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갈1:1-10)
본문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흩여져 있는 여러 성도들에게 편지인사를 하면서 세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강조가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한 교훈인줄 알아서 그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으로 받고 생할속에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1.하나님아버지로 말미암아 바울은 모든 것을 하나님아버지로 말미암아 일어난 일을 인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은혜와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옵니다 먼저 1절에서 3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 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함께있는 모든 형제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쫒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라" 바울은 자신의 처지가 화려한 가마리엘의 문하의 쟁쟁한 유대인의 유대인이요 엄격한 율법주의자 이던 바울이 예수 때문에 지금 쫒겨 다니는 죄수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십 에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이나 맞고 세번 태장을 맞고 한번 돌에 맞아 죽을 고비 를 넘겼으며 여러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자지 못하고 굶주리며 춥고 헐벗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고백하가를 고전 15:10절 "그러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 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그렇습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아버지가 은혜로 무엇을 주시지 않겠습니가 하나님 이 주신것은 다 은혜 입니다. 욥의 고통을 지켜보던 아내가 여보 차라리 하나님 을 욕하고 죽으세요 거기에 대하여 욥이 대답합니다. 욥기 2:10절 말씀에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에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은 다 복이며 은혜입니다. 사람들이 좁은 생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고난이다 복이다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평강은 은혜를 받은 자의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이 평강은 사람이나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합니다. 세상이 나 사람이 주는 것은 먹는 것, 마시는 것,입는 것을 받을 때의 마음의 여유를 말 합니다. 그러나 주님 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것 같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7절에"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의 평강은 처음에는 근심도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나중에 아무도 흉내를 낼 수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
2'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4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우리 힘으로 도저히 헤어나올수 없는 죄의 구렁텅이에서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몸을 드려 우리를 건신 것입니다. 본래부터 이 시대는 악한 세대입니다. 세대라는 말은 지금의 시대를 말합니다. 아담이 범죄하고
둘째 아담이신 예수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까지는 악한세대입니다 에배소서 2:2절에 이 시대를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풍속을 쫒고 공중권세를 잡은자를 따 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라"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 하나님나라의 밖에서의 생활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 을 분명히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엡6:12을 읽어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운 세상의 주 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 험한, 악한 세대 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건지심을 받았음을 찬양합시다
3',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아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5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아멘" 아멘이 그냥 장단치는데 쓰이는 후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하는 성도의 진실한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메시야를 약속하셨고 그 약속 대로 오셨고 말씀에 약속하신대로 말씀대로 하나님은 죽으시고 약속대로 부활하셨으며 약속대로 우리의 처소를 마련하시고 심판하러 오실것을 믿습니다. 고전 15:2-5까지 이 사실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 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열두 제자에게와 바울에게 보이신 그 사실을 저와 여러분이 성경을 통하여 아멘 하는 것이 바로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고린도후서 1:20절에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영광이 저에게 있는것이지 나에게 우리에게 있지 아니합니다.
2. 다른 복음을 쫒는 자들
1'다른 복음 전하는 자들을 보면 이상히 여기게 됩니다 6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지금 까지 갈라디아 교회는 유대교의 어려운 율법에 매여 있었습니다. 사람은 율법을 통하여 구원을 받을수 없다는 것을 보여 준것인데
그러므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친히 준비하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것이 율법인데 쉽게 구원받는길 예수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얻는 다니까 예수를 버리고 구습 곧 율법으로 돌아가는것이 바울에게는 이해가 않되며 여상히 여겨진다는 것입니다. 마치 아람의 일등공신 나아만이 문둥병이 들었었습니다. 나아만장군 집에 이스라 엘에 종으로 잡혀온 소녀몸종이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계신 선지자 엘리사에게 있으면 좋겠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아람왕에게 이사실을 말했습니다. 친서를 가지고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나와 보지도 않고 종을 시켜서 요단강에 가서 일곱번 씻어시랍니다.라는 전갈뿐이 였습니다. 자기 생각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신하들에게 돌아 가자고 했습니다. 그때 부하들이 나아만을 권 고합니다. 그 종들의 말을 들어봅시다. 왕상5:13-14을 읽어보겠습니다.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일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씻어 깨끗 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 강에 일곱번을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같아서 깨끗하게 되 었더라" 구원도 이와같습니다. 너무나 쉬운 것입니다. 복음이 너무나 쉬워서 여기 에 추가 하고 자꾸 어려운 자기복음을 추가 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아니 합니다.
2'다른 복음은 요란하게 변형시킵니다. 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함이니라" 예수 이외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 하시겠다는 복음이 없습니다. 별다른 복음이 있는양 떠들고 히안한 복음인 것처럼 행사 하는 것은 우리를 요란하게 하여 순수 복음을 변하게 하려는 것 뿐입니다. 대체로 오늘날 우리는 은사라는 미명아래 사람들을 현란하게 만들어 우리를 속입니다 다른 복음이 없습니다. 예수가 이 세상 마지막 계시입니다. 히브리서1:1-2을 읽어 보겠습니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 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여러부분으로 여러선지자로 여러 모양으로 계시 하셨지 만 이제 이 마지막 세대에는 예수가 하나님의 마지막 카드요 예수안에서 종합하 신 총체적인 복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밖에 다른 복음은 다 변질된 복음입니다.
3'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습니다. 8-9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 부터 온 천사 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 어다" 가장 큰 저주가 무엇입니까 구원에서 제외 되는 것입니다. 바르게 전달하려면 성경에있는 대로 바르게 배워야합니다. 자신도 복음을 명확하게 알지 못하면서 자기를 자랑하고 복음을 바로 전했다고 안심하지 마십시요 딤후 2:2 말씀에 보면 "또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 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수 있으리라" 나는 과연 배우는 사람인가 아니면 가르치는 사람인가 분명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가르치든지 아니면 정확히 배우십시요
3. 참된 그리스도의 종은 어떤사람입니까
1'바로 전 하는 종 10절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 였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그리스도의 종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종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인기에 영합하여 복음을 변하게 하고 복음을 요란하게 만드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칭찬을 받을 지라도 그리스도 앞에서는 모른다고 외면 당할지도 모릅니다. 마태복음7:22-23절에 아렇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 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하나님을 좋게 하는 종입니다 사람를 좋게하고 하나님도 좋게 할 수는없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날때부터 앉 은뱅이 된 사람을 고쳤습니다. 이일 때문에 법정에 섭습니다. 더 이상 예수의 권능 복음이 더 퍼지지 못하게 하려고 이 사람들을 조용히 불러서 예수의 이름으로 말 하지도 못하게 하고 가르치지 말라고 위협을 했습니다. 그때에 요한과 베드로의 증언을 들어봅시다. 행4:19절 말씀에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듣는 것이 하나님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하나님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미움도 고사하는 믿음이 필요할줄압니다.
3'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종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사람은 영원토록 사람의 기쁨을 구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의 기쁨에 자신을 맞추어 가는 사람입니다.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을 구했는가 아니면 나의 기쁨을 구한 사람인가 를 곰곰히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예배하는 이시간 우리를 보시는 하나님의 기쁨에 충만하시기를 원합니다.하나님아버지로 말미암아 복음을 바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종으로 한해를 시작합시다.
1.하나님아버지로 말미암아 바울은 모든 것을 하나님아버지로 말미암아 일어난 일을 인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1'은혜와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옵니다 먼저 1절에서 3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 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함께있는 모든 형제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쫒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라" 바울은 자신의 처지가 화려한 가마리엘의 문하의 쟁쟁한 유대인의 유대인이요 엄격한 율법주의자 이던 바울이 예수 때문에 지금 쫒겨 다니는 죄수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십 에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이나 맞고 세번 태장을 맞고 한번 돌에 맞아 죽을 고비 를 넘겼으며 여러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자지 못하고 굶주리며 춥고 헐벗은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고백하가를 고전 15:10절 "그러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 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 그렇습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아버지가 은혜로 무엇을 주시지 않겠습니가 하나님 이 주신것은 다 은혜 입니다. 욥의 고통을 지켜보던 아내가 여보 차라리 하나님 을 욕하고 죽으세요 거기에 대하여 욥이 대답합니다. 욥기 2:10절 말씀에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에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은 다 복이며 은혜입니다. 사람들이 좁은 생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고난이다 복이다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평강은 은혜를 받은 자의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이 평강은 사람이나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합니다. 세상이 나 사람이 주는 것은 먹는 것, 마시는 것,입는 것을 받을 때의 마음의 여유를 말 합니다. 그러나 주님 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것 같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7절에"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의 평강은 처음에는 근심도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나중에 아무도 흉내를 낼 수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
2'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4절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우리 힘으로 도저히 헤어나올수 없는 죄의 구렁텅이에서 우리를 건져주셨습니다. 몸을 드려 우리를 건신 것입니다. 본래부터 이 시대는 악한 세대입니다. 세대라는 말은 지금의 시대를 말합니다. 아담이 범죄하고
둘째 아담이신 예수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까지는 악한세대입니다 에배소서 2:2절에 이 시대를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풍속을 쫒고 공중권세를 잡은자를 따 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라"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 하나님나라의 밖에서의 생활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 을 분명히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영적 싸움이 있습니다. 엡6:12을 읽어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운 세상의 주 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 험한, 악한 세대 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건지심을 받았음을 찬양합시다
3',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아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5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아멘" 아멘이 그냥 장단치는데 쓰이는 후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 집니다 하는 성도의 진실한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메시야를 약속하셨고 그 약속 대로 오셨고 말씀에 약속하신대로 말씀대로 하나님은 죽으시고 약속대로 부활하셨으며 약속대로 우리의 처소를 마련하시고 심판하러 오실것을 믿습니다. 고전 15:2-5까지 이 사실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 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열두 제자에게와 바울에게 보이신 그 사실을 저와 여러분이 성경을 통하여 아멘 하는 것이 바로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고린도후서 1:20절에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영광이 저에게 있는것이지 나에게 우리에게 있지 아니합니다.
2. 다른 복음을 쫒는 자들
1'다른 복음 전하는 자들을 보면 이상히 여기게 됩니다 6절 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지금 까지 갈라디아 교회는 유대교의 어려운 율법에 매여 있었습니다. 사람은 율법을 통하여 구원을 받을수 없다는 것을 보여 준것인데
그러므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친히 준비하신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것이 율법인데 쉽게 구원받는길 예수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얻는 다니까 예수를 버리고 구습 곧 율법으로 돌아가는것이 바울에게는 이해가 않되며 여상히 여겨진다는 것입니다. 마치 아람의 일등공신 나아만이 문둥병이 들었었습니다. 나아만장군 집에 이스라 엘에 종으로 잡혀온 소녀몸종이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계신 선지자 엘리사에게 있으면 좋겠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아람왕에게 이사실을 말했습니다. 친서를 가지고 엘리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나와 보지도 않고 종을 시켜서 요단강에 가서 일곱번 씻어시랍니다.라는 전갈뿐이 였습니다. 자기 생각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신하들에게 돌아 가자고 했습니다. 그때 부하들이 나아만을 권 고합니다. 그 종들의 말을 들어봅시다. 왕상5:13-14을 읽어보겠습니다.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일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씻어 깨끗 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 강에 일곱번을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같아서 깨끗하게 되 었더라" 구원도 이와같습니다. 너무나 쉬운 것입니다. 복음이 너무나 쉬워서 여기 에 추가 하고 자꾸 어려운 자기복음을 추가 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아니 합니다.
2'다른 복음은 요란하게 변형시킵니다. 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함이니라" 예수 이외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 하시겠다는 복음이 없습니다. 별다른 복음이 있는양 떠들고 히안한 복음인 것처럼 행사 하는 것은 우리를 요란하게 하여 순수 복음을 변하게 하려는 것 뿐입니다. 대체로 오늘날 우리는 은사라는 미명아래 사람들을 현란하게 만들어 우리를 속입니다 다른 복음이 없습니다. 예수가 이 세상 마지막 계시입니다. 히브리서1:1-2을 읽어 보겠습니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 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여러부분으로 여러선지자로 여러 모양으로 계시 하셨지 만 이제 이 마지막 세대에는 예수가 하나님의 마지막 카드요 예수안에서 종합하 신 총체적인 복음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밖에 다른 복음은 다 변질된 복음입니다.
3'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습니다. 8-9절을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 부터 온 천사 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 어다" 가장 큰 저주가 무엇입니까 구원에서 제외 되는 것입니다. 바르게 전달하려면 성경에있는 대로 바르게 배워야합니다. 자신도 복음을 명확하게 알지 못하면서 자기를 자랑하고 복음을 바로 전했다고 안심하지 마십시요 딤후 2:2 말씀에 보면 "또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 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수 있으리라" 나는 과연 배우는 사람인가 아니면 가르치는 사람인가 분명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가르치든지 아니면 정확히 배우십시요
3. 참된 그리스도의 종은 어떤사람입니까
1'바로 전 하는 종 10절말씀을 읽어 보겠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 였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그리스도의 종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종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인기에 영합하여 복음을 변하게 하고 복음을 요란하게 만드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칭찬을 받을 지라도 그리스도 앞에서는 모른다고 외면 당할지도 모릅니다. 마태복음7:22-23절에 아렇게 경고 하고 있습니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 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하나님을 좋게 하는 종입니다 사람를 좋게하고 하나님도 좋게 할 수는없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날때부터 앉 은뱅이 된 사람을 고쳤습니다. 이일 때문에 법정에 섭습니다. 더 이상 예수의 권능 복음이 더 퍼지지 못하게 하려고 이 사람들을 조용히 불러서 예수의 이름으로 말 하지도 못하게 하고 가르치지 말라고 위협을 했습니다. 그때에 요한과 베드로의 증언을 들어봅시다. 행4:19절 말씀에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듣는 것이 하나님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하나님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미움도 고사하는 믿음이 필요할줄압니다.
3'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종 예수 그리스도의 종된 사람은 영원토록 사람의 기쁨을 구하지 않고 항상 하나님의 기쁨에 자신을 맞추어 가는 사람입니다.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을 구했는가 아니면 나의 기쁨을 구한 사람인가 를 곰곰히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예배하는 이시간 우리를 보시는 하나님의 기쁨에 충만하시기를 원합니다.하나님아버지로 말미암아 복음을 바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종으로 한해를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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