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씨앗을 심자 (고후9:5-15)
본문
넓은 의미에서 인생은 씨를 심는 존재입니다. 무엇인가 날마다 씨를 심는 인생을 누구나 살아갑니다. 말로 심고 행동으로 심고 생활로 심 습니다. 그리고 심은 씨는 반드시 거두게 됩니다. 그것이 여호와 하나님이 세 우신 자연법칙입니다.
그런데도 심지않고 거두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 은 악하고 게으른 자요, 한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은 자입니다 (마 25:26). 그러나 지혜로운 인생은 봄에 가을을 내다 볼 줄 압니다. 은혜받고 신령한 눈으로 인생의 가을을 내다 볼 줄 압니다. 그러나 육신에 속한 자는 근시안적인 육신의 눈으로 현재만 보고 미래는 내다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음과 거둠의 법칙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심어야 할까요 '콩 심은데 콩이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난다'는 속담은 너무나 잘 아는 말입니다. 씨를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적으 로 선한 씨와 악한 씨로 분류할 수 있고, 다른 표현으로 성령님을 위한 씨와 육체를 위한 씨, 축복의 씨와 저주의 씨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선하고 신령하고 축복된 씨앗을 심읍시다. 악을 심으면 악을 거두고, 선을 심으면 선을 거두는 것은 너무나 자 명하며, 심는대로 거두게 됩니다. 하만이 권모와 술수와 간계로 유대 사람이요 또한 왕에게 숨은 공이 많은 모르드개를 높이고 50규핏 되는 나무에 달아 죽이려고 했는데 도 리어 자기가 준비한 나무에 하만 자신이 달려 죽었습니다.(에스더 7 장) 하나님을 섬기는 다니엘을 궁중의 신하들이 시기하고 모함했습니다.왕께 경배하도록 어명을 어기고 하나님께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 하던 다니엘을 붙들어서 사자굴에 넣었지만 하나님이 사자들의 입을 막았으므로 한점의 상처도 받지 않고, 오히려 그를 모해하려 했던 신 하들과 그 처자들을 사자굴에 던재매 자신들이 만든 사자둘에서 떨어 지기도 전에 뼈까지 부셔졌던 사실을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단 6:16-2
4). 이를 볼때 자신은 물론 처자까지 죽었으니 대대로 대가 끊 기는 저주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한알을 심으면 30배,60배,100배로 거둔 다고 말씀했습니다. 악을 심어도 선을 심어도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재미있는 통계가 하나 있습니다. 미국에서 술꾼이요, 부랑자인 마스 쯔크의 후손 840명을 조사했는데, 200년간 강도가 63명,매음자가 50 명, 살인자가 7명, 거지가 300명, 요사한자가 200명,바보과 200명, 그 리고 겨우 평범하게 산자는 20명이더랍니다. 반면에, 미국을 각성시킨 대부흥사였던 조나단 에드워드 집안을 보 면, 100년간 자손이 1394명이었는데 대학총장이 13명, 목사가 100명, 장성이 75명, 문인이 60명,법률가가 180명,고위 관직에 있는자가 80 명, 상원위원이 3명, 부통령이 1명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덕을 심고 선을 심어 좋은 것으로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심은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심었습니다.요한복음 12:24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알 그대 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고 했고 마가복음 10:45에 "인 지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심기려하고 자기 목 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그 글과 예수님 앞에 세계 14억이라는 인구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지 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어야 합니다. 베드롸너서 1:4에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기업을 잇게 하시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갈라디 아서 6:6에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의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 곧 물질이나 도덕적인 선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7절에는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 하시나니 사람이 무엇 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속이고 사람에게 속을 찌라도 하나님을 속여 우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하셨습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은 "음행과 더러운 것과 원수 맺는 것과 분리함 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고 했으 며, "성령님을 위하여 심은 것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 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라고 했습니다.
둘째, 좋은 씨, 선한 씨, 축복의 씨앗은 할 수 있는대로 많이 심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9:6에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편 복으로 심는 자는 복 으로 거둔다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전에 제 부친이 농사를 짓는 것을 보면 어떻게 심든지 많이 심으려고 합니다. 틀림없이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첫 것 을 심어야 합니다. 정성껏 심되 상품으로 좋은 것으로 심어야 합니다. 성심껏 드려야 합니다. 마리아의 한 나드의 옥합은 값진 것이었습니다. 또한 가난한 과부가 드린 두 렙돈은 생활비 전부요,최상의 것이 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받은 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값진 것으로, 최상의 것으로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첫 열매로 심어야 합니다. 잠언 3:9에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 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차고 네 즙틀에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모든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누가복음 10:27에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 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94년도 새해 먼저 축복의 씨앗을 심읍시다.
둘째, 가장 좋고 선한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셋째, 가장 많이 심어야 합니다.
넷째, 가장 성심껏 심어야 합니다. 씨를 뿌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정 녕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리로다가 하셨습니다. 빨리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고 성급하게 굴지 말아야 합니다.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말고 피 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말씀했습니다. 영국의 크롬엘리엘 교회 정문에는 '생각하라 그리고 감사하라(Think and thank)'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 열심히 심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금년에 30.60.100배로 거두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도 심지않고 거두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 은 악하고 게으른 자요, 한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은 자입니다 (마 25:26). 그러나 지혜로운 인생은 봄에 가을을 내다 볼 줄 압니다. 은혜받고 신령한 눈으로 인생의 가을을 내다 볼 줄 압니다. 그러나 육신에 속한 자는 근시안적인 육신의 눈으로 현재만 보고 미래는 내다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음과 거둠의 법칙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심어야 할까요 '콩 심은데 콩이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난다'는 속담은 너무나 잘 아는 말입니다. 씨를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적으 로 선한 씨와 악한 씨로 분류할 수 있고, 다른 표현으로 성령님을 위한 씨와 육체를 위한 씨, 축복의 씨와 저주의 씨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선하고 신령하고 축복된 씨앗을 심읍시다. 악을 심으면 악을 거두고, 선을 심으면 선을 거두는 것은 너무나 자 명하며, 심는대로 거두게 됩니다. 하만이 권모와 술수와 간계로 유대 사람이요 또한 왕에게 숨은 공이 많은 모르드개를 높이고 50규핏 되는 나무에 달아 죽이려고 했는데 도 리어 자기가 준비한 나무에 하만 자신이 달려 죽었습니다.(에스더 7 장) 하나님을 섬기는 다니엘을 궁중의 신하들이 시기하고 모함했습니다.왕께 경배하도록 어명을 어기고 하나님께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 하던 다니엘을 붙들어서 사자굴에 넣었지만 하나님이 사자들의 입을 막았으므로 한점의 상처도 받지 않고, 오히려 그를 모해하려 했던 신 하들과 그 처자들을 사자굴에 던재매 자신들이 만든 사자둘에서 떨어 지기도 전에 뼈까지 부셔졌던 사실을 성경은 증언하고 있습니다(단 6:16-2
4). 이를 볼때 자신은 물론 처자까지 죽었으니 대대로 대가 끊 기는 저주인 것입니다. 성령님은 한알을 심으면 30배,60배,100배로 거둔 다고 말씀했습니다. 악을 심어도 선을 심어도 심은대로 거두게 됩니다. 재미있는 통계가 하나 있습니다. 미국에서 술꾼이요, 부랑자인 마스 쯔크의 후손 840명을 조사했는데, 200년간 강도가 63명,매음자가 50 명, 살인자가 7명, 거지가 300명, 요사한자가 200명,바보과 200명, 그 리고 겨우 평범하게 산자는 20명이더랍니다. 반면에, 미국을 각성시킨 대부흥사였던 조나단 에드워드 집안을 보 면, 100년간 자손이 1394명이었는데 대학총장이 13명, 목사가 100명, 장성이 75명, 문인이 60명,법률가가 180명,고위 관직에 있는자가 80 명, 상원위원이 3명, 부통령이 1명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덕을 심고 선을 심어 좋은 것으로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심은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심었습니다.요한복음 12:24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알 그대 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고 했고 마가복음 10:45에 "인 지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심기려하고 자기 목 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그 글과 예수님 앞에 세계 14억이라는 인구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지 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어야 합니다. 베드롸너서 1:4에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기업을 잇게 하시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갈라디 아서 6:6에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의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 곧 물질이나 도덕적인 선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7절에는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 하시나니 사람이 무엇 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속이고 사람에게 속을 찌라도 하나님을 속여 우롱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하셨습니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 것은 "음행과 더러운 것과 원수 맺는 것과 분리함 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고 했으 며, "성령님을 위하여 심은 것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 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라고 했습니다.
둘째, 좋은 씨, 선한 씨, 축복의 씨앗은 할 수 있는대로 많이 심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9:6에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편 복으로 심는 자는 복 으로 거둔다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전에 제 부친이 농사를 짓는 것을 보면 어떻게 심든지 많이 심으려고 합니다. 틀림없이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첫 것 을 심어야 합니다. 정성껏 심되 상품으로 좋은 것으로 심어야 합니다. 성심껏 드려야 합니다. 마리아의 한 나드의 옥합은 값진 것이었습니다. 또한 가난한 과부가 드린 두 렙돈은 생활비 전부요,최상의 것이 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받은 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값진 것으로, 최상의 것으로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첫 열매로 심어야 합니다. 잠언 3:9에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 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차고 네 즙틀에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모든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누가복음 10:27에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 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94년도 새해 먼저 축복의 씨앗을 심읍시다.
둘째, 가장 좋고 선한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셋째, 가장 많이 심어야 합니다.
넷째, 가장 성심껏 심어야 합니다. 씨를 뿌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정 녕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리로다가 하셨습니다. 빨리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고 성급하게 굴지 말아야 합니다. 선을 행하다 낙심하지말고 피 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말씀했습니다. 영국의 크롬엘리엘 교회 정문에는 '생각하라 그리고 감사하라(Think and thank)'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해 열심히 심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금년에 30.60.100배로 거두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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