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바로 그 때 (고후5:20-6:2)
본문
서양속담중에 “Strike the Iron is hot!”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쇠는 뜨거울 때 쳐야한다.는 말이며 쉬운 말로 기회를 꽉 움켜잡으라는 말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때가 있는 법 입니다. 농사에 있어서도 비료를 줄 때, 농약을 줄 때, 꽃을 따줄 때, 이 모든 때를 잘 맞추어야만 풍년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며, 하다 못해 운전을 할 때에도 클러치를 밟을 때, 브레이크를 밟을 때, 그리고 알맞은 기어를 넣을 때를 잘 맞추어야만 오래도록 차를 운행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때라는 것은 적기에 적소에서 잡을 때에만 비로소 그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삼국지 연의에 기록되고 있는 두명의 뛰어난 지략가가 있습니다. 한명은 흔히 제갈공명이라 불리우는 제갈 양이라는 사람이요, 한명은 봉추라 불리우던 방통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제갈양이 명성을 얻기 전인지라 제갈 양 보다도 오히려 방통의 명성이 더욱 높아서 봉추만 얻으면 천하를 얻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하던 그런 위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방통은 때를 잘 못만나 낙봉파(落鳳坡)라는 협곡에서 온몸에 화살을 맞고 죽는 비운의 주인공이 되었고 제갈 양은 이 때를 잘 잡아서 오늘날 까지도 세계 최고의 지략가로 인정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앞에도 수 많은 때와 기회가 우리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때와 기회를 수없이 놓쳐 버리고 아직도 이 때를 찾아 여기 저기 기웃거리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이 아니가 생각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앞에 놓인 때와 기회를 아주 적절히 취하고 활용하여 위대한 일을 해놓은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때와 기회를 놓쳐 버리고 인생의 어두움 속에서 허덕이다가 쓸쓸히 사라져간 사람들을 더욱 많이 보게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아주 중요한 때에 대한 교훈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그 때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아주 긴 세월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인생 즉 짧으면 3-40년 길면 8-90년의 세월은 우리가 앞으로 영위하여야 할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한 점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거쳐가는 인생의 여로 특히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갖가지의 계획과 비젼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이 바로 지금 이순간의 연장선 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역설적인 말로 들릴지는 모르지만 우리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된 천국에 들어가서 살아가는 영원한 세계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리의 하루하루의 삶은 바로 오늘의 연속이며, 오늘과 오늘이 이어져 시간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삶으로 말미암아 몇일, 몇달, 아니 몇년 후의 오늘이 복되고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점령시대의 유명한 시인인 윤동주님의 내일은 없다라는 시속에 보면 이러한 구절이 있습니다.“ 내일 내일 하기에 내일이 언제인가 물었더니 오늘밤 한밤자면 내일이라 하더이다. 하룻밤을 지내고 나니 모두 오늘이라 하더이다.” 맞습니다. 우리에게는 바로 오늘 이순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순간이 지나가면 바로 다음순간의 나의 영혼이 혹은 나의 몸이 어떻게 될지 어떤 인간도 알아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바로 지금 이 때에 결단할 것을 요구하고 계신 하나님의 명령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로 이 때에 무엇을 결단하여야 할까요 첫번째로 우리는 바로 지금 이 때 하나님과의 화목을 결단하여야 합니다. 이는 다른 말로 하나님의 그 큰 은혜를 받아들여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대로 죄를 알지도 못하는 분을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시고 바로 이 순간에도 한 심령 한 심령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진정한 평화와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시며 지금 이순간에도 애타는 마음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회개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쳐버리면 죄악의 세상에서 영원히 헤메일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혹은 조금후에 돈도 벌고, 출세도 하고,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예수를 믿겠다고 뒤로 미루고 미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누가복음 12장 16절로 21절까지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하여 바로 오늘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불러가시면 어찌하겠느냐는 실존적인 질문을 던지시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세상에 충만한 이 때, 구원을 받을 만한 이 때에 하나님앞에 무릎 꿇고 자신의 몸과 영혼은 하나님앞에 온전히 의탁드리는 삶의 전환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의 의가 되기 위한 결단이 이루어 져야만 할 때 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대한 헌신과 봉사에의 결단이 바로 이 때에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헌신과 봉사에도 때가 있는 법입니다.
전도서 12장 1절은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우리를 권면합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봉사하고 헌신하는데도 때가 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위를 둘러 보면 하나님 앞에 헌신과 봉사를 하고 이웃과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줄만한 여건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와 안락함 그리고 명예를 쌓는데 열심인 사람을 많이 보게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헌신, 봉사를 할 처지가 아닌것 같은 그런 어려움속에 처해 있으면서도 열심으로 헌신하고 봉사하고 자신의 적은것을 쪼개어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사랑과 은혜를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간혹 보게 됩니다. 왜 모든 여건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것을 베풀거나 하나님께 헌신 봉사하지 못할까요 그것은 하나님께 헌신할 기회를 갖게되는 그 때를 나중에 여건이 좋아지면 하지하는 생각 속에 놓쳐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헌신 봉사할 수 있는 영적 육적 훈련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하나님 앞에 드리는 봉사와 헌신은 여건을 불문하고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는 그 때에 바로 결단하고 따를 수 있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잃어버리면 헌신하고 봉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때가 오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여건을 돌아봅시다. 이미 우리에게는 하나님 앞에 헌신 봉사하고 사람들에게 사랑과 복음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속에는 과연 얼마나 그 여건을 살려 하나님과 사람앞에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삶을 영위해 가고 있습니까 오늘날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싶어도 몸이 아파 헌신하지 못하는, 재물이 없어서 못하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자유가 없어서 못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지금까지 항상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바로 지금 이순간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며 그분께 헌신 봉사하기를 무한한 인내로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며 하나님 앞에 헌신 봉사하기를 결단할 최적의 시간입니다.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마십시요. 바로 오늘 예배가 끝난 이후 나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그 때에는 결단하려는 마음이 아무리 간절하다 하여도 나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그 때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과연 누구입니까 아니 나는 과연 어떤 존재입니까 과연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이 재물과 명예 그리고 이 삶은 누구의 은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까 이제 나에게 이 놀라운 복을 허락하신 그분앞에 서서 결단하는 믿음이 됩시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순간에도 무한한 인내로 내가 바로 이 순간 하나님 앞에 위대한 결단을 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혹시 지금 이미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가장 늦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이 바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혹 다음에 하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그것처럼 어리석은 생각이 없습니다. 이제 결단의 시간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하나님 주신 은혜와 사랑을 따라서 오늘 이시간 하나님의 의를 위해 굳건히 서는 결단의 신앙인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담대히 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시다.
우리는 흔히 아주 긴 세월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인생 즉 짧으면 3-40년 길면 8-90년의 세월은 우리가 앞으로 영위하여야 할 영원한 세계에 비하면 한 점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거쳐가는 인생의 여로 특히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갖가지의 계획과 비젼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이 바로 지금 이순간의 연장선 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역설적인 말로 들릴지는 모르지만 우리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된 천국에 들어가서 살아가는 영원한 세계가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리의 하루하루의 삶은 바로 오늘의 연속이며, 오늘과 오늘이 이어져 시간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삶으로 말미암아 몇일, 몇달, 아니 몇년 후의 오늘이 복되고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점령시대의 유명한 시인인 윤동주님의 내일은 없다라는 시속에 보면 이러한 구절이 있습니다.“ 내일 내일 하기에 내일이 언제인가 물었더니 오늘밤 한밤자면 내일이라 하더이다. 하룻밤을 지내고 나니 모두 오늘이라 하더이다.” 맞습니다. 우리에게는 바로 오늘 이순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순간이 지나가면 바로 다음순간의 나의 영혼이 혹은 나의 몸이 어떻게 될지 어떤 인간도 알아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바로 지금 이 때에 결단할 것을 요구하고 계신 하나님의 명령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로 이 때에 무엇을 결단하여야 할까요 첫번째로 우리는 바로 지금 이 때 하나님과의 화목을 결단하여야 합니다. 이는 다른 말로 하나님의 그 큰 은혜를 받아들여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대로 죄를 알지도 못하는 분을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시고 바로 이 순간에도 한 심령 한 심령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진정한 평화와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시며 지금 이순간에도 애타는 마음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회개도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놓쳐버리면 죄악의 세상에서 영원히 헤메일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혹은 조금후에 돈도 벌고, 출세도 하고,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예수를 믿겠다고 뒤로 미루고 미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누가복음 12장 16절로 21절까지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통하여 바로 오늘밤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불러가시면 어찌하겠느냐는 실존적인 질문을 던지시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세상에 충만한 이 때, 구원을 받을 만한 이 때에 하나님앞에 무릎 꿇고 자신의 몸과 영혼은 하나님앞에 온전히 의탁드리는 삶의 전환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하나님의 의가 되기 위한 결단이 이루어 져야만 할 때 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께대한 헌신과 봉사에의 결단이 바로 이 때에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헌신과 봉사에도 때가 있는 법입니다.
전도서 12장 1절은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우리를 권면합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봉사하고 헌신하는데도 때가 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위를 둘러 보면 하나님 앞에 헌신과 봉사를 하고 이웃과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베풀어줄만한 여건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와 안락함 그리고 명예를 쌓는데 열심인 사람을 많이 보게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헌신, 봉사를 할 처지가 아닌것 같은 그런 어려움속에 처해 있으면서도 열심으로 헌신하고 봉사하고 자신의 적은것을 쪼개어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사랑과 은혜를 아낌없이 베푸는 것을 간혹 보게 됩니다. 왜 모든 여건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것을 베풀거나 하나님께 헌신 봉사하지 못할까요 그것은 하나님께 헌신할 기회를 갖게되는 그 때를 나중에 여건이 좋아지면 하지하는 생각 속에 놓쳐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헌신 봉사할 수 있는 영적 육적 훈련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하나님 앞에 드리는 봉사와 헌신은 여건을 불문하고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는 그 때에 바로 결단하고 따를 수 있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잃어버리면 헌신하고 봉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때가 오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여건을 돌아봅시다. 이미 우리에게는 하나님 앞에 헌신 봉사하고 사람들에게 사랑과 복음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속에는 과연 얼마나 그 여건을 살려 하나님과 사람앞에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삶을 영위해 가고 있습니까 오늘날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싶어도 몸이 아파 헌신하지 못하는, 재물이 없어서 못하는,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자유가 없어서 못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지금까지 항상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바로 지금 이순간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며 그분께 헌신 봉사하기를 무한한 인내로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며 하나님 앞에 헌신 봉사하기를 결단할 최적의 시간입니다.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마십시요. 바로 오늘 예배가 끝난 이후 나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그 때에는 결단하려는 마음이 아무리 간절하다 하여도 나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그 때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과연 누구입니까 아니 나는 과연 어떤 존재입니까 과연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이 재물과 명예 그리고 이 삶은 누구의 은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까 이제 나에게 이 놀라운 복을 허락하신 그분앞에 서서 결단하는 믿음이 됩시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순간에도 무한한 인내로 내가 바로 이 순간 하나님 앞에 위대한 결단을 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혹시 지금 이미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가장 늦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이 바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혹 다음에 하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그것처럼 어리석은 생각이 없습니다. 이제 결단의 시간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하나님 주신 은혜와 사랑을 따라서 오늘 이시간 하나님의 의를 위해 굳건히 서는 결단의 신앙인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담대히 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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