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군 (고후6:1-10)
본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목사나 전도자 같이 사도적인 직책 을 받은 자들도 있고, 장로나 권사나 집사 또는 교회의 각 기관의 기관장 이나 임원 그리고 평신도와 같은 일반적인 일꾼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마디로 말해서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은 다같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그리스도의 일꾼된 우리들이 이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살펴 보고자 합니다.
1.그리스도의 일꾼은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1-2절). 세상의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에든지 그 일을 해 야할 때를 놓치면 다시 그 일을 하고다 하여도 할 수 없어지는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 본문 1-2절에서 은혜를 받되 그 때가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임을 선언 합니다. 세상은 날로 악해가며 사람들이 점점 하나님을 믿기 어려워 지게 되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은혜의 여지가 유효한 복음의 때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성취된 이 복음은 구약의 모 든 선지자들이 고대하고 대망하던 바 였습니다. 과거에 감추어졌던 이 복음이 환히 드러나게 되었으니 이 시대야말로 만민들이 은혜받을 만한 복음 의 시대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 복음의 문이 언제까지나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가 차면 전무후무한 적 그리스도의 방해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쯤 될것인지 말씀 가운데 그 징조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마2 4장이나 계시록에 말세의 징조에 대하여 예언된 말씀이 오늘날 하나 하나 성취되어져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쟁과 기근이 있을 것이며, 지진과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며, 불법이 성하며,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징조들 은 우리의 삶 가까이에서 점점 더 그 강도를 더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심판의 날이 가까왔음을 그리고 그 날이 갑작스럽게 닥칠 것을 우리에 싸인을 보내는 표입니다. 우리의 죽음의 날과 이 세상의 마지막은 그 누구도 정확히 모릅니다. 도 적같이 찾아올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거룩한 생활을 살기에 힘쓰야 합니다.
2.그리스도의 참된 일꾼은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달게 받을 자세를 가진 자입니다(3-5,7-10절).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만한 때에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은 자는 복음을 위해 온갖 시련을 당해도 능히 참고 견디며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참된 일꾼으로서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본문4-5절에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처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란과 궁핍과 고난과 매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스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을 겪으며 참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인간들이 화해케 하는 화해의 사신으로서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 어서 환대와 칭찬과 영광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온갖 종류의 환란과 시 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걸어갔던 길이요, 동 시에 우리 신자들이 갈 길입니다. 이 고난을 겪으며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였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겪은 이 고난을 세가지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첫째, 환란과 궁핍과 곤란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로는 유능한 사도는 어디를 가나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고 훌륭한 대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를 더 많이 당했습니다. 환란이 그의 생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둘째로, 매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입니다. 고후11:23-25절을 보면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은 태장으로 맞고 한 번은 돌로 맞고"하였습니다. 이 말씀 앞에서 나는 너무 복음으로 얼마나 많은 호강을 누리고 있습니까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러고도 대접이 시원챦다고 비교하는 이 알량 하고 배부른 작태에 스스로 한하고 몸서리치며 십자가 앞에 다시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셋째로는,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입니다. 고후11:27절에 바울 은 다시 말하기를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 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나는 얼마나 쉬어야 할때에 제대로 잘 쉬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 지 않는가 충분한 수면에다 받는 대접은 온갖 정성을 다한 대왕도 부럽지 않는 대접을 받고 있지 않는가 내가 무었을 내 놓을 수 있을 것인가 이 풍성한 대접을 받고도 상을 바랄 수 있을 것인가 이 사도 바울의 보고 앞 에 수없는 반성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제 멕시코 원주민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친구 목사로 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선교지에 막상 도착해 보니 숙소가 준비되지 않아서 임시로 부엌옆 공간을 나무 판자로 막고서 사용하였습니다. 침대가 없어서 들마루를 사용 하였으며 전기와 수도가 없어서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갑작스런 3개국 의 문화적인 충격으로 어려움도 있지만 주님의 은혜 안에서 잘 극복하며 생활해 갈 수 있었습니다. 문화 시설이 미약해서 저는 풍터병에 걸리는 등 아내와 요한(아들)이도 장이 오염되어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고, 벼룩이 우리 가족을 괴롭혀 요한이는 온 몸에 성한 곳이 없었는데, 위로의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셔서 지금은 벼룩이 물은 자국만 있습니다."이 편지를 대 하고 나는 너무 편히 지내고 있다는 생각에 감사와 동시에 부끄러움을 금 치 못했습니다. 복음의 일꾼이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인지를 알려면 그들이 복음을 말미암 아 호강을 받고 있느냐 고난을 받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을 위해 고난 받기를 무서워하지 맙시다.
3.하나님의 일꾼은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거짓이 없는 사랑의 미덕을 갖추 어야 합니다(6-7절). 본문 6-7절에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님의 감화와 거 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라고 하였습니다. 외적인 고난을 견디는 데는 이같은 내적인 미덕이 있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일꾼은 깨끗해야 합니다. 물질 문제에 깨끗해야 합니다. 이성 문제에 깨끗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속적 명예심에 깨끗해야 합니다. 이렇게 깨끗하려면 세상적인 사고방식과 관례와 습관들에 대하여 물들지 순수해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절대적으로 변함없이 성실해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일꾼은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 지식은 세속적인 지 식이나, 논리적인 지식이나, 율법적인 지식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한 복음의 깊은 뜻을 헤아리는 신앙적인 지식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일꾼은 오래 참아야 합니다. 오래 참음은 하나님의 속 성입니다. 시103:8절에 "여호와는 자비하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배반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오래 참고 관용하셨듯이, 하나님의 일꾼은 반대자들의 적 의와 비방을 오래 참아야 합니다. 네째로 하나님의 일꾼은 자비로와야 합니다. 신4:31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라" 오래 참음과 자비는 하나의 미덕입니다. 관대 하게 참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원수르르 사랑하라는 정신에 따라 적의를 가진 자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 하나님의 일꾼이 가져야 할 마땅한 품성 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일꾼은 성령님의 감화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 부터 받는 신령한 미덕이요, 은사입니다. 무었보다도 하나님의 일 이 성령님의 감화를 받음으로 주의 일을 즐겁게 해 낼 수 있습니다. 이 은혜 를 받으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기쁨으로 해 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성령께서 한량없는 은혜와 능력을 공급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주의 복음의 사역을 감당할 때에 고난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받을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장미 꽃에 가시를 두었다고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가시 속에 장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고난을 불평하며 괴로워 할 것이냐 감사하며 찬양할 것이냐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믿음의 자세와 선택에 달렸습니다.
1.그리스도의 일꾼은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1-2절). 세상의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에든지 그 일을 해 야할 때를 놓치면 다시 그 일을 하고다 하여도 할 수 없어지는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오늘 본문 1-2절에서 은혜를 받되 그 때가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임을 선언 합니다. 세상은 날로 악해가며 사람들이 점점 하나님을 믿기 어려워 지게 되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은혜의 여지가 유효한 복음의 때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성취된 이 복음은 구약의 모 든 선지자들이 고대하고 대망하던 바 였습니다. 과거에 감추어졌던 이 복음이 환히 드러나게 되었으니 이 시대야말로 만민들이 은혜받을 만한 복음 의 시대인 것입니다. 하지만 이 복음의 문이 언제까지나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때가 차면 전무후무한 적 그리스도의 방해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 때가 언제쯤 될것인지 말씀 가운데 그 징조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마2 4장이나 계시록에 말세의 징조에 대하여 예언된 말씀이 오늘날 하나 하나 성취되어져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쟁과 기근이 있을 것이며, 지진과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며, 불법이 성하며,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징조들 은 우리의 삶 가까이에서 점점 더 그 강도를 더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심판의 날이 가까왔음을 그리고 그 날이 갑작스럽게 닥칠 것을 우리에 싸인을 보내는 표입니다. 우리의 죽음의 날과 이 세상의 마지막은 그 누구도 정확히 모릅니다. 도 적같이 찾아올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거룩한 생활을 살기에 힘쓰야 합니다.
2.그리스도의 참된 일꾼은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달게 받을 자세를 가진 자입니다(3-5,7-10절).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만한 때에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은 자는 복음을 위해 온갖 시련을 당해도 능히 참고 견디며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참된 일꾼으로서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본문4-5절에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처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란과 궁핍과 고난과 매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스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을 겪으며 참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인간들이 화해케 하는 화해의 사신으로서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 어서 환대와 칭찬과 영광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온갖 종류의 환란과 시 련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걸어갔던 길이요, 동 시에 우리 신자들이 갈 길입니다. 이 고난을 겪으며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였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겪은 이 고난을 세가지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첫째, 환란과 궁핍과 곤란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로는 유능한 사도는 어디를 가나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고 훌륭한 대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를 더 많이 당했습니다. 환란이 그의 생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둘째로, 매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입니다. 고후11:23-25절을 보면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은 태장으로 맞고 한 번은 돌로 맞고"하였습니다. 이 말씀 앞에서 나는 너무 복음으로 얼마나 많은 호강을 누리고 있습니까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러고도 대접이 시원챦다고 비교하는 이 알량 하고 배부른 작태에 스스로 한하고 몸서리치며 십자가 앞에 다시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셋째로는,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입니다. 고후11:27절에 바울 은 다시 말하기를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 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나는 얼마나 쉬어야 할때에 제대로 잘 쉬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 지 않는가 충분한 수면에다 받는 대접은 온갖 정성을 다한 대왕도 부럽지 않는 대접을 받고 있지 않는가 내가 무었을 내 놓을 수 있을 것인가 이 풍성한 대접을 받고도 상을 바랄 수 있을 것인가 이 사도 바울의 보고 앞 에 수없는 반성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제 멕시코 원주민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친구 목사로 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선교지에 막상 도착해 보니 숙소가 준비되지 않아서 임시로 부엌옆 공간을 나무 판자로 막고서 사용하였습니다. 침대가 없어서 들마루를 사용 하였으며 전기와 수도가 없어서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갑작스런 3개국 의 문화적인 충격으로 어려움도 있지만 주님의 은혜 안에서 잘 극복하며 생활해 갈 수 있었습니다. 문화 시설이 미약해서 저는 풍터병에 걸리는 등 아내와 요한(아들)이도 장이 오염되어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고, 벼룩이 우리 가족을 괴롭혀 요한이는 온 몸에 성한 곳이 없었는데, 위로의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셔서 지금은 벼룩이 물은 자국만 있습니다."이 편지를 대 하고 나는 너무 편히 지내고 있다는 생각에 감사와 동시에 부끄러움을 금 치 못했습니다. 복음의 일꾼이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인지를 알려면 그들이 복음을 말미암 아 호강을 받고 있느냐 고난을 받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을 위해 고난 받기를 무서워하지 맙시다.
3.하나님의 일꾼은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거짓이 없는 사랑의 미덕을 갖추 어야 합니다(6-7절). 본문 6-7절에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님의 감화와 거 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라고 하였습니다. 외적인 고난을 견디는 데는 이같은 내적인 미덕이 있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일꾼은 깨끗해야 합니다. 물질 문제에 깨끗해야 합니다. 이성 문제에 깨끗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속적 명예심에 깨끗해야 합니다. 이렇게 깨끗하려면 세상적인 사고방식과 관례와 습관들에 대하여 물들지 순수해야 하며, 하나님 앞에서 절대적으로 변함없이 성실해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일꾼은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 지식은 세속적인 지 식이나, 논리적인 지식이나, 율법적인 지식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한 복음의 깊은 뜻을 헤아리는 신앙적인 지식입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일꾼은 오래 참아야 합니다. 오래 참음은 하나님의 속 성입니다. 시103:8절에 "여호와는 자비하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배반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오래 참고 관용하셨듯이, 하나님의 일꾼은 반대자들의 적 의와 비방을 오래 참아야 합니다. 네째로 하나님의 일꾼은 자비로와야 합니다. 신4:31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라" 오래 참음과 자비는 하나의 미덕입니다. 관대 하게 참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원수르르 사랑하라는 정신에 따라 적의를 가진 자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 하나님의 일꾼이 가져야 할 마땅한 품성 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일꾼은 성령님의 감화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 부터 받는 신령한 미덕이요, 은사입니다. 무었보다도 하나님의 일 이 성령님의 감화를 받음으로 주의 일을 즐겁게 해 낼 수 있습니다. 이 은혜 를 받으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기쁨으로 해 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성령께서 한량없는 은혜와 능력을 공급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주의 복음의 사역을 감당할 때에 고난이 있다는 것을 알고 받을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장미 꽃에 가시를 두었다고 불평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가시 속에 장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고난을 불평하며 괴로워 할 것이냐 감사하며 찬양할 것이냐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믿음의 자세와 선택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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