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히 이기는삶 (시27:1-13)
본문
우리가 주님 앞에 올바른 신앙인의 삶을 살기는 참으로 힘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는 힘있게 주님이 받으심직하게 기도하라고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말을 하지만 많은 성도들이 이 말을 알 듯 하면서도 알지 못하고 오히려 바른 신앙의 관계성을 바로 맺지 못하고 신앙 생활 하는 것을 보고 오늘은 담대함이 무엇인가 왜 힘있게 신앙 생활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다뤄 이기는 성도가 되도록 해야 하겠다 하는 마음이 듭니다. 우리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담대하라 합니다. 다섯살난 아들과 아버지가 길을 가고 있었다. 재롱을 부리며 앞서 가던 아들앞에 작은 개울이 놓여 있었다. 아버지는 아들을 업고 건널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들은 그렇지 않았다. 저정도 돌다리는 폴짝폴짝 뛰어서 잘 건널 수 있을 것같이 보였다. 하지만 개울을 가로지르는 돌다리의 간격은 아들이 건너기에 너무 넓었기 때문에 혼자 건너다가는 물에 빠질 것이 분명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강제로 "넌 혼자 건널 수 없어."하며 업고 건널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면 아들은 그 개울을 무사히 건너기는 하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아버지는 모든걸 혼자서만 결정해서 강제로 하시는 무서운 분이시다."라는 생각이 자라날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버지는 아들이 자신의 힘을 포기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들은 돌다리 위에 올라서서 한참 망설이다가 결국 "난 도저히 못 건너겠어요.아빠가 절 업어주세요."하고 포기를 했다. 굴복이란 바로 이러한 것이다. 굴복이란 내가 그 누구에게 패배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무능하면서도 고집만 내세우는 자아를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고 있는 것이 바로 이러한 굴복인 것이다.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과 매일 교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우리가 세상을 대항하여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정한 굴복인 것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사단을 대항할 수가 없습니다. 아들이 혼자서 돌다리를 건널 수 없었던 것처럼 인간 스스로의 힘은 너무나도 미약합니다. 그러나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의 귀에 '너는 하나님 없이도 훌륭한삶을 살 수 있으니 혼자 해 보라고' 속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없이 혼자 나오도록 충동을 불어 넣어서, 아들이 혼자 돌다리를 건너다가는 물에 빠지듯이 죄의 수렁에 빠져 사망의 운명을 맞도록 우리를 미혹한다. 갈등을 겪고 있는 아들의 뒷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하나님은 절대 굴복을 강요하지 않으신다. 만일 혼자의 신분이 영적으로 위험하다는 핑계로 강제로 하나님의 등에 업히도록 한다면, 사단의 직접적인 유혹은 피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등에 업힌 인간의 마음속에서는" 독단적인 하나님, 강제적인 하나님."이라는 오해가 싹트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의 힘을 포기하고 돌아설 때 기쁨으로 우리를 업고 가십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돌다리 위에 올라서 있습니다. 나 자신을 굴복시키는 것은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대신 싸워주시기를 바라며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 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33)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싸우시고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다고 보증하는 약속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십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그리하면 우리는 예수님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스스로는 절대 의로와 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의가 되시며(예레미야 23:6), 구원과 믿음은 하나님앞에 굴복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2:8-9) 돌다리위에서 자아를 포기할 때 우리를 업고갈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은 참으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고마운 복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린 어떤 것에도 두려움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6절에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라고 말씀하고 있어 담대하게 나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담대함이란 겁이 없고 용기가 대단한 것을 가리킵니다. 단단하다. 견고하다. 대담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가 담대하여야 할 일은 마음이 담대함과 신앙의 삶이 담대함과 믿음이 담대함으로 주님앞에다가 서야 합니다.
[1] 마음을 담대하고 강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5살난 아빠와 같이 보호 하십니다.
(1)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우리를 도우십니다. 입으로 만 위로하고 입으로만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도와 보호와 도우심이 있고 실제로 모든 성도를 인도하시고 도우십니다. 본문 에(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오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그냥 근심 걱정만 하는 그러한 분이 아니고 우리를 위하여 온 힘을 기울이고 계신 것입니다.
1)그러나 사람들이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이들이 믿노라 하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러나 막상 믿음을 보이지 않고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 바로 믿으면서도 믿지 못하고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믿는 믿음이 분명 한 사람은 담대함을 나타낼 수 있고 이 담대함이 바로 우리 성도에게 엄청난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말씀이고 나의 말씀이 아닌 것을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설교되어진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하고 나에게 설교되어진 말씀으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천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2)우리는 바로 알지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도우심을 받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실제로 이와 같은 삶을 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으나 이 것은 머리에 있는 지식이지 이 지식마저 사실은 약간씩 오해를하고 있는 것이고 실제로도 나에게 적용되어지지 않는 것은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이 실제로 나의 믿음이 되지 못하는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실천적 믿음이 되고 실천적 산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지식은 믿음을 실천할 때 나에게 확실한 깨달음이요 확실한 지식인 것입니다.
(2)우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야 합니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강하여라 담대하여라 한 말씀과 같이 오늘을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을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이 약하고 아는 것이 부족할 지라도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담대한 삶을 살 때 주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1)담대함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믿음이 승리케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는 믿기만하면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을이기는 것입니다.
2)담대함을 가지는 것은 지식이 확실하도록 만듭니다. 믿음이 믿음 되고 신앙이 신앙되는 길은 담대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우리가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담대함을 가져야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2]우리는 시험에서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전에 설교한 내용을 다시 살펴 본것에 불과 합니다. 우리가 시험에 이기는 길은 몇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1)먼저 우리만 시험에 당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도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당하는 시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험이요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이 어려움을 빨리 벗어나게 해 달라고 하지만 우리는 자신이 주님 앞에 승리하는 삶을 살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2)
그러므로 하나님은 감당할 만큼만 시험하신다는 것입니다. 마치 항생제를 주는 것은 이 항생제로 인하여 병에 저항력을 가지고 아프지 말라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생제도 합당하고 마땅 한양만 주사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꼭 맡는 시험을 주사 시험을 감당하게 하시고 승리하도록 만드십니다. 본문의 시편기자는 (시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주님이 시험을 당하셨으니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요 정확한 자 보다도 정확한 저울보다도 주님은 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
그러므로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우리를 위하여 죽어 주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 눈에 밝히 보이도록 우리는 주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승리하여 시험에서 건지심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요 주님의 요구하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3)우리 시험을 이기고 사건을 이기는 길은 모든 것을 주님께 덜어 놓아야 하고 주님께 쏟아 놓아야 합니다.
1)시험을 이기려면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세상을 이길 힘을 주고 세상을 이기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아는 것이 내것이 되도록 모든 문제를 주님께 쏟아 부을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엡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전신갑주를 입는 가장 중요한일은 바로 모든 문제를 주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말씀이 나의 말씀임을 알아야 합니다. 시편 23편만 내 말씀이 아니고 복이 나의 말씀전부가 아니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기록하게 하신 모든 말씀이 나의 말씀입니다.
2)기도에 게으르지 말고 쏟아 부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주님께 사정을 아륄 때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의 마음을 바로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께어 있는것도 좋고 날마다 기도 하고 날마다 시간마다 기도하는것도 좋고 늘 주님을 잊지 않고 기도 하는것도 좋으나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 할 때 나의 마음의 모든 것을 쏫아 부어 놓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ㄱ. 쏫아 붇는 것은 폭포수와 같이 나의 마음을 다 붇는 것 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우리가 날마다 기도 한데도 마음이 풀리지 않는 이유는 무언가 남겨 놓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있는 것을 온 힘을 따해 쏫아 붇는다면 인간적으로도 마음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한다”고 말을 하는 것은 바로 자기가 있는 모든 문제를 남기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주님께 섬기고 기도 하면 이와같이 마음에 있는 모든 갈등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에 편안이 찾아 오고 주님앞에 믿음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ㄴ. 폭포수는 모든 것을 다 믿으로 내려 보냅니다. 폭포수와 같이 모든 문제와 근심과 의심과 걱정이 있으면 온 힘을 다 해서 주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주님께 아뢸 때 마음의 편안이 찾아오고 싸인 스트레스도 풀려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남긴 이유 입니다. 남이 들을까봐 남을 의식한 결과이고 작게 해도 들으신다는 생각에 작게 한 결과로 마음의 모든 것을 쏟아 붇지 못하는 것이고 기도에 자신이 없어서 이와 같이 약한 기도로 생기는 결과이고 주님께 나의 마음을 속을 걱정과 실망과 의심과 걱정을 마음에 두고 기도 하니까 우리는 모든 것 바로 이 의심걱정 좌절 등을 쏟을수가 없습니다.
ㄷ. 쏟으려면 의심이 일어나고 근심이 일어나고 마음에 불안하고 주님을믿는 믿음이 약하여지고 하는 문제를 다 온 힘을 다해 주님께 힘써 기도 할 때 우리는 참된 쉼을 얻을수 있고 편안을 누릴수 있습니다.
ㄹ. 그리고 우리가 기도를 통하여 모든 문제를 스트레스까지 풀어야 합니다. (시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다윗은 주님이 ‘나를 찾으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데로 기도하여 찾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말아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자신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임을 알았습니다.(시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이와 같이 분명한신앙이 있다고 해도 주님께 모든 것을 쏟아 붇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신앙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3)자기를 부인하고 주님깨 나가야 합니다. 5살난 어린 아이와같이 우리는 자기 자신은 자신의 힘으로 불가능함을 인식하고 주님의 두우심을 기도할 때 우리는 주님의 불쌍히 여기심과 도우심이 있개 됩니다. 자기를 포기하고 주님을 의지 할 때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임합니다.
인간은 스스로 사단을 대항할 수가 없습니다. 아들이 혼자서 돌다리를 건널 수 없었던 것처럼 인간 스스로의 힘은 너무나도 미약합니다. 그러나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의 귀에 '너는 하나님 없이도 훌륭한삶을 살 수 있으니 혼자 해 보라고' 속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없이 혼자 나오도록 충동을 불어 넣어서, 아들이 혼자 돌다리를 건너다가는 물에 빠지듯이 죄의 수렁에 빠져 사망의 운명을 맞도록 우리를 미혹한다. 갈등을 겪고 있는 아들의 뒷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하나님은 절대 굴복을 강요하지 않으신다. 만일 혼자의 신분이 영적으로 위험하다는 핑계로 강제로 하나님의 등에 업히도록 한다면, 사단의 직접적인 유혹은 피할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등에 업힌 인간의 마음속에서는" 독단적인 하나님, 강제적인 하나님."이라는 오해가 싹트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스스로의 힘을 포기하고 돌아설 때 기쁨으로 우리를 업고 가십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돌다리 위에 올라서 있습니다. 나 자신을 굴복시키는 것은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대신 싸워주시기를 바라며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 을 이기었노라." (요한복음 16:33)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싸우시고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다고 보증하는 약속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십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그리하면 우리는 예수님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스스로는 절대 의로와 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의가 되시며(예레미야 23:6), 구원과 믿음은 하나님앞에 굴복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2:8-9) 돌다리위에서 자아를 포기할 때 우리를 업고갈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은 참으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고마운 복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린 어떤 것에도 두려움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6절에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라고 말씀하고 있어 담대하게 나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담대함이란 겁이 없고 용기가 대단한 것을 가리킵니다. 단단하다. 견고하다. 대담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가 담대하여야 할 일은 마음이 담대함과 신앙의 삶이 담대함과 믿음이 담대함으로 주님앞에다가 서야 합니다.
[1] 마음을 담대하고 강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치 5살난 아빠와 같이 보호 하십니다.
(1)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우리를 도우십니다. 입으로 만 위로하고 입으로만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도와 보호와 도우심이 있고 실제로 모든 성도를 인도하시고 도우십니다. 본문 에(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오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그냥 근심 걱정만 하는 그러한 분이 아니고 우리를 위하여 온 힘을 기울이고 계신 것입니다.
1)그러나 사람들이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이들이 믿노라 하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러나 막상 믿음을 보이지 않고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 바로 믿으면서도 믿지 못하고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믿는 믿음이 분명 한 사람은 담대함을 나타낼 수 있고 이 담대함이 바로 우리 성도에게 엄청난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말씀이고 나의 말씀이 아닌 것을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설교되어진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하고 나에게 설교되어진 말씀으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천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2)우리는 바로 알지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도우심을 받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실제로 이와 같은 삶을 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으나 이 것은 머리에 있는 지식이지 이 지식마저 사실은 약간씩 오해를하고 있는 것이고 실제로도 나에게 적용되어지지 않는 것은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이 실제로 나의 믿음이 되지 못하는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실천적 믿음이 되고 실천적 산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지식은 믿음을 실천할 때 나에게 확실한 깨달음이요 확실한 지식인 것입니다.
(2)우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야 합니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강하여라 담대하여라 한 말씀과 같이 오늘을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을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이 약하고 아는 것이 부족할 지라도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담대한 삶을 살 때 주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1)담대함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믿음이 승리케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는 믿기만하면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을이기는 것입니다.
2)담대함을 가지는 것은 지식이 확실하도록 만듭니다. 믿음이 믿음 되고 신앙이 신앙되는 길은 담대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우리가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담대함을 가져야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2]우리는 시험에서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전에 설교한 내용을 다시 살펴 본것에 불과 합니다. 우리가 시험에 이기는 길은 몇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1)먼저 우리만 시험에 당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도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당하는 시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험이요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이 어려움을 빨리 벗어나게 해 달라고 하지만 우리는 자신이 주님 앞에 승리하는 삶을 살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2)
그러므로 하나님은 감당할 만큼만 시험하신다는 것입니다. 마치 항생제를 주는 것은 이 항생제로 인하여 병에 저항력을 가지고 아프지 말라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생제도 합당하고 마땅 한양만 주사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꼭 맡는 시험을 주사 시험을 감당하게 하시고 승리하도록 만드십니다. 본문의 시편기자는 (시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주님이 시험을 당하셨으니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요 정확한 자 보다도 정확한 저울보다도 주님은 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
그러므로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우리를 위하여 죽어 주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 눈에 밝히 보이도록 우리는 주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승리하여 시험에서 건지심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요 주님의 요구하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3)우리 시험을 이기고 사건을 이기는 길은 모든 것을 주님께 덜어 놓아야 하고 주님께 쏟아 놓아야 합니다.
1)시험을 이기려면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세상을 이길 힘을 주고 세상을 이기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아는 것이 내것이 되도록 모든 문제를 주님께 쏟아 부을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엡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전신갑주를 입는 가장 중요한일은 바로 모든 문제를 주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말씀이 나의 말씀임을 알아야 합니다. 시편 23편만 내 말씀이 아니고 복이 나의 말씀전부가 아니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기록하게 하신 모든 말씀이 나의 말씀입니다.
2)기도에 게으르지 말고 쏟아 부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주님께 사정을 아륄 때 중요한 것은 바로 나의 마음을 바로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께어 있는것도 좋고 날마다 기도 하고 날마다 시간마다 기도하는것도 좋고 늘 주님을 잊지 않고 기도 하는것도 좋으나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 할 때 나의 마음의 모든 것을 쏫아 부어 놓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ㄱ. 쏫아 붇는 것은 폭포수와 같이 나의 마음을 다 붇는 것 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우리가 날마다 기도 한데도 마음이 풀리지 않는 이유는 무언가 남겨 놓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있는 것을 온 힘을 따해 쏫아 붇는다면 인간적으로도 마음이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한다”고 말을 하는 것은 바로 자기가 있는 모든 문제를 남기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주님께 섬기고 기도 하면 이와같이 마음에 있는 모든 갈등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에 편안이 찾아 오고 주님앞에 믿음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ㄴ. 폭포수는 모든 것을 다 믿으로 내려 보냅니다. 폭포수와 같이 모든 문제와 근심과 의심과 걱정이 있으면 온 힘을 다 해서 주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주님께 아뢸 때 마음의 편안이 찾아오고 싸인 스트레스도 풀려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남긴 이유 입니다. 남이 들을까봐 남을 의식한 결과이고 작게 해도 들으신다는 생각에 작게 한 결과로 마음의 모든 것을 쏟아 붇지 못하는 것이고 기도에 자신이 없어서 이와 같이 약한 기도로 생기는 결과이고 주님께 나의 마음을 속을 걱정과 실망과 의심과 걱정을 마음에 두고 기도 하니까 우리는 모든 것 바로 이 의심걱정 좌절 등을 쏟을수가 없습니다.
ㄷ. 쏟으려면 의심이 일어나고 근심이 일어나고 마음에 불안하고 주님을믿는 믿음이 약하여지고 하는 문제를 다 온 힘을 다해 주님께 힘써 기도 할 때 우리는 참된 쉼을 얻을수 있고 편안을 누릴수 있습니다.
ㄹ. 그리고 우리가 기도를 통하여 모든 문제를 스트레스까지 풀어야 합니다. (시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다윗은 주님이 ‘나를 찾으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데로 기도하여 찾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말아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자신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임을 알았습니다.(시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이와 같이 분명한신앙이 있다고 해도 주님께 모든 것을 쏟아 붇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신앙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3)자기를 부인하고 주님깨 나가야 합니다. 5살난 어린 아이와같이 우리는 자기 자신은 자신의 힘으로 불가능함을 인식하고 주님의 두우심을 기도할 때 우리는 주님의 불쌍히 여기심과 도우심이 있개 됩니다. 자기를 포기하고 주님을 의지 할 때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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