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회개 (고후7:10-11)
본문
고린도전서는 고린도 교회성도들이 우상을 섬기던 과거의 삶에서 예수를 믿은 후 어떻게 회개해야함을 일깨워준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은 특별히 참된 회개가 무엇인가를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고후7:10) 여호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후7:11)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본문에 보면 두 가지의 근심이 있습니다.
1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의 근심이고,
2사망에 이르게 하는 근심입니다. 다시 말해서 진정한 회개와 거짓회개입니다.
1. 진정한 회개는 본질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성도가 되는 것은 옛 모습이 완전히 변화되어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을 소개하실 때 겨자씨의 성장과정으로 설명하셨습니다. 겨자씨를 심으면 처음에는 나물이지만 성장해서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들인다고 하셨습니다. 즉 본질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나물과 나무는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시민은 본질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2장에 보면 가나의 혼인 잔치 집에서 주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장면이 나옵니다. 주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변화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듯이 본질이 완전히 변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이후 죽음의 하야(계속되는 죽음)가 인간의 역사를 지배했습니다.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으로 죽음의 하야는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성도는 내가 예수 믿은 후 죄의 속성과 죽음의 하야가 우리가정을 넘보지 못하도록 완전한 성결로 변화된 성도입니다.
2. 진정한 회개를 하려면 죄에 대한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1죄가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변해서 추악하고 혐오스러워야 합니다. 죄가 행복을 준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일 순간의 즐거움은 인생을 좀먹는 것입니다.
2죄는 하나님과 원수 된다는 의식이 있어야합니다. 죄는 죄이지 실수나 방황이라는 말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예화) 어느 교회 목사님이 죄에 대해서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후 한 장로님이 목사님 서재에 찾아와서 목사님 죄라는 말씀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더랍니다. 그래 뭐라고 했으면 좋습니까 ‘죄’라는 말 대신에 ‘실수’라는 말이 더 부드럽지 않습니까 그래요 그럼 우리 아동부를 위해서 준비된 비상약품 속에다 ‘독약’을 ‘소화제’라고 써서 두면 어떠십니까 라고 제안을 했더니 장로님이 펄쩍 뛰면서 아니 애 죽일 있습니까 하면서 그것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장로님 죄는 죄이지 ‘실수’라는 말로 위장할 수 없습니다. 죄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라고 했답니다. 그렇습니다. 죄는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합니다.
3죄는 죽음을 가져옵니다. 혹시 죄를 다시 돌이키면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돌이킨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울 왕의 예를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말렉과의 싸움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거역합니다. ⓑ또한번은 사무엘이 오기까지 기다려야하는 상황에서 늦은 이유로 왕으로써 할 수 없는 일을 합니다. ⓒ그에게 악신이 역사 했고, ⓓ결국 신접한 여인을 찾아갑니다. 가룟유다의 예를 보면 죄를 범한 후 후회하기는 하지만 결국 목매어 죽었습니다. 죄는 죽음을 가져옵니다. 죄는 멸망을 가져옵니다.
4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옵니다. 왜 사랑의 하나님이 심판하시느냐고 합니다. 그러나 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면할 수 없다는 의식을 가져야합니다.
3.진정한 회개는 감정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죄가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은 아직도 완전히 변화되지 못한 결과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원수 됨을 느끼고, 하나님의 진노가 임함을 느껴야합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 왜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나옵니까 죄는 나를 죽음으로 몰고 감을 나의 영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죄에서 자유 하는 감격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4. 참된 회개는 행동의 변화가 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면 생활의 변화가 옵니다. 삭개오는 주님을 만난 후 이렇게 선언합니다. “내 재산의 절반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남의 것을 토색한 것이 있으면 4배로 갚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참된 회개는 생활 방식이 달라집니다.
5. 참된 회개는 성격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고후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여기서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은 그 사람의 성격 자체가 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 보아도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로 충만하면 후회 없는 인생이 됩니다. 끝으로 거짓회개는
1이기심이 살아있다.
2부분적 회개를 했다.
3일시적 회개를 했다.
4변화 없는 회개를 했다. 결론적으로 우리 임마누엘 감리 교회 성도는 진정한 회개의 사람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1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의 근심이고,
2사망에 이르게 하는 근심입니다. 다시 말해서 진정한 회개와 거짓회개입니다.
1. 진정한 회개는 본질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 성도가 되는 것은 옛 모습이 완전히 변화되어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을 소개하실 때 겨자씨의 성장과정으로 설명하셨습니다. 겨자씨를 심으면 처음에는 나물이지만 성장해서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들인다고 하셨습니다. 즉 본질의 변화를 의미합니다. 나물과 나무는 다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시민은 본질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2장에 보면 가나의 혼인 잔치 집에서 주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장면이 나옵니다. 주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변화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듯이 본질이 완전히 변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이후 죽음의 하야(계속되는 죽음)가 인간의 역사를 지배했습니다.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으로 죽음의 하야는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성도는 내가 예수 믿은 후 죄의 속성과 죽음의 하야가 우리가정을 넘보지 못하도록 완전한 성결로 변화된 성도입니다.
2. 진정한 회개를 하려면 죄에 대한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1죄가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변해서 추악하고 혐오스러워야 합니다. 죄가 행복을 준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일 순간의 즐거움은 인생을 좀먹는 것입니다.
2죄는 하나님과 원수 된다는 의식이 있어야합니다. 죄는 죄이지 실수나 방황이라는 말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예화) 어느 교회 목사님이 죄에 대해서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후 한 장로님이 목사님 서재에 찾아와서 목사님 죄라는 말씀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더랍니다. 그래 뭐라고 했으면 좋습니까 ‘죄’라는 말 대신에 ‘실수’라는 말이 더 부드럽지 않습니까 그래요 그럼 우리 아동부를 위해서 준비된 비상약품 속에다 ‘독약’을 ‘소화제’라고 써서 두면 어떠십니까 라고 제안을 했더니 장로님이 펄쩍 뛰면서 아니 애 죽일 있습니까 하면서 그것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장로님 죄는 죄이지 ‘실수’라는 말로 위장할 수 없습니다. 죄의 결과는 죽음입니다. 라고 했답니다. 그렇습니다. 죄는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합니다.
3죄는 죽음을 가져옵니다. 혹시 죄를 다시 돌이키면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돌이킨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울 왕의 예를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말렉과의 싸움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거역합니다. ⓑ또한번은 사무엘이 오기까지 기다려야하는 상황에서 늦은 이유로 왕으로써 할 수 없는 일을 합니다. ⓒ그에게 악신이 역사 했고, ⓓ결국 신접한 여인을 찾아갑니다. 가룟유다의 예를 보면 죄를 범한 후 후회하기는 하지만 결국 목매어 죽었습니다. 죄는 죽음을 가져옵니다. 죄는 멸망을 가져옵니다.
4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옵니다. 왜 사랑의 하나님이 심판하시느냐고 합니다. 그러나 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면할 수 없다는 의식을 가져야합니다.
3.진정한 회개는 감정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죄가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은 아직도 완전히 변화되지 못한 결과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원수 됨을 느끼고, 하나님의 진노가 임함을 느껴야합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 왜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나옵니까 죄는 나를 죽음으로 몰고 감을 나의 영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죄에서 자유 하는 감격이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4. 참된 회개는 행동의 변화가 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면 생활의 변화가 옵니다. 삭개오는 주님을 만난 후 이렇게 선언합니다. “내 재산의 절반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남의 것을 토색한 것이 있으면 4배로 갚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참된 회개는 생활 방식이 달라집니다.
5. 참된 회개는 성격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고후7: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여기서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은 그 사람의 성격 자체가 변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비춰 보아도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로 충만하면 후회 없는 인생이 됩니다. 끝으로 거짓회개는
1이기심이 살아있다.
2부분적 회개를 했다.
3일시적 회개를 했다.
4변화 없는 회개를 했다. 결론적으로 우리 임마누엘 감리 교회 성도는 진정한 회개의 사람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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