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의 채점 (고후13:5-13)
본문
연말이 되면 한해를 돌이켜 보며 수지결산을 하기 마련입니다. 한해를 보내며 1년간의 신앙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각자 채점을 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가 5절 하반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 스로 알지 못하느냐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 했습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과 그 분이 구주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계시 다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고 나를 위해 다시 살아났고 지금도 성령님으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최 상의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 입니다. 부모와 함께 집안에 있는 아이는 겁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외출한 집에 혼자 남아 있을 때는 두렵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온 우주 어느곳이나 안계신 곳이 없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안에 있을 때에만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2. 내가 바로 살고 있는가 7절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 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 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지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7절은 바로 사는 사람이 지녀야 할 태도를 밝 혀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산다는 것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종이위에 붓으로 선을 그어 보십시오. 아무렇게나 선을 긋는 것은 쉽지만 그러나 바르게 곧게 선을 긋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의 군사가 된 사람은 그리스도의 법을 따라 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조건은 믿음입니다. 그러나 구원받 은 사람에게는 거기에 합당한 생활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믿음에 따르는 행함인 것입니다.
3. 진리를 위해 살았는가 8절에 보면 "우리가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 를 위할 뿐이니라"고 했습니다. 8절은 두가지를 교훈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거스리면 아무 것도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역한다는 것은 진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위해 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산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를 위해 사는 사람의 삶이야 말로 점수 높 은 생활인 것입니다.
4. 평안한가 11절을 보면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으을 같이하며 평안할 찌어다. 또 사랑과 평안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결과를 설명하고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믿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요 위로가 있고 평안한 것입니다. 믿지 못하면 불안 하고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 믿고난후에 마음이 평안해 졌 다면 그것은 점수가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믿기 전이나 믿고난 지금이나 매 한가지라면 아직도 내 믿음이 합격점 이하에 맴돌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1년의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각자 스스로의 신앙생활을 채점해 보십시오. 몇점이나 될것 같 습니까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자신을 확증하라"
1.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가 5절 하반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안에 계신줄을 너희가 스 스로 알지 못하느냐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 했습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것과 그 분이 구주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계시 다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고 나를 위해 다시 살아났고 지금도 성령님으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최 상의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내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 입니다. 부모와 함께 집안에 있는 아이는 겁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외출한 집에 혼자 남아 있을 때는 두렵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온 우주 어느곳이나 안계신 곳이 없이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안에 있을 때에만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2. 내가 바로 살고 있는가 7절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 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 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지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고 했습니다. 한마디로 7절은 바로 사는 사람이 지녀야 할 태도를 밝 혀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산다는 것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종이위에 붓으로 선을 그어 보십시오. 아무렇게나 선을 긋는 것은 쉽지만 그러나 바르게 곧게 선을 긋는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의 군사가 된 사람은 그리스도의 법을 따라 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조건은 믿음입니다. 그러나 구원받 은 사람에게는 거기에 합당한 생활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믿음에 따르는 행함인 것입니다.
3. 진리를 위해 살았는가 8절에 보면 "우리가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 를 위할 뿐이니라"고 했습니다. 8절은 두가지를 교훈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거스리면 아무 것도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역한다는 것은 진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위해 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해 산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를 위해 사는 사람의 삶이야 말로 점수 높 은 생활인 것입니다.
4. 평안한가 11절을 보면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으을 같이하며 평안할 찌어다. 또 사랑과 평안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결과를 설명하고 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믿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요 위로가 있고 평안한 것입니다. 믿지 못하면 불안 하고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 믿고난후에 마음이 평안해 졌 다면 그것은 점수가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믿기 전이나 믿고난 지금이나 매 한가지라면 아직도 내 믿음이 합격점 이하에 맴돌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1년의 마지막에 와 있습니다. 각자 스스로의 신앙생활을 채점해 보십시오. 몇점이나 될것 같 습니까 "너희가 믿음이 있는가 자신을 확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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