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보수성 (갈1:6-10)
본문
보수라는 말은 보호하고 지키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보수란 단어는 진보나 개혁 의 반대어로 생각 됩니다. 윤리 도덕관에서도 정치 문화에서도 전통예술 등에서도 보수란 말을 쓰지만 가장 깊이 있게 쓰는 분야가 바로 종교계 신앙관에서 쓰는 용 어 입니다. 우리 기독교계에서 보수란 말을 쓰게 된 것은 1952년 한상동 목사님을 중심한 고신측 장로교가 이탈하면서 이 말은 사용이 된 것입니다. 우선 말씀의 내용 을 살펴 나아가기 앞서 나의 뚜렷한 신앙관은 예술문화 정치등은 진보다 개혁이 좋 지만 신앙만은 변해서는 결코 될 수 없다고 주장 합니다. 이유는 신앙의 변화는 진리의 변화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진리는 보수, 생활은 진보 이것이 나의 신앙철학 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보수 해야 하는가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1. 종교보수성은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를 향해 말하기를 누구든지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 다고 했습니다. 유명한 신학자와 종교개혁자인 요한 칼빈 은 그의 명서 기독교 강요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충성스러운 목사들에게 주 어진 임무는 새로운 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를 지키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진리는 지켜야 합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진리는 다수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는 돈이나 명예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성경은 진리입니다. 성경은 기독교 신앙의 표준입니다. 성경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리를 지킨다는 것은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고 따름을 말합니다. 천지는 변해도 내 말은 일점일획이라도 변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변함이 없는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굳건한 신앙을 갖는 성도 되십시다.
2. 종교의 보수성은 교회를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그 순결과 향기가 보존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교회 의 교회다움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가 교회로서의 사명을 잃을때 세상으로부터 밟히 움을 받게 될것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는 그 지체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신 거룩 한 집입니다. 결코 교회는 인기배우를 지칭하는 화려한 스타가 아닙니다. 십자가의 진리를 갖고 주님의 뒤를 따르는 고난의 종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의 신성이 무너질때 우리의 신앙도 무너집니다. 교회의 권위가 떨어질때 우리의 믿음의 권위 도 떨어집니다. 교회의 순결이 인정되지 못할때 진리 또한 순결성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3. 종교의 보수성은 자기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교회의 한 지체요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 각자 자기 신앙은 지켜 나아가야 합니다. 벧전 5:8에 보면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 처럼 삼킬자를 두루 찾는다고 했습니다. 누구 언제 우리를 채갈지 모릅니다. 건강도 건강할때 지켜야 하듯이 신앙도 마 찬가지 입니다. 자기 믿음은 자신이 가지고 지켜야지 남이 간수해 주기를 원하면 넘 어집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도 좋고 진보도 좋지만 신앙은 끝까지 보수 하시기 바랍니다. 종교의 보수성은 진리를 지키는 것이요 교회를 지키는 것이요 자기 믿음을 지키는 것을 말 합니다. 천년이가도 만년이가도 교회는 진리위에 머물러야 합니다. 진리, 보수, 교회보수, 자기신앙보수, 여기에 더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1. 종교보수성은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를 향해 말하기를 누구든지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 다고 했습니다. 유명한 신학자와 종교개혁자인 요한 칼빈 은 그의 명서 기독교 강요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충성스러운 목사들에게 주 어진 임무는 새로운 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를 지키는 것이다"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진리는 지켜야 합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진리는 다수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는 돈이나 명예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성경은 진리입니다. 성경은 기독교 신앙의 표준입니다. 성경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진리를 지킨다는 것은 성경을 하나님 말씀으로 믿고 따름을 말합니다. 천지는 변해도 내 말은 일점일획이라도 변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변함이 없는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굳건한 신앙을 갖는 성도 되십시다.
2. 종교의 보수성은 교회를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그 순결과 향기가 보존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교회 의 교회다움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가 교회로서의 사명을 잃을때 세상으로부터 밟히 움을 받게 될것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우리는 그 지체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값주고 사신 거룩 한 집입니다. 결코 교회는 인기배우를 지칭하는 화려한 스타가 아닙니다. 십자가의 진리를 갖고 주님의 뒤를 따르는 고난의 종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의 신성이 무너질때 우리의 신앙도 무너집니다. 교회의 권위가 떨어질때 우리의 믿음의 권위 도 떨어집니다. 교회의 순결이 인정되지 못할때 진리 또한 순결성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3. 종교의 보수성은 자기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교회의 한 지체요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 각자 자기 신앙은 지켜 나아가야 합니다. 벧전 5:8에 보면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 처럼 삼킬자를 두루 찾는다고 했습니다. 누구 언제 우리를 채갈지 모릅니다. 건강도 건강할때 지켜야 하듯이 신앙도 마 찬가지 입니다. 자기 믿음은 자신이 가지고 지켜야지 남이 간수해 주기를 원하면 넘 어집니다. 성도 여러분! 개혁도 좋고 진보도 좋지만 신앙은 끝까지 보수 하시기 바랍니다. 종교의 보수성은 진리를 지키는 것이요 교회를 지키는 것이요 자기 믿음을 지키는 것을 말 합니다. 천년이가도 만년이가도 교회는 진리위에 머물러야 합니다. 진리, 보수, 교회보수, 자기신앙보수, 여기에 더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 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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