러면서 신비적으로 나갑니다. 그러나 응답을 못받는데 어떡합니까 응답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실지로 내게 성취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 아닙니까 여러분이 하시고 있는 일이나 사업에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찾아 움직여져야 됩니다. 이게 안되는 이상 거품내고 부산피워 보았댓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고생만 하는거지요. 그래서 너무너무 기독교를 이상하게 만드는거 있지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셔야지 매일 하는 일은 안되고 사업도 어쩌다가 한번 두번 안되어야지 하는것 마다 계속 안되면 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가 어떻고 하는데, 무슨 하나님의 징계입니까 처음부터 안되게 했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이상하게 믿는거 있지요. 우리가 지금 말씀을 바로 들고 들어가서 바로 믿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요. 사람들은 모두 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 같더라, 예레미야 같더라, 세례요한 같더라다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었던 것입니다.
2) 구원의 확신 (요일5:11-13) 하나님께서 먼저 증거를 주셨다. 구원받은 우리들에게 주님이 같이 하시기 때문이다. 주님이 여러분과 분명히 동행하고 계시는데 여러분이 자꾸 딴 길로 가니까, 얻어 터지는 것이다. 완전한 성령이 여러분을 24시간을 축복하시는데 자꾸 다른 길로 가니까,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다.
3) 다섯가지 확신
(1) 구원의 확신(요일5:10-13)-그리스도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그것은 영원한 자녀가 된 것이다. 확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 가운데는 체험을 강조하여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확신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요일5:11-12절을 보면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2) 기도응답의 확신(요14:14, 16:24, 눅11:13, 요일3:22, 행33:1-3) 기도하면 너무 큰 응답을 주신다.
(3) 인도(동행)의 확신(잠3:5-6)(요14:26)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세고 계시고, 하늘 나는 참새까지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시139편에는 우리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다 아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우리를 모든 것을 장악하시 계신다. 모르고 속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계신다. 우리를 용서해 가면서 자꾸 인도하시는 것이다. 어려움이 와도 승리한다는 확신이 없어 너무 염려가 많습니다
(4) 사죄의 확신(요일1:9)-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하였다. 증거 제시부터 해놓고 오라!고 하신다. 길 부터 열어 놓으신 것이다. 오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5) 승리의 확신(고전10:13)-때로는 신자는 종종 어려움도 온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성공하게 된다. 요셉이 형들과 같이 있었다면, 평생 형들 심부름하기 바밨을 것이다.
그런데 요셉을 보디발의 집에 들어갔다.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볼때, 저게 망했다고 했을 것이다. 더구나, 감옥에 까지 들어갔다. 더 망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감옥에서 세상을 다스릴 정치를 감옥에서 배운 것이다.언제 요셉이 감옥에서 나오는가 바로 왕이 꿈 꾸었을 때이다. 전세계를 살리면서 하나님께서 요셉을 살리기 위해서 예비하신 것이다. 요셉이 바로 왕에게 서서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면서”하니까, “예, 그게 제 주특기입니다!”고 하지 않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바로왕에게 알릴 일이 계시므로 그런 꿈을 주신 것입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렇게 꿈을 두번이나 꾼 것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시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책까지 제시하였다. 너무 확실하게 이야기하니까, 바로 왕이 “그러지 말고, 네가 오늘부터 총리해라!”고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높여서 올려 세웠다. 사람은 독불 장군이 없으나, 신앙에는 독불 장군이 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면 올라간다. 고난 때문에 승리한 것이다. 고난이 오거든 믿음을 지키고 용감하게 거기 들어가시기 바란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원래 똑똑했지만, 불 속에 갔다 나오는 바람에 더 유명해졌다. 다니엘은 사자굴 때문에 승리하였다. 여러분이 어려움 당하면 승리하게 되어 있다. 환난 당해도 흔들리지 마시기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런데, 생각이 너무 찌들려 있는 사람도 많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능력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안될 일이 없다. 지금 당하는 것이 고난이 아니라, 승리의 길이다. 단, 조건이 있는데 거기서 넘어져 버리면 승리의 길이 아니다. 미끄러져 죽어버리면 소용없다. 거기서 주님 붙잡고 믿음 지키면 그게 승리의 길인 것이다. 바다에 물위로 배가 다녀야 그게 길이 되지, 빠져버리면 길이 아니다. 물위에 더 있으면 어디든지 간다. 그러나 물속에 빠져 버리면 죽는다. 노아 방주의 노아 식구는 물 때문에 살았고, 말듣지 않던 죄짓던 사람들은 물 때문에 죽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시험 때문에 살고, 불신자는 시험 때문에 망하고 그러는 것이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시지 않으며,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사 능히 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여기에 확신이 없으면 다른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이다. 다른 확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구원의 확신이 중요하다. 신앙이 좋았던 사람들, 응답을 많이 받았던 사람들은 구원의 확신이 좋았던 사람들이다. 구원의 확신을 가질려면 몇가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복음이 무엇이며, 전도가 무엇이며,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짜로 명하시는 삶의 방법이 무엇이냐 이것이 확실해져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이해하면 구원의 확신과 전도 방법이 이해되어 지는 것이다. 정말로 구원의 확신을 가질려면, 복음을 먼저 알아야 된다. 이 복음을 깨달아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전도이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완전히 성공된 삶을 주시면서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가 여기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안된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실패의 삶을 허락하지 않고, 성공된 삶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느정도 확신이 와야 되느냐 아예 이것밖에 없다고 될 정도의 확신이 와야 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것은 부드럽게 해도 이것만은 확실히 해야 된다. 지금 시대가 방황하는 시대이다. 그러니 확실히 말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모든 면에 방황하는 시대이다. 우리는 정말로 주님의 확신있는 말씀을 전해야 한다. 우리나라 최고가는 가수가 노래하는데, 아이들이 기절하고 그런다. 왜 그렇게 되느냐 가만히 들어보면, 목소리가 남자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고, 여자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시대가 요구하는 소리인 것이다. 요즘 옷도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다. 머리도 보면 그렇다. 시대가 혼란스러우니까 노래도 그렇게 불러 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 혼란한 시대에 우리 만이라도 확실하게 말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복음이 무엇인가, 전도가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고 말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성공된 방법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이 다 합쳐서 이해되어질 때 구원의 확신이 있는 것이다.-
1. 복음이란 성경에는 두 가지로 말한다. ; 예수는 그리스도다! 이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다. 이 말은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이다. 초대교회에서 이것을 강조하였다. 초대교회서 사람을 살린 확실한 메세지가 이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보혜사 성령으로 여러분을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신다. 부활의 주님이 늘 강조되어야 한다. 브활하셨기 때문이다. 행1:8절은 유언이 아니고, 부활하신 주님의 첫번째 명령이고 약속이다. 너무너 세밀하게 우리에게 응답을 주시는 주님이 그리스도시요, 부활하신 주님이신 것이다. 지금도 여러분과 교회를 너무나도 세밀하게 다스리고 계신다. 지나고보면, 사람하나 만나고 사건 터진 그것까지 인도이다. 지나고나면 우리가 교회 봉사한 그것이 부활하신 주님의 세밀한 인도이다. 이것을 현실적으로 잘 깨달으면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늘 지나가고 나서 깨달으면 현실적으로 늘 능력이 없을 것이다. 이 부활의 주님이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얼마나 믿느냐에 따라서 병도 치료하고 사단의 역사를 걲고 다 알 수있는 것이다. 지금 보혜사 성령,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보혜사, 그 성령님이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을 얼마만큼 믿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모든 문제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때문에 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속이 상합니까 부활하신 주님이 완전히 나와 같이 계시는데 말입니다. 일하다가 무엇 때문에 낙심하는가 부활하신 주님이 분명히 여러분을 일초도 놓치지 않고 따라 다니시는 것이다. 이 부분이 안되어 있으면, 복음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이다. 말이 복음이지, 복음은 반드시 두 가지로 나타나는 것이다. 행17장에도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 그가 그리스도인 것을 말한 것이다. 전 다락방에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키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스도만 바로 알고 있으면 인생의 중대 문제 3가지를 해결한다. 모든 문제해결하신 분이 지금 여러분들과 같이 계시는 것이다. 어떻게 막16:19-20절에 “주께서 하늘에 올리우사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시니.”(19)라고 했다. 그리고 20절에서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라고 하였다. 어떻게 갑자기 하늘로 올라가고 또 내려 오시는가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이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하나님 우편에 하늘 권세를 가지고 앉으셨고, 동시에 성령으로 여러분을 직접 다스리시는 것이다. 땅의 모든 권세를 장악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라.’는 말씀이 이해되는 것이다. 복음을 분명히 이해해야 된다.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그리스도이다. 그 다음에 그 주님이 지금 역사하신다. 어떻게 성령으로, 성령 반대말은 악령이다. 악령은 지금 분명히 역사하고 있다. 이 악령을 꺽기 위해서 주님이 우리와 같이 계신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이것이 이해안되면 정신병원에 1년만 있어보라, 아니면 무당 따라서 1년만 다녀보라. 악령이 확실히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이해되어야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이해될 것이다. 말씀하신 성부 하나님, 우리를 완전히 살리신 성자 하나님,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시며 우리 속에 계시고 교회를 다스리시는 성령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요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라고 하였다. 신령이라고 할때, 영어에는 ‘성령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라고 되어 있다. 진정이라고 하니까, 마음이 진실되게 하라는 것같이 보이지만, 진리로 예배해야 된다는 뜻이다. 지금 우리가 예배할때 성령 안에서 진리를 가지고 예배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부활하신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지금 이시간에 당장 주의 성령께서는 영적인 어마어마한 일을 벌일 것이고, 이 사실을 믿는 사람에게 당장 사단의 권세가 꺽일 것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이것을 모일때마다 해도 괞챤다. 밥은 모일때마다 먹어도 괞찮다. 그러면 힘이 계속 날 것이다. 부활이 이해되어야 전도가 이해된다.
2. 전도란; 예수 영접한 이후에 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 사실을 말하는 것이 전도다. 그 사실을 말했더니 이 사람이 또 깨달아버린 것이다. 막3:14-15절에 전도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가 있다. (막3:14-15)“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전도는 증인다.
1) 이것을 이해한 사람은 전도의 당연성을 깨닫는다. 마28:20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 전도요,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신령한 은혜를 계속받으니,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게 다락방이고, 전도이다. 그래서 전도는 당연성이 있다. 당연히 여러분들은 앞으로 전도하게 될 것이다. 이 교회를 부흥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업무이다. 이 교회를 얼마만큼 크게 할 것이냐 그것도 하나님의 업무이다. 우리가 할 일은 따로있다. 정말로 당연히 받은 이 구원을 말하는 것이다. 베드로가 법정에서 뭐라고 했는가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고 했다. ‘예수 이름으로 말했는데, 앉은뱅이가 일어나버렸는데, 그것을 어쩌겠는가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수 없지 않는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하라는 말인가’라고 하니 이 바리새인들이 할 말이 없어졌습니다. 그 다음 우리에게 나타나는 축복은 하나님의 업무이다. 여러분에게 당연히 하나님의 역사가 있을 것이다. 저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당연히 있어야 되고, 여러분에게도 있어야 되는 것이다. 이런 것을 다 합쳐서 이해시키는 것이 구원의 확신이다. 구원의 확신은 우리의 방황이 끝나는 것이요, 세상의 모든 어려운 문제가 끝나는 것이다.
2) 그리고 전도는 필연적으로 해야 된다. 안하면 안된다. 롬3: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복음을 받고 구원받아야 된다.
3) 전도의 절대성 이 복음은 아무도 못막는다.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서 어떤 역사도 복음을 막지 못하였다. 그 어떤 단체도 복음을 막지 못하였다. 지금까지 복음 들어가서 중단된 나라가 없었다. 바울은 말하기를 “나 바울은 메일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메지지 아니하리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고,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고난 이후에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였다. 이것이 전도이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모든것이 전도이다. 하나님의 모든 스케줄이 전도에 있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아버린 사람은 다른 것을 더 할 것이 없다. 밥달라고 기도할 필요가 없다. 밥은 당연히 주게 되어 있다. 집달라고 하지 않아도 당연히 집을 주신다. 이 복음 전도에 모든 하나님의 시각이 다 집중되어 있습니다.
3. 전도의 방법 다락방으로 하는 것이다.(4가지 방법으로 한다)
1) 엡2:1-“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살리는 곳이 다락방이다. 모든 곳에서 사람을 살려야 한다. 그 뒤에 교회 오고 안오고는 나중의 문제이다. 구석구석에서 사람을 살리는 영접운동이다. 교회 오는 사람은 산 사람이 오는 것이다.
2) 엡2:2-“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랐다”-해방시키는 곳이다 흑암의 권세로 역사하는 세상을 지금 말씀으로, 기도로 해방시키는 곳이 다락방이다. 마음 문을 열고 온 사람은 전부 은혜받게 되어있다.
3) 엡2:6-“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소망을 주는 곳이 다락방이다. 소망의 모든 결론은 하늘나라이다. 참소망을 주는 곳이 다락방이다. 기독교 신자가 ‘어쩔수 있느냐 죽으면 하늘나라 가야지.’ 이런 식으로 깨달은 사람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깨달으면 잘못 깨달은 것이다. 여러분에게 제일 좋은 곳이 하늘나라이다. 이 소망을 주는 곳이 다락방이다.
4) 엡2:7-“오는 여러 세대에 증거가 나타난다”-증거를 나타내는 곳이다. 이상 4가지가 다락방에서 주로 해야 할 일이다. 사람 살리는일(영접운동), 해방시키는 곳(사탄 권세에서), 소망을 주는곳, 증거 나타내는 곳(기도의 능력) 이 4가지를 나타내야 한다. 이 일을 잘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 일을 하러가면 가는데 마다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쏟아 붓는 것이다. 이 일을 누가 이길 것인가 전도에 대해서 자꾸 말하면, 마귀가 제일 기분 나쁘고 싫어한다. 이 사실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총 관심을 갖고 도우신다. 마귀는 ‘전엣처럼 살지 뭐할려고 정신차려 전도하나 바보같이 살지. 불신자같이 그냥 살지.’하며 자꾸 괴롭힐려고 한다. 무엇때문에 제대로 복을 받을려고 하는가 싶어서 계속 공격하려고 한다. 이것을 하나님이 더 잘 아시고, 마귀보다 백배로 축복하고(막10:29-30)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어려움이 오면 복받을 기회인줄 알고 싱글벙글 웃어야 한다. 전도 않는 사람은 몰라도, 전도하는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얻어 맞는것 하고, 누가 돌아다니면서 깡패에게 얻어 맞는것 하고는 다르다. 얻어 맞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자가 고생하면 굉장한 축복이 있는 것이다. 이상의 3가지가 깨달아지고 나면 나면, 복음이 이해되어지고 구원이 이해되어지는 것이다. 이때 여러분에게 방법도 나오는 것이다. 다락방을 그래서 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일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므로 일평생을 이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할때에 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에 여러분의 사업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여러분의 개인이 다 포함되어 있다.-
1. 구원 얻지 못한 상태(엡2:2)
1) 죽은상태(엡2:1)-“너희 허물(자범죄)과 죄(원죄)로 죽었던 너희”
2) 억압된 상태(엡2:2)
(1)요 8:44-마귀의 자녀(신분)
(2)엡 2:2-마귀의 종(운명) “이 세상 풍속을 쫓고 공중권세 잡은자 따름”-영이 눌려있다.-
(3)엡 2:3-본질상 진노의 자녀라 참 안식이 없음-마음이 눌림-
(4)행 8:4-8-육체의 질병으로 망함(고통)-육체가 눌림-
(5)눅 16:19-31-내세 준비 없음, 무신론(영혼, 하나님, 내세 불신), 인간 의 영원한 문제(내세) 잃어버리고 방황한다.
(6)고전 10:20-후손들이 이유없이 망함(우상숭배로!)(출20:4-5)
2. 구원이란 무엇인가
1) 과거문제(엡2:1)해결
(1)원죄
(2)자범죄
2) 현재문제 해결(엡2:2)
3) 내세문제 해결(엡2:6)
3. 구원의 확신 그리스도 = 제사장 ; 우리의 모든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선지자 ; 이땅에 하나님의 말씀이 말랐는데 0의 말씀을 주는 선지자. 왕 ;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 사단이 우리를 걸고 넘어뜨린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승리의 왕이신 그리스도 이름을 불러야 됨.
1) 확신 없으면 (벧전5:7-8)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찾나니” 구원받았는데도 염려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다시말해, 여러분이 다른 것은 다 해도 괜찮다. 박사학위 100개쯤 있어도 마귀는 괜챦다. 그러나, 이 구원에 대한 확신만큼은 없앨려고 한다.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여러분이 당한다. 분명히 지금도 마귀는 역사하고 있다. 대부분의 신자들은 ;
(1) 확신이 없거나
(2) 확신이 있는데도 틀린것을 알고 있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이 있는 성도를 빨리 만들어 놓으면 교회 구석 구석에서 큰 역사를 이룹니다. 나가서 전도지를 들고 전도하기 이전에 성도들로 하여금 이 구원의 문제를 바로 깨닫게 해야 됩니다. 지금 신자들 가운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확신없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신자들이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여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온 동서남북을 돌아다닙니다. 조금 어디 멧세지 좋은데가 있다 그러면 거기로 막 몰려듭니다. 들오보면 별 좋지도 않은데 갑니다. 교인들이 얼마나 갈등이 생겨 그러겠습니까 교인들이 실지로 하나님이 역사하는 기도응답을 못받으니까 너무너무 방황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실지로는 응답을 못받으면서 거저 거품을 내고 합니다. 처음 배우기를 잘못 배워 그렇습니다. 참 고치기 어렵습니다. 기도한다 그러면서 신비적으로 나갑니다. 그러나 응답을 못받는데 어떡합니까 응답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실지로 내게 성취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 아닙니까 여러분이 하시고 있는 일이나 사업에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찾아 움직여져야 됩니다. 이게 안되는 이상 거품내고 부산피워 보았댓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고생만 하는거지요. 그래서 너무너무 기독교를 이상하게 만드는거 있지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셔야지 매일 하는 일은 안되고 사업도 어쩌다가 한번 두번 안되어야지 하는것 마다 계속 안되면 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가 어떻고 하는데, 무슨 하나님의 징계입니까 처음부터 안되게 했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이상하게 믿는거 있지요. 우리가 지금 말씀을 바로 들고 들어가서 바로 믿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요. 사람들은 모두 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야 같더라, 예레미야 같더라, 세례요한 같더라다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었던 것입니다.
2) 구원의 확신 (요일5:11-13) 하나님께서 먼저 증거를 주셨다. 구원받은 우리들에게 주님이 같이 하시기 때문이다. 주님이 여러분과 분명히 동행하고 계시는데 여러분이 자꾸 딴 길로 가니까, 얻어 터지는 것이다. 완전한 성령이 여러분을 24시간을 축복하시는데 자꾸 다른 길로 가니까,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다.
3) 다섯가지 확신
(1) 구원의 확신(요일5:10-13)-그리스도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그것은 영원한 자녀가 된 것이다. 확신이 있다고 하는 사람 가운데는 체험을 강조하여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확신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요일5:11-12절을 보면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2) 기도응답의 확신(요14:14, 16:24, 눅11:13, 요일3:22, 행33:1-3) 기도하면 너무 큰 응답을 주신다.
(3) 인도(동행)의 확신(잠3:5-6)(요14:26)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 세고 계시고, 하늘 나는 참새까지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시139편에는 우리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다 아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우리를 모든 것을 장악하시 계신다. 모르고 속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다 알고 계신다. 우리를 용서해 가면서 자꾸 인도하시는 것이다. 어려움이 와도 승리한다는 확신이 없어 너무 염려가 많습니다
(4) 사죄의 확신(요일1:9)-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하였다. 증거 제시부터 해놓고 오라!고 하신다. 길 부터 열어 놓으신 것이다. 오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5) 승리의 확신(고전10:13)-때로는 신자는 종종 어려움도 온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성공하게 된다. 요셉이 형들과 같이 있었다면, 평생 형들 심부름하기 바밨을 것이다.
그런데 요셉을 보디발의 집에 들어갔다.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볼때, 저게 망했다고 했을 것이다. 더구나, 감옥에 까지 들어갔다. 더 망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감옥에서 세상을 다스릴 정치를 감옥에서 배운 것이다.언제 요셉이 감옥에서 나오는가 바로 왕이 꿈 꾸었을 때이다. 전세계를 살리면서 하나님께서 요셉을 살리기 위해서 예비하신 것이다. 요셉이 바로 왕에게 서서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면서”하니까, “예, 그게 제 주특기입니다!”고 하지 않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바로왕에게 알릴 일이 계시므로 그런 꿈을 주신 것입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렇게 꿈을 두번이나 꾼 것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시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책까지 제시하였다. 너무 확실하게 이야기하니까, 바로 왕이 “그러지 말고, 네가 오늘부터 총리해라!”고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높여서 올려 세웠다. 사람은 독불 장군이 없으나, 신앙에는 독불 장군이 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하면 올라간다. 고난 때문에 승리한 것이다. 고난이 오거든 믿음을 지키고 용감하게 거기 들어가시기 바란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원래 똑똑했지만, 불 속에 갔다 나오는 바람에 더 유명해졌다. 다니엘은 사자굴 때문에 승리하였다. 여러분이 어려움 당하면 승리하게 되어 있다. 환난 당해도 흔들리지 마시기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런데, 생각이 너무 찌들려 있는 사람도 많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능력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안될 일이 없다. 지금 당하는 것이 고난이 아니라, 승리의 길이다. 단, 조건이 있는데 거기서 넘어져 버리면 승리의 길이 아니다. 미끄러져 죽어버리면 소용없다. 거기서 주님 붙잡고 믿음 지키면 그게 승리의 길인 것이다. 바다에 물위로 배가 다녀야 그게 길이 되지, 빠져버리면 길이 아니다. 물위에 더 있으면 어디든지 간다. 그러나 물속에 빠져 버리면 죽는다. 노아 방주의 노아 식구는 물 때문에 살았고, 말듣지 않던 죄짓던 사람들은 물 때문에 죽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시험 때문에 살고, 불신자는 시험 때문에 망하고 그러는 것이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시지 않으며, 시험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내사 능히 당하게 하시느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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