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게 살지 못한 사람들 (민26:5-10)
본문
부모가 부모답고, 자녀가 휨녀닫울 때 가정이 가정다와지고, 영도자가 영도자답고, 백성이 백성다울 때 나라다와지며, 목사가 목사답고, 성도가 성도다울 때 그 교회는 교회다와진다. 본문 중에 "답게 살지 못한 사람들"은 우리에게 경고를 준다.
1. 르우벤은 장자답게 살지 못한 사람이다. 르우벤은 야곱의 장자로 태어났짓만 장코답게 살지 못해서 장자의 특권과 축복을 모두 상실했다. 그는 서모를 통간한 용납될 수 없는 죄를 지었던 것이다. 결국 제사장의 축복은 레위에게, 왕권의 축복은 유다에게 돌아갔다.르 우벤은 축복권 밖으로 밀려났다. 그는 장자로서 고상한 이상이 없이 음욕에 빠져 결국은 축복을 빼앗겼다. 성도들은 위엣 것을 찾고, 위엣 것을 생각해 야 한다.
2. 다단과 아비람은 부름받은 자답지 못했다. 다단과 아비람은 르우벤 지파의 족장으로서 고라의 반역에 합세하여, 부름 받은 자답게 살지 못했다. 그들의 패인은 무분별함과 불평 때문이다. 부름받 은 자는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는 지식과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겸손 과 온유와 인내와 사랑 가운데 행하여, 성령님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 야한다 엡4:1-7).
3. 고라는 레위사람답게 살지 못했다. 고라는 레위인으로서 모세를 거역할 이유가 없었다. 그는 레위지파로 종교 적 특권을 가졌고, 모세의 4촌이었고, 성막에서 봉사하는 성직자였고, 레위지 파로서 백성들이 드리는 십일조로 합세하여, 부름받은 자답게 살지 못했다. 그들의 패인은 무분별함과 불평 때문이다. 부름받은 자는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는 지식과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겸손과 온유와 인내와 사랑 가운데 행하여, 성령님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한다 엡4:1-7). 직분자로 부름받은 자는
(1)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2) 교역자에게 도움
(3) 성도들 을 선도해야 한다.
1. 르우벤은 장자답게 살지 못한 사람이다. 르우벤은 야곱의 장자로 태어났짓만 장코답게 살지 못해서 장자의 특권과 축복을 모두 상실했다. 그는 서모를 통간한 용납될 수 없는 죄를 지었던 것이다. 결국 제사장의 축복은 레위에게, 왕권의 축복은 유다에게 돌아갔다.르 우벤은 축복권 밖으로 밀려났다. 그는 장자로서 고상한 이상이 없이 음욕에 빠져 결국은 축복을 빼앗겼다. 성도들은 위엣 것을 찾고, 위엣 것을 생각해 야 한다.
2. 다단과 아비람은 부름받은 자답지 못했다. 다단과 아비람은 르우벤 지파의 족장으로서 고라의 반역에 합세하여, 부름 받은 자답게 살지 못했다. 그들의 패인은 무분별함과 불평 때문이다. 부름받 은 자는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는 지식과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겸손 과 온유와 인내와 사랑 가운데 행하여, 성령님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 야한다 엡4:1-7).
3. 고라는 레위사람답게 살지 못했다. 고라는 레위인으로서 모세를 거역할 이유가 없었다. 그는 레위지파로 종교 적 특권을 가졌고, 모세의 4촌이었고, 성막에서 봉사하는 성직자였고, 레위지 파로서 백성들이 드리는 십일조로 합세하여, 부름받은 자답게 살지 못했다. 그들의 패인은 무분별함과 불평 때문이다. 부름받은 자는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는 지식과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겸손과 온유와 인내와 사랑 가운데 행하여, 성령님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한다 엡4:1-7). 직분자로 부름받은 자는
(1)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
(2) 교역자에게 도움
(3) 성도들 을 선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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