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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받는 심판 (고전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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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우리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두 가지 면으로 나 타나고 있습니다. 하니섬은 공의로우시기에 죄를 벌하시며, 사랑이 시기에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것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공의의 심판과 사랑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공의의 심판은 두려움의 심판인 동시에 무서운 벌의 심판입니다. 이것은 불신자들이 받는 심판이요 정죄의 심판이라고 합니다. 사랑의 심판은 믿는 성도들이 받는 심판인데 상급 심판이라고 합니다. 먼저. 성도는 정죄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죄를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지은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롬s '2s) 하나님은 우리들의 죄값을 십자가상에서 예수그리스도에게 시켰읍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s장17절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에 구원을 받 게 하려 하심이니라.' u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I8절)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은 예수님을 우리의 죄값으로 담당시켰 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심판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 우신 심판을 받게되면 멸망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심판을 받지 않는 것이 사는길입니다. 우리는 이 심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지 옥은 하나님의 정죄 심판을 받은 자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심판을 받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패문 입니다. 요한 계시록에 보면,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겼으니 곧 생 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 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_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 로 심판을 받고, (계시록2n . 12-ls) 라고 하였습니다. 이 심판은 횐 보좌 심판이요, 정죄심판이요, 영원히 멸망받는 무저운 심판입니다.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 받아 중생한 그리스도인 들은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이 무 서운 정죄의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천국에 들어가 도 됩니다. 다음으로 성도는 사랑으로 상급 심판을 받슴니다. 성도는 공력 심판, 또는 상급 심판을 받는데 이 심판은 구원을 받은 성도들만이 받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고 천국에 가면 되었지 무엇때문에 새벽 기도에 나가고 밤 예배 석하며 구역 예배에 나가고 십일조를 바쳐야하며 남다르게 애쓸 필요가 어디 있습니까 ' 또 어떤 형제는 믿기는 아무 때고 믿는데 s0이 넘어서 믿겠고 죽 기 일주 전에 믿을까 한다고 하였습니다. 참 지혜로운 사람 같으나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언제 죽음이 다가을 지 모르지만 만약 6o이 넘고 죽기 일주일 전에 믿고 천국에 갔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무슨 상급이 있겠습니까 악하게 살고도 천국에 간 사람이 있고 선하게 살아서 천국에 간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강도는 주님 십자가 곁에 있다가 자기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예수님과 함깨 낙원에 갔습니다. 주님 의 충성스런 종, 스데반 집사도 복음을 증거하다가 유대인들의 돌 에 맞아 순교하고 천국에 갔웁니다. 사람을 수 없이 죽였으나 감옥 에서 회개하고 천국에 간 사람도 있고 주님을 위해 죽도록 헌신하 고 땀과 눈물과 피를 쏟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생을 모두 바 친 사람도 천국에 갔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가도 상급의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읽은 말을 보면,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 라." (고후5:lO) 하였습니다. 성도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이 심판대는 구원이나 저주를 판가름 하는 곳이 아니라 신자가 받을 상급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 의 구원이 결정되려면 심판대 앞에 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은 지상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다만 심판대 앞에서는 사람의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지상에 재림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ls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 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가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리니.'하였읍니다. 성도는 예수님이 지상에 재림하실 때 휴거되어 하늘에서 주님 을 영접하게 됩니다. 이는 신령한 몸이 되어 받는 심판입니다. 부 하여 하늘에서 주님 심판대 에 서서 상급의 심판을 받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마IS:27) 하였습니다. 헬라말로 심판대는 rtslnJ 란 말인데, 이는 형벌을 선고하기 위한 심판석이 아니라, 경기에서 이긴 승자에게 상을 주는 심판석을 말 합니다. 왜 심판을 해야 합니카 고린도전서에, 사도 바울은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 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2)하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에서 선한 청지기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청지기로서 결산이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인으로 취급하셨습니다. (2 .I-5, 롬5:6-8) 현재에는 아들로 취급하십니다. (롬 8:14 히 12:5, 요일 S:l-2) 미래에는 우리에게 심판대에서 청지기로 취급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이 몸은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산 몸이라 내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6장19절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 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라'하였습니다. 이 몸은 내 것이 아닙니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요, 주를 위해 청지기로 쓰임을 받아야 합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여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상급 심 판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은 자기의 공력에 따라 상급을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회개한 죄인은 구원받는 순간에 그리스도의 죽으심 과 장사되심과 부활의 기초 위해 굳게 선다고 하였으며, 그 구원의 터 위에 날마다 공력을 쌓는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s장11절에, '이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 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금 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 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 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저 얻은 것같으리라' 하였습니다. 성도가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사소한 우리의 행위 때문에 소멸 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이것은 땅을 사서 자기 소유권 으로 등기를 내면 전쟁이나 천재 지변이 있어도 땅의 소유 등기는 남아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 터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 로 집을 지으면 천재 지변이 있어도 터와 집은 남아 있으나 짚으로 지으면 타 없어지고 터만 남게 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등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구원의 터를 등기하고 그 위에 공력을 쌓는 사람이 있고, 구원의 터만 남고 공력 이 소멸될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느 편에 있습니까 구원의 등기를 낸 터 위에 하늘 나라로 이어질 공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성도의 행한 공력은 금, 은, 보석. 나무, 풀, 으로 구분합니다. 불 가운데서도 타지 않고 남아 있을 강하고 귀한 금, 은, 보석이 있고 불가운데 완전히 타버릴 약하고 무가치한 것들은 나무, 풀, 짚 등입니다. 만일 그리스도인들이 선한 행위를 하였으면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만일에 그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지 않 았다면 상급은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신자들은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이 천국 만은 겨우 들어가 게 될 것입니다. 정말 부끄러운 신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날마다 행하고 있는 일들이 하나님의 공력에 심판에 나타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전세 기한을 함부로 낭비하 고 있습니다. 우리는 Tv를 위해 향락과 사교를 위해 그리고, 백 가지 일을 위해서 시간을 가지나 하나님을 위해서는 시간이 없읍니다. 예배 시간을 단축시키고 기도 시간을 없애고 성경을 읽는 시간 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 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 즉 너회의 나그네로 있을 때에 두려움으로 지내라' (벧전l:
I7) 하였습니다. '세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5 .ls) 하였습니다. 무슨 일이 그리도 바쁘신지요하나님을 위해 좀더 바쁘시기 바랍니다. 헛된 일에 분 요하지 마십시요 (시s9:d).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사를 선한 청지기로 봉사 해야합니다. ,각 각 은사를 받는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아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4:lo)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을 사장시키거나 낭비할 때 하나님의 엄한 책망을 면할 길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에게 주신 물질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성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면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 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딤전6:I7-19) 일생 동안 돈을 많이 번다고 잘한 일이 아닙니다. 많이 쓰고 살 았다고 자랑스러운 것도 아닙니다. 선한 주의 사업에 사용된 물질 만이 가치가 있습니다. 가난한 과부는 자기 소유 전부를 바겼을 때 에 예수님의 칭찬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인들은 비교적 하늘 나라를 위해 많이 쓰고 있습니다. . 제 마음에 잊을 수 없는 고마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 집에 가보면 초라하고 구차하게 살면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바치면서 제단을 섬기는 교인들을 생각하면 눈물 없이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모두 기억하여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서 말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지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막l0:29-30)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서 은밀한 증에 공력을 드리는 자는 하늠 나라의 상급이 즐 믿습니다.
그런데 성도는 주님을 위해 공력을 다했어도 하나님이 은밀한 중 에 보시는 하나님의 판단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4장4절에 보면,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 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하였읍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상급이 얼마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꿈에 하늘 나라에 갔는데, 자기는 하늘 나라의 최고 의 면류관을 쓸 줄 알았는데 면류관 테두리만 있고 빛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려운 마음으로 천사에게 물었더니 마태복음 6 장을 펴 주더라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회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회 아 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어떤 사람일지라도 사람들에게 인 정을 받으려고 충성을 하고, 헌금을 하고 사람이 인정 하지 않는다고 해서 헌신과 봉사를 그만 둔다면 그의 공력은 결코 남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일을 열심히 하는데 불평과 불만에 가득찬 것 이라면 공력은 불타 없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지 않았다면 그날에는 그 공력이 불타 없어질 것입니다. 자기 이름을 얻기 위해 뭇사람들 앞에서 나팔을 부는 사람들은 그의 공력이 불라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이름도 및도 없이 은밀한 중에 충성하는 사람일수록 하늘에서 상급이 큰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상급으로 수여되는 면류관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읍니다. 썩지 않은 면류관 (고전9:25-27) 으로,옛 성품을 절제하며 충 성스런 봉사자에게 주는 면류관을 말합니다. 기쁨의 면류관으로,(살전2:19)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자에게 주는 면류관입니다. 영광의 면류관으로,(벧전5:2-4) 이것은 신실한 말씀 증거자와 가르치는 자에게 주는 면류관입니다. 의의 면류관으로(딤후
4.8) 이것은 주님의 나타나심을 성도에게 주는 것입니다. 생명의 면류관 (계2:l0, 약1:2)으로,시험을 참고 고난을 견디 며 순교하는 자에게 주는 면류관입니다. 성도는 상급도 칭찬도 모두 주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야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도록 힘쓰라'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12절에서. '보라 내가 속히 내려 오리니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 하였습니다. 성도의 최후의 자랑은 주님께서 주시는 상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겸손히 주님 앞에 돌릴 때 더욱 아름다운 상이 될 것입니다.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시록4:lo)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받을 상급 곧 면류관을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키는 말씀입니다. 세상에서는 자신들이 받은 상을 잘 간직합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우리가 주 예수를 바라볼 때 이 면류관을 받으실 분은 오직주님 한 분이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면류관을 주님의 발 앞에 갖다 둘 것이며, 우리의 심령은 기쁨과 사랑과 감사로 넘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상급을 위해 선을 행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상급을 바라고 선을 행한다면 순수한 선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어떤 성자는 우리가 상벌의 관념 없이 선을 행하기 위하여 물로 지옥불을 끄고 불로 천당 복락을 다 태워버리고 싶다고 하였 습니다. 성도는 사나 죽으나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모든 극적인 목적을 삼아야 합니다. 우리는 무익한 종으로 하나님께 할 일을 다 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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