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속에 예수의 생명이 있는가 (요6:52-58)
본문
사복음서를 보면 우리 예수님처럼 표현력을 잘 나타내시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기막히게 말씀을 하신 것을 보게 된다. 낙심한 자들에게 들의 백합화와 공중의 새를 가리키면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였고 간음하다 현장에 붙잡혀 온 여인을 돌로 쳐죽이자는 무리들에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 " 또 하루는 바리새인들이 세금 문제로 예수를 올무에 걸리게 하려고 예수께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물었다. 여기에서도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 " 하시므로 바리새인들의 악한 계략을 단 한마디로 깨뜨려 버리셨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기막힌 예수님 설득력과 표현력 있는 말씀이 하늘에서 내려온 떡을 가르치고 표현하는 데도 백성들은 깨닫지 못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고 세상의 살리기 위한 떡이 자신이라고 말했지만 저 미련한 백성들은 깨닫지 못했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표현력이 부족한 것입니까 떡이라는 말로도 그들을 이해시키지 못하자 예수님은 내 살이 곧 세상을 살리기 위한 생명의 떡이라고 까지 말했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자 오늘 본문에서는 아주 원초적인 말까지 예수님은 사용하시면서 무리들을 깨닫게 하셨다. 왜 이처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까 예수를 자기들처럼 똑같은 인간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조금만다른 각도로 예수를 바라만 보았드래도 그들은 예수님 말씀을 깨닫고 예수가 누구인지 알았을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예수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있습니까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 것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수와 하나되기 위함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예수와 하나가 되고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거하게 됩니까 첫 번째:예수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52절 =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주어 먹게 하겠느냐 ' " 유대인들이 예수를 알아보지 결정적인 실수는 예수를 하나의 인간으로 보았다는 것이다. 그렇게도 수많은 기적을 보았다면 조금이라도 다른 눈으로 볼 수 있었건만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선입관을 버리지 못하고 예수를 생각했고 판단하였다.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 예수님의 "내 살이다" 가르침을 깨닫는 자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사람이 어찌 = 예수에 대한 것을 다 알고 있다는 말이다. 42절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예수님 말씀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불가능 한 일이고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유대인들의 이 모습 우리들의 모습 아닙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기독교인들의 모습은 3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다.
1.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는 자들이 있다.
2. 예수가 누구인지는 알고 있는데 예수를 따라가는 신앙이 되지 못한 자들이 있다.
3. 예수가 누구인지 알뿐만 아니라 예수를 위한 신앙인들이 있다. 기독교는 항상 3번째 사람들을 통하여 복음이 전해지고 있고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에 나타나게 하신다. 오늘 분문에도 유대인들이 서로 싸우고 있다. 예수님이 "내가 살이다"는 말에 긍정적으로 보는 자들과 "어떻게 저런 자가 메시아냐 ! 거짓말에 속지마라 ! " 하는 자들이 싸우고 있다 . 여러분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예수가 누구인지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까 몇일 전 다른 교회 주일 학교 다녔다는 초등학교 4학년 어린애들이 우리 교회에 와서 제가 그들에게 질문을 해 보았는데 "예수가 누구시냐 " 질문에 5명 중에서 한 명도 대답을 못했다. 대답을 못하는게 아니라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 여러분 예수가 누구이십니까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믿으십니까 교회를 다니면서도 아직도 예수가 구원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한 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또 예수를 알고도 그 귀한 구원을 받았는데 예수를 위해 살지 못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가 하면 예수를 알고 구원받은 감격에 예수를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악 속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육의 몸을 입고 내려오신 하나님이시다. 저 유대인들은 예수를 인간의 눈에 보인 모습만 보았다. " 저 자가 천한 목수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저 자가 천한 지역 나사렛 지방 촌구석에서 자란 자가 아니냐 천한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시골에서 천한 목수 생활하면서 배우지 못한 자가 아니냐 " 너무나도 육의 모습으로 보인 예수의 모습은 보잘 것 없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의 모습을 이미 700년 전에 예언했는데 (사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우리의 신앙의 첫 걸음은 예수를 어떻게 만나느냐 ! 이다. 어떤 예수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신앙은 잘되고 못되는 것이다. 어떤 예수라 해서 예수가 여러 명이라는 말이 아니다. 예수가 어떻게 내 눈에 보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수가 내 눈에 축복의 예수로만 보일 수도 있다. 예수가 내 문제만 해결해 주는 해결사처럼 보일 수도 있다. 예수가 병만 치료해주는 의사로만 보일 수도 있다. 물론 예수가 이렇게 보이는 것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가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보지 못한다면 그 어떤 예수가 보이더라도 소용없는 것이다. 지금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내가 십자가에서 너희를 위하여 죽을 것이다" 이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건만 그들은 믿지 못할 뿐만 아니라 거짓말하는 자로 예수를 보고 있는 것이다. "코리아 갤럽조사"에 의하면 우리나 기독교인 41%가 천국을 믿지 않는다는 놀라운 통계가 나왔다. 한 마디로 예수를 못 만난 것이다. 인간의 예수는 만났을지 몰라도 구원자이신 예수를 못난 것이다.
미국의 바나 연구소에 의하면 이것은 미국 성도들의 통계이지만 우리들의 문제이기도 하다. 44%가 예수님도 죄인이라고 대답했고 요3:16의 의미를 모른다고 대답했다. 이 시대 교회를 다니면서 기독교를 하나의 종교로 여기고 다니고 있다. 기독교는 하나의 종교에서 끝나서는 안된다. 내 영혼이 지옥 가느냐 ! 천국 가느냐 ! 중대한 문제가 걸려있는 것이다.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예수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고 예수를 만나지 않고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우리가 교회 나오는 것 무엇 때문인가 말씀을 통해서 예수가 누구인지 더 자세히 알기 위함이다. 왜 우리가 말씀을 듣고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릅니까 예수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왜 우리가 말씀대로 살지 못합니까 말씀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니 믿어도 머리로만 말씀을 믿기 때문이다. 목사의 입을 통해서 전해진 말씀을 우리가 정말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받고 믿는다면 우리의 영혼은 잠에서 깨어 변화될 것이다. (살전2:13)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 하느니라 ! " 저 유대인들이 예수님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 말씀으로 들었다면 예수를 죽일 수 있었겠는가 저들은 예수의 말을 하나의 시골 청년의 보잘 것 없는 말로 받아 들였다. 이 시대 하나님 말씀을 듣기는 잘 해도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믿지 아니하고 있고 받지도 않고 있다. 말씀을 믿지 못하는데 예수가 보이겠는가 말씀을 모르는데 예수가 누구인지 알겠는가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 예수가 누구인지 우리는 주님 오시는 순간까지 이 질문은 계속 되어져야 할 것이다 두 번째: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셔야 한다 53-55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살 만 말씀하시던 예수님은 이제 한 차원 더 깊이 피까지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무엇을 생각하며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생각하며 말씀하셨을 것이다. 유대인들이 알리가 없었다. 제자들까지도 이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못했다. (60절) 영적으로 무지한 자들이 어찌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겠는가 ! 그러나 예수는 계속해서 내 살을 먹어야 하고 내 피를 마셔야 한다는 말을 계속 거듭 거듭 강조하셨다. 왜 이렇게 강조하셨을까요 십자가의 사건이 너무나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 십자가에서 예수의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한다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고 =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고통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십자가 체험 없이 구원받을 수 있는가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육을 위해 먹고사는 게 참 양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와 하나 되는 것이 인간에게 참 양식이다는 것이다 영혼을 위해 사는 자의 양식은 예수이다.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와 깊은 관계를 의미한다. 세상 물은 먹어도 목마르다 그러나 예수와 깊은 관계를 가지면 목마르지 아니하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목마르지 않은 물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다. 56절 =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이 단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예수님 살을 먹고 피를 마실 때 예수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57절 = "사는 것 같이"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 말은 육을 위하여 사는 땅 차원이 아닌 영을 위해 예수를 위해 사는 것을 말한다 58절 = 예수님은 다시 떡으로 말씀을 끝 맺는다 인간에게 떡은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영생을 얻는 떡 이다. 그 떡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본문은 주님의 설교 중 가장 핵심적인 말씀이다. 6장에서 오병이어 기적이 왜 일어났는지 우리는 이제 분명히 알 수 있다. 오병이어로 백성들을 배부르게 하실려는게 목적이 아니었다. 백성들을 배부르게 한 다음 복음의 비밀을 가르치기 위함도 아니다 어떤 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백성들을 먼저 먹여 주시고 복음을 가르쳤으므로 우리도 사람들을 육의 문제를 해결하여주고 예수를 믿게 해야 한다고 떠들고 있다.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자들의 말이다.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영혼이 먼저 잘되어야 함을 밝히고 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를 보여준 것을 육을 먼저 배부르게 하자는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몸이 떡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신 것이다. 우리가 구제사업하는 것 좋은 일이다. 그러나 복음을 들고 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 복음은 뒤로 하고 먼저 도와주고 그들을 먼저 살려놓고 복음을 전해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은 주님의 생각이 아니다. 주님이 병자들을 고치시기 전에 어떤 말을 물어 보았는가 "네가 나를 믿느냐 " 물어보고 안수 하셨다. 인간에게 떡은 필수적이다. 없어서는 안된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 아니다. 반드시 있어야 하고 먹어야 한다 하늘에서 내려온 떡도 마찬가지이다 영을 위해 사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있어야 할 떡이다. 사람들이 떡을 얻기 위해서 죽기를 다하고 살아간다 영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도 예수를 얻기 위해 죽기를 다하고 얻어야 한다 가만히 있는 다고 누가 내 입에 떡을 먹여주지 않듯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 예수도 내가 가만히 있는 다고 누가 먹여주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떡을 얻기 위하여 새벽부터 힘을 쓰고 살듯이 우리도 생명의 떡 예수를 얻기 위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우리가 육의 음식을 하루만 안 먹어도 기운이 없어서 살기 힘드는데 예수를 우리가 소홀히 하고 어떻게 신앙의 영적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예수의 살과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다" 고 말씀하고 있다.
십자가 예수를 체험했다면 이제 그 십자가에 나를 못박고 예수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시며 살아가는 것이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예수의 살을 먹지 아니고 예수의 피를 먹지 아니하고는 내 속에 생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십자가 예수를 우리가 만나지 아니하면 예수의 살과 피를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다. 더 나아가서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지 아니하면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십자가 예수를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이 힘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십자가 예수를 만났다 하드래도 십자가에서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능력있는 신앙인들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십자가는 곧 능력이다. 예수의 살과 피는 우리의 영을 살리고 능력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사도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 십자가 예수를 만나고 그 예수의 살과 피를 십자가에서 경험하고 십자가에서 나 자신을 못박아 죽이고 "이제 내가 산것이 아니고 내 안에 예수가 사신다 " 고백할 때 우리는 그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는 것이다. 십자가를 멀리하고 우리가 어찌 영혼의 힘을 얻고 소망찬 삶을 얻을 수 있겠는가 십자가의 뜨거운 만남이 없이 어떻게 영적인 자가 되겠는가 십자가의 색깔과 사랑이 퇴색되어져 가는 시대이다. 십자가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종교 생활에만 열심을 내고 있다. 성도 여러분 ! 영적인 새 힘을 얻기 원하십니까 영적인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십자가에서 예수의 살과 피를 다시 뜨겁게 만나기를 축원합니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우리의 육적인 몸 생각 사고방식들 골고다 십자가 밑에 다 묻고 예수의 살과 피를 체험하시기 바란다 (롬8:6-8)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육을 위해 사는 자들은 썩을 양식을 얻기 위해 피 땀을 흘리지만 영을 위해 사는 자들은 참된 양식을 얻고 참된 쉼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를 뜨겁게 믿고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왜 우리가 쉼을 얻지 못하고 목마른 사슴처럼 갈급한 심령으로 살아가는가 예수님 피는 참된 음료라고 했다. 세상의 물로는 우리의 갈급함을 해결할 수 없다. 사람의 말로 우리의 마음이 위로함을 받는가 세상 것을 다 누렸다해서 갈급함이 없는가 세상 것을 더 갈급함을 우리에게 줄 뿐이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이 물이 바로 예수의 피이다.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임한 갈급함이 영혼의 갈급함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갈급함을 육적으로 해결해 보려고 하지만 해결할 길이 없는 것이다. 돈으로. 술로 쾌락으로. 온갖 짓을 다 해보지만 갈급함은 더욱 심해질 뿐이다. 왜 영혼의 갈급함을 육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가 영혼의 갈급함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 영혼이 갈급한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만 육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영혼의 갈급함인지 알았다 하드래도 엉뚱한 곳에서 갈급함을 해결해 보려고 하기 때문에 해결하지 못하고 더욱 갈급한 영혼이 되는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교회에 충실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영혼이 왜 갈급한가 십자가에서 내가 죽지 않고 신앙 생활하기 때문이다. 십자가에서 내가 죽지 않고서는 예수의 살을 먹을 수 없다. 십자가의 고난을 싫어하기 때문에 내 영혼은 갈급하다 십자가의 고난을 거부하고 어찌 예수의 피를 마실 수 있는가
오늘 분문 56절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주님은 약속하고 있다. 주님이 내 안에만 거하면 우리의 영혼은갈급함이 올 수가 없다. 내 영혼의 갈급함이 있다는 것은 바로 내 안에 주님이 함께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성도 여러분 ! 주님이 내 안에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까 내 영혼의 갈급함이 해결되기를 원하십니까 십자가에서 나를 죽이시기를 바란다 내게 주신 십자가의 고난을 거부하지 말고 감당하기를 바란다.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 하니이다 "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육의 양식 먹었다고 다시는 안 먹습니까 우리의 신앙에 가장 위험한 것은 내가 십자가 예수를 만난 것 한번으로 우리가 만족한다는 사실이다. 많은 신앙인들이 옛날에 영적 경험 한번으로 만족하고 더 이상 예수의 살과 피를 구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이것처럼 위험한 신앙은 없을 것이다. 물론 첫 경험 참으로 귀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은 지금 현재가 더 중요하고 귀하다. 오늘 현재 예수가 내 안에 거해야 하고 지금 현재 예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내일도 아니다.지금 현재 예수와 내가 함께 하고 있냐는 것이다. 에베소 교회에 주님의 책망은 무서웠다. "네가 처음을 사랑 버렸느니라 ! 회개하고 다시 사랑을 회복하라 만일 그러하지 않으면 촛대를 옮겨 버리겠다 " 오늘날 이 시대 어제의 경험에 도취되어서 오늘을 타락한 삶으로 살아가면서 영혼이 갈급한 자들이 너무 많다. 왜 그런가 십자가 사랑을 잊어 버렸다. 예수의 살과 피를 멀리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성도 여러분 ! 당신은 진정으로 영적인 자 입니까 예수의 살과 피를 매일 먹고 마시기를 바란다 영원히 살기를 원하십니까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기를 축원합니 예수의 피는 어떤 피입니까
1. 흠 없는 피이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 (벧전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
2. 영원한 속죄를 이룬 피이다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3. 재앙이 넘어가는 피이다 (출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12:13
예수의 피는 어떤 능력이 있는가
1. 죄를 사함 받는 능력이 있다. (마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2. 우리의 양심을 깨끗케 한다 (히9:14)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 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
3. 우리를 거룩하는 능력이 있다. (히13: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느니라 " 우리의 참 양식이 되는 예수의 살과 참 음료가 되는 예수의 피가 우리의 영혼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우리는 어떤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믿고 신뢰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선한 사람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면 우리는 믿지 못하는 것이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예수라는 이름은 알고있다. 그러나 예수가 누구인지는 모르고 있다. 기독교인들조차도 예수라는 이름은 알지만 예수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아마 이런 반문을 할지 모른다. 어떻게 예수를 모르고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겠는가 그러나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예수를 모른다고 단언 할 수 있다. 진실로 예수가 누구인지 안다면 이렇게 신앙 생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떻게 예수를 안다면 우리의 신앙이 이렇게 될 수 있겠는가 예수를 모르고 있다.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 하나님의 한탄 소리를 들어보라 !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 (사6:9-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 이 땅에 얼마나다른 예수가 증거되고 있고 다른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지 모른다. (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유대 땅에 메시야가 오셨건만 유대인들은 다른 메시야를 간구하고 있었다. 오늘날도 예수가 우리들 가운데 계시는데 다른 예수를 찾고 있다. 복음이 우리에게 임했는데 다른 복음을 찾고 있다. 진정한 떡이 유대인들에게 임했지만 저들은 다른 떡을 달라고 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있으면서 우리도 다른 떡을 달라고 하고 있다. 예수가 참 떡이 아니다는 것이다. 예수의 피가 생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전부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내 안에 예수가 없다면 내가 예수와 하나가 되지 못하면 우리가 어찌 살았다 하는 자 들입니까 < 찬 양 >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오직 예수- " (요15:5-6)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우리 속에 예수가 없다면 우리의 영혼은 물이 없어 말라버린 샘처럼 그렇게 말라 버리고 말 것이다. 예수의 살이. 예수의 피가 우리는 살리고 십자가의 용사들로 만들 것이다 .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자 하나님의 군대가 되었다고 했다 (겔37장) 비겁한 제자들에게 예수의 영이 임하자 그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예수를 위해 살았다. 슬픔에 잠긴 여인들에게 예수의 영이 임하자 그들의 삶은 예수를 위한 삶이 되었다. 예수의 살과 피는 우리의 영혼과 육을 살리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날마다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무엇을 뜻한다고 했습니까 십자가에서 예수와 깊은 관계를 갖는 것이다. 십자가 예수를 모르고 무엇을 안다고 하겠는가 십자가에서 내 죄가 사함 받고 내 영혼이 구원받은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어찌 내 속에 예수의 생명이 있겠는가 진정으로 당신 속에 예수의 생명이 있습니까 예수의 생명이 있다면 예수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것이 예수 생명 있는 자의 참 모습이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요14:21) "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 오직 예수 =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기막힌 예수님 설득력과 표현력 있는 말씀이 하늘에서 내려온 떡을 가르치고 표현하는 데도 백성들은 깨닫지 못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고 세상의 살리기 위한 떡이 자신이라고 말했지만 저 미련한 백성들은 깨닫지 못했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표현력이 부족한 것입니까 떡이라는 말로도 그들을 이해시키지 못하자 예수님은 내 살이 곧 세상을 살리기 위한 생명의 떡이라고 까지 말했다. 그래도 깨닫지 못하자 오늘 본문에서는 아주 원초적인 말까지 예수님은 사용하시면서 무리들을 깨닫게 하셨다. 왜 이처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까 예수를 자기들처럼 똑같은 인간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조금만다른 각도로 예수를 바라만 보았드래도 그들은 예수님 말씀을 깨닫고 예수가 누구인지 알았을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예수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있습니까 우리가 신앙 생활하는 것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수와 하나되기 위함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예수와 하나가 되고 예수의 생명이 내 안에 거하게 됩니까 첫 번째:예수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52절 =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주어 먹게 하겠느냐 ' " 유대인들이 예수를 알아보지 결정적인 실수는 예수를 하나의 인간으로 보았다는 것이다. 그렇게도 수많은 기적을 보았다면 조금이라도 다른 눈으로 볼 수 있었건만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선입관을 버리지 못하고 예수를 생각했고 판단하였다.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 예수님의 "내 살이다" 가르침을 깨닫는 자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사람이 어찌 = 예수에 대한 것을 다 알고 있다는 말이다. 42절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 예수님 말씀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불가능 한 일이고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유대인들의 이 모습 우리들의 모습 아닙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 기독교인들의 모습은 3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다.
1. 교회를 다니면서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는 자들이 있다.
2. 예수가 누구인지는 알고 있는데 예수를 따라가는 신앙이 되지 못한 자들이 있다.
3. 예수가 누구인지 알뿐만 아니라 예수를 위한 신앙인들이 있다. 기독교는 항상 3번째 사람들을 통하여 복음이 전해지고 있고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세상에 나타나게 하신다. 오늘 분문에도 유대인들이 서로 싸우고 있다. 예수님이 "내가 살이다"는 말에 긍정적으로 보는 자들과 "어떻게 저런 자가 메시아냐 ! 거짓말에 속지마라 ! " 하는 자들이 싸우고 있다 . 여러분은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예수가 누구인지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까 몇일 전 다른 교회 주일 학교 다녔다는 초등학교 4학년 어린애들이 우리 교회에 와서 제가 그들에게 질문을 해 보았는데 "예수가 누구시냐 " 질문에 5명 중에서 한 명도 대답을 못했다. 대답을 못하는게 아니라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었다. 여러분 예수가 누구이십니까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믿으십니까 교회를 다니면서도 아직도 예수가 구원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구원받지 못한 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또 예수를 알고도 그 귀한 구원을 받았는데 예수를 위해 살지 못한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가 하면 예수를 알고 구원받은 감격에 예수를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죄악 속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육의 몸을 입고 내려오신 하나님이시다. 저 유대인들은 예수를 인간의 눈에 보인 모습만 보았다. " 저 자가 천한 목수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저 자가 천한 지역 나사렛 지방 촌구석에서 자란 자가 아니냐 천한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시골에서 천한 목수 생활하면서 배우지 못한 자가 아니냐 " 너무나도 육의 모습으로 보인 예수의 모습은 보잘 것 없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의 모습을 이미 700년 전에 예언했는데 (사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우리의 신앙의 첫 걸음은 예수를 어떻게 만나느냐 ! 이다. 어떤 예수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신앙은 잘되고 못되는 것이다. 어떤 예수라 해서 예수가 여러 명이라는 말이 아니다. 예수가 어떻게 내 눈에 보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수가 내 눈에 축복의 예수로만 보일 수도 있다. 예수가 내 문제만 해결해 주는 해결사처럼 보일 수도 있다. 예수가 병만 치료해주는 의사로만 보일 수도 있다. 물론 예수가 이렇게 보이는 것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예수가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보지 못한다면 그 어떤 예수가 보이더라도 소용없는 것이다. 지금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내가 십자가에서 너희를 위하여 죽을 것이다" 이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건만 그들은 믿지 못할 뿐만 아니라 거짓말하는 자로 예수를 보고 있는 것이다. "코리아 갤럽조사"에 의하면 우리나 기독교인 41%가 천국을 믿지 않는다는 놀라운 통계가 나왔다. 한 마디로 예수를 못 만난 것이다. 인간의 예수는 만났을지 몰라도 구원자이신 예수를 못난 것이다.
미국의 바나 연구소에 의하면 이것은 미국 성도들의 통계이지만 우리들의 문제이기도 하다. 44%가 예수님도 죄인이라고 대답했고 요3:16의 의미를 모른다고 대답했다. 이 시대 교회를 다니면서 기독교를 하나의 종교로 여기고 다니고 있다. 기독교는 하나의 종교에서 끝나서는 안된다. 내 영혼이 지옥 가느냐 ! 천국 가느냐 ! 중대한 문제가 걸려있는 것이다. 예수가 누구인지 모르고 예수에게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고 예수를 만나지 않고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 우리가 교회 나오는 것 무엇 때문인가 말씀을 통해서 예수가 누구인지 더 자세히 알기 위함이다. 왜 우리가 말씀을 듣고도 예수가 누구인지 모릅니까 예수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왜 우리가 말씀대로 살지 못합니까 말씀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니 믿어도 머리로만 말씀을 믿기 때문이다. 목사의 입을 통해서 전해진 말씀을 우리가 정말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받고 믿는다면 우리의 영혼은 잠에서 깨어 변화될 것이다. (살전2:13)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 하느니라 ! " 저 유대인들이 예수님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 말씀으로 들었다면 예수를 죽일 수 있었겠는가 저들은 예수의 말을 하나의 시골 청년의 보잘 것 없는 말로 받아 들였다. 이 시대 하나님 말씀을 듣기는 잘 해도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믿지 아니하고 있고 받지도 않고 있다. 말씀을 믿지 못하는데 예수가 보이겠는가 말씀을 모르는데 예수가 누구인지 알겠는가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 예수가 누구인지 우리는 주님 오시는 순간까지 이 질문은 계속 되어져야 할 것이다 두 번째: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셔야 한다 53-55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살 만 말씀하시던 예수님은 이제 한 차원 더 깊이 피까지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무엇을 생각하며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생각하며 말씀하셨을 것이다. 유대인들이 알리가 없었다. 제자들까지도 이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를 못했다. (60절) 영적으로 무지한 자들이 어찌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겠는가 ! 그러나 예수는 계속해서 내 살을 먹어야 하고 내 피를 마셔야 한다는 말을 계속 거듭 거듭 강조하셨다. 왜 이렇게 강조하셨을까요 십자가의 사건이 너무나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 십자가에서 예수의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한다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고 =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고통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십자가 체험 없이 구원받을 수 있는가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육을 위해 먹고사는 게 참 양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와 하나 되는 것이 인간에게 참 양식이다는 것이다 영혼을 위해 사는 자의 양식은 예수이다.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와 깊은 관계를 의미한다. 세상 물은 먹어도 목마르다 그러나 예수와 깊은 관계를 가지면 목마르지 아니하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목마르지 않은 물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다. 56절 =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이 단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예수님 살을 먹고 피를 마실 때 예수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57절 = "사는 것 같이"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 말은 육을 위하여 사는 땅 차원이 아닌 영을 위해 예수를 위해 사는 것을 말한다 58절 = 예수님은 다시 떡으로 말씀을 끝 맺는다 인간에게 떡은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영생을 얻는 떡 이다. 그 떡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본문은 주님의 설교 중 가장 핵심적인 말씀이다. 6장에서 오병이어 기적이 왜 일어났는지 우리는 이제 분명히 알 수 있다. 오병이어로 백성들을 배부르게 하실려는게 목적이 아니었다. 백성들을 배부르게 한 다음 복음의 비밀을 가르치기 위함도 아니다 어떤 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백성들을 먼저 먹여 주시고 복음을 가르쳤으므로 우리도 사람들을 육의 문제를 해결하여주고 예수를 믿게 해야 한다고 떠들고 있다.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자들의 말이다.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영혼이 먼저 잘되어야 함을 밝히고 있다. 예수님이 오병이어를 보여준 것을 육을 먼저 배부르게 하자는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몸이 떡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신 것이다. 우리가 구제사업하는 것 좋은 일이다. 그러나 복음을 들고 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지 복음은 뒤로 하고 먼저 도와주고 그들을 먼저 살려놓고 복음을 전해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은 주님의 생각이 아니다. 주님이 병자들을 고치시기 전에 어떤 말을 물어 보았는가 "네가 나를 믿느냐 " 물어보고 안수 하셨다. 인간에게 떡은 필수적이다. 없어서는 안된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 아니다. 반드시 있어야 하고 먹어야 한다 하늘에서 내려온 떡도 마찬가지이다 영을 위해 사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있어야 할 떡이다. 사람들이 떡을 얻기 위해서 죽기를 다하고 살아간다 영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도 예수를 얻기 위해 죽기를 다하고 얻어야 한다 가만히 있는 다고 누가 내 입에 떡을 먹여주지 않듯이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 예수도 내가 가만히 있는 다고 누가 먹여주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떡을 얻기 위하여 새벽부터 힘을 쓰고 살듯이 우리도 생명의 떡 예수를 얻기 위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우리가 육의 음식을 하루만 안 먹어도 기운이 없어서 살기 힘드는데 예수를 우리가 소홀히 하고 어떻게 신앙의 영적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예수의 살과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다" 고 말씀하고 있다.
십자가 예수를 체험했다면 이제 그 십자가에 나를 못박고 예수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예수의 살을 먹고 예수의 피를 마시며 살아가는 것이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 예수의 살을 먹지 아니고 예수의 피를 먹지 아니하고는 내 속에 생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십자가 예수를 우리가 만나지 아니하면 예수의 살과 피를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다. 더 나아가서 십자가에서 예수와 함께 죽지 아니하면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십자가 예수를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이 힘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십자가 예수를 만났다 하드래도 십자가에서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능력있는 신앙인들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십자가는 곧 능력이다. 예수의 살과 피는 우리의 영을 살리고 능력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 사도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고전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 십자가 예수를 만나고 그 예수의 살과 피를 십자가에서 경험하고 십자가에서 나 자신을 못박아 죽이고 "이제 내가 산것이 아니고 내 안에 예수가 사신다 " 고백할 때 우리는 그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는 것이다. 십자가를 멀리하고 우리가 어찌 영혼의 힘을 얻고 소망찬 삶을 얻을 수 있겠는가 십자가의 뜨거운 만남이 없이 어떻게 영적인 자가 되겠는가 십자가의 색깔과 사랑이 퇴색되어져 가는 시대이다. 십자가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종교 생활에만 열심을 내고 있다. 성도 여러분 ! 영적인 새 힘을 얻기 원하십니까 영적인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십자가에서 예수의 살과 피를 다시 뜨겁게 만나기를 축원합니다.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 우리의 육적인 몸 생각 사고방식들 골고다 십자가 밑에 다 묻고 예수의 살과 피를 체험하시기 바란다 (롬8:6-8)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육을 위해 사는 자들은 썩을 양식을 얻기 위해 피 땀을 흘리지만 영을 위해 사는 자들은 참된 양식을 얻고 참된 쉼을 얻기 위해서는 예수를 뜨겁게 믿고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왜 우리가 쉼을 얻지 못하고 목마른 사슴처럼 갈급한 심령으로 살아가는가 예수님 피는 참된 음료라고 했다. 세상의 물로는 우리의 갈급함을 해결할 수 없다. 사람의 말로 우리의 마음이 위로함을 받는가 세상 것을 다 누렸다해서 갈급함이 없는가 세상 것을 더 갈급함을 우리에게 줄 뿐이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 이 물이 바로 예수의 피이다.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임한 갈급함이 영혼의 갈급함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갈급함을 육적으로 해결해 보려고 하지만 해결할 길이 없는 것이다. 돈으로. 술로 쾌락으로. 온갖 짓을 다 해보지만 갈급함은 더욱 심해질 뿐이다. 왜 영혼의 갈급함을 육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가 영혼의 갈급함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 영혼이 갈급한지 모르기 때문에 자꾸만 육적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영혼의 갈급함인지 알았다 하드래도 엉뚱한 곳에서 갈급함을 해결해 보려고 하기 때문에 해결하지 못하고 더욱 갈급한 영혼이 되는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 교회에 충실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데도 영혼이 왜 갈급한가 십자가에서 내가 죽지 않고 신앙 생활하기 때문이다. 십자가에서 내가 죽지 않고서는 예수의 살을 먹을 수 없다. 십자가의 고난을 싫어하기 때문에 내 영혼은 갈급하다 십자가의 고난을 거부하고 어찌 예수의 피를 마실 수 있는가
오늘 분문 56절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 주님은 약속하고 있다. 주님이 내 안에만 거하면 우리의 영혼은갈급함이 올 수가 없다. 내 영혼의 갈급함이 있다는 것은 바로 내 안에 주님이 함께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성도 여러분 ! 주님이 내 안에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까 내 영혼의 갈급함이 해결되기를 원하십니까 십자가에서 나를 죽이시기를 바란다 내게 주신 십자가의 고난을 거부하지 말고 감당하기를 바란다.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 하니이다 "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육의 양식 먹었다고 다시는 안 먹습니까 우리의 신앙에 가장 위험한 것은 내가 십자가 예수를 만난 것 한번으로 우리가 만족한다는 사실이다. 많은 신앙인들이 옛날에 영적 경험 한번으로 만족하고 더 이상 예수의 살과 피를 구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이것처럼 위험한 신앙은 없을 것이다. 물론 첫 경험 참으로 귀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은 지금 현재가 더 중요하고 귀하다. 오늘 현재 예수가 내 안에 거해야 하고 지금 현재 예수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내일도 아니다.지금 현재 예수와 내가 함께 하고 있냐는 것이다. 에베소 교회에 주님의 책망은 무서웠다. "네가 처음을 사랑 버렸느니라 ! 회개하고 다시 사랑을 회복하라 만일 그러하지 않으면 촛대를 옮겨 버리겠다 " 오늘날 이 시대 어제의 경험에 도취되어서 오늘을 타락한 삶으로 살아가면서 영혼이 갈급한 자들이 너무 많다. 왜 그런가 십자가 사랑을 잊어 버렸다. 예수의 살과 피를 멀리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성도 여러분 ! 당신은 진정으로 영적인 자 입니까 예수의 살과 피를 매일 먹고 마시기를 바란다 영원히 살기를 원하십니까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기를 축원합니 예수의 피는 어떤 피입니까
1. 흠 없는 피이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 (벧전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
2. 영원한 속죄를 이룬 피이다 (히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
3. 재앙이 넘어가는 피이다 (출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12:13
예수의 피는 어떤 능력이 있는가
1. 죄를 사함 받는 능력이 있다. (마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2. 우리의 양심을 깨끗케 한다 (히9:14)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 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
3. 우리를 거룩하는 능력이 있다. (히13: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느니라 " 우리의 참 양식이 되는 예수의 살과 참 음료가 되는 예수의 피가 우리의 영혼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우리는 어떤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믿고 신뢰하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선한 사람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면 우리는 믿지 못하는 것이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예수라는 이름은 알고있다. 그러나 예수가 누구인지는 모르고 있다. 기독교인들조차도 예수라는 이름은 알지만 예수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아마 이런 반문을 할지 모른다. 어떻게 예수를 모르고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겠는가 그러나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예수를 모른다고 단언 할 수 있다. 진실로 예수가 누구인지 안다면 이렇게 신앙 생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어떻게 예수를 안다면 우리의 신앙이 이렇게 될 수 있겠는가 예수를 모르고 있다.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 하나님의 한탄 소리를 들어보라 ! (사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 (사6:9-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 이 땅에 얼마나다른 예수가 증거되고 있고 다른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지 모른다. (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유대 땅에 메시야가 오셨건만 유대인들은 다른 메시야를 간구하고 있었다. 오늘날도 예수가 우리들 가운데 계시는데 다른 예수를 찾고 있다. 복음이 우리에게 임했는데 다른 복음을 찾고 있다. 진정한 떡이 유대인들에게 임했지만 저들은 다른 떡을 달라고 하고 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있으면서 우리도 다른 떡을 달라고 하고 있다. 예수가 참 떡이 아니다는 것이다. 예수의 피가 생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전부이신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내 안에 예수가 없다면 내가 예수와 하나가 되지 못하면 우리가 어찌 살았다 하는 자 들입니까 < 찬 양 >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오직 예수- " (요15:5-6)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우리 속에 예수가 없다면 우리의 영혼은 물이 없어 말라버린 샘처럼 그렇게 말라 버리고 말 것이다. 예수의 살이. 예수의 피가 우리는 살리고 십자가의 용사들로 만들 것이다 . 에스겔 골짜기 마른 뼈들에게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자 하나님의 군대가 되었다고 했다 (겔37장) 비겁한 제자들에게 예수의 영이 임하자 그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예수를 위해 살았다. 슬픔에 잠긴 여인들에게 예수의 영이 임하자 그들의 삶은 예수를 위한 삶이 되었다. 예수의 살과 피는 우리의 영혼과 육을 살리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날마다 예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다는 것은 무엇을 뜻한다고 했습니까 십자가에서 예수와 깊은 관계를 갖는 것이다. 십자가 예수를 모르고 무엇을 안다고 하겠는가 십자가에서 내 죄가 사함 받고 내 영혼이 구원받은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어찌 내 속에 예수의 생명이 있겠는가 진정으로 당신 속에 예수의 생명이 있습니까 예수의 생명이 있다면 예수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것이 예수 생명 있는 자의 참 모습이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요14:21) "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 = 오직 예수 =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