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지름길 순종 (갈2,20)
본문
신앙인의 가장 올바른 삶의 방식은 한 주인만을 섬기는 것입니다.한 주인이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뜻합니다.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은 철저 히 종이 돼야 합니다.종은 주인의 뜻에 절대 복종합니다.종은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습니다.바울은 종이 된 심정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인간이 하루 아침에 이런 신앙을 갖기는 어렵습니다.인간은 많은 시련과 환란을 거친후 이런 삶의 방식을 갖습니다.우리는 이 사실을 야곱의 삶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야곱은 자신이 스스로 주인되었던 존재입니다.형과 외 삼촌을 속이기도 했습니다.그가 결정적으로 깨어지게 된 곳은 얍복강가에서 였습니다. 야곱이 깨어진 상태에서 얍복강을 건널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 에서의 마음을 변화시키신 것입니다.이로 인해 야곱을 죽이려고 달려왔다가 야곱과 감격적인 해후를 한후 오히려 군대로 하여금 그를 호위 하게 했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의 주권자가 되시면 이런 놀라운 역사가 일 어납니다. 오늘날 인생의 파멸을 맞은 사람들은 주인을 잘못 택하고 잘못 섬긴 사람 들입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절대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십니다.사람들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인생의 짐을 해결하려 합니다.우리는 모든 짐을 예수님께 맡겨야 합니다.인생의 무 거운 짐은 인간이 스스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자아가 완전히 깨어져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그러나 깨어지는 일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 해야 합니다.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고 우리를 취하시지 않습니다.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실 때는 지식과 물질과 환경을 초월해 깨어진 사람을 사용 하십니다.깨어진 사람이란 하나님을 온전히 주인으로 섬기고 그 명령에 준 행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를 받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