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삶의 방식은 (갈2:20)
본문
신앙인의 가장 올바른 삶의 방식은 오직 한 주인만을 섬기는 것입니다.한 주인이란 창조주 하나님을 뜻합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 기는 사람은 철저히 종이 되어야 합니다.종은 자기 주장을 하지 않습니다. 종은 주인의 뜻에 절대 복종합니다.종은 이해타산에 따라 주인에게 불복하 지 않습니다.주인이 목숨까지 요구하면 주인을 위해 기꺼이 희생합니다.바울은 이런 뜻을 가지고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 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고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신앙의 단계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인간은 많은 시련과 환난을 통한 다음에야 비로소 이런 삶의 방식을 갖습니다. 오늘날 인생에 불행이 다가오는 것은 주인을 잘못 택하고 잘못 섬기기 때 문입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절대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1장26절에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 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인생의 짐을 해결하려고 합니다.그러나 이 인 생의 짐을 인간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우리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모 든 짐을 예수님께 맡겨야 합니다.그럴 때 예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십니다. 이 때문에 자아가 완전히 깨어져 예수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사람이 복 된 사람입니다.그러나 깨지는 일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야곱은 20년에 걸쳐 깨졌습니다.요셉도 13년 동안 깨졌습니다.모세와 같은 지도자도 무려 40년 동안 깨져야 했습니다.이처럼 믿음의 선배들은 숱한 세 월에 걸쳐 자신을 버린 다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셨습니다.그리고 하나님 께 쓰임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시고 취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실 때는 지식과 물질과 환경을 초월해 깨어진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깨어진 사람이란 하나님을 온전히 주인으로 섬기고 그 명령에 따라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순간에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불같은 시험 을 거치면서 서서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인 우리는 시험을 만날 때 두려워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자아가 깨어지는 과정 으로 알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성도는 이런 과정을 통해 종으로서 온 전한 순종을 배우는 것입니다. 기도:온전히 나를 죽이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이제부터 라도 나를 버리고 내 안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통성기도:귀성길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주기도문
그런데 이런 신앙의 단계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습니다.인간은 많은 시련과 환난을 통한 다음에야 비로소 이런 삶의 방식을 갖습니다. 오늘날 인생에 불행이 다가오는 것은 주인을 잘못 택하고 잘못 섬기기 때 문입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고 절대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11장26절에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수고하고 무거 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주인이 되어 인생의 짐을 해결하려고 합니다.그러나 이 인 생의 짐을 인간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우리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모 든 짐을 예수님께 맡겨야 합니다.그럴 때 예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십니다. 이 때문에 자아가 완전히 깨어져 예수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사람이 복 된 사람입니다.그러나 깨지는 일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야곱은 20년에 걸쳐 깨졌습니다.요셉도 13년 동안 깨졌습니다.모세와 같은 지도자도 무려 40년 동안 깨져야 했습니다.이처럼 믿음의 선배들은 숱한 세 월에 걸쳐 자신을 버린 다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셨습니다.그리고 하나님 께 쓰임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시고 취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하나님께서 사람을 사용하실 때는 지식과 물질과 환경을 초월해 깨어진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깨어진 사람이란 하나님을 온전히 주인으로 섬기고 그 명령에 따라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순간에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불같은 시험 을 거치면서 서서히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인 우리는 시험을 만날 때 두려워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자아가 깨어지는 과정 으로 알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성도는 이런 과정을 통해 종으로서 온 전한 순종을 배우는 것입니다. 기도:온전히 나를 죽이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이제부터 라도 나를 버리고 내 안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통성기도:귀성길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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