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대로 거둔다 (고후9:6-11)
본문
저 광대무변의 우주는 태양을 중심하여 못 위성들이 제자리를 지키며 돌고 있습니다. 놀라운 힘과 질서의 운행은 사람의 힘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입니다. 가을의 추수는 봄에 씨뿌리고 여름에 일한대로 거둡니다. 하나님은 세상끝 날까지 상선벌악하시는 것으로 모든 사람들을 지배합니다. 성경의 교훈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자기의 것으로 받아 믿고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5새로 운 면과 존귀와 영광을 누리게 합니다.
1) 지난날의 심은것들 농사하지 않는 사람이 무엇을 심는다고 할 것입니까 사람의 삶의 과정은 심는것과 같습니다. 곡식알은 생명력이 있어야 합니다. 각자가 하나님 앞에 서 모든 사람들 앞에서 성실하게 심었는지요 믿음의 생활에서 성경읽기, 기도,봉사, 전도2에 생명의 씨앗들을 잘 심었는지요 하루하루의 삶을 무의미 하게 헛되게 산다면 이것은 잘심지 못한 결과입니다. "일일일선"이라는 바 날이 있습니다. 하루에 착한 일을 하나씩한다는 말이지요. 다른 사람에게 믿음직스럽게 사랑의 힘으로 돕는 생활로 개인적인 이 蒐 버려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대로 그 열매를 거둡니다. " 세상의 지혜는 세상적이 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위5로부터 난 지혜는 성결하고, 평화로우며, 관용, 양순, 긍휼,선한 열매가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지난날의 불신과 불의, 악행으로 심었다면 회개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선함과 진실과 봉사로 심으십시다.
2) 받은 은혜를 배은하지 맙시다. 사람이 사람된 가치는 은혜를 은혜로 알고 은혜 보답에 있습니다. 오늘의 사회는 도덕윤리가 무너졌습니다. 지난주간 신문에 23세난 아들이3 자기 아 버지를 살해하면서 담배값도 벌어오지 못하는 애비는 죽어야 한다고 때려 죽였습니다. 동국대학 학생이 교수를 집단 폭행하였습니다. 교회까지도 기독교의 윤리와 도덕이 타락되어 있습니다. 윤리와 도덕의 근원은 선,의,거 룩,진실인데 이러한 것들이 거이 무기력해지고 형식화된 상태에 빠졌스빈다. 하나님, 부모, 스승, 목사 윗어른, 이웃에 대하여 받은 은혜를 얼마나 보답하고 살으십5歐 은혜보답은 믿음과 정비례합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인간성이 모두 버려진 자입니다. 감사는 비교하거나 어떤 분량을 논해 서는 안됩니다.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지난주간에 어떤 교인이 자기 집을 사게되는데 돈이 부족해서 고민하며 기도하던중 하나님이 집을 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하다고 먼저 4헌금을 드렸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집값이 감해 지던지, 하는 사업이 잘되어 넉넉히 그 집 사는데 부족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시인 다윗은 "여호와께서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 할꼬"(시 116:12)그는 자기가 받은 은혜를 시 116:8-12절까지 표현하기를 사망,눈물,넘어짐에서, 건졌다고 하였습니다.
3) 감사표현 감사할 이유와 조건이 다 있지만 그것들을 모두 자기의 노력과 공으로 생 5▤ 때 감사가 없는 것입니다. 본문 10절에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 을 주시는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며 너그럽게 연을 함은 저희5로 우리로 말 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바울은 각각 믿음으로 마음에 정 한대로 하며 인색하게 억지로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 를 사랑하느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인색한 자는 하나님도 그러한 사람에게 인색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1) 지난날의 심은것들 농사하지 않는 사람이 무엇을 심는다고 할 것입니까 사람의 삶의 과정은 심는것과 같습니다. 곡식알은 생명력이 있어야 합니다. 각자가 하나님 앞에 서 모든 사람들 앞에서 성실하게 심었는지요 믿음의 생활에서 성경읽기, 기도,봉사, 전도2에 생명의 씨앗들을 잘 심었는지요 하루하루의 삶을 무의미 하게 헛되게 산다면 이것은 잘심지 못한 결과입니다. "일일일선"이라는 바 날이 있습니다. 하루에 착한 일을 하나씩한다는 말이지요. 다른 사람에게 믿음직스럽게 사랑의 힘으로 돕는 생활로 개인적인 이 蒐 버려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대로 그 열매를 거둡니다. " 세상의 지혜는 세상적이 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위5로부터 난 지혜는 성결하고, 평화로우며, 관용, 양순, 긍휼,선한 열매가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지난날의 불신과 불의, 악행으로 심었다면 회개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선함과 진실과 봉사로 심으십시다.
2) 받은 은혜를 배은하지 맙시다. 사람이 사람된 가치는 은혜를 은혜로 알고 은혜 보답에 있습니다. 오늘의 사회는 도덕윤리가 무너졌습니다. 지난주간 신문에 23세난 아들이3 자기 아 버지를 살해하면서 담배값도 벌어오지 못하는 애비는 죽어야 한다고 때려 죽였습니다. 동국대학 학생이 교수를 집단 폭행하였습니다. 교회까지도 기독교의 윤리와 도덕이 타락되어 있습니다. 윤리와 도덕의 근원은 선,의,거 룩,진실인데 이러한 것들이 거이 무기력해지고 형식화된 상태에 빠졌스빈다. 하나님, 부모, 스승, 목사 윗어른, 이웃에 대하여 받은 은혜를 얼마나 보답하고 살으십5歐 은혜보답은 믿음과 정비례합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인간성이 모두 버려진 자입니다. 감사는 비교하거나 어떤 분량을 논해 서는 안됩니다.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지난주간에 어떤 교인이 자기 집을 사게되는데 돈이 부족해서 고민하며 기도하던중 하나님이 집을 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하다고 먼저 4헌금을 드렸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알고 집값이 감해 지던지, 하는 사업이 잘되어 넉넉히 그 집 사는데 부족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시인 다윗은 "여호와께서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 할꼬"(시 116:12)그는 자기가 받은 은혜를 시 116:8-12절까지 표현하기를 사망,눈물,넘어짐에서, 건졌다고 하였습니다.
3) 감사표현 감사할 이유와 조건이 다 있지만 그것들을 모두 자기의 노력과 공으로 생 5▤ 때 감사가 없는 것입니다. 본문 10절에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 을 주시는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며 너그럽게 연을 함은 저희5로 우리로 말 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바울은 각각 믿음으로 마음에 정 한대로 하며 인색하게 억지로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 를 사랑하느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인색한 자는 하나님도 그러한 사람에게 인색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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